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그리스 로마 신화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인물.예술의 보고이자 최고의 브랜드라고 합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는다는 것은 세계 문화를 이해하는 가장 쉽고 빠른 길을 따라가는 것과 같데요. <이현세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문학적 감동을 생생하게 살려 낸 스토리, 거장의 감각적인 그림, 다양한 배경 지식까지 곁들여 재미는 물론 문학과 예술,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는 풍부한 시각을 키울 수 있도록 엮었다고 해요~~~ 진짜 그리스 로마 신화를 가장 완벽하게 이해하는 책 1. 원전을 바탕으로 문학적 감동을 생생하게 살린 스토리! 호메로스의 일리아드와 오디세이, 헤시오도스의 신들의 계보 등 그리스 로마 신화의 원전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엮었습니다. 서양 문화의 뿌리가 되는 신화에 개성 강한 캐릭터와 문학적 감동을 살린 스토리까지 더해져 진짜 그리스 로마 신화의 진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2. 마음을 사로잡는 거장 이현세의 만화! 상상 속에서 존재하던 올림포스 신과 영웅들의 모습이 우리 시대의 진정한 만화가, 이현세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더욱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3. 문학, 미술, 사회, 과학 등 다양한 영역의 배경 지식 확장! ‘신화 속 문화’, ‘올림포스 박물관’ 등 본책의 흐름과 이어지는 코너를 통해 그리스 로마 신화에 녹아 있는 다양한 영역의 배경 지식들을 통합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엮었습니다. 신화를 읽으며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과, 신화에서 파생되는 여러 가지 개념들을 알기 쉽게 다루었습니다. 맨 첫 장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무대를 보여 주어요~~ 그 다음은 이 책 속에 나오는 사람들을 소개해 주고요. 총 7장으로 이야기가 나뉘어져서 있답니다. 아득히 먼 옛날, 세상은 밝고 어두운 것들이 뒤엉켜 소용돌이치는 거대한 덩어리였다고 해요. 이를 ‘카오스’라고 부른답니다. 어느 순간, 어둠 속에서 가볍고 맑은 것이 떠오르더니 서로 뭉쳐 하늘이 되었고, 이어서 하늘을 지배하는 신 ‘우라노스’가 모습을 드러냈어요. 무거운 것들은 가라앉아 서로 뭉치며 땅이 되었고, 흩어졌던 물방울이 모여 강과 바다를 이루었고요. 물이 땅으로 스며들자 대지의 여신 ‘가이아’가 눈을 뜨게되었고, 대지의 여신이자 생명의 여신인 가이아의 품에서 수많은 생명이 태어나고 자랐어요. 그리고 세상을 다스리는 신들이 하나둘 태어나기 시작했답니다. 역사를 처음 접해서 어려운 아이들에게는 먼저 만화로 접근을 해주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역사는 만화 그림이 이해가 잘 되는 것 같아요. 신화와 문학은 1장이 끝날 때 마다 있는데요. 배경지식을 쌓기에 좋은 것 같아요. 그 외에도 올림포스 박물관, 올림포스의 신을 통해서 사진을 통해서 실제 모습도 볼 수 있고, 배경 지식을 더 쌓을 수 있어서 마음에 드는 부분이에요. 또 마지막에는 이렇게 신들의 계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답니다.
|
![]() 외인구단의 저자 이현세 저자의 그리스 로마 신화1을 본다 저자의 이미지였을까 은근 기대가 됨으로써 또 여러번 읽어서일까 더더욱 흥미롭게 다가간다 ![]() 그리스 로마 신화의 무대를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지도 지도를 보며면서 그리스 로마 신화의 무대를 한눈에 알 수 있을 것이다
![]() 신화속 신과 영웅들이 자세히 나와 있어 한두번 본 친구들은 금방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인물들을 다 외고 있을 것이다
![]()
하늘이 열리고 신들이 나타나는 신화와 문학 인류에게 신을 선물한 호메로스와 헤시오도스 가이아에게 앙갚음을 당한 우라노스는 복수의 신과 사랑의 신을 탄생시켜 이것은 세상이 미움과 복수로 물들어도 사랑의 힘으로 되살릴 수 있다는 의미 신들의 왕이 된 제우스가 탄생한다 바람둥이 제우스 ![]() 신들의 계보 티탄족 열두 신과 올림포스 열두 신을 한눈에 알 수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 1 올림포스의 열두 신을 정확하게 알고 한 눈에 볼 수 있다
|
|
문학과 예술이 살아 있는 이현세 만화 그리스로마 신화 1 올림포스의 열두 신 녹색지팡이
그리스 로마 신화는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 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문학과 예술, 인간화 사회를 바라보는 눈이라 할 수 있을 정도 인데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인문으로 예술의 보고이자 최고의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현세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원전에 충실 하면서도 문학적인 감동을 생생하게 살려낸 스토리로 거장의 감각적인 그림, 다양한 배경지식까지 곁들어져 있어 재미는 물론 문학과 예술,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는 풍부한 시각을 키울 수 있도록 엮었다고 합니다. 먼저 표지의 그림만 봐도 아이들이 봐오던 그림과는 사뭇 달라보여서 살짝 걱정이 앞섰는데요. 아이는 오히려 개인의 특징들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좋다고 이야기 하네요.
이현세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보면 여긴 어디지? 할 때가 있는데요. 미리 그리스 로마 신화의 무대 지도를 보고 알아두면 좋답니다. 틈틈히 모르는 곳에 대해서도 봐두면 이해하기가 더 좋더라고요.
이현세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는 대지의 여신이자 생명의 여신이 가이아와 하늘의 신이라 할 수 있는 우라노스와 사랑하면서 시작이 되는데요. 대략적으로 신들이 태어난 배경에 대해서는 큰 관심이 없었는데, 이현세 만화 그리스로마 신화를 보면서 정말 자세하게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어떻게 해서 신들이 태어나게 되었고, 왜 신들이 전쟁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아이도 보고 나서는 잘 모르고 그냥 넘겼던 부분인데 자세히 알게 되었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만화를 보면서 좀 더 생생하게 이야기를 듣는 듯 해서 재미있더라고요. 또, 각 신들마다 특징적인 부분들이 표현되고 설명되어 있어서 보면서 신들의 특징들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는데요. 신들의 계보를 보면 좀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신들이 워낙 많이 등장하다보니 종종 헤깔리다고 하더라고요.
이현세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마지막 부분에는 올림포스의 열두신에 대해서 부가 설명을 하고 있는데요. 명화와 함께 신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만화속의 신들을 명화로 보는 것도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올림포스 박물관에서는 신전들의 모습을 사진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신을 숭배했던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신을 숭배하기 위해서 신전을 많이 지었다고 하네요. 이런 신전의 모습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건축물을 짓는데 사용되고 있다고 하네요. 만화로 보고 난 뒤에 사진을 통해서 유적들의 모습을 확인하니 기억하기에 좋네요.
이현세 만화 그리스 로마신화에 푹 빠져서 다 읽을 때 까지 집중하고 보았답니다. 처음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만난다면 이현세 만화 그리스로마 신화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
|
큰 아이가 2학년이 되면서 <그리스로마 신화>책을 들여줘야지 생각하던 차에 <문학과 예술이 살아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가 출간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더군다나 그림에 이현세 만화작가라니! 좋은 기회로 첫 권을 보게 되었다. 집에 만화가 아닌 5권짜리 그리스로마 신화 책을 사주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 한자와 그리스 로마 신화는 만화로 배우는 것이 더 정리하기에 좋을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아이에게도 바로 보여주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도 매우 많고 낯설어서 뒤로 가면서 앞의 인물들을 잊어버리기 쉽고, 인물들 간의 관계를 한번에 이해하기란 매우 어렵다. 그래서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는 줄글 보다는 재미있게 만화로 보는 것이 훨씬 쉽고 재미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화려하면서도 세밀한 그림이지만 조잡함이 없어 어른들이 보기에도 거북함이 없다. 솔직히... 아이들 학습만화에 나오는 그림들 중 보기 거슬리는 그림체가 제법 있어서 만화를 선택할 때도 그림체에 민감한 편인데.. 일단 <문학과 예술이 살아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맘에 든다. 올림포스의 열 두 신을 소개하며 시작된 만화는 단순히 만화에서 끝나지 않는다. 각 챕터마다 신화와 문학, 신화와 인간, 신화와 과학, 신화와 문화 등의 제목으로 관련 문학이나 예술, 과학 등 배경 지식이 제시되어 있어서 신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줌과 동시에 지식의 폭도 넓혀준다. 1권의 전체 스토리가 마무리되면 올림포스 박물관이라 하여 다양한 신전으로 소개하고 있고, 이해하기 쉽게 신들의 계보도 잘 정리되어 있다. |
|
엄마 욕심에 그리스로마신화, 삼국사기, 삼국유사.. 이런걸 들이대고 싶었다. 근데 우리 아들이 좋아할지 사실 좀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그리나 이현세님의 책이라니 사실 더 믿음이갔다. 이현세님은 삼국지로 먼저 내가 만났던지라....ㅎㅎㅎㅎ
[올림포스의 열두신]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펼쳤다.
사실 아들이 자는 틈에 혼자 소파에 앉아 술술술 다 읽었다..ㅜㅜ 뭔가 뒷 이야기도 엄청 궁금해지고... 그림도 이쁘고, 스토리도 재밌다. 내용이 빠진 느낌을 느끼지 못하고 재밌게 읽었으니... 아이들이 읽기에도 충분히 좋은것 같다. 만화로 나오거나 초등학생 저학년이 읽어야할 한국사? 이런건 사실 내용이 너무 빠져서.. 오히려 안읽히고 싶었는데..ㅎ 요건 좋아좋아~~~ 그리스 로마신화.. 두껍고 글자많은 책을 먼저 만난다면.. 헉!!!! 하고 책을 덮을것 같다. 의욕 뿜뿜으로 시작하지만... 결국 끝까지 완주가 힘들더라. 이현세의 만화로 된 이 책은 역시 만화의 매력!! 술술 재밌게 읽히며, 그림도 촌스럽지 않고 예쁘기도 하고 멋지기도함!!!
우리 아들은 정말 재밌는지 잠자기 전에도 보고.. 하교 후에도 집에서 보고...ㅋㅋㅋ 진짜 재밌다며 왜 2권은 없냐고 묻는다... 곧.. 사줘야 할 판이다.. 근데 요런건 집에 소장하고 있어도 쭉 읽을것 같아 돈이 아깝지 않겠다..
|
|
아이들이 환호하고 좋아하는 스토리가 있어요.
이런 아이들의 환호와는 다르게 '그리스 로마 신화'는
하.지.만.
초등 2학년 꼬맹이도 다른 시리즈를 통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쬐금 맛보고 있기에
1권 올림포스의 열두 신에 등장하는 신과 영웅들입니다.
세상은 밝고 어두운 것들이 뒤엉켜 소용돌이치는 거대한 덩어리였던 아들히 먼 옛날,
하늘을 지배하는 신 우라노스와 대지의 여신 가이아는 사랑을 나눴고,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코너가
신들의 계보가 빠지면 섭섭할 뻔했어요.
재밌다고 추천을 얼마나 했는지... |
|
문학과 예술이 살아있는 이현세님의 만화 그리스 로마신화에요~ 문학적 감동과 생생한 스토리~ 거장의 그림이 기대되는 책입니다..
아득히 먼 옛날, 세상은 밝고 어두운 것들이 뒤엉켜 소용돌이 치는 거대한 덩어리였대요.. 이를 카오스 라고 부른답니다.. 어느 순간, 어둠속에서 가볍고 맑은 것이 떠오르더니 서로 뭉쳐서 하늘이 되었대요.. 하늘을 지배하는 신 우라노스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무거운 것들은 가라앉아 서로 뭉치며 따이 되고, 흩어졌던 물방울이 모여 강과 바다를 이루었어요.. 물이 땅으로 스며들자 대지의 여신 가이야가 눈을 떴지요.. 대지의 여신이자 생명의 여신인 가이아의 품에서 수많은 생명이 태어나고 자랐답니다.. 그리고 세상을 다스리는 신들이 하나둘 태어났지요.. 신들의 왕 제우스와 함께 시작되는 신들의 세상~ 올림포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중간중간 신화와 문학, 신화와 인간, 신화와 과학, 신화와 문화등 다양한 내용도 실려있어서 도움이 된것같아요.. 마지막 부분에는 올림포스 박물관 신전의 나라, 고대그리스에 대해 나와있답니다. 열 두 신에 대해 신들의 계보도 나와있어서 책을 읽을때 복잡했던 부분을 정리해준답니다.. 다양한 배경지식을 알아가는 책이였던것같아요.. 아이가 읽고나서 그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며.. 2편이 기다려진다고 합니다..
|
|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는 '공포의 외인구단' 하면 생각나는 이현세 작가님의 만화에요. 많이 들었던 유명하신 작가님의 책이라서 그런지, 왠지 더 친근함이 느껴져서 선택하게 되었던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랍니다.
![]() 문학과 예술이 살아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 1 올림포스의 열두신
![]() 이현세 작가님의 프로필이에요.
![]() ![]() 신화 속 신과 영웅의 소개! 영웅들의 모습을 멋지게 표현해줬어요. 이현세 만화가님의 멋진 그림 솜씨로 멋진 신들에 대해 소개가 되어 있어요.
![]() 차례 1장 하늘이 열리고, 신들이 나타나다 2장 우라노스를 물리친 가이아 3장 권력에 눈이 먼 크로노스 4장 전쟁이 시작되다 5장 신들의 왕이 된 제우스 6장 제우스와 헤라의 결혼 7장 올림포스의 열두 신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요.
![]() 그리스 로마 신화는 하늘을 지배하는 신 우라노스와 대지의 여신 가이아의 사이에서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시작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가 시작되요.
![]() 정말 멋진 그림의 만화라서 너무 좋았어요. 캐릭터도 넘 멋지고, 색감도 너무 좋았습니다.
![]() 신화와 연관지어 문학, 인간, 과학, 문화에 대해 다뤄줬어요. 아이들이 보면서 좀더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게 해줬답니다.
![]() ![]() 아이도 재미나게 책을 읽었어요. 어렵게 읽히는 책이 아니라, 즐겁게 술술 익히는 듯 했어요. 그리스 신화에 대해 다른 책도 읽어 봤지만, 조금은 어렵게 느껴졌었는데.. 이 책은 만화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거리낌 없이 스스로 찾아 읽게 되는 책이였던 것 같아요. 아이가 찾아 보는 책이여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 다음편도 너무너무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원전에 충실한 그리스 로마 신화라서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책을 통해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해당 도서는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
만화계의 거장 이현세 만화가의 최신 책~!!!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문화적 감동을 생생하게 살려 낸 스토리 거장의 감각적인 그림과 다양한 배경 지식과 해설까지 재미는 물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제대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보게 되었네요. 책이 도착한 날 그 자리에서 책을 다 읽었구요. 벌써 3번이상 책을 읽은 것 같아요~! 저는 어렸을적 그리스 로마 신화가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우리딸은 넘 좋아하고 그리스 로마 신화 신들 이름을 줄줄~ 외우고 있네요.
이현세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1권은 올림포스의 열두 신의 탄생 이야기라고 해도 될 것 같아요.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의 열두 신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인물, 예술의 보고이자 최고의 브랜드라고 하죠~ 저 어렸을 적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전혀 관심도 없다가 요즘 9살 딸과 함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고 있는데요. 사실 집에 다른 출판사의 그리스 로마 신화도 있지만 이 책은 좀 다른 느낌이였어요. 재미도 있지만 원전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진 책인 것 같아요. 시작은 하늘의 산 우라노스와 대지의 여신 가이아의 이야기부터 시작되어요. 그리고 그들의 자식들~ 제우스 아빠이자 신의 왕이 되는 크리노스 그리고 제우스가 어떻게 크리노스를 물리치고 신들의 왕이 되는지~
< 신화 속 문화>, < 올림포스 박물관> 등 재미있는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와 더불어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 녹아 있는 다양한 영역의 배경 지식들을 통합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엮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 신화에서 파생되는 여러가지 개념들을 알게 쉽게 알려주고 있지요. 저도 아이도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재미있어서 읽기도 하지만 읽으면서 알아가는 지식들이 엄청 난 것 같아요~ ’스스로 빛나는 자‘라는 뜻의 제우스 그 전에 자식에게 권력에 빼앗길까봐 태어나는 자식마다 꿀꺽 먹어치우는 크리노스를 속이고 레아는 크레타섬에서 낳고 숨어 살게 하였지요. 아이가 엄청 신기해 하는 순간~ 크리노스가 꿀꺽 삼겼던 제우스의 형제들이 크리노스 뱃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다는~ 이런건 정말 신들의 이야기라서 가능한 거겠죠? 1권의 마지막은 가이아가 보낸 기간테스와 올림포스 신과의 전쟁이 시작되는 장면으로 끝났어요~ 역시 유명 만화가인 이현세님의 책이라서 그림이 멋졌어요~ 스토리도 탄탄하고 2권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네요. |
![]() ![]()
그리스로마신화의 원전을 바탕으로 한 거장 이현세 작가의 그리스로마신화 개성강한 캐릭터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더해져 그리스로마신화의 재미를 더해주네요. 신화 속 신과 영웅 카오스에서 태어난 대지의 여신 가이아와 하늘을 지배하는 신 우라노스 사이에서 태어난 티탄족 열두 남매와 키클롭스 삼 형제, 헤카톤케이레스 삼형제를 낳게되자 괴물들의 모습을 하고 있는 삼형제들을 깊은 땅속에 있는 감옥 타르타로스에 가두게 되요. 가기아는 타르타로스에 갇힌 동생들의 복수를 위해 크로노스와 함께 우라노스를 물리치고 너 또한 제 자식에게 똑같이 당할날이 올것이라는 무시무시한 저주를 남기게 되요. 우라노스가 흘린 핏방울이 대지에 스며들자 또 다른 신들이 태어나는데 이때 거품에서 태어난 여인이란 뜻의 아프로디테도 태어나게 되요. 크로노스는 우라노스의 저주에서 벗어나고자 자신의 낳은 아이들을 모두 삼키게 되는데 이때 크로노스의 눈을 피해 태어나 복수를 하게 되는 제우스의 모습을 만나게 되고 제우스와 올림포스 신들과 크로노스의 무리가 맞서 전쟁이 시작되는데 신들이 전쟁은 10년이 넘도록 계속되었어요. 올림포스의 열두 신의 탄생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고 신들의 계보도 한눈에 살펴보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방대한 신화속 인물들을 만화를 통해 접하기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신화를 읽으면서 알아야 할 지식들도 자세히 만나볼 수 있어요. 생생함이 느껴지는 이현세 만화 그리스로마신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