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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년에 "3분"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고 더욱더 천국을 소망하게 되었다.그 책을 읽으며 느꼈던 그 감사와 기쁨은 말로 글로 표현하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다.이런 느낌과 감격을 누구에게보다 내 아이들에게 천국이 있다고 설명해 주고 경험한 것들을 이야기 해 주고 싶었지만 나의 이야기가 이해가 될지도 의문이였고 도리어 더 흔들리게 만들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이 앞섰다. 그런데 "3분"이 어린이를 위한 3분으로 <천국은 진짜 있어요>라는 제목으로 책이 만들어졌다니 기대되고 아이들에게 꼭 읽을수 있도록 해 주고 싶었다. 그리고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되면서 참 감사함을 느꼈다. 그냥 앞전에 책과 같이 "3분"이라는 제목을 그대로 사용했다면 제목부터도 이해하기가 조금은 어렵지 않았을까 싶은데 <천국은 진짜 있어요>라는 제목을 붙여주어서 아이들이 그 제목을 입으로 얘기하면서 벌서 천국은 진짜 있다는 걸 알게 되었을 것이고 천국이 어떤 곳인지 책의 내용들로 이해해가면 머리속에 그림을 그리며 그 천국을 소망하게 만든다. 책속의 내용은 콜튼이 천국에서 보고 느꼈던 천국의 내용이 잘 이야기 되어 있다.천국의 모습과 예수님의 이야기,천국에게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짧지만 너무나 사실적으로 표현되어있다. 책을 읽으며 어릴적 열심히 불렀던 "사막에 샘이 넘쳐흐르리라.사막에 꽃이 피어 향내내리라.주님이 다스릴 그 나라가 되면 사막이 꽃동산되리.사자들이 어린양과 뛰놀고 어린이도 함께 뒹구는 참사랑과 기쁨의 그나라가 이제 속히 오리라"라는 찬양이 기억난다.책속에 사자들과 함께 장난치고 노는 아이들,그리고 울거나 두려워하지 않으며 슬퍼하거나 화내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곳이며 재미있는 곳이라는 곳이라는 말에 아이들도 그곳을 가고 싶어해 했고 동경의 곳이 되는것 같다. 나도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기에 아이들이 간혹 천국에 대해서 물으면 정확하게 대답해 줄수도 없었고 도리어 아이들에게 혼돈된 대답을 해 주는게 아닌가 걱정을 했는데 아름다운 천국의 이야기가 있어 정말 좋았다.콜튼이 천국에 어떻게 가보았는가에 대한 질문을 했지만,콜튼의 아빠,엄마의 기도로 하나님이 다시 보내주셨다는 이야기에 기도에 대한 중요함 또한 느끼게 된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아이들에게 한번은 꼭 읽어주며 함께 천국을 소망하며 확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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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 땅 속에 묻힌 아무도 모르는 보석 /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 땅 속에 묻힌 아무도 모르는 보석이라네 / 그 보석 발견한 사람은 기뻐 뛰며 집에 돌아가 / 집 팔고 땅 팔고 냉장고 팔아 기어이 그 밭을 사고 말거야 /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 땅 속에 묻힌 아무도 모르는 보석
미국에서 500만부 돌파한 베스트셀러 <3분>. 작년 한 해는 아이들의 눈으로 본 하늘나라의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던 해였다. <3분>도 그런 책 중 한권이였고, 그 많은 책들 중 가장 어린 아이의 이야기가 <3분>이었다. 이 작은 아이가 어떻게 그렇게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할 정도로 깜짝 깜짝 놀라면서 책을 읽었었는데, 이 책은 <3분>을 읽은 어른들이 아이와 함께 읽기를 바라면서 만들어진 책이란다. 천국에서 보낸 한 아이의 경험을 아이의 목소리와 언어로 기록했고, 이것을 다른 아이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 말이다.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가장 잘 통하니까.
천국은 어떤곳일까? 그곳을 표현하기 위해서 <어린이를 위한 3분>은 할수 있는 아름다운 색을 사용하고 있다. 처음 책을 만나는 사람들은 그 색감에 빠지게 될것이다. 예수님이 타시는 흰말의 갈퀴는 붉은색과 노란색, 초록색을 사용해서 화려함을 더하고, 주위는 부드러운 파스텔 색상을 사용해서 포근한 느낌을 주고 있다. 4살에 천국을 다녀온 콜튼에게 천국은 그렇게 보여졌을 것이다. 천국에서 많은 사람들, 세례요한, 다윗 왕, 삼손, 베드로와 요한을 만나고 증조할아버지와 콜튼보다 먼저 천국에 간 누나를 만난 이야기까지 콜튼은 부모가 콜튼에게 들려주지 않는 이야기까지 해주고 있다.
작은 아이, 콜튼은 이야기 한다. 천국은 정말 아름답고 실제로 있어요, 예수님은 어린이들을 정말, 정말 사랑하십니다. 천국은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보다 더 놀라운 곳이예요. 그곳에선 모두가 행복하답니다. 천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답니다. 천국에서는 절대로 지루해지는 일이 없을 거예요, 미가엘의 칼은 불꽃에 싸여 있는데 정말로 강력해요, 천국에선 모두들 사이좋게 지낸답니다, 천국에서 여러분은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 거예요. 여러분이 기도할 때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도와줄 성령님을 보내 주실 거예요, 예수님을 믿고 따르면 하나님께서 매우 행복해 하신대요 처럼 말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말. '예수님은 여러분을 정말 정말 사랑하신답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답게 얇다. 화려한 그림을 들여다 보다보면 책장을 다 덮어버린것을 발견하게 된다. 아이의 언어를 사용했기 때문에 글이 단문으로 되어 있어서 읽기에 편하다. 하지만, 그것이 끝은 아니다. 콜튼이 들려주는 이야기의 근거인 성경말씀이 옆에 기록되어 있고, 번역본이 아닌, 콜튼의 입에서 나왔던 문장들이 책 뒤편에 실려있다. 번역본보다 쉬운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아이의 입에서 나온 단어가 맞구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부분이다. 어린아이들의 영혼은 순수하다. 다연이나 관우도 어렸을때 얼마나 자주 예수님을 만나고 천국을 보았던가? 그 귀한 이야기들을 담아낸 콜튼의 부모에게 고개가 숙여진다. 콜튼이 주님의 귀한 일꾼으로 자라길, 내 아이들이 주님께 쓰임받게되길 간절히 바라게 되는 <천국은 진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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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우리가 죽으면 나중에 천국간데요…” “그래? 누가 가르쳐 줬어?”
나름대로 열심히 아들에게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설명했지만, 아직 어린 아들에게 천국이란 것을 제대로 설명하기란 정말로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뭐 사실, 저도 천국을 말로만 들었지 직접 경험한 적이 없어서... ^^;;;)
‘어린이를 위한 3분’은 이런 자녀들의 질문에 대답을 하기 적절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3분’은 천국에서 보낸 한 아이의 경험을 어린아이의 목소리와 언어로 기록한 책입니다. 물론, 이것은 다른 어린이와 그 즐거운 경험을 함께 나누기 위함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름다운 그림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 그림들은 ‘3분’의 저자인 콜튼의 설명에 따라서 그려졌습니다.
(이사야 11장에 있는 말씀대로 묘사된 천국)
콜튼이 천국에서 경험하고 본 것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것이기 때문에 ‘천국이란 곳은 이런 곳이다’라는 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죠. 우리가 가야 할 최종 목적지는 결국 하늘나라인데, 저를 포함한 많은 어른들은 마치 이 땅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준비하며 바둥대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슬퍼하고 낙심하고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때마침 아들이 제에게 한 '천국'에 관한 이야기는 나의 진정성을 찾아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천국에선 아무도 울거나 두려워하지 않아요. 아무도 슬퍼하거나 화내지 않아요.
콜튼은 천국에 대해서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요즘 이러저러한 이야기들로 많은 사람들이 힘겨워 하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비록 지금은 힘들지라도 우리의 본향, 저 천국을 바라보며 모두가 힘을 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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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책이 출간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챙겨서 읽지 못했던 것이 떠올라 이 책을 보자마자 반가움에 펼치며 아이에게 권한 도서입니다. 어른들도 언제나 의구심을 가질 수 있는만큼 아이들은 더더욱 의구심을 가질 수 있는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과연 있을까? 진정 그 세상은 존재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의구심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질문입니다. 그 질문에 더 확고함으로 전해주는 책입니다. 신앙인이라면 bible통해서 전해주는 그 세상가 확고함을 알수 있겠지만 아직 어린 친구들은 그 세상을 bible을 완독하지 않았다면 더 확실히 보여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우리 가정에서는 또 한번 확고함으로 다가설 수 있고 더 말씀을 한번 더 되세길 수 있는 도서였습니다. 이 책은 그림도 그려져있다보니 더 아이들에게 친근히 다가오는 도서입니다. 그리고 말씀까지 기록되어 있다보니 더 확신할 수 있는 믿음고백이 되기도 합니다. 얼마나 사랑하시는 분인지 만나게 됩니다. 어린이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계속해서 만나게 됩니다. 그 사랑을 만날 수 있는 도서입니다. 그리고 책 뒷부분에는 영문판도 실려있지요. 영문판을 읽으면서 이 책을 두번이나 읽는 효과가 일어나게 되고 더 감동적으로 다가온 내용입니다. 마지막에는 실사사진도 실려있지요. 가족사진과 함께 지어낸 이야기가 아님을 알게되고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그 세상을 만나기를 바랍니다.
모든 어린이들이 천국을 믿기를 희망해보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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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천국에서 여러분은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 거예요!
성경 이사야서와 계시록에는 천국에 대한 묘사가 아주 자세하게 되어 있다. 길들은 금으로, 문들은 진주로, 성벽은 보석으로 되어있고, 해와 달이 필요 없고, 아픔과 슬픔, 눈물이 없는 곳이며, 아이들과 동물들이 함께 있으나 전혀 위험하지 않는 곳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지만 이 내용이 문자 그대로일까 아니면 워낙 좋은 곳이라 사람의 언어로 최대한 표현할 것일까?
콜튼 부포는 이 모든 것이 사실이라고 한다. 콜튼은 4세 때 천국에 다녀 온 경험이 있는 12세 어린이이고, 그의 경험을 [3분]이란 책에서 어른들을 위해 이야기했고, [천국은 진짜 있어요]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해 그 천국을 묘사하였다. 천사와 함께 천국에 간 콜튼은 예수님과 하나님을 만났고, 다윗과 베드로 등 성경 인물들과 그의 증조부와 누나도 만났다. 또한 콜튼은 천국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정말 놀랍고 아름답고 즐거운 곳으로 표현한다. 여러 동물들이 있고, 모두들 사이좋게 지내며, 아픔과 슬픔, 늙음이 없는 곳이다.
어린이를 위한 책답게 매 페이지에 컬러풀한 그림들이 그려져 있는데, 여느 그림책들과는 달리 이 그림들을 보고 있자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평온해짐을 느낀다. 그림만으로도 천국을 소망하게 만드는 강한 힘이 있다고나할까! 특히 예수님의 인자하신 모습, 콜튼을 두 팔 벌려 반갑게 맞아주시는 그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다, 우리 모두를 그렇게 맞아주실테니까!
그리스도인의 삶은 천국을 소망하는 삶이다. 이 책은 이렇게 천국을 소망하는 삶을 어린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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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3분- 무슨 아이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나 유아교육서가 아니다. 하지만 그 어떤 유아책보다 감동이 있는 책이다. 자녀를 둔 기독교인이라면 꼭 한 번 읽히고 싶은 책일 것이다. 천국은 있다, 없다라고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천국이 있다고 믿는다. 사후세계가 있다는 말이다. 그것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는 자유이지만 이 세상이 저절로 생겨나고 사후세계가 없다는 것이 더 믿기 힘든 것 같다.
콜튼이라는 4세된 아이가 거의 죽을 뻔 하다가 살아난 적이 있었다. 사경을 헤매던 바로 그 때 단 3분의 체험이 어린 콜튼으로 하여금 많은 사실들을 어른들에게 이야기 하도록 만들었다. 바로 천국에 대해서 말이다. 아이의 부모인 토드와 소냐 부포는 콜튼의 입에서 나온 사실들만을 가지고 이 책을 만들었다. 지금 콜튼은 십대 아이가 되어 여느 아이들과 다름없이 활발하고 밝게 살고 있다. 천국에 다녀온 일들을 대부분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지만 아주 세세한 기억들은 희미해졌다고 한다. 하지만 부모가 콜튼의 말들을 다 기록해 두었기에 이렇게 어린이를 위한 3분이라는 책으로도 재탄생하게 되었다.
천국은 진짜 있어요.- 콜튼은 혼자 본 것들을 너무나 아까워했다. 그래서 부모에게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반복해서 했다. 콜튼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던 누나나 팝 할아버지를 천국에서 만났고 4세였던 콜튼은 전혀 그러한 사실을 몰랐지만 깨어난 이후에 부모에게 그들을 만났다고 이야기를 했고 그 사실로 인해 부모는 정말 깜짝 놀랐으며 콜튼이 천국을 보았다는 것을 더욱 믿게 되었다. 이 그림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아름다운 그림으로 삽화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예수님의 무릎에 앉은 콜튼과 천사들의 미소가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한다. 한 천사의 품에 안겨 천국으로 들어가는 모습도 예수님의 보석처럼 빛나는 두 눈도, 해 같이 빛나며 빛과 같은 흰 옷도, 금과 진주와 반짝이는 보석으로 가득한 천국의 모습은 요한게시록에서 묘사된 것과 비슷했다. 천국에서 만난 많은 사람들과 사자와 같은 무서운 동물도 함께 뒹굴며 모두 늙지 않는 모습으로 하나가 되어 동산에서 놀고 있었다.
콜튼은 이 모든 것을 본 이후에 "콜튼, 이제 돌아가야 겠다. 네 아빠의 기도를 들어 주는 거야." 하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병원에서 깨어났다. 콜튼은 예수님이 어린이들을 정말 정말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그것을 알려주시기를 원한다는 것을 절대로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림책의 끝에는 원어로 된 작은 압축된 그림의 페이지가 있어서 영어로 같이 읽을 수도 있다. 영어로 다시 한 번 읽어보니 그 느낌이 너무나 새롭고 좋다. 6학년인 딸아이도 이 그림책을 읽으며 학업에 지친 마음들을 치유하고 있는 모양이다. 어른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읽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너무나 아름다운 천국에 대한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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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한 천국이 이책에 담겨있다. 수많은 이들이 천국을 소망한다. 성경은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한다. 이처럼 어린이들은 중요한 성품을 가지고 있다. 그들처럼 맑고 깨끗한 존재가 없다. 어린이들은 귀엽고 아름답다. 가장 사랑받는 시기가 어린이때일 것이다. 어린이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잘 받아들이는 때이기도 하다.
천국은 진짜 있어요 천국에 실제를 어린이들에게 보여준 책이다. 이책은 어린이였던 토드 버포가 경험했던 천국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의 눈에 보여진 천국을 그대로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다. 천지만물을 만드시고 에덴동산을 두셨던 하나님께서 이제 우리를 구원하여 영원히 살곳을 예비해 주셨다. 그곳이 천국이다. 천국은 누구든지 갈 수 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어야만 갈 수 있다. 이러한 아름다운 천국을 우리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소유하게 되었다.
천국은 진짜 있어요. 인간이 가상세계를 만들어 천국을 설정하지 않았다. 사람들에게 종교심을 주고자 천국을 만든 것이 아니다. 천국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들과 영원히 살고자 만들었다. 천국은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곳이며, 우리의 집인 것이다. 어린이들에게 천국을 보여줄 수 있는 도구는 많지 않다. 그러나 이 책은 천국을 보여줄 수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로 천국을 인지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책으로 인해 수많은 아이들이 천국을 경험할 것으로 생각한다.
천국이 진짜 있어요? 라는 질문을 하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 한권이면 답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진짜로 있는 천국을 보게 할 것이다. 그들의 마음속에 천국을 심어둘 수 있는 책이다. 이책은 소설이 아니고 동화가 아니다. 실제적인 천국을 그려준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천국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책을 통해 잊었던 믿음을 되찾게 하며, 천국의 소망을 갖게 하는 놀라운 힘을 얻게 될 것으로 믿는다. 이책은 어린이들에게 딱 3분이면 천국을 경험케 하는 책이다.
그림책은 마음속에 사진을 찍듯이 각인된다. 이책은 수많은 영혼들을 살리는 힘을 갖게 한다. 복음의 3분이라고 해도 될 것 같다. 많은 이들이 읽었으면 한다. 특히,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어린이들이 읽고 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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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된 어린아이가 본 천국, 그 천국은 예수님이 모르는 사람들도 가고 싶은 곳이라고 말들을 합니다. 도대체 천국이 어떤 곳이기에 모두들 천국에 가고 싶다는 것일까요? 그 궁금증을 알고 있었다는 듯이 4살 때 천국을 직접 다녀왔다는 콜튼의 아버지인 토드 버포, 네브래스카 주의 임페리얼에 소재한 크로스로드 웨슬리언 교회(Crossroads Wesleyan Church)의 목사에게 들어봅니다. 천국은 아무나 쉽게 가볼 수 있는 곳이 아니어서 천국을 상상하는 사람들은 그 곳을 무척 궁금해 합니다. 우리는 천국을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 어렴풋이 그림을 그릴수가 있습니다. 천국은 상상의 세계가 아닌 실제로 있으며 그곳에서는 아픈 사람도 슬퍼서 우는 사람도 장애로 고통당하는 사람도 없다고 하지요. “천국에 대한 가장 놀라운 사실중 하나는 병들거나 아픈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아무도 혹이 나거나 멍이 들거나 무릎이 까지지 않아요. 안경이아 휠체어가 필요한 사람도 없어요. 아무도 늙지 않아요. 모두가 젊고 건강하답니다.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아요. 천국에서 여러분은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 거예요!” [본문 중에서] 그렇다면 천국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은 어떻게 소개되는지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봐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21:3~4] 와! 천국은 정말 모든 사람들이 가보고 싶은 곳이라고 말을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을 알려주고 모든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매우 기뻐하실 뿐만 아니라 행복해 하신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요? 그것은 바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하시려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서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6:39~40] 저희 아이들은 TV에서 방영하는 동물 농장을 즐겨 봅니다. 그러면서 모든 동물들과 사이좋게 뒹구는 모습을 꿈꿉니다. 미국에서 타잔이 호랑이와 친밀한 생활을 하는 것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던 일이 떠오릅니다. 구약성서에서는 천국을 또 이렇게도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이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으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이사야 11:6~8] 현실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들이 천국에서는 가능할 것입니다. 천국에서는 해함도 상함도 없을 것이라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누구나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세계가 펼쳐진다니 설레고 기대됩니다. 저는 아들과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모태에서부터 하나님을 알고 믿음 안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너무나 큰 복이지요. 아이들이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으면서 부모님의 신앙이 아닌 자신들이 찾고 믿는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기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생각하고 믿는 천국의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가 궁금했었거든요. 생활의 오랜 경험으로 어른들은 아픈 것, 고통을 당한다는 것, 슬픔, 죽음이라는 무시무시한 단어들이 인간의 삶에 얼마만큼의 큰 부담이며 위협적인 요소들인지를 알고 있지만 아이들의 경우에는 잘 모르거든요. 그러나 사람들이 성장을 거치는 단계에는 저마다 말 못할 고민과 어려움이 따른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저는 제 아이들에게 천국을 소개할 수 있길 바랐습니다. 그렇다면 좀 더 아이들에게 가깝게 다가갈 소스(source)가 필요했었는데요. 이 책 「천국은 진짜 있어요」가 있어서 천국을 좀 더 자세하고 어린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천국에 대한 소개가 마치자마자 하는 말이 있습니다. 천국에서는 일상에서 아이들이 귀가 따갑도록 듣는 공부하라는 말, 부모님께서 너무나 강조하셔서 ~하지 마라. 위험하지 조심해라 등등 잔소리를 듣지 않아도 되니 너무 행복할 것 같다는 말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해라, ~하면 안 돼 등등 잔소리를 하실 분이 아닌 것 같아서 안심이 된다니....... 옆에서 이 말을 듣고 서운한 마음이 들 엄마는 안중(眼中)에 없나 봅니다. 천국을 소개하는 책, 예언서에 소개된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만났을 때와는 달리 한 어린아이가 천사들의 안내를 받아 다녀온 천국의 이야기를 들으니 천국을 좀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교육을 체험을 중요시 합니다. 한 아이의 뜻 깊은 체험 그리고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천국을 확실하게 느끼며, 정말 그 곳에 꼭 가보고 싶다는 소망을 갖게 해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쁜 곳을 상상하면 마음도 예쁘게 가질 수 있겠지요.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들이라면 무엇보다도 천국에 들어가는 방법을 알아야 하겠고, 예수님께서 부탁하신 일을 잊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일상에서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다가 나중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데리러 오실 때까지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천국에서 다시 만나는 그 날까지 우리는 예수님께서 부탁하신 일을 잘 감당해야겠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라고 하신 말씀.......” 꼭 기억해야겠죠? 그래야 천국에 갈 수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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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궁금증중 하나도 천국은 정말 있는지?? 하나님은 정말 있는지?? 에 관한 겁니다.. 종종 우리 아이들도 정말 천국이 있어?? 하나님이 이야기 하는건 우리가 이야기 하는것 처럼 들려?? 이런 질문들을 자주 합니다.. 그러면 참 난감 할때가 많아요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 줘야 할지?? 어떻게 말해야 아이들이 이해해줄수 있는지... 천국은 정말 있어.. 엄마도 아직 가보지 못했지만 성경에 이렇게 이렇게 나와 있어 라고 대답해줍니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대화는 우리들처럼 말을 하고 듣고는 잘 모르지만 엄마는 마음속 울림이 있거든 그소리로 알수 있어.. 이렇게 말해 주곤 합니다.. 그럼 체험 하지 못한 아이들은 그래? 하면서 막연해 하지요.. 그런데 이런 질문에 명쾌한 답으로 나온 책을 소개 해줄까 해요.. 한 아이가 직접 천국에 다녀온후 이야기한것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인데요.. 어린이를 위한 3분 천국은 진짜 있어요 입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가슴 뛰도록 흥분했습니다.. 내가 경험 하지 못한 한 아이의 경험... 이 아이를 통해 저또한 천국을 간접 경험 했습니다.. 이책에서 제가 가장 가슴 뛰고 설레였던 부분은 하나님좌우로 예수님과 성령님이 앉아 계신 부분을 설명한 페지인데요.. 정말 크고 거룩한 하나님의 모습... 앉아 계신 부분 상체는 보이지 않지만 그림으로도 크고 웅장한 위험이 느껴 졌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 나도 이아이처럼 천국 체험을 하고 싶다라고 간절한 소망을 갖게 되었는데요.. 책을 다 읽고 다시 묵한한 후 글을 쓰게 된 이시점엔 남의 달란트에 다른사람의 체험에 부러워 소망을 품기보단 나에게 주신 달란트와 지금도 나에게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감사하며 나중에 내가 갈 천국을 바라보며 기도하는게 나에겐 지금 가장 중요한 임무란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이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막연한 천국을 강하게 심어 줄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참 또하나 우리 아이들이 너무 신기해 하는건 천국에도 이땅의 동물들도 있다는 거에요.. 정말 사자와 뒹구는 아이들을 그림을 보며 우리아이들 너무 부러워 했습니다.. 천국가는 것을 소망하며 이책을 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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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3분 천국은 진짜있어요! 이책은 천국에서 보낸 한아이의 경험을 어린아이의 목소리와 언어로 기록한 책이며 그것을 다른 아이들과 나누기 위한 책이랍니다 천국에 다녀온 아이가 직접 이야기하는 천국의 모습이 아이의 진솔한 언어로 담겨져있어요 그리고 그에 맞는 그림과 함께 되있는 책이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참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천국에 다녀온 아이~!!!콜튼!! 콜튼은 천국에 다녀왔답니다!! 콜튼이 거의 만 4살때 많이 아팠던 적이 있는데요 엄마와 아빠가 콜튼의 병을 고치려고 병원에 데려갔는데 거기있는 동안 아주 놀라운 일을 겪게 된답니다 바로 천국에 다녀온 이야기랍니다 실제로 3분이란 책이 따로 나와있고 이미 유명한 책이지만 저는 아직 읽어보지 못했는데요 딸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어서 이책을 먼저 읽게 되었어요 ! 나중에 아이가 책을 읽게 되면 콜튼의 이야기를 더욱 확신하면 믿게 될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천국이 있을까? 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 아이들에겐 실제로 천국에 다녀온 콜튼이 직접 이야기하는 이책이 꼭 필요한것같아요 아이들은 이런 거짓말을 할수가 없죠!! 순수한 아이의 눈에서 정말 보고 들은 이야기를 간략하게 기술한 이책은 콜튼이 좋아하는 부분을 요약해서 만든 책이랍고 합니다
실제 이야기는 훨씬 많지만 이책 한권으로도 천국에 대한 중요한 이야기는 다 알수있어요~~~
콜튼의 이야기는 실제로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과 일치한답니다 그리고 콜튼이 말하는 부분들은 천국에 다녀온 사람들의 말과도 일치한답니다 콜튼이 지목한 예수님의 모습은 '아키아나'라는 소녀가 그린 예수님의 모습이었어요 순수한 아이의 눈에서 본 천국의 모습은 거짓이 없는 사실이랍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이책을 선물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엔 동화처럼 읽을수도 있겠지만 천국이 있다는 사실을 곧 알게 될거에요!! 천국은 정말 확실하게 있거든요!!
콜튼이 말하는 천국은 정말 아름답고 실제하는 곳이지요 예수님은 어린이들을 정말 정말 사랑하신다는것!! 천국은 아름다운 음악소리를 들을수있고 여러가지 색깔을 볼수있고, 보는곳마다 밝은 무지개가 있다고 해요
어른의 시선으로 본 콜튼의 이야기이지만 정말 성경구절과 맞다는 부분이 많았고 거짓이 없는 확실한것이라는것을 믿었습니다
우리아이들에게도 반복해서 읽어주고픈 책이었어요!!! 콜튼의 천국 방문이야기를 읽으면서 천국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천국에 가는 희망을 아이들에게 심어주고픈 마음이 생겼어요!! 아직 어린아이이더라도 이책을 계속 읽어주면 틀림없이 영적으로 예수님을 만날수있으으리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교회에 다니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많이 많이 선물해주고픈 아름다운 천국이야기!! 정말 잘 읽었습니다! 모두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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