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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일적인 꿈과 삶을 강요하는 세상에 회의감을 느꼈어요. 그런데 어떻게 살아야할지는 막막하더라고요. 이 책을 읽다보니 내가 왜 나답게 못 살았는지, 내가 왜 다른 생각을 못했는지 알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이제라도 나를 위한 삶을 살아보려고 합니다! 독서를 하지 않아도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는 사회에요! 기존 틀안에서 경쟁을 계속 하려면 책을 읽지 않아도 되지만 진짜 꿈을 꾸고 자기만의 삶을 살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고 도전했으면 합니당!! 작가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