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다 약간 작은 크기인데( 사진이 안 올려지네요ㅠㅠ ) 부드러운 책 넘김과 쏙쏙 눈에 들어오는 편집 , 그리고 아름다운 삽화가 매력적인 앤의 이야기네요! 진짜 몰입도 있게 잘 읽을 수 있었어요. 애니메이션의 캐릭터의 그림체와는 다르지만 앤 고유의 분위기를 잘 녹여낸 그림체들 참 좋았습니다. 훌쩍 떠나고 싶을 때 가볍게 들고 갈 수 있어서 자주 제 손에 들려질 책이 될 것
손보다 약간 작은 크기인데( 사진이 안 올려지네요ㅠㅠ ) 부드러운 책 넘김과 쏙쏙 눈에 들어오는 편집 , 그리고 아름다운 삽화가 매력적인 앤의 이야기네요! 진짜 몰입도 있게 잘 읽을 수 있었어요. 애니메이션의 캐릭터의 그림체와는 다르지만 앤 고유의 분위기를 잘 녹여낸 그림체들 참 좋았습니다. 훌쩍 떠나고 싶을 때 가볍게 들고 갈 수 있어서 자주 제 손에 들려질 책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