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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인 "황진규"저자님이 말하는, 신입사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세세히 꼼꼼히, 애정을 듬뿍 담아서 책에 담아 주셨다.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하는 것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당당한신입사원'의 진정한 모습이 아니다. 저자의 지금 모습이야말로 바로 당당한 신입사원의 진짜 모습일 것이다. 자신의 일이 재밌고 즐거운데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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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인 "황진규"저자님이 말하는, 신입사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세세히 꼼꼼히, 애정을 듬뿍 담아서 책에 담아 주셨다.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하는 것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당당한
신입사원'의 진정한 모습이 아니다. 저자의 지금 모습이야말로 바로 당당한
신입사원의 진짜 모습일 것이다. 자신의 일이 재밌고 즐거운데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고, 그러한 사람은 자연스럽게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할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신의 삶이 행복
해지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저자의 책은 기존의 얄팍한 직장 처세술 책과는 확연하게 다르다. 
 제목만 보고 기존의 유사한 종류의 책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이 책은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바닥에서 박박 기며 땀과 눈물로 검증한
내용을 담고 있다.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다.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이유이다.

게다가 전반적인 내용이 결코 신입사원만을 위한 조언에 그친다고 보기는 어렵다.

매너리즘에 빠진 관리층 직장인들에게는 초심으로 돌아가 흔들리고 있는

자신의 업무 스타일이나 목표의식을 다시 정립하는데 도움이 되고 후배들을 위해

조언을 해주고 싶을 때, 자신의 직접적인 경험과 이 책을 토대로 유익한 팁을 줄 것 이다

w*******8 2012.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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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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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본인의 직장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입사원을 거치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경험한 삶을 지금의 신입사원이나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당당하기 위한 또 즐겁게 일할수 있는 직장이라는 곳으로 생각 할수 있도록 하기 위함을 7가지 습관이란 제목으로 말하고 있따. 첫째 마음가짐을 바꾸고 둘째 제대로 배우며 세째 현실을 인식하라 네째 일하는 습관을 바꾸고 다섯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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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본인의 직장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입사원을 거치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경험한 삶을 지금의 신입사원이나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당당하기 위한 또 즐겁게 일할수 있는 직장이라는 곳으로 생각

할수 있도록 하기 위함을 7가지 습관이란 제목으로 말하고 있따.

첫째 마음가짐을 바꾸고 둘째 제대로 배우며 세째 현실을 인식하라 네째

일하는 습관을 바꾸고 다섯째 성과에 집중하며 여섯째 상사관계를 주도하라

일곱째 가치관을 가져야 함을 말한다.

회사는 상하관계,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이 만나서 공동체을 이뤄가고 조직을

률을 이뤄가기에 그 속에서 본인의 생각만 본인의 입장만 고수하면 안될것이라

생각한다.

서로 협력하고 하나의 목표를 위해 일할수 있는 팁웍이 중요함도 배우게 된다.

그러나 회사의 특성상 상하가 분명한 회사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고 자유롭게

일할수 있도록 체계를 이뤄진 회사도 있다.

상하관계의 직장에  맞춰서 일하고 즐거움과 보람을 찾는다면 좋겠지만 그것에

맞지 않고 본인이 힘겨워 한다면 과감히 그만두어야 함을 말하기도 한다.

단지 신입사원때 일의 특성을 파악하지 못해 인간관계의 어려움으로 인해 그러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생각과 창의력을 펼칠수 없는 곳이라면 그럴수도 있다는 것이다.

창의력과 사고를 넓힐수 있는 곳을 찾아도 된다는 것이다.

자신이 커 나갈수 있고 보람을 얻는 다면 이것보다 더 즐거운 일이 어디 있겠는가.

신입사원때는 모든게 두렵고 힘들다.

일도 모르고 사람과의 관계도 그렇다.

그러나 이책과 함께 함으로 당당하게 헤쳐나갈수 있는 힘이 되었으면 한다.

j*****1 2012.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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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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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그를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려 보았습니다. 그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젊은 직장인’이었습니다. 유능하고 에너지가 넘쳤습니다. 그러나 그가 직장 이야기를 할 때마다 그의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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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그를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려 보았습니다. 그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젊은 직장인이었습니다. 유능하고 에너지가 넘쳤습니다. 그러나 그가 직장 이야기를 할 때마다 그의 가슴 한켠에는 시커먼 멍이 들어있는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직장에서의 답답한 무언가가 원인이었는데, 그것은 불치병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시커먼 멍을 떼어내지 않고는 고칠 수 없어 보였습니다. 그러니까 직장과 그가 어울리지 않는 사람처럼 보였던 것입니다. 조직의 문화, 상사와의 갈등, 그리고 군대 같은 규율 속에서 그는 자유롭지 못한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그만이 가진 고민이 아니었습니다. 대부분의 젊은 직장인들이 가진 엇비슷한 고민들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와 자주 만났고, 그의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가 자유롭게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할 수 있었던 것은 내가 이야기를 가로막지 않고, 자신의 하소연 같은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숱한 직장인들이 귀가하지 않고, 술집에서 이슬 한잔으로 위로를 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가진 문제는 그렇게 풀리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아침이 떠오르면, 제일 먼저 가야할 곳이 바로 직장일테니까요.

 

한동안 우리는 만나지 못했습니다. 가끔씩 그가 어떻게 지낼지 궁금할 때마다, 우리 신문에 그의 회사 이야기가 나오는 것으로 나는 그를 떠올렸습니다. ‘회사가 엄청 좋아지고 있구나! 바쁘겠네, 그래도 바쁜게 좋은거지. 녀석은 어떻게 변했을까?’ 그럴 즘에 그에게서 전화가 왔고, 나는 전화를 받기 전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을 냈겠구나!!’

 

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이 책은 그가 내놓은 고민의 처방전 이었습니다. 자신처럼 고민을 하고 있을 후배들을 위한 대안이자, 자신이 그렇게도 풀어보고자 했던 불치병이 난치병이었음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내놓은 걸작입니다. 제목도 그와 닮았습니다. 아주 저돌적이고, 마초적인 느낌이 듭니다. 조직생활이 처음인 신입사원을 위한 현실적인 사회 적응 교과서입니다. 그가 나에게 자신의 고민을 말할 때, 나는 그에게 그럴 수도 있어!’라며 위로만 했습니다. 그는 지극히 현실적인 대답을 듣고 싶어했음을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책처럼 말입니다. 마음가짐을 바꾸고, 현실을 인식하여 제대로 배우고, 성과에 집중하는 습관을 가지라고 합니다. 상사의 고민에는 관계를 주도하라고 하며, 자신만의 가치관을 가지라고 당부합니다. 그것은 마치, 시작하는 신입 사원에게는 명령과 같이 들릴 것입니다.

 

한 사람을 알게 되고, 가끔은 그가 조금은 특출나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습니다. 진규, 아니 이제는 작가님이라고 해야겠죠. 그가 그렇습니다. 그는 어떤 사람으로 성장해나갈까요? 내가 이 책을 덮으면서 그의 두 번째 책을 기다리는 이유입니다. 나에게 작가는 조금 특출난 사람입니다. 나는 모든 신입사원에게 딱 한가지를 당부하고 싶습니다. ‘올챙이 시절을 잊지 말라그것은 초년시절에 자신이 보여준 성실함이 아닙니다. 그때 상사와 조직을 향해 비판했던 것을 그대도 닮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새로운 신입사원이 판단해줄 몫이 됩니다. 작가도 꼭 그런 사람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덮었습니다.

l******o 2012.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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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남의 돈 거저 먹으려 하지마라! [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습관] 꼭읽어보세요!★
"★(강추) 남의 돈 거저 먹으려 하지마라! [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습관] 꼭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삼팔선, 오륙도, 이태백, 명예퇴직, 조기퇴직, 구조조정, 정리해고..... IMF, 글로벌 금융위기, 리먼브러더스 파산, 유럽발 경제위기, 그리스, 포루투갈, 스페인, 이탈리아 경제악화, 일본경제 10년불황, 잃어버린 10년....   요즘에 이러한 단어들이 신문지상이나 매스컴에 한번도 안오르는 적이 없을 정도로 국내외 경제문제는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실정 이다.....   사실
"★(강추) 남의 돈 거저 먹으려 하지마라! [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습관] 꼭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삼팔선, 오륙도, 이태백, 명예퇴직, 조기퇴직, 구조조정,

정리해고.....

IMF, 글로벌 금융위기, 리먼브러더스 파산, 유럽발 경제위기, 그리스, 포루투갈, 스페인, 이탈리아 경제악화, 일본경제 10년불황, 잃어버린 10년....

 

요즘에 이러한 단어들이 신문지상이나 매스컴에 한번도 안오르는 적이 없을 정도로 국내외 경제문제는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실정

이다.....

 

사실 우리나라가 멍청한 대통령을 뽑아 불행하게 맞은 IMF시절때는 우리나라만 힘들었지 <세계경제>는 좋았다...

물론 그때도 IMF가 최소 10년은 간다고 했지만....

그후 우리나라가 IMF체제를 벗어나 경제가 좀 나지나싶었는데 리먼브러더스 파산으로 인한 글로벌 금융위기 글고 곧이어 이어진 유럽발 경제위기는 이제 <세계경제>를 짙은 암흑속으로 밀어넣고 있는 형국이다.

 

석유한방울 안나 부존자원도 부족한 우리나라실정에서는 수출로 먹고 살아야 하는데 세계경제사정이 안좋으니 참으로 암담한 실정이다.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기업들도 신입사원들을 많이 안뽑는 상황이다.

뽑더라도 필요인원만 소수로 뽑는 실정인데 그경쟁율은 예전보다 더 치열해졌으면 치열해졌지 완화되지는 않은 실정이다.

 

이렇게 안팎으로 암울한 시기에 대학에 입학해서 한해 등록금 1,200만원, 교육비 기타 비용 등으로 연간 3,000만원씩 써대며 대학4년을 졸업하여 천신만고끝에 회사에 취직을 했지만, 치열한 경쟁, 진정한 경쟁은 지금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예전에 내가 직장생활시작할 당시에 명예퇴직이라는 단어는 같은 동기의 신입사원들이 많았기에 자연히 과장이나 부장으로 진급할 인원은 한정됐기에 자연적으로 그들의 인원을 조정하는 목적으로 이뤄졌었다.

그러나, 지금은 안팎으로 경제사정이 안좋기에 회사가 힘들어지면 하루아침에 문을 닫는 형국이라 이에 직장인들은 스트레스가 더한층 심화되었고 그에 따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진 것이다.

 

따라서, 신입사원들도 일단 입사한 이상 그들도 <프로의식>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대체 뭘해야할지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인간관계는 어떻게 정립해 나가야할지 고민되는 점이 한두가지가 안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이는 기존의 사원들도 마찬가지이다.

자꾸 신입사원때의 초심을 잃어가고있는 것은 아닌지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에게 자문을 하기도 한다.

 

그리하여, 이책은 이제 신입사원으로 입사했거나 입사한 사원들은 물론 기존의 사원들도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일하고자할때 이책을 한번 일독해 보는 것도 좋다고 본다.

 

<정 싫으면 그만 둬라!>....
회사생활에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신입사원들에게 저자가 들려주는 충고의 말이다....
어떤 면에서는 극단적으로 들릴지도 모르지만, 회사는 결코 <놀이터>도 아니요,
<휴게소>도 아니기 때문이다...

말그대로 <인풋>을 투자해 <아웃풋>을 창출해내야만하는 프로들만이 모인 집단이다....

이말은 우리속담에도 <중이 절싫으면 떠나라!>라는 말도 있듯이 정말 냉혹한 <정글의 법칙>만이 존재하는 사회가 직장이요, 회사인 것이다....

 

내가 예전에 읽은 책에서 신입사원이 지켜야할 수칙으로 <최소한 15분전 출근을 항시 생활화하라!>는 구절을 인상깊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또한, 늘 남보다 먼저 출근하고 먼저 인사하는 기본예절도 중요하다고 본다^^*


그리하여 회사생활에서 가장 중요한건 실력도 무시못하지만, 그보다는 <인간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이는 회사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사회>에 다 통용되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인간관계> 정말 중요하고 <인간관계>에서 성공한다면 사회생활에서도 성공한다고 본다^^*

 

글고 저자가 강조한 한마디 한마디의 말이 그렇게 가슴에 와닿을 수가 없었다.

 

회사생활시작은 치열한 밥벌이의 시작이다...

입사후 3년이 평생의 커리어를 좌우한다...

편한 것은 어디에도 없다...

똑똑하게 일하고 제대로 인정받아라....

넓게 일하지말고 깊게 일하라...

복종이 아닌 성과로 보답하라...

그저 그런 월급쟁이로 살지마라...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일하라...

 

위의 이야기중 <편한 것은 어디에도 없다>라는 말이 특히더 마음에 와닿는다.

이세상 어느 직장이건간에 그것이 대기업이건 중소기업이건간에 쉬운 곳, 편한 곳은 아무데도 없다는 의미이다....

 

글고 <넓게 일하지말고 깊게 일하라>, <복종이 아닌 성과로 보답하라>는 이야기도 너무나도 와닿는 이야기였다....

 

이는 그사람의 능력과도 직결되는 이야기인데 <깊게 일하라>는 이야기는 그방면에선 그분야에선 그사람이 그회사에서 최고라는 인식이 들게 일하라는 이야기이다.

 

즉, 자신이 맡은 분야나 파트는 그회사에선 <내가 최고전문가다!> 그런 책임의식을 갖고 업무하나는 똑소리나게 해야한다는 이야기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사원에게서 요구되는 기본중의 기본덕목이기 때문이다^^*

 

또한, <성과로 보답하라>는 이야기는 <아웃풋>을 반드시 창출하라는 이야기로서 이는 회사가 존립할 수 있는 기본토양이 되기 때문이다...

 

글고 내가 직장인들에게 있어 중요하고 필요한 것으로 얘기하고싶은 바는 <자기계발>게을리하지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항시 어학은 손에서 놓지말아야하고 자신의 업무분야와 연관있는 <라이선스>도 따두면 보탬이 될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 이책은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물론 사회생활을 좀 했던 직장인들일지라도 매너리즘에 빠지지않고 항시 초심을 유지하며 일해야한다는 메시지를 안겨줄걸로 생각되어 한번쯤은 꼭읽어보시라고 권유드리고싶다....

 

또한, 이책은 피터 드러커,제러미 리프킨같은 석학들은 물론이거, 구본형, 우석훈 등 국내지식인들의 이야기도 적절히 소개해주고 있고 저자가 경험한 실제사례들을 많이 소개해 책을 좀더 쉽고 친근하게 읽게 해주었다.

 
문득 100세가 넘게 현역에서 직장생활을 하고계시는 최장수직장인이 어느 인터뷰에서 한 말씀이 생각나네...
 
<내가 하는 일을 정말 잘하게 되었을때,
이제 남은 것은 그것을 즐기는 것뿐이었다...> 
k****3 201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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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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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아직 꿈많고, 하고 싶은 것 많은 나이다. 23살. 이것이 내 나이다. 대학교 4학년. 지금 4학년 1학기를 보내고 있는 나는. 1학년 때와는 많이 달라진 것을 느낀다. 마음가짐이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든, 모든것이 바꼈다.   남들은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23살? 야! 장난해? 아직 나이도 어린게!" 그런데 나는 걱정부터 앞선다. 23살. 어릴수도 있지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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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아직 꿈많고, 하고 싶은 것 많은 나이다.

23살. 이것이 내 나이다.

대학교 4학년. 지금 4학년 1학기를 보내고 있는 나는. 1학년 때와는 많이 달라진 것을 느낀다.

마음가짐이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든, 모든것이 바꼈다.

 

남들은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23살? 야! 장난해? 아직 나이도 어린게!"

그런데 나는 걱정부터 앞선다.

23살. 어릴수도 있지만 요즘처럼 취업이 안되고 백수가 많은 21세기에.

나는 1년뒤면 사회로 떨어지게 된다.

나가고 싶지 않지만 뒤에서 밀고 앞에서 당기기에 나갈 수밖에 없다.

요즘 부쩍 부모님과의 다툼도 잦다.

 

1년뒤에 무엇을 할것이냐! 이것이 싸움의 시작이고, 논쟁거리이다.

그래서 항상 고민이고, 항상 스트레스를 받는다.

 

4월. 교생실습을 나가기 때문에 이것저것 고민이 많은 지금

이 책을 만났다.

솔직히 신입사원이라는 단어.. 멀지 않기에 이 책을 빨리 읽기 시작했다.

이미 1년 선배들은 취업을 해서 회사에 다니고 있고, 취업이 안된 선배들은 취업준비를 하고 있다.

그래서 정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지금 바로 신입사원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4월달에 교생실습을 나가면 그것이 신입사원이 아니고 무엇인가?

신입선생님이 되는 나에게 이 책은 정말 필요했다.

솔직히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잡히지 않았다.

학생들과의 관계, 선생님과의 관계.. 등등..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배웠다.

 

제일 먼저 배운 것은 더이상 내가 어린 아이가 아니라는 것이다.

누가 해주지도 않고, 대신 고민해주지도 않는다.

오로지 내가 스스로 결정하고 실행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한다.

이것은 신입사원에게도 신입선생님에게도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책을 보면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말이고, 도움이 되는 말이다.

책의 반정도는 이미 나 또한 알고 있지만 회피하는 것이기도 하다.

 

가장 감명깊게 읽은 부분이 챕터 3의 현실을 인식하라 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 혼자 내린 결론은 똑바로 현명하게 행동하라 이다.

바보처럼 행동하지 말고 천재처럼 행동하라가 내가 내린 결론이다.

그리고 이런 것은 좀 자신있었다.

내 별명이 똑순이? 이기 때문이다.

사회는 빠르게 돌아가는 곳이다.

이곳에서 바보처럼 뒤처지거나 어정쩡하게 있으면 안된다.

그러기에 빠르고 신속하며 정확한 것이 중요하다.

신입사원에게는 힘들지도 모른다.

처음 배우는 것이기에 실수도 할 수 있다.

그런데 실수를 하지 않는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실수를 하더라도 다음부터는 그 실수를 다시 하지 않는 것이다.

 

 

책안에는 위의 사진처럼 다양한 일화를 소개하며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그래서 더 빨리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책을 읽고 나서 든 생각은

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을 모두 익히기는 힘들지도 모른다. 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을 다 한다면 정말 로봇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 모든 것을 다 하려고 욕심 부리기 보다는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려고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하나라도 더 잘하는 것을 개발해서 보여주는 것이다.

 

사회에 나가기전 1달간의 사회 경험이 될 교생실습에서 이 책에서 배운 것을 잘 사용하고.

내가 잘하는 것을 잘 개발해서 1달간의 교생실습을 잘 보낼 수 있도록 해야겠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된 책이다. 강추합니다^^

 

y****0 2012.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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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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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하는 회사생활의 기본기! 마음가짐을 바꿔라! 싫으면 그만두고,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일하라! 재대로 배워라! 입사 후 3년이 평새의 커리어를 좌우한다. 아는 척하지 말며 다른 사람 너무 신경 쓰지 마라. 선배를 잘 고르며 프로가 되기 전에 진정한 아마추어가 되라. 세상이 요구하는 프로페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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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하는 회사생활의 기본기!

마음가짐을 바꿔라!

싫으면 그만두고,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일하라!

재대로 배워라!

입사 후 3년이 평새의 커리어를 좌우한다. 아는 척하지 말며 다른 사람 너무 신경 쓰지 마라.

선배를 잘 고르며 프로가 되기 전에 진정한 아마추어가 되라.

세상이 요구하는 프로페셔널이 되기 전에 우리 모두 순수하고 뜨거운 아마추어가 되자!

의미 없이 일만 하는 좀비가 되기 싫다면 말이다.

현실을 인식하라!

편한 것은 어디에도 없다. 일하기 편한 쪽으로 가지 말며 편한 게 합리적인 것이 아니다.

일하는 습관을 바꿔라!

똑똑하게 일하고 제대로 인정받아라.

성과에 집중하라!

넓게 일하지 말고 깊게 일하라!

상사관계를 주도하라!

복종이 아닌 성과로 보답하라. 상사와 싸워라. 회사 사람만 만나지 마라.

가치관을 가져라.

그저 그런 월급쟁이로 살지 마라! 하기 싫음 하지 말고 시작했으면 끝을 봐라!

또한 주인의식을 가져라.

하지만 기억하라, 삶에서 일이 전부는 아니다.

소중한 사람을 위한 휴식도 필요하고,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나를 찾는 여행도 필요하다.

떠나지 않을 거라면 1년만 미쳐라!

조직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현실적인 사회 적응 교과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c*********r 2012.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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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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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으로서 회사생활에 적응하기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마도 그런 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다들 공감할 것이다. 당당한 신입사원의 비밀은 사회 초년생에게 보내는 격려와 충고의 메세지이다. 총 7개의 챕터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마음가짐을 바꿔라.제대로 배워라. 현실을 인식하라. 일하는 습관을 바꿔라. 성과에 집중하라. 상사관계를 주도하라. 가치관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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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으로서 회사생활에 적응하기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마도 그런 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다들 공감할 것이다.

당당한 신입사원의 비밀은 사회 초년생에게 보내는 격려와 충고의 메세지이다.

총 7개의 챕터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마음가짐을 바꿔라.제대로 배워라. 현실을 인식하라. 일하는 습관을 바꿔라. 성과에 집중하라. 상사관계를 주도하라.

가치관을 가져라는 이야기가 누구나 공감할 만하고 신입사원을 지나온 사람들이 본다면 아마 그 때도 이 책을 읽었더라면 많은 도움을 받았을 것이란

생각이 들 것이다.

일단 입사해서 회사 생활에 회의를 느낀다거나 적성에 맞지 않는다거나 할 때는 그만 둘 것인지 계속 다닐 것인지를 딱 부러지게 결정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한다.

회사 입장에서도 언제 그만둘지 모르는 직원이 다니고 있다는 것은 손실이며 본인 입장에서도 갈팡질팡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게 사실이다.

내가 아는 사람 중에서도 그만 둔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는 사람이 있는데 무려 6-7년 동안은 다녔다.

다니는 동안에도 그만 둔다는 소문이 나서 여러 번 곤란한 일이 있었다고 한다.

기왕 회사에 왔으면 열심히 해보라는 말에 나역시 전적으로 동의한다. 여러가지가 마음에 안들어서 대충 한다면 사실 앞으로도 멋진 활약이나 좋은 직장을 기대하기 어렵다.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이 여러가지 이더라도 최선을 다해 일하다보면 길이 생기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으로 인정받아서 더 좋은 기회가 찾아올런지도 모른다.

입사후 3년이 평생의 커리어를 결정한다는 말은 신입사원 시절의 중요성을 생각해보게 한다.

일은 서툴고 사람들도 낯설고 모르는 것 투성이인 시절,

노력만이 살길이다.

선배라고 다 선배는 아니다라는 조언이 다소 직설적이기는 하지만 이해가 가는 말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떤 선배이든 간에 동기이던 간에 적을 만들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일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인 것 같다.

끊임없는 노력과 성실성으로 신입시절을 보낸다면 인정받는 자리에 오르게 될 것이다.

다만 노력과 성실성에 노하우까지 보태진다면 금상첨화 아니겠는가.

신입사원으로서 어떻게 노력하고 어떻게 인간 관계를 맺어야할지 막막할 때 '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은 많은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s*******5 2012.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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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좋은 책이다. 제목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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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5년차인 저자가 신입사원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애정과 함께책 한권에 담았다. 책 표지를 보면 책의 내용에 대해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나는 개인적으로 이 문구가 굉장히 마음에 안 든다. 불쾌할 정도다!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하는 회사생활의 기본기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하는게 회사생활의 전부인가?!저자는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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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5년차인 저자가 신입사원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애정과 함께

책 한권에 담았다. 책 표지를 보면 책의 내용에 대해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문구가 굉장히 마음에 안 든다. 불쾌할 정도다!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하는 회사생활의 기본기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하는게 회사생활의 전부인가?!

저자는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하기 위해 그토록 치열하게

학습하고, 현장에서 검증해서 이 책을 쓰지 않았다! 저 문구는 이 책의

가치의 절반을 한순간에 날려 버렸다. 그래서 심히 불쾌하다!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저자가 그동안의 치열한 학습과 실천을 통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훌륭한 책은 저자의 삶으로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렇게 시간이 흘로 나는 5년 차 직장인이 되었다. 이제는 가끔 선배들도

나에게 업무를 물어보고 도움을 요청하는 일이 많아졌지만, 다른 사람들이

진정으로 나를 인정하는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제 나는 스스로에게 당당하다는 것이다. 나의 업무에

자신이 있고, 내가 진정으로 회사에 공헌하는 사람이라 자부하게 되었다.

이것은 정말 중요한 변화였다. 예전에 힘들기만 했던 일이 이제는 재미있고

일에 재미를 붙이니 하루의 2/3가 즐거워졌다. 이런 변화들로 나는 감히 

행복한 사람이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하는 것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당당한

신입사원'의 진정한 모습이 아니다. 저자의 지금 모습이야말로 바로 당당한 

신입사원의 진짜 모습일 것이다. 자신의 일이 재밌고 즐거운데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고, 그러한 사람은 자연스럽게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할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신의 삶이 행복

해지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저자의 책은 기존의 쓰레기 같은 얄팍한 직장 처세술 책과는 

확연하게 다르다. 진정한 목적을 망각한 채 수단만을 강조하는 그런 책들은

단기간의 효과는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결국 남는건 자신의 삶과 행복은 

없는 껍데기뿐이다. 


제목만 보고 기존의 유사한 처세술 책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큰 착각이다. 이 책은 저자가 현장의 바닥에서 박박 기며 땀과 눈물로 검증한

내용을 담고 있다.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좋은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생각하도록 한다. 단순한 메뉴얼이 아니다. 


좋은 책은 저자의 삶이 녹아들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정답이 아니라

좋은 질문을 던져 스스로 생각해서 자신만의 정답을 찾도록 도와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좋은 책이다. 제목만 빼고.

m***0 2012.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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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신입사원의7가지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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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 해야할일들에 대해 몇가지 책을 읽은 기억이 있다 그때마다 머이리 하나같이 같은 말만 하고 진부해? 상투적인 내용들과 제목에 끌리지 않았던게 사실이다 사실 기대않고 다시한번 나에게 긴장감과 부족한걸 느껴보려고 이책을 들게 되었다 그러나 기대이상이라고나 할까? 아직도 난 신입사원과 다르지 않게 생각하고 일하고 있었던 점에 나를 부끄럽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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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 해야할일들에 대해 몇가지 책을 읽은 기억이 있다

그때마다 머이리 하나같이 같은 말만 하고 진부해?

상투적인 내용들과 제목에 끌리지 않았던게 사실이다

사실 기대않고 다시한번 나에게 긴장감과 부족한걸 느껴보려고 이책을 들게 되었다

그러나 기대이상이라고나 할까?

아직도 난 신입사원과 다르지 않게 생각하고 일하고 있었던 점에 나를 부끄럽게 만들었고, 

다시한번 신입사원 된 느낌으로 하나하나 열정적으로 일해보리라 맘먹은 점이다

자신감을 인정받고 만족감에 동기부여가 되고

열정없이 일만 하는 건 월급받는 좀비다라는 챕터는 꼭 내가 일하고 있는 상태를 비꼬며 말하는 것같으면서도 네가 좋아하며 일좀 해봐 라는 꾸지람으로까지 들렸다

투정부리지마라 학교가 아니다

직장인은 프로페셔널이다

10원을 받아도 프로는 프로다

지금당장할수 있는것부터 해라 복사도 신입사원이 할수 있는일이고,

잡무, 해도 된다.

될 수 있는방법을 찾아라.

상사는 원래 변덕스럽다.

실전을 두려워말고 등등 하나같이 지금 이시간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나자신에게도 필요한 내용들이다.

다른 시각들로 설명해주는 저자

애정이 담기지 않으면 이런 글도 쓰지 않았을것만 같다

현실에 바로 적용할수 있도록 쉽고 자상하게 쓴 이책

회사 책꽂이에 꽂아두고 가끔씩 두고두고 읽을만한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l*******n 2012.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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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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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 황진규 지음 라이온북스     원하는 회사, 원하지 않는 회사를 입사하던 대학을 졸업한 사회초년생들은 '신입사원'이 된다. 설레기도 하고 또 이전과는 다른 막중한 책임감이 어깨를 누르기도 하는 이름이다.   이 책은 똑같이 신입사원의 경험을 보내고  직장 5년차가 된 황진규씨가 신입사원들을 위해 선배로써의 아낌없는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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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

황진규 지음

라이온북스

 

 

원하는 회사, 원하지 않는 회사를 입사하던 대학을 졸업한 사회초년생들은

'신입사원'이 된다. 설레기도 하고 또 이전과는 다른 막중한 책임감이 어깨를 누르기도 하는 이름이다.

 

이 책은 똑같이 신입사원의 경험을 보내고  직장 5년차가 된 황진규씨가

신입사원들을 위해 선배로써의 아낌없는 조언을 담고 있는 책이다.

그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신입사원때

일이 자신에게 맞지않는것같고 자신이 일을 잘 못하는것같은 느낌에

자취방에서 많이 울고 우울해했다고 한다.

구나 처음은 다 험난하고 힘든것같다.

그는 회사에 과감히 휴가를 내고 부모님이 계시는 부산까지 여행을 떠난다.

그러면서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그동안의 우울함속에서 지내왔던 마음들을 훌훌 털어버리게 된다.

 

그리고 어느덧 직장 5년차,

그가 바라본 신입사원들의 모습에서 자신이 이전에 겪었던것을

똑같이 아니면 비슷하게 걸어오는 사원들에게

과감하고 아낌없이 조언한다.

 

신입사원들아, 스스로를 진정으로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실전에서 자신을 증명해 존경을 받아라.

그것이 진정으로 자신의 삶에 책임을 지는 프로페셔널의 태도이고,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삶의 태도다.

p.161

 

나 역시 삶을 잘 살아내는 데 있어서 성실함만큼 중요한 덕목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시간을 파는 사람'들이 말하는 성실과 내가 정의하는 성실은 다르다.

성실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성실하다는 것의 사전적 의미는 '정성스럽고 참되다'는 뜻이다. 어떤 일에 정성스럽고 참된 것이 바로 성실하다는 것이다.

나는 직장인으로서 진정으로 성실하다는 것은 자신이 맡은 일에서 가장 효과적인 성과를 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p.231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교양강의때들었던 교수님의 말이 많이 생각났다.

'복사를 하나 하더라도 그 사람의 성향을 알 수 있다'는 말에서

직장 상사분들이 보시는 눈은 거의 비슷하구나하고 생각했다.

 

디테일을 정말 중요시해야겠다, 디테일에서 나의 참모습이 묻어나오는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올해있을 직장생활의 노하우를 꼼꼼하게 다시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물론, 이 책의 저자가 뒤에서 말하듯 이 책은 신입사원들뿐만아니라

직장상사가 되신 분들에게도 꼭 권하는 책이다.

그들도 모두 신입사원인 시절이있었다.

그들이 지금 그들 자신의 신입사원의 모습을 본다면 어떠했을까?

함께 일하고 있는 신입사원들에게 더 따뜻한마음으로 실수를 하더라도

잘 할 수 있을거라고 한마디라도 더 칭찬해줄수 있지 않을까?

 

초중고등학교때부터 우리 모두는 꿈을꾸고 꿈을 위해 달려간다.

모두들 그 꿈을 다 이루는 것은 아니지만

순간순간의 선택의 결과로서 지금의 나의 직장이 있다고생각한다.

이러한 선택은 내가 할 수 있었던 선택중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학교다닐때의 나의 모습으로 직장에서 동료와 상사들에게 성실함과 능력을 인정받으려는 생각을 해서는 안될것이다.

 

이제 정말 나의 능력을 여실히 보여줘야할 나의 장소

이 책에서 말하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일한다면

회사와 내가 분리되어 일을하는것이아니라

회사의 발전이 곧 나의발전이고 행복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가치관을 하루라도 빨리 확립하고

가치관에 맞는 삶을 살아가는것이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지름길이라 생각한다.

 

대한민국 직장인들, 그리고 취준생들 모두 힘냅시다 ^^ 아자아자^^

p*******4 2012.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