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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미 히츠지 작가의 '사이오지 형제에게 시달리는 것도 나쁘지 않아'는 제목과 표지에서 역하렘물 분위기가 물씬 난다.
하나뿐인 피붙이 고모마저 야반도주하고 빚과 함께 남겨진 여고생 후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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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역하렘일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막상 읽고 보니 왠지 이미 남주는 정해져 있다!라도 말하는 것 같은 스토리네요. 저는 다른 사람이 마음에 들어서 아쉽지만요. 그래도 볼만 한 것 같아요. 제목이 사이오지 형제에게 시달리는 것도 나쁘지 않아 인것 처럼 여주는 어느 날 사이오지 형제의 집에 들어가서 가정부 일을 해주면서 점점 형제들과 가까워 지는 얘기예요~~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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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인공들이 많이 등장하고 여자주인공인 딱 한명인 이야기라 취향에 맞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인 만화입니다. 이 많은 남자 인물들 중 네 취향이 하나라도 있겠지 하는 작가의 의도가 너무나 느껴지는 설정...ㅎㅎ 그렇지만 읽다보면 결국 주인공은 정해져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해요. 대학진학을 위해 사이오지 가에 입주 가정부로 들어가게 된 후우카, 그런데 그곳은 같은 반의 카이리의 집이었다는 뻔한 이야기로 흘러가는데 신선한 맛은 없지만 클리셰는 클리셰대로 즐길 수 있는 맛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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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들에게 시달리고 싶은 당신~ 컴온!
꽃미남들에게 시달리고 싶은 당신~ 컴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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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피붙이 고모마저 야반도주하고 빚과 함께 남겨진 여고생 후우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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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예뻐서 구매하게 된 사이오지 형제에게 시달리는 것도 나쁘지 않아 1권입니다ㅎㅎ 표지와 제목에서부터 알수 있다시피ㅋㅋ 형제들에게 시달리는 이야기인데요. 뻔한 스토리와 진부한 레파토리지만 그래도 작화가 귀여워서 봤어요. 이제보니 트윈롤 작가더라구요. 가족들 다 야반도주하고 빚만 갖게 된 여고생 후우카는 돈을 벌기 위해 입주 가정부로 사이오지 가에 들어가는데요. 알고보니 같은반 밥맛 카이리의 집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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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오지 형제에게 시달리는 것도 나쁘지 않아 1권. 일단 제목이 마음에 들었고 표지의 그림과 제목에서부터 풍기는 냄새가 꽃미남들이 잔뜩 나올거 같은 느낌적 느낌이라 구매했던 책. 뭐 예상대로 그림은 나쁘지 않고 볼만했는데 그냥 그걸로 전부였다는 느낌. 스토리가 정말 전형적으로 너무 뻔해서 읽는데 집중도 안되고 한번에 쭉 읽는거 자체가 힘들었던 기억... 뭔가 2% 아쉬웠던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