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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롱 제국에서 펼쳐진 싸움이 막을 내리게 되는 12권과 13권 입니다. 제가 듣기로는 위치헌터가 표절 어쩌구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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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차 (아람카의 각화마다 간단 감상) and 이대사 잊을수없어!
1-1. 67화 가면
12권이 기억이 났다면 놀라지 않았을것을 13권을 보면서 우와앗!!! 하며
리의 통찰력에 놀랐다. 그러면서 급 리에게 반해버린
1-2. 68화 백룡의 이빨 상큼하게 웃는 싱의 모습에 치가 떨렸다 이건 싱이 웃는게 아니니까 싱 넌 그런말을하며 상큼하게 웃는 녀석이 아니잖아 ㅜ.ㅜ
싱曰 : (상큼하게웃으며) 싱의손에 저항도 못하며 무너져가는 유에의 모습을, 끝까지 지켜보고 싶었는데 말이야.
1-3. 69화 악의와 각오 악의의 말에 유에는 각오하고 마지막힘까지 쥐어짜내며 공격! 허나....
리曰 : 애초에 부탁할 사람을 잘못고른거 아냐. 나라면... 널 죽여줄 수 있어.
1-4. 70화 서포터 리 메이링 메이링~ 너무 귀여워요~! 리뒤에 숨는것도 어찌 귀여운지 리와 메이링의 모습을 보면 부녀지간 같고 리의 부드러운모습을 볼 수있어서!! 리에게 더 호감이!!!!
리曰 : 저는 죽는 그 순간까지 저로 존재할 겁니다. 이 대사 말고도 더 있지만 그건 WH 정독하면 더 안타까운 말이니 패스!!
1-5. 71화 형제여 안녕 흑흑 71화의 저 제목처럼 바이바이 이젠 저 하늘 위에서 편히 쉴 수있겠지
1-6. 72화 싱의 이름으로 리 인기 많은 이 죄많은 남자 그런데 돌아갈때 누구 잊은애 없니? 메이링 말고도 마녀 두명이 나타낫으면 마녀가 총 세명인데 갈땐 둘... 메이링은 왜 안데리고 가는것이냐!라며 외치고! 그리고 유에 싱에 대한 속죄를 한다며 제목그대로 싱의 이름으로 살아가려 다짐하는 유에!
유에曰 : 내 손으로 죽인다 이번화에서도 기억에 남을 대사가 또 있었지만 이것도 정독하며 읽는게 좋다 생각해 패스~!
1-7. 73화 버릴 수 없는것 앞화들이 어둑어둑 진지한 이야기였다면 이번화에선 진지함이 살짝 풀어진화 개그가 있어서 다 읽고서도 어둑어둑 분위기의 나를 찾진 않았다 그리고 마지막장면 타샤 악당같아!
이화에서 기억에 남는 대사는 너무 길어...적기 귀찮아....패스~!!! ㅋㅋㅋ
2. 총체적인 감상 악당처럼 느껴졌던 리가 이번권에서는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어 내게 급 리러버모드를 발동시키고 싱과 유에는 그저 안타깝다고 생각되게하고 바이롱제국의 이야기가 끝을맺었다 그리고 타샤의 '어떠한'결정!에 궁금증 유발 다음권이 하루빨리 나오길 바라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수정리뷰가 아닌 원문을 볼 수있습니다. http://blog.naver.com/yuiyui419/140155809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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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리뷰를 쓰는데 두근두근 거리네요.
아무튼 위치헌터 13권! 리뷰 들어가겠습니다.
뭐 위치헌터를 사랑 하시는 모든 분들은 아시겠지만
조정만 작가님이 느리시잖아요. 그것도 엄청?ㅎㅎ
이번에도 약 반년만?에 13권이 발매되었습니다.
마음 급한 분들은 화를 내실지도 모르지만
저는 기다림의 미학?을 느낄수 있게 되더군요.
그리고 매번 책이 나올때마다 두근거림과 희열?을 느끼게 되고
하루종일 신권 생각에 푹 빠진답니다.
'과연 내용은 어떨까? 어떤 반전이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죠.
그리고 변함없는 상상도 못한 반전에 반전!!!!
거기에 귀엽고 깜찍한 새 캐릭터, 마지막으로 진짜 위치헌터를 사랑하는 이유
남자라면 좋아 하는 야함!!!!!!!!!!!!!!!!!!!!!!!!!!!!
나는 야한게 좋더라 @.@에헤헤헤헤
이번 13권에도 반전에 반전과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할로윈의 섹쉬 복근~
아무튼 진짜 리뷰에 들어가보면(지금까지 서론입니다.ㅎㅎㅎ)
처음 시작은 바이롱 제국에서 시작을 합니다.
싱(실제 유에)에게 갈려고 발버둥 치는 비설하지만 까마귀 녀석들 더럽게 귀찮게 하네요 ㅋㅋ
하지만 잊혀져 가던 타라스가 나오면서 장면이 변합니다.
그리고 유에(실제 싱)와 싱(실제 유에)이 만나는 장면이 나오면서 전투가 시작
싱(실제 유에)가 엄청 맞습니다.
그런데 이때 리가 나타나 유에(실제 싱)의 정체를 말해주니
그 정체는 바로!!!!!!!!! XXXX!!!!!!!!!!(궁금하면 책을 보세요)
여기서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나옵니다.(올~~ 작가님 순간 소름 돗았어~)
그리고 실제 XXXX와 리가 싸우지만 리가 새로운 무기를 꺼내 드는데
올~~ XX라는 신 캐릭 등장!!(잡아다 키우고 싶네 ㄷㄷ)
아무튼 결국 리가 유에(실제 싱)을...... ㅜㅜ
이러쿵 저러쿵 해서 바이롱 편은 끝이 납니다.(슬퍼요. 온몸에 소름이 쫙!!!)
그리고 브리튼으로 장면이 바뀌면서 오랜만에 타샤등장!!
할로윈을 두고 멀린과 타샤의 신경전!!
과연 할로윈은 누구것(어???)이 될것인가!!! 두둥
마지막에 할로윈의 섹쉬모습과 타샤의 진짜 생각지도 못한 반전 발언!!!!!
아~ 벌써부터 14권을 상상하려니 바쁘네
머릿속아 돌아라 돌아~~우헤헤헤(작가님 야한게 좋아!!!!!ㅋㅋㅋ)
다가오는 14권 발매일? 여러분 그때 뵈요~~잇힝(>~<)
ps.지금까지 계속 위치헌터를 사고있지만 역시 후회는 없다!! 작가님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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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인적으로 이거 하나만 보는 사람인데요. 엄청 재미있지만 발행이 좀 느린것 같아요. 발행일좀 빨리 해주시면 별 5개~ 내용, 그림체 후기 등등 모두 재밌어서 책을 사서 안보는 곳이 업네요... 지루하거나 할 일 없으신 분들께 추천 드림 ㄱ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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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디어 기다리던 위치헌터 군대에서 혹한기한답시고 했던훈련들크윽 그걸 참아내고드디어 전역을하고1주일뒤에 위치헌터 13권을 구매했습니다 하아 눈물난다 이제는 나의 시대다 크윽 유에 싱 리 하아 . 그놈의 왕의 자리가 뭐라고 친혈육을 그렇게 ...큭 하지만 싱의 과거 모습은 너무나 슬픔니다 13권에서 유에가 싱 을 어찌할까 라는... 생각에 군대에서 잠을 못잤는데 크윽 그리고 타샤의 정체가 또궁금해집니다 그리고 할로윈도 빨리 13권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