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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요셉처럼 이 책은 성경 인물 요셉의 삶을 통해 신앙인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을 어떻게 알고 실천하는지를 깨닫게 해 준다. 본문에서 하나님이 주신 꿈을 붙잡고 있는가, 책임감으로 일찍부터 준비된 그릇, 이해할 수 없어도 무언가 되어가고 있다,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주인의식으로, 치명적인 유혹을 이겨내기 위하여, 고통을 당할 때 더욱더 부르짖으라, 절대 낙심 말고 하나님의 꿈을 붙잡으라, 세상의 번민을 풀어낼 적임자가 누구인가,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하나님의 사람, 세상이 고통받을 때 창고를 열기 위하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한 사람의 위대한 힘,갈등을 푸는 크리스천다운 비결은, 모든 족속이 너로 인해 복을 받을 것이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요셉이 실제로 경험한 사건들을 저자가 이해하기 쉽게 재해석 주어서 우리의 일상 삶 속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우리 인생의 삶에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알고 깨닫게 해 준다. 책 본문 내용 중에서 “용서하기 위해서는 아픈 상처가 기억날 때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가서 이야기하지 말아야 한다” 즉 용서하려면 하나님께 나아가 이야기하라는 것인데 참으로 큰 깨달음을 준다. <인생은 요셉처럼> 이 책은 요셉처럼 하나님을 뜻을 성취하고자 하는 믿음의 신앙인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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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요셉처럼 : Paul 이 책은 직장인을 위한 콜링 북 시리즈 그 네 번째 책으로 요셉의 삶을 통해 우리의 비전이 소명이 되고 현실이 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책의 표지는 “꿈꾸는 자 요셉의 인생 수업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섭리이다!”는 내용을 전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요셉을 통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배우게 된다. 성경을 통해 한 인물의 생애가 돋보이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런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이 바로 요셉이다. 요셉의 생애를 창세기를 통해 보게 되면 마치 예수님의 생애를 보는 것만 같고 하나님께서 한 인생을 어떻게 다뤄 가시는지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을 다스리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된다. 저자는 자신의 설교나 강의에 성경 인물들을 자주 등장시키곤 하는데 그 중에서도 요셉을 가장 많이 설교 했다고 프롤로그를 통해 설명한다. 무려 400여 회 요셉에 대한 설교나 강의를 했다고 할 정도로 요셉의 삶이 저자의 삶의 한 부분을 형성할 정도로 요셉을 통해 받은 영향이 컸다고 한다. 과연 요셉의 무엇이 저자로 하여금 많은 영향을 받게 한 것이었을까. 이 책을 통해 요셉을 섭리하신 하나님의 드라마를 살펴보자. 하나님께서는 주님의 자녀들을 향한 구원의 드라마를 쓰시며 거룩한 인생 수업을 친히 인도하신다. 먼저 하나님께서는 요셉의 삶에 꿈으로 개입하시며 꿈을 통해 그의 삶이 어떻게 진행 될 것임을 보여주신다. 비전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것을 보는 것이다. 물론 환상을 추구하라는 것은 결코 아니다. 우리에게 이미 풍성하게 주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보는 것이다.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을 체화할 때 저자가 깨달은 하나님의 비전이 우리의 비전되어 우리의 인생을 주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설계할 수 있게 된다. 요셉은 책임감의 사람이었다. 형들이 자신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한다는 것도 알았지만 아버지의 말씀과 명령에 요셉은 책임감으로 반응하였다. 그에게 맡겨진 아버지의 심부름은 어깨를 무겁게 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묵묵하게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성실하게 감당하는 자가 바로 요셉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물론 요셉은 완벽한 사람은 아니다. 그도 허물이 많은 죄인이다. 그러나 요셉이 하나님께 인정받고 역사 가운데 쓰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항상 하나님 앞에서(코람데오) 살았고 하나님 앞에서 거룩을 추구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무엇을 바라시며 요구하시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어떤 위대한 일을 꿈꾸기보다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며 겸손하며 주님을 온전히 섬기는 자가 되길 간절히 기도해보는 책읽기 시간이 되었다. 오늘도 요셉과 같이 하나님께 쓰임 받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길 바라는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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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요셉을 묵상하며 받는 은혜 중 ‘하나님의 뜻’을 깊이 묵상했다. 요셉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뜻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살아가니 인생이 답답하기만 한 시절에 정녕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살아감이 필요하겠다는 마음이다. 그렇게 요셉이 다시 다가왔다. 비전과 목표를 혼동하지 말라는 내용을 통해서 스스로 점검하고 다시 구령을 열정을 다졌다. 방법과 구체적인 행동 양식 또한 묵상할 수 있었으니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뜻임을 느낀다. 꿈을 꾸는 구체적인 방법을 묵상하고 직업을 대하는 자세, 주께 하듯 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연단을 겪는 과정 또한 하나님의 뜻이라는 사실에 묵묵하게 견디며 감사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경험이 곧 지혜가 될 수 있으니 경험 없음이 가져오는 답답함을 이겨내는 방법이기에 감내해야만 하겠다. 요셉이 '바로' 앞에 설 때가 30세였으니 어찌 보면 요셉은 고난의 시절만을 보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위한 속성 코스를 밟은 것이 된다. 30대 국무총리를 상상해보니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하지만 요셉이 겪은 마음의 상처와 깊은 번민은 충분히 공감된다. 그래서 그는 힘겨운 용서를, 통곡의 용서를 해야만 했다.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창 50:19-20) 끝으로 요셉의 복된 사명을 말하다가 저자의 마지막 외침이 감동적이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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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과 고난을 이겨낸 많은 성경 인물들이 있지만 요셉처럼 형제들의 손에 아무도 알지 못하는 타지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누명을 받아 옥에 갇히게 되지만 하나님께서 항상 그와 동행하셔서 요셉의 억울함과 어려움과 고난에 대한 보상을 해주시는 것을 보고 나에게 어떠한 일이 닥쳐와도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책이었다 과연 하나님을 나를 어떻게 사용하시려고 하는지 묵상하며 살아가는 삶을 시작해야 겠다는 다짐을 던져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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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는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신앙인들에게 인생의 많은 도전을 던져준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해 줌으로 조금 더 인생을 잘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사실, 인생은 두 번 사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다. 모두가 다 한번 뿐인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다 보니까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모르고, 무작정 아무렇게나 살아가는 일들이 많이 벌어짐으로 후회하고, 그 때 왜 그랬을까? 라는 생각들을 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흔적들도 있다. 이러한 실수와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 신앙의 선배들의 이야기를 읽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준다. 그렇지 않기 위해서 인생은 요셉처럼 살아가면 좋은 것 같다. 인생은 요셉처럼은 꿈꾸는 자 요셉의 인생 수업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섭리라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요셉의 인생을 통해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이 무엇일까를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나에게 주신 것을 찾아가도록 인도해 주고 있다. 요셉은 모두가 잘 아는 것처럼 하나님의 꿈을 꾸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붙잡는 인생이 어떤 길을 걸어가야 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요셉을 통해서 볼 수 있으며, 하나님의 꿈을 꾸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요셉의 인생을 보면서 어떤 자리에 와 있는지를 확인하고, 점검해 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다. 꿈을 쫓아가는 요셉의 삶을 파헤치면서, 오늘 우리의 삶의 이야기와 함께 어우러져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 하나님이 주신 꿈과 마음을 쫓아가다가 보면 예상하지 못한 일들도 만나고,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맞닥 뜨리기도 하는데, 그런 상황 속에서 무엇을 붙잡아야 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될 것이다. 나 또한 인생을 요셉처럼 살아간다면 나의 삶 또한 하나님의 꿈을 성취하는 자리에 서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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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감래. 새옹지마 연단을 거친 후 정금이 나오둣이 아마도 이 모든 말들이 가리키는 것은? 이라면 모두가 "요셉'이라고들 할 것이다. 요셉에 대해서 누구나 다 아는 그런 내용을 넘어서 이책을 접해보자. 내가 지금 겪고 있는 일들이 버겁고 너무 고되다면 한 번 되새기는 마음으로 바라보자. 고난 가운데 요셉과 나를 한 번 비교해보자. 쉽게 포기할 것인가? 감당해 낼 것인가? 쉽게 포기하는 자는 우물을 파 내려 가면서 조급함과 힘듦이 더 크게 다가오기에 마지막 한 삽을 더 파지 못하고 포기 하지만, 복있는 자는 한 삽 더 파고자 하는 의지를 잃지 않았기에 물을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한 번더 참아내는 것. 한 번더 이겨내는 것. 삶이 너무들 바쁘고, 고되고, 너무들 분주 하다. 잠깐 서 있는 것조차 민폐로 느낄 정도로 에스컬레이터에서도 분주히들 걷는다. 어디서든 빨리요. 빨리다. 인내하는 것을 요구하기도 민망한 세대를 살고 있다. 우리는 능력이 우선시되는 시대를 살고 있지만, 요셉과 같은 삶을 대하는 태도를 갖고 살아야 한다. 주님의 뜻을 헤아리면서 처한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그곳에서 빛으로 발할 수 있는 그런 삶의 태도 말이다. 힘듦과 고통을 되도록이면 피하려 한다. 누구나 그러할 것이다. 하지만, 감당할 수 있으니 주시겠지 하는 맘으로 이겨낸다면 업그레이드된 어려움이 와도 넉넉히 버티며 감당 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이 지니고 살기를 기도할 것이 아니라, 나에게 주어진 것들의 값진을 아는 삶이 되기를 소망하고, 주신 것들을 온전히 받아 누릴 수 있는 제대로 주님 주신 삶을 누리며 잘 살아보자 앞만 보고 쉴 틈 없이 전진할 것이 아니라, 계절의 변화도 삶의 순간들도 하나도 놓치지 말고 살아보자 하는 마음이 간절해 진다. 꿈꾸는자 요셉의 삶을 통해서 우리는 꿈을 이루며 제대로 살아가는 비전이 소명이 되고 현실로 다가오는 축복을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함께 더불어 느끼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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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기위해 60이라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입니다. 요즘은 인생은 80부터라고 하고 백세도 넘게 사는 분들도 종종 눈에 띄게 볼 수가 있습니다. 인생을 요셉처럼 살 수 있다는 것은 어렵고도 힘든 자기와의 싸움에서 승리를 해야 요셉과 같이 험난한 여정에서 승리를 할 수가 있다고 봅니다. 요셉은 야곱의 열두아들중 열한번째의 아들입니다. 그는 야곱의 아들중에서도 제일 사랑하는 아들로서 형제들에게 미움을 받으면서 성장해 나갔습니다. 부모의 사랑이 넘쳐나고 자랑하면서 자라다보니 형제들의 눈에는 가시가 되어 그는 미움을 받아 보디발의 집에 팔려나가 보디발의 아내를 통하여 강간당할뻔하였으나 그는 믿음으로 극복하고 올바른 판단으로 성실하게 가정살림을 꾸려나가고 자기의 본분을 잊지 않고 자기의 일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런 요셉의 총명함과 성실함을 보고 보디발의 아내는 동침하자고 꼬여내고 힘들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동침하자고 꼬여내는 시험을 이겨내고 쫒겨나 감옥에 갇혀있었으나 주님의 은혜로 그는 감옥에서도 성실함을 인정받아 그는 옥에서도 주님과 같이 동행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어느날 옥에서 술맡은 관원과 떡 맡은 관원의 꿈을 해몽해줌으로 그는 꿈해몽을 통하여 다시한번 주님과 같이 살아가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바로가 꿈을 꾸었으나 해석을 할 수가 없어서 고민을 하다 요셉을 추천하여 요셉의 꿈해몽을 통하여 애굽의 총리가 되어 그 나라를 거의 통치하다시피하였습니다. 애굽이 7년간의 풍작과 7년간의 흉작을 통하여 그는 애굽까지 양식을 사러온 형제들을 알아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그는 형제들을 상봉하였습니다. 또한 그의 형제 베냐민을 만나 애절한 형제들의 상봉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요셉을보면서 항상 제 인생과 비교를 하였습니다. 6남2녀의 막내로 많은 사람들은 막내라고 하여 사랑을 받았다고 하지만 정말 사랑을 받은 사람은 우리 언니였습니다. 항상 오빠들의 심부름을 통한 종살이를 하면서 마음속으로는 어른이 되면 아픔을 갚겠다고 항상 마음을 먹었습니다. 자기들이 할일을 하지 않고 어리다고 심부름을 시키고 음식이나 좋은 것은 거의 자기들이 차지하여 항상 아픔속에서 성장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성장하여 가정을 가지고 분가를 하면서 살다 지금은 어느 형제보다 그래도 괞찮은 편에 들어 이제는 역지 사지로 오빠들이 저의 마음을 알아주고 아파할까 생각을 해보니 그들은 언제 그렇게 했냐고 반문을 하였습니다. 참 억울한 어닐 성장 시절이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저는 규칙적이고 법안에서 자유와 책임을 지면서 살아가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직장에서는 파레토의 법칙대로 직원 100명이 있으면 80명만 일하고 20명은 쉰다고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즉 공직에 있다보니 우리는 여름에는 수방대기 겨울에는 제설대기로 눈비가 많이 오면 출근을 하여 수로를 뚫고 눈을 치루고는 합니다. 그럼 남자들은 여자들에 비하여 힘이 있고 물건을 움직이거나 수로를 팔때는 남자들이 많이 현장에 나가고는 합니다. 그러나 청내에서는 여성들이 챙겨주고 일을 처리하는 가운데 남자들이 밖에 일을 많이 한다고 휴가는 남자들만 가는 경우가 너무나 많은 불공평한 처사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즉 다른 어떤 직장보다도 공직에서는 혈연 지연 학연등을 통하여 자리배치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숫자를 모르는 사람이 기획예산을 한다던지 행사를 잘 못하는 직원이 행사담당을 한다든지 등등등 어느 직장에서나 어려운 점은 있고 힘든 점은 있으나 일은 하지 않고 주변 백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그러다보니 일을하고 본인들이 할 차례가 올때는 갖은 험담과 모함을 하면서 말을 만들어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모두 나타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억울함만이 남을뿐입니다. 요셉처럼 성실히 참고 인내를 하다보면 애굽총리가 되지는 못할망정 작은 조직의 머리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성경속의 다른 인물보다 요셉이 저의 인생에 많이 닮은 한 사람이지 안나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다보면 인생을 요셉처럼 처음에는 힘이 들고 어렵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인정을 받게 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즉 저의 경우에는 험난한 결혼생활을 하였으나 주님의 은혜로 이제는 정년퇴직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적지만 일용할 양식을 걱정하지 않을 정도로 안정된 생활을 할 수가 있어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다시한번 저의 인생을 요셉과 비교하면서 은혜속에서 읽게 되어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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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하면 우리는 꿈쟁이로만 알고 있다. 꿈으로 흥한 자 꿈으로 망한줄 알았던 바로 그 꿈많은 소년 요셉이었다. 꿈을 꾼다는 것은 우리가 바라고 원했던 것이 꿈속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들 말한다. 요셉이 꿈꾼을 잠시 얘기해 보자면, 형들과 같은 곡식단이 일어나 자신과 같은 곡식에게 절을 했다는 꿈과 가족과 같은 해,달,별들이 요셉과 같은 별에게 절을 하는 꿈을 꾸었다는 것이다. 본인만 알고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것을 부모님과 형들에게 말하면서 그의 고난과 역경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 당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였는지 알수 없었기에 야곱은 맘에 새겼겠지만, 형님은 달랐다. 가뜩이나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는 하는것이 못마땅했는데 그런 건방진 꿈을 가지고 형들을 모욕할수 있다는 말인가? 이 대목에서 과연 요셉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 형님과 달리 아버지가 유독 예뻐한다는 표시로 채색옷을 지어 입혔다고 했다. 그만큼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그렇다면 그런 꿈을 꾸었다면 조용히 했어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심사숙고도 하지 않을 체 꿈에 대한 부분을 말하는 순간부터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그렇게 시작된 하나님의 섭리속 역사가 한낫 시골부농의 아들로 세계 최대국 애굽총리가 되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낸 것이다.
요셉이라는 이름을 주위에서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단순히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어 냈던 성경속 역사 인물의 위대함으로 인해 자녀가 그렇게 살아가라고 이름을 지어준 것이다. 분명 애굽이란 나라의 총리가 되어 민족 살려된 영웅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하지만 그 이면에서 소년나이에 형님들의 배신을 겪어서 10년간 종살이를 하고 상사부인농락이라는 죄를 뒤짚어쓰고 감옥에서 3년간 투옥하였고, 믿었던 술 맡은 관원들의 배신을 2년간 경험한 끝에 30살 나이로 애굽의 총리가 된다. 요셉이 태어나 어린시절을 행복하게 보내고 유복하게 자라나다 어느순간 애굽이라는 나라의 총리가 되었다는 얘기가 아니다. 그의 역경과 고난의 순간을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러한 시간들이 분명 고통스럽고 원망스러운 기간이었지만, 그러한 기간들을 통해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약속한 언약을 기억하고 계셨고, 결국엔 이루어내시는 놀라움을 우리는 발견하게 된다. 요셉이 꾼 꿈이 본인이 원했다기보다 하나님께서 그러한 역사를 이루시기 위해 어리시절부터 그에게 꿈을 꾸고 해석할수 있는 능력을 주시지 않았을까?
하나님의 사람들은 항상 위대한 일들을 이루어냈고, 그 분의 섭리 가운데 우리는 인도해 주었다. 하지만, 분명 기억해야 할 것은 그러한 놀라운 역사 가운데 누구 하나 편하고 쉽게 하나님을 전한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현재의 자리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교의 자리임을 알아야 하고, 이 자리에 보내주신 하나님의 뜻을 확실히 알고 깨달아 삶 가운데 크리스챤이 되길 바라고 계신다. 영광스럽고 복된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고난과 역경이 수반될 자리라도 마지막 날 충성했다는 칭찬 받을수 있도록 우리는 현재의 자리에서 그 분의 뜻을 더욱더 확실히 깨닫고 믿음을 지키며, 복된자의 자리를 끝까지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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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자는 쿵쾅이가 쿵쾅거리는 짓을 제대로 당해보지 않았을 수도 있으니까 별점은 3개이지만, 생각 같아서는 2개도 주고 싶다.
이유는 간단하다. 요셉 이야기를 뻔하다면 뻔하게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악마가 삼킬 사람을 찾아서 헤매고 있다는 경각심이 느껴지지 않는다.
직장인을 위한 시리즈 중에서 요셉 이야기는 가장 현실감이 큰 경우인데, 직장에서 벌어지는 가짜 미투 사건에 대한 공감(?)부터 미흡해 보인다.
(쿵쾅이가 다 쿵쾅거릴 수밖에 없을 정도로 거구라고 상상하지 않기를 권한다. 쿵쾅이 중에는 날씬하고 예쁜 경우도 상당하다.)
유혹을 뿌리친다고 해서 가짜 미투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아니며, (여자의 유혹을 뿌리치면 남자는 게이 소리 듣는 것은 기본, 게다가 회사내 정치라는 것이 있고 유혹한 여자 뒤에 누가 있을지도 모르고, 정말 쿵쾅이에게 제대로 걸리면 별 이유도 없이 공격당하는데 유능하면 할수록 위험할 수 있다.)
실재로 여성이 가짜 미투 사건을 벌일 경우, 특히 침소봉대할 수 있는 근거라도 있는 경우 남성이 대응하기는 대개 매우 까다롭다.
가짜 미투로 요셉은 감옥까지 갔는데 저자는 직장남성이 가짜미투 때문에 완전히 경력을 부정당하는 상황을 상상하고 글을 쓴 것같아 보이지 않는다.
가짜라도 미투 사건으로 감옥까지 가는 정도는 대비하는 정신력(?)에 대한 언급도 가짜로 밝혀지더라도 미투 사건으로 감옥을 다녀온 뒤에도 재기할 수 있을 정도의 전문성에 대한 언급도 너무 무난하다면 무난하다는 점이 문제라면 문제이다.
저자 본인이 가짜 미투에 당해서 감옥에 간다고 상상해 보라. 이 책이 도움이 될지....위로가 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