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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고자 한다면, 그만큼 내어 주어야 한다."
""얻고자 한다면, 그만큼 내어 주어야 한다."" 내용보기
책의 제목이 신선해서 눈에 띈 책이라 할 수 있겠다. 표지에서 보여지는 그대로, 이 책은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소설형태의 구성을 띄고 있는 책이다. 처음에는 "회계사 Mind"에 대해서 배워 볼 수 있는 생각으로, 그들의 시야를 볼 수 있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세부적으로 내용을 보니 그 부분 보다는 회계 입문서 정도의 역할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새삼 이 쪽 분야에
""얻고자 한다면, 그만큼 내어 주어야 한다."" 내용보기
 책의 제목이 신선해서 눈에 띈 책이라 할 수 있겠다. 표지에서 보여지는 그대로, 이 책은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소설형태의 구성을 띄고 있는 책이다.
처음에는 "회계사 Mind"에 대해서 배워 볼 수 있는 생각으로, 그들의 시야를 볼 수 있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세부적으로 내용을 보니 그 부분 보다는 회계 입문서 정도의 역할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새삼 이 쪽 분야에서 박사과정을 하고 있지만, 다시 한번 느끼는 것은 항상 초심, 그리고 초기의 생각에 대해 지속적인 궁금함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이런 입문서와 같은 역할을 하는 책을 읽는 것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라 이 책 역시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다.
 
 이 책은 총 16개의 장으로 되어 있는데, 회계에 대한 기본적 이론들을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되어있다. 주인공인 루크 애덤스가 천국과 지옥의 최후의 심판을 기다리면서 자신을 지옥으로 오게 만들었던 헤어 어패런트社의 경험을 스토리텔링방식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회계에 대한 기본적 이해가 없는 사람이라고 해도 상당히 편하게 읽어 볼 수 있고, 각 각의 사례들을 바탕으로 이런 식으로 분개가 되고, 재무제표가 만들어 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흔히들 회사의 재무제표를 보는 것을 상당히 어려워 하는데, 이렇게 누구나 접근할 수 있고, 간단한 상점에서도 재무제표가 만들어지는 것을 보여주는 것처럼 여기서도 창업에서 시작해서, 청산까지 모든 부분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끝에서는 회계뿐만 아니라, 현재가치와 미래가치에 대한 재무적 관점에 대해서 간단히 언급하고 있다. 만약에 이 책이 후속편이 나온다면 경제성 분석 및 Valuation까지도 다룰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확실히 저자가 미국쪽 사람이라 그런지, 책 속에서 언급되는 이야기가 조금 구름에 떠 있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된다. 회계나 재무분야에 있어서 소설형태는 오히려 일본쪽이 우리나라 정서에 더 가까워서 그런지 더 쉽게 이해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이 책을 읽고나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면, 제목이 뚜렷히 생각이 나지 않지만 "CEO 겐지"라는 책을 추천하고자 한다. 대기업에서 근무하던 겐지차장이 사장의 명령을 받아, 인수한 중소기업의 사장으로 선임되고 나서, 기업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목표를 가지고서 경영하는 부분을 소설의 형태로 이야기하고 있어, 전체적인 기업의 1년간 돌아가는 형태와 향후 성장하는데 있어서 경영전략부분까지 담고 있어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든다.
 
 추천사를 쓴 국민은행 WM사업부의 원종훈 팀장의 이야기처럼, 이 책은 회계학 입문서로서의 역할밖에는 할 수 없는 책이다. 회계의 전반을 이해하기에는 너무 부분적으로 다루고 있어 무리가 잇지만, 쉽게 접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다. 회계라는 것은 많은 이해관계자들에게 중요한 의사결정의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으로 간단히 설명될 수 있다. 세부적으로 회계와 재무쪽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좀 더 원론적으로 공부해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기억에 남는 문구로 마칠까 한다.
 
"하나의 선택에도 천국과 지옥이 공존한다."
"얻고자 한다면, 그만큼 내어 주어야 한다."


k*******e 2012.03.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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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처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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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처럼 생각하라’라는 이 책은 표지의 말처럼 돈의 움직임을 읽는 습관의 시작이라는 말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생각하고 느낄 수 있게끔 스토리가 짜여 있다. 회계의 입문하는 책으로서 추천할 만 하다. 처음의 시작은 소설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회계를 생각할 수 없을 만큼의 이야기이지만 진행될수록 회계와 이어서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생활에서도 회계로서 더욱 확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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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처럼 생각하라라는 이 책은 표지의 말처럼 돈의 움직임을 읽는 습관의 시작이라는 말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생각하고 느낄 수 있게끔 스토리가 짜여 있다.

회계의 입문하는 책으로서 추천할 만 하다.

처음의 시작은 소설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회계를 생각할 수 없을 만큼의 이야기이지만 진행될수록 회계와 이어서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생활에서도 회계로서 더욱 확실하고 쉽게

결정할 수 있게끔 만드는 비법이 있다. 현실세계가 아닌 사후세계를 통해 회계를 설명하는데 단순히 공식이나 설명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잘라서 설명하고 표로서 나타내주기 때문에 더욱 쉽게 이해하며 눈 여겨 볼 수 있었다. 예를 들면 단순히 차변 대변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차변에는 어떤 항목을, 대변에는 어떤 항목이 들어가 결과는 이렇게 나와야 된다라는 것을 풀어서 설명하여

초보들이 더욱 빠르게 이해하고 다른 내용을 빗대어 볼 수도 있다.특히 손익 계산서를 순서대로 내용과 함께 이해하도록 설명이 되어있다. 우선 사실기록들을 나열한 표를 놓고 일반분개장을 설명하는데 a,b,c,d.. 이렇게 항목 하나하나를 표 하나씩 놓고 밑의 설명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더욱 이해하기 쉽다. 특히 책이 작은 만큼 한페이지 이상이 표가 되면 설명을 보면서 표를 보기가 힘들수도 있다는 점을 잘 커버해주고 있다. 이렇게 하나씩 이해하고 마지막에는 최종의 표를 통해 자신이 배운 것을 짚어볼 수도 있다.

이렇게 쉽게 하나하나 도표등을 통해 설명하는 회계의 내용은 책 스토리와 어울려저 더욱 상황 이해등이 빠르게 되는데 도움이 되었다. 또한 중간중간 스토리에 관한 삽화는 더욱 어려운 회계책이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하기까지 만들어준다. 삽화는 내용과 어울리거나 그 내용이 들어가 있는만큼 이 책의 삽화의 주인공들은 스토리 안의 주인공들이다. 소개글에서 삽화의 인물들이 스토리의 어떤 인물들인지도 설명을 해준다.

이러한 작가의 의도는 분명 회계에 입문하는 이들이 이 책을 읽고 더욱 빠르고 쉽게 중요한 내용을 이해하게 만드는 것 같아 추천하고픈 책이다. 회계입문내용을 흥미로운 스토리와 함께 배워 나가는 책. 분명 도움이 되는 책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s***5 201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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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입문서로서 적당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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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은 나의 전공 과목이었다. 내가 다닌 회사는 선박 엔진부품을 수입하거나 하청 제작해서 대기업에 납품하는 작은 회사였는데  전공이 회계학이란 이유로 세금을 납부하는 기간에는 나의 주된 업무는 회계였다. 지금은 전산 처리 되어서 모든 업무가 간편화 되었지만 내가 직장을 다니던 80년대 말에는 모든 일이 거의 수작업으로 이루어졌다. 그래서 분기별로 부가세를 납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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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은 나의 전공 과목이었다.

내가 다닌 회사는 선박 엔진부품을 수입하거나 하청 제작해서 대기업에 납품하는 작은 회사였는데  전공이 회계학이란 이유로 세금을 납부하는 기간에는 나의 주된 업무는 회계였다.

지금은 전산 처리 되어서 모든 업무가 간편화 되었지만 내가 직장을 다니던 80년대 말에는 모든 일이 거의 수작업으로 이루어졌다. 그래서 분기별로 부가세를 납부하거나 일년에 한번 종소세를 계산 할 때는 업무량이 과중되어서 시간외 연장 근무를 하기 일쑤였다. 특히 서류가 누락되어서 세금이 잘 못 측정되면 과중처벌 되기때문에 몇번씩 확인하는 작업을 하기도 했다.

그 후 실사를 받기에는 부담이 너무 커서 회계사무소에 업무를 맡겼지만 그런 경험들이 나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것 같다.

씀씀이를 꼼꼼하게 기록하고 물건을 구매할 때는 목록부터 작성해서 구입하는 것이 버릇처럼 되었다.

그렇다고 재테크를 잘 한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장부정리를 잘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단순하다. 올해 새내기 대학생이 된 딸아이에게 회계를 쉽게 공부할 지침으로 삼을까해서이다. 내가 회계학을 하게된 것도 정말 실용적인 이유에서이다. 기술을 하나 익혀두면 굶어죽지는 않겠다는 생각에서이다. 회계학과를 나오면 취직이 잘 된다고 하길래 살길을 도모했다고 보면 된다. 딸아이는 경제나 경영쪽 공부를 재미있다고 했다. 그래서 상대를 지원했고 다행히 합격했다. 그런데 고등학교까지의 공부에서는 회계에 관한 내용은 전혀 접할 기회가 없었다. 그런데 계열 기초로 반드시 회계학원론 정도는 공부해야하고 취미가 있다면 좀더 깊이 있는 공부까지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회계는 원론이라도 처음 접할 때는 꽤 어렵다고 느껴질 수도 있는 과목이다.

 [회계사처럼 생각하라]를 읽어보니 비교적 쉽게 회계를 안내하고 있었다. 사업을 할때 회계의 중요성이 잘 나타나 있다. 좋은 아이템의 제품을 개발하고 회사를 설립하고 투자를 유치하고 판로를 개척하고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며 회계를 잘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여실이 보여준다. 또한 경영자나 투자자 또한 회계를 모르면 직원이 저지르는 부정을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 공금횡령이나 세금탈루등의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려면 기업이 보여주는 대차대조표나 손익계산서 상의 행간을 잘 읽어내야 하는 것이다.

 [회계사처럼 생각하라]는 복잡한 회계시스템을 가발 사업을 시작한 애덤스의 회사경영을 예로 삼아서 잘 설명하고 있다. 재미를 주려고 공금을 횡령하고 도주한 애덤스가 죽어서 지옥과 천국의 귀로에서 자신의 회계사적인 업무능력을 발휘해서 지옥에 떨어지지않게 된다는 이야기를 만들었다.  이야기에는 별로 흥미롭지는 않았지만 애덤스의 회계정보는 잘 간추려 넣은 것 같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회계원론 서적을 잠시 살펴봤더니 굳이 [회계사처럼 생각하라]를 읽을 필요가 없었다. 참 상세하게 잘 정리되어있었다. 세월이 많이 흘렀으니 책이 좋아 지는 것은 인지상정이 아니겠는가!

[회계사처럼 생각하라]는 회계를 쉽게 안내하겠다는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다고 여겨진다.

h*****9 201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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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처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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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을 하였고 그 속에는 마케팅, 회계, 재무, 인사등 다양한 분야가 있다. 수강신청을 할 때 학생들이 기피하는 1순위가 회계였다. 회계를 떠올리면 딱딱하며 복잡하기에 쉽사리 다가갈 수 없는 것이 생각했던 것이 크게 느껴졌기에 그런 것 같다. 기초 과목인 회계원리를 들었는데 갈수록 어려워져서 다음 과목을 들을까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들은 김에 다른 과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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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을 하였고 그 속에는 마케팅, 회계, 재무, 인사등 다양한 분야가 있다. 수강신청을 할 때 학생들이 기피하는 1순위가 회계였다. 회계를 떠올리면 딱딱하며 복잡하기에 쉽사리 다가갈 수 없는 것이 생각했던 것이 크게 느껴졌기에 그런 것 같다. 기초 과목인 회계원리를 들었는데 갈수록 어려워져서 다음 과목을 들을까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들은 김에 다른 과목도 들어봐야겠다고 마음먹고 중급회계와 관리회계를 들었다. 생각처럼 되지 않았고 잘하다가도 중간에 막히면 처음부터 계산해야하니 갑갑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학교를 졸업하고 회계를 접한 적이 거의 없어서 그 때의 기억이 나서 이 책을 읽고 싶었다.

 

 책은 ‘헤어 어패런트’인 가발 제작하는 회사로 루크, 앨런, 프랭크 공동설립한 회사이다. 루크는 회사를 통해 지나칠 정도로 많은 부당이득을 취했고 회사를 망하게 하였다. 헤어 어패런트를 사례로 회계에 관해 이야기가 진행된다.

 회사를 볼 때 먼저 봐야 할 것 중에 하나가 재무제표이다. 기업이 자원을 거래한 시점부터 다음 시점에 이르기까지 부를 최대화하기 위해 이뤄진 행동을 알려주고 평가한다. 회사의 재정상태, 이익, 손실 등을 파악하고 그 분야에서 어느 위치에 있는지도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회계를 할 때 복식부기로 하는데 복식이란 계정 내에서 발생하는 모든 변화를 한 계정의 차변과 다른 계정의 대변에 같은 금액으로 계산하는 것이다.

 

 재무제표가 중요한 이유는 회사의 현금흐름을 알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투자를 받으려면 보여 지는 즉, 객관적인 자료가 필요하다. 그 때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재무제표로 숫자는 거짓이 아닌 있는 그대로이기에 신뢰성 있는 자료이다. 중간에 투자설명회를 위해 재무제표가 나와 있고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예가 나와 있다. 그 안에 들어가는 항목들도 사례를 통해 계정과목과 대차를 작성방법이 나와 회계를 모르는 사람도 하나씩 알아갈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회계를 옛날에는 손으로 작성했던 부기를 전산으로 하니 훨씬 수월해졌다.

 

 ‘회계사처럼 생각하라’ 책의 제목을 보고 솔직히 기대를 했었다. 깊이 있는 내용이 들어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어나가는데 학교에서 배웠던 적이 있어서인지 기대에 미치지 못해서 아쉬웠다. 선입견을 버린다면 회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이론적인 내용만 나와 있는 책이 아닌 사례와 함께 나와 있기에 회계를 모르고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d***f 201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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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처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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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은 욕구가 있다. 마치 돈이 행복의 기준인것처럼 말이다. 그럴때마다 왜 나는 돈이 없을까 하며 돈타령을 한다. 그리하여 사업이나 아님 뭔가 대박 나는 아이템이 없을까 궁리하기도 하고 또는 로또나 일확천금을 노리는 심리까지 생겨난다. 그러고는 이렇게 사업이나 로또로 돈이 생긴다면 뭔가를 해야 할지 행복한 고민을 한다. 막연히 집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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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은 욕구가 있다. 마치 돈이 행복의 기준인것처럼 말이다. 그럴때마다 왜 나는 돈이 없을까 하며 돈타령을 한다. 그리하여 사업이나 아님 뭔가 대박 나는 아이템이 없을까 궁리하기도 하고 또는 로또나 일확천금을 노리는 심리까지 생겨난다. 그러고는 이렇게 사업이나 로또로 돈이 생긴다면 뭔가를 해야 할지 행복한 고민을 한다. 막연히 집을 산다거나 저축을 한다거나 여행을 간다거나 이런 생각을 해본 건 있지만, 정작 돈이 생기면 어떻게 쓰고 어떤 식으로 늘일지 생각을 해본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이 책 회계사처럼 생각하라는 주인공 루크 애덤스가 가발 회사를 차려 경영하면서 회계를 어떻게 사업에 이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냥 막연하게 돈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따른 자산, 부채, 자본의 균형과 그리고 물건에 대한 감가상각이라던지 경비 등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누면서, 돈을 어떤 식으로 정산하여 투자자들에 보여주는지 등을 알려주고 있다. 그냥 딱딱하고 어렵게만 생각된 회계라는 말을 조금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회계하면 왠지 회계전문가만의 영역으로 생각했었는데 이런 부분을 스토리 형식을 빌어서 이야기해줌으로써 좀 더 쉽게 회계를 알게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전문적인 회계부분이 들어가진 안았지만 초보자들이 자산, 부채, 자본 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이러한 것들이 어떤식으로 응용되는지 알려주고 있어, 회계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이야기식으로 풀린 이 책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반대로 보다 전문적인 회계지식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그 궁금증을 다 풀어주기엔 부족한 점이 있을것 같다.

 사업을 할 때 손익분기점과 이익과 손실을 확실하게 알려면 회계를 알아야하는것이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르겠다. 기업가의 입장에서 전문적인 처리는 회계사에게 일임한다해도 전체적인 회계와 경제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일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가정도 또한 작은 기업이기에 나같은 가정주부들 또한 초보적인 회계상식은 알고 있어야할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어렵지 않은 경제를 접한것 같아 느낌이 좋다. 회계에 관심을 갖고 돈의 움직임을 읽는 습관을 갖는것, 분명 쉽지는 않겠지만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s*****1 2012.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회계사처럼 생각하라
"[책] 회계사처럼 생각하라" 내용보기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다는 것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책 회계사처럼 생각하라 (2012)   왕초보 사장 루크, 회계로 플러스 인생을 되찾다! 핵싱 줌의 핵심으로 쉽게 시작하는 회계학 입문서.   자그마한 자기 사업에 도전하는 미래의 사장님을 위해! 지금껏 회계책만 사놓고 완독하지 못했던 샐러리맨을 위해!   회계사처럼 생각하라,
"[책] 회계사처럼 생각하라" 내용보기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다는 것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회계사처럼 생각하라 (2012)

 

왕초보 사장 루크, 회계로 플러스 인생을 되찾다!

핵싱 줌의 핵심으로 쉽게 시작하는 회계학 입문서.

 

자그마한 자기 사업에 도전하는 미래의 사장님을 위해!

지금껏 회계책만 사놓고 완독하지 못했던 샐러리맨을 위해!

 

회계사처럼 생각하라, 표지 中

 

 현대 사회에서 보이지 않는 학문, 즉 경영학과 같은 학문의 중요성은 점차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세계화의 폭풍 속에서 기업들은 각자만의 경영 철학을 내세우며 크게 발전하는 것을 그 증거로 들 수 있다. 더불어 경영학에 포함된 수 많은 학문 중 회계학, 세무학의 중요도가 점차 높아지는 것은 사회 속에서 충분히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회계학의 중요도는 하나의 기업을 평가하는데 그 편리함을 대신하고, 기업의 주주는 물론이고, 투자자, 직원, 심지어 정부에게까지 기업의 투명성과 윤리성을 평가하고 경영의 성과를 평가할 수 있게 하는 하나의 지표로 삼을 수 있게 한다는 것에 있다. 21세기 회계학은 이제 더이상 단순한 단식부기에서 벗어나 복식부기으로의 변형을 이루었으며 세계화 속에서 대한민국도 이제는 IFRS라는 국제회계기준에 맞추어 회계제도를 점차 개편하고 있다. 이것은 곧 세계화 속의 대한민국, 지구촌 경쟁을 뜻하는 것이다. 외국인 투자 비율을 높이고 모국의 번영과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다. 이처럼 회계학은 이제 단순한 학문과 숫자놀이에서 벗어나 하나의 경영 방법이며 하나의 지표가 된 샘이다. 따라서, 현대인들의 회계학에 대한 관심은 첨차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회계학을 체계적으로 배우기란 쉬운일이 아닐 수 없다.

 

 경영학서 '회계사처럼 생각하라'는 회계학에 관심은 있지만 시작하기 어려운, 용기가 나지 않는 사람들에게 회계학을 보다 친숙하고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되어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은 다른 경영학서와는 다르게 하나의 기발한 이야기(작품에서는 죽은 자들을 천국과 지옥에 보내기 위해 회계를 이용하여 한 사람의 카르마(화폐로 생각하면 쉽겠다)를 계산한다.)를 이용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작품에 쉽게 실증나지 않도록 한 점이다. 나 또한, 회계학도지만 회계는 사실, 문제를 상상하고 퍼즐처럼 풀어가는 것이 흥미롭게 느껴지지 이론은 고리타분하고 어렵기까지 하기 때문에 기피하고 싶을 정도이다. 하지만 '회계사처럼 생각하라'는 보다 쉬운 내용에 이론을 접목하여 회계학에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는 회계학의 가장 취약점인 이론의 지루함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전반적인 이야기는 루크 애덤스라는 주인공이 가발 회사를 차리면서 회계를 시작한다는 내용이며 회사를 경영하는 도중에 회계제도를 이용하여 자금을 횡령하거나 이용하며 결국에는 죽은 후 회계를 이용한 천국과 지옥 판단 프로그램에 자신의 선행과 악행을 계산당하게 된다, 라는 어쩌면 조금 유치한 이야기로 전개된다. 그러나 유치한 면이 사실, 이해하기 쉬웠다고 볼 수 있다. 회계학을 전공한 나도 이야기가 조금만 더 심오했으면 당채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적당한 수위에서 회계학적 이론을 추가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아쉬운 면도 있다. 그것은 너무나 쉽다는 것에 있다. 단도 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제목은 '회계사처럼 생각하라'이다.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회계학 교수님들께서 항상 입에 달고 다니시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인 즉, "너희가 회사의 CEO라고 생각하고, 분개장에서, 대차대조표에서, 손익계산서에서, 법인세법 내역에서, 오고 가는 돈이 바로 너희들 돈이라고 충분히 느껴라!"이다. 저자의 의도 또한 똑같으리라 생각된다. 회계학은 자신이 CEO라고 생각하면서 배우는게 더 재미있고 쉽게 느껴지며 무엇인가 절실하기 때문에 더 빨리 익히게 된다. 저자가 이런 목적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면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책의 주인공은 가발 회사 CEO인 '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자가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에게 단순한 '회계원리'(통계학개론, 경영학원론, 경제학원론과 같이 가장 기초적인 학문서)를 가르쳐주고 싶었던 것이었을까? 라는 의문이 든다. '회계사처럼 생각하라'에 나오는 내용의 전반적인 내용이 '회계원리'의 가장 기초적인 부분이었기 때문이다. '회계사처럼 생각하라'라는 취지는 좋았지만 정작 회계사까지는 바라기 어렵고 대학교, 회계학과 1학년 신입생정도의 지식을 주입한 것 같다. 약간 비꼬자면 '회계사처럼 생각하라'은 조금 과장된 것 같다.

 

 경영학서 '회계사처럼 생각하라'를 읽기 전, "난 이 책을 읽고 회계학을 마스터하겠어!" 라는 환상은 접어두시길 바란다. 이 책은 회계학에서 가장 중요한 흥미를 유발시키는 책으로 평가하면 좋을 듯 싶다. 모든 학문이 그러하듯이, 얇은 책 한 권으로 어떤 학문을 이해하기란 매우 어렵다. 그러나 흥미의 유발은 한 학문을 끝까지 붙잡고 하나 둘 씩 정복해 갈 수 있게 하는 원천의 힘을 제공한다. 개인적으로 '회계사처럼 생각하라'는 회계학을 배우고 싶어하는 독자들에게 회계학을 배울 수 있도록 용기의 응원하는 응원서가 아닌가싶다.

 

 비록, 이 책을 완독한다고 하여도 순간 달라질 것은 없으며, 재무제표를 보고 이해하며 기업을 분석하는 것조차 어려울지도 모른다. 그러나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회계사처럼 생각하라'를 읽고서 더 많은 사람들이 회계학에 흥미를 가지고 지금 보다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이길 개인적으로 소망해본다. 물론, 그 중심에는 나 또한 있을 것이다. 나 또한, 회계세무학의 학도이기에.

 

36번째 만남

2012. 03. 06 ~ 2012. 03. 11

j*****7 2012.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계사처럼 생각하라 - 크레이그 하비
"회계사처럼 생각하라 - 크레이그 하비" 내용보기
회계학이란 나에게는 참 낯선 학문이었다. 대학때도 회계학은 가능한 멀리하던 과목이었는데, 막상 사회생활을 하고보니 너무 후회가 되었다. 회계는 나와는 상관없이 살게 될 줄 알았는데, 오산이었던 것이다. 돈을 굴리는 일, 돈을 만지는 이상 회계는 뗄레야뗄 수 없는 관계가 아니던가. 회계학 기초상식이 부족한 나에게 어렵지 않은 회계학 책이 가장 필요했고, 그렇게 선택된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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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이란 나에게는 참 낯선 학문이었다. 대학때도 회계학은 가능한 멀리하던 과목이었는데, 막상 사회생활을 하고보니 너무 후회가 되었다. 회계는 나와는 상관없이 살게 될 줄 알았는데, 오산이었던 것이다. 돈을 굴리는 일, 돈을 만지는 이상 회계는 뗄레야뗄 수 없는 관계가 아니던가. 회계학 기초상식이 부족한 나에게 어렵지 않은 회계학 책이 가장 필요했고, 그렇게 선택된 책이 <회계사처럼 생각하다>였다.

 

책은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서부터 시작되는데, 천국행과 지옥행을 결정짓는 기준이 모호했기에 늘 불평불만들이 많이 쏟아져 하늘에서는 좀 더 객관적인 기준을 찾기 시작했고, 그 해답을 찾은 것이 지구에 사는 인간들의 회계제도였다는 것을 시작으로 이야기는 진행된다. 가발사업으로 크게 성공하였지만 행글라이더 추락사고로 그만 죽게 된 루크 애덤스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그는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서 그만의 특별한 미션을 해결한 뒤에야 천국행, 지옥행을 결정지을 수 있는 운명이다. 그 미션이라는 것이 루크가 생전에 했던 사업 경험을 토대로 회계 교육 책을 쓰는 것이었는데, 가발 사업이 어떤 과정을 겪으면서 성장해왔는지, 회계를 어떤 식으로 했는지에 가장 큰 초점을 두고 설명해준다. 회계의 중요성을 보여주며, 왜 회계가 필요한지, 회계를 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 루크의 사례를 들어 책은 설명하고 있다. 회사의 경영상태를 바로 수치상으로 보여주니 투자를 받거나 현재 회사의 경영상태도 확인이 바로 가능하다. 반면에 루크의 경우처럼 회계장부 조작으로 횡령이 가능한 것처럼 회계가 가질 수 밖에 없는 오점도 보여준다.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재무제표, 당기순이익, 복식부기, 분개, 분식회계 등 낯선 회계용어들이 나오는데, 루크의 가발 사업과 맞물려 소설처럼 설명해주지만 읽는 순간만 재미가 있었지, 결국 머릿 속에는 루크의 이야기만 기억된다. 루크는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원래 판결대로 지옥에서 지내게 될까? 하는 궁금증이 더 들었다. 회계학의 기초를 철저히 배울 수 있을거라 기대되었는데, 사실 많이 아쉽다. 회계학을 더 많이 이해하고 싶었는데, 회계내용보다는 다른 내용들이 기억에 더 많이 남았기에 아쉬웠다. 책을 아직 보지 못한 독자라면 우선 책 맨 뒤부터 보기를 권한다. 회계용어를 짧게 정리한 내용이 있는데, 그 부분을 보고 루크의 이야기에 빠지면 회계학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지 않을까싶다. 회계학이라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는 재미나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회계학을 꼭 배우고싶은 사람에게는 글쎄...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w******8 201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계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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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기업)가 돌아가기 위해서 적게는 1~2명 부터 많게는 수천 수만의 직원이 고용되어 맡은 분야에서 업무를 해 나가고 있다. 많은 부서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핵심이 되는 부서는 한 회사의 돈의 흐름을 관리하는 회계부서가 아닐까. 일반적으로 회계보고서를 통하여 그 회사의 경영상태와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가늠하기도 하고, 각종 뉴스에 나오는 경제계 비리 수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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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기업)가 돌아가기 위해서 적게는 1~2명 부터 많게는 수천 수만의 직원이 고용되어 맡은 분야에서

업무를 해 나가고 있다. 많은 부서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핵심이 되는 부서는 한 회사의 돈의 흐름을

관리하는 회계부서가 아닐까. 일반적으로 회계보고서를 통하여 그 회사의 경영상태와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가늠하기도 하고, 각종 뉴스에 나오는 경제계 비리 수사도 회계장부를 조사함으로써 밝혀지기도 하니 말이다.

"회계"라고 하면 중요하다는 건 인식하고 있지만, 수많은 숫자의 나열과 어렵고 무슨뜻인지 해독이 불가능한

용어들을 접하면 관심이 뚝 떨어져 나가는 게 공대출신인 나의 느낌이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건

전공자처럼 깊이있는 전문지식과 기술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아주 기초적인 지식정도는 상식으로라도

알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된다. 최근 회계분야를 쉽게 설명해 주는 책들이 많이 쏟아져 나왔고

지금도 그런 열풍은 계속되고 있는듯하다.

"돈의 움직임을 읽는 습관의 시작"이란 부제를 단 《회계사처럼 생각하라》에서 어느 정도 나의 목적과 회계란 무엇일까라는

궁금증을 풀어 줄 그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나는 이 책에서 내가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을까?

뉴욕 로체스트 나사렛대학교 경제학 교수인 크레이그 하비 교수라는 분이 대중들이 수월하게 회계학의 기초개념을 잡을수

있도록 이야기식으로 풀어 쓴 책이다.

우연히 개발한 가발재료를 바탕으로 저렴하면서 자연스러운 가발을 판매하여 여러 투자자를 모아 사업은 날로 번창한다.

그러나 회계장부를 조작하여 계획적으로 비자금을 조성하고 유사시 해외로 도피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마친다.

문제점으로 남아 있던 가발의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하자 주인공은 해외로 도피하는 중 동업자에 의해 살해되고

사후세계에서 재판을 받는다.(아직 못 본 독자를 위해 중략..)그리고 외국영화에서 익히 보아온 장면처럼 환생하게 된다.

책의 추천사에서 "이 책은 이야기로 접근하여 회계에 대한 관심을 일으킬수 있는 회계학 입문서다.

회계의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은 아니지만 회계적 마인드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킬수 있는 책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볼 때 그다지 회계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킬만한 책은 아닌 것 같다.

그리고 회계적 마인드가 생긴 것 같지도 않고. 약간의 황당한 공상과 약간의 회계적용어를 가미시킨 그냥 읽을거리 정도라고 생각된다.

기대가 너무 컸을 수도 있고,회계에 대해 너무 문외한이고 예비 지식이 부족하여 이런 느낌이 드는 것일 수도 있다.

다시 한번 차분히 읽어 봐야 할지도 모르겠다. 단, 사전에 다른 회계 서적을 읽은 후 예비 지식을 갖춘후 도전해 봐야 할 문제다.

d****g 201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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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회계사처럼 생각하라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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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회계사처럼 생각하라는 것은  삶을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숙제인지도 모른다. 아니, 필요불가분 요소이다. 모든 자금의 흐름을 알아야 세상의 이치도 알수 있을테니 말이다. 이것이 바로 살아가는데 출발점이다. 이것을 정리하지 못하면 정말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일이 벌어지고 말테니 말이다 자산,부채,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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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회계사처럼 생각하라는 것은  삶을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숙제인지도 모른다.

아니, 필요불가분 요소이다. 모든 자금의 흐름을 알아야 세상의 이치도

알수 있을테니 말이다.

이것이 바로 살아가는데 출발점이다. 이것을 정리하지 못하면 정말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일이 벌어지고 말테니 말이다

자산,부채,자본과 시장의 흐름 ,세법에관한 지식도 물론 필요하다

어느것 하나 회계와 떨어져서 살수는 없는 일이 도처에 깔려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회계를 접해보지 못한 사람이 회계담당을 할수없는 일임에는 틀림이

없어보인다. 하지만, 그렇다고 못할일은 결코 아니다.

천천히 하나씩 알아가면 된다.

머리속으로만 정리한다는것은 어불성설이다

정리가 되지 못한다, 아닌 정리가 안된다

도표를 만들어보고 자금의 흐름을 적어보고 그러면서 무엇이 필요한지

수입과 지출은 얼마인지도 파악해봐야 한다

정말 중요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보통사람들은 그저 그렇듯이 대한다

월급을 가져다주면 그만인걸로 착각하는데 그렇지않다

은행업무을 하다보면 금리도 알게되고 환율이 얼마인지, 정기예금의 이자는

몇%인지 자연스럽게 알게된다. 아주 재미난 일이다

네가가지고 있는 자금으로 얼마의 이자를 받고 그 이자를 더해서 조금더

큰 적금으로 옮겨탈수 있다는점,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자금을 불리는

즐거움에 빠진다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한번도 저축이라는 것을 할 여유가 없었던 사람도 단한번의

인내와 용기로 저축을 결심 실행으로 옮길수가 있는 일이다

그런 재미가 회계에는 숨어있다.

그리고, 이것을 알아놓으면 다른직장으로의 변경도 수월하다

하지만, 반드시 알아야하는 것은 그건 자신이 전문가가 되어야함을

말하는 것일수도 있다.

그렇기에 생활속에서도 이런 재미를 찾을수 있다는 말이다

현금을 조금씩 불려나가는 재미는 어떤 다른것보다 즐거움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회계의 기초이자 시작이라는 말이다

단순히 생각해보면 자금의 수입과 지출, 그리고 여유자금으로 얼마나

생활을 업그레이드 시킬지 회계가 그일을 도와줄것이기에 말이다

 

다른사람의 자금을 운용한다는것이 얼마나 매력적인 일인지 나는가?

그리고 그럼으로 인해서 책임감도 배가되어진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한다

그리고 회계는 사람을 타락시킬수있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자금이 아닌지만 자신의 자금처럼 이용할수있는 위험함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언젠가는 자산의 운용이 드러나기 때문에 거짓이 없어야함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산의 유혹을 뿌리치기가 쉬운일이 아니라는점,,,,,

이것을 간과하는 사람은 반드시 파멸의 길을 걸을수 밖에 없다

이것만 주의하면 된다, 꼭!!!!!

투자의 첫걸음도 회계가 쥐고있다. 얼마만큼의 자본으로 위치는 어디에

인건비는 얼마가 소요될지, 인테리어 비용은 최소한으로, 비품은 어떻게

구할것인지, 가게 월임대료는 얼마나 될지, 관리비는 얼마인지

수도 샐수없을 만큼 많은 요인이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차근차근 준비하다보면 이런 문제는 아주 사소한 일임을 알수있다

정작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관건이기 때문이다.

회계의첫걸음,,,,그것은 부딪쳐보면 알게된다

이것이 가장 빠른 길임을 일러주고 싶다



c******e 2012.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