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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상위 10%의 부의 쏠림이 심한 나라 중 하나라는 둥, 국회에서는 미혼모 지원에 대한 비정한 예산 삭감을 요구했다는 등의 기사를 접할 때마다 우리에게 공동체라는 의식이 있는 것인가에 대한 회의감이 드는 요즘에 읽게된 책입니다. 민주주의란 다른 생명에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이다라는 명쾌한 정의에 오랫동안 풀지 못했던 문제의 답을 알게된듯한 느낌입니다. 저자와 함께 사람이 돈보다 먼저인 세상을 함께 소망해 봅니다. |
| 인문학자가 경제관련 큰 담론을 전개해 나가면서 흥미있게풀어쓴 책이네요. 철학을 전공하고, 현직 공무원으로 일하시며 이런 책을 썼다니 놀랍고 존경스러워요. 빈부의 격차가 심화되고 양극화하는데는 자본의 무한한 탐욕이 문제인듯. 자본의 무한확장 추구를 억제하고 사회의 공동체를 복원시키는데 국가와 시민의 감시와 통제장치가 필요한데 이책은 그 해답을 찾는데 도움이 될듯해요. 특히 시민들의 역할을 강조한다고 보여집니다. 강추합니다 |
| 인문학자가 경제관련 큰 담론을 전개해 나가면서 흥미있게풀어쓴 책이네요. 철학을 전공하고, 현직 공무원으로 일하시며 이런 책을 썼다니 놀랍고 존경스러워요. 빈부의 격차가 심화되고 양극화하는데는 자본의 무한한 탐욕이 문제인듯. 자본의 무한확장 추구를 억제하고 사회의 공동체를 복원시키는데 국가와 시민의 감시와 통제장치가 필요한데 이책은 그 해답을 찾는데 도움이 될듯해요. 특히 시민들의 역할을 강조한다고 보여집니다.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