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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꿈에 그리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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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넷의 이름은 <소공녀>에서 제일 강렬하게 남았던 것 같아요 어린 날 엄청 좋아하기도 햇던 이야기인데 그때는 작가에 딱히 관심은 없었던 듯??? 아주 나중에야 <세라 이야기> <세드릭 이야기> <비밀의 화원>이 모두 한 작가의 작품이라는 걸 인식했던 것 같네요 엄마들에게 정말 오래오래 명작으로 남은 이 이야기들의 작가 버넷의 또 다른 이야기에요 그 동안 국내에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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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넷의 이름은 <소공녀>에서 제일 강렬하게 남았던 것 같아요

어린 날 엄청 좋아하기도 햇던 이야기인데 그때는 작가에 딱히 관심은 없었던 듯???

아주 나중에야 <세라 이야기> <세드릭 이야기> <비밀의 화원>이 모두 한 작가의 작품이라는 걸 인식했던 것 같네요

엄마들에게 정말 오래오래 명작으로 남은 이 이야기들의 작가 버넷의 또 다른 이야기에요

그 동안 국내에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처음으로 만나는 것 같아요

"실버벨 깐깐 여왕" 시리즈

도대체 어쩌다가 실버벨이라는 예쁜 이름의 여왕이 깐깐 여왕이 되었을까요 ㅎㅎㅎ

무슨 사건이 있었는지 너무너무 궁금하지만 그건 시리즈의 다른 책을 찾아보는 걸로 ^^;;

오늘 만나볼 책은 "실버벨 깐깐 여왕"시리즈의 세번째 이야기에요

친구를 찾는 사자 이야기

친구를 찾는 사자라니 정말 동화에서나 만나볼 발상이기는 하네요

이솝 우화에서 읽었던 농부의 딸과 결혼하고 싶어햇던 사자ㅑ 이야기도 생각이 나고 말이지요

이 책에 등장하는 사자는 외로음을 타네요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어하고 특히나 서너살 정도의 통통하고 예쁜 아이들을 너무너무 좋아했대요

식사거리로서가 아니라 친구가 되고 싶어하는 존재로 말이지요

하지만 사람들과 친구가 되는 사자라니 말이 될 법한 이야기인가 말이지요 ㅋㅋㅋ

그래서 사자가 근처에 자리잡은 마을의 어른들은 난리가 났어요

집집마다 총을 가져다 놓고 아이들을 집 밖으로 한발짝도 못나가게 하고 말이지요

실버벨 깐깐 여왕은 무언가 대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나봐요

그래서 처음에는 사자를 혼내줄 생각으로 찾아갔대요

그리고 외로워서 엉엉 울고 잇는 사자와 마주쳤지요 ㅎㅎㅎ

처음에는 온갖 성질을 부려대던 사자도 결국은 실버벨여왕에게 항복~!!

그리고 요정 여왕의 충고를 받아들여 자신을 조금씩 바꿔가네요

그리고 마주친 아이들의 봄놀이

역시 순진 무구한 아이들의 모습은 기적을 불러오나봐요]

무서운 사자의 심장까지도 작고 보드랍고 예쁜 심장으로 바꿔주니 말이에요

아이들은 요정들과 놀기도 하고 뛰기도 하다가 마침내 사자와 마주쳤어요

그리고 서로에게 정말로 반해 버렸나봐요

사자는 마치 커다란 개처럼 아이들을 핥아주고 태우고 다니고 아이들이 해 달라는 것들을 열심히 들어주지요

이렇게 사이좋은 친구들도 없지 않을까요 ^^;;

마을에서는 난리가 났지요

갑자기 그 많던 아이들이 모두 사라져 버렸으니까요

총과 칼을 들고 아이들을 찾으러 나섰던 어른들이 만나 장면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ㅋㅋㅋ

정말 말 그대로 동화지만 아이들이 꿈꾸는 모습이기도 할 것 같아요

사자와 친구가 된다니 정말 멋지니까 말이지요

우리집 꼬마 아가씨가 홈빡 반한 이야기

얼른 시리즈의 나머지 이야기들을 찾아봐야겠어요 ^^

t****n 201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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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친구 사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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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친구 사귀기는 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 이야기 시리즈 중 3번째 이야기입니다.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 이야기는 비밀의 화원, 세라 이야기로 잘 알려진 작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작품입니다.  어렸을 적 세라 이야기와 비밀의 화원, 소공자,소공녀 의 광 팬 이었던 저는 계*사에서 나온 빨간 동화책으로 아직 그 책들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버넷의 작품으로 우리나라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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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친구 사귀기는 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 이야기 시리즈 중 3번째 이야기입니다.

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 이야기는 비밀의 화원, 세라 이야기로 잘 알려진 작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작품입니다.

 

어렸을 적 세라 이야기와 비밀의 화원, 소공자,소공녀 의 광 팬 이었던 저는 계*사에서 나온 빨간 동화책으로 아직 그 책들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버넷의 작품으로 우리나라에 소개 되었던 책은 위의 세 편이 전부였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버넷의 작품인 판타지 동화가 번역되어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도치맘 카페에 서평단으로 신청했는데 당첨되는 행운을 잡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하드 보드지로 된 책표지 입니다.

 



책표지만 보아도 따뜻한 책의 내용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차례는 친구 하나 없는 사자. 착한 심장으로 바뀌었어. 최고로 신나고 멋진 들놀이. 이제 우리 모두 친한 친구야의 내용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책의 등장인물로는 사자, 아이들, 실버벨 깐깐 여와, 일꾼 요정들인데 간단한 설명과 그림이 같이 나와있습니다.



친구 하나 없는 사자가 실버벨 깐깐 여왕과 요정들의 도움으로 아이들과 어른들과도 친구가 된다는 내용으로 책의 말미에 나오는 (이게 바로 어울려 산다는 것) 이라는 사자가 직접 작곡한 노래가 이 책의 주제인 것 같습니다.

 

따뜻한 내용과 감성의 버넷의 동화와 어우러진 멋진 삽화도 보는 즐거움을 더해 주었습니다.



제가 딸아이보다 조금 컸을 적에 읽었던 소공자, 소공녀, 비밀의 화원이 아직도 나에게 소녀적의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추억으로 남아있는데 시간을 넘어 우리 아이와 같이 버넷의 작품을 감상한다는 자체가 묘한 감동을 주네요. 

한참 요정에 관심이 많은 2학년 딸이 보기에 내용도 길이도 적당해서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 이야기 다른 시리즈도 읽어봐야겠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b****a 2016.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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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시스 호지슨 버넷의 깐깐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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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 이야기   프렌시스 호지슨 버넷(1849-1924). 미안해졌습니다. '내 인생의 동화책' TOP 10을 꼽으라면 그녀 작품 중 무려 2권이 포함될텐데도 작가의 풀 네임을 못 외우고 있었다니 무심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겠지요?  '프렌시스 호지슨 버넷이 누구길래?'라고 궁금해할 이들에게 <소공녀>, <소공자>, <비밀의 화원>의 작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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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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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시스 호지슨 버넷(1849-1924). 미안해졌습니다. '내 인생의 동화책' TOP 10을 꼽으라면 그녀 작품 중 무려 2권이 포함될텐데도 작가의 풀 네임을 못 외우고 있었다니 무심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겠지요?  '프렌시스 호지슨 버넷이 누구길래?'라고 궁금해할 이들에게 <소공녀>, <소공자>, <비밀의 화원>의 작가라고 대답해드립니다. 참 행복했지요. 요즘 아이들처럼 집 안에 수백, 수천 권의 그림책을 들여놓는 풍요의 시대에 살지 않았던 저는 읽은 책을 또 읽고 또 보았습니다. 삽화 속 공주님의 드레스 밑단으로 살짝 엿보이는 페티코트 무늬라든지 묘사된 풍경속 들풀의 숫자까지 기억할 정도로 반복해서 책을 읽었지요. 그 중 특히 탐닉한 책이 바로 <소공녀>와 <비밀의 화원>이었어요. 행복했지요. 저를 행복하게 해주었던 작가가 바로 19,20세기에 살았던 프렌시스 호지슨 버넷이랍니다. 100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하도록, 그녀가 창조한 세계와 캐릭터에는 힘이 넘쳐서 21세기의 독자들에게도 말을 걸어오지요.

사실, 프렌시스 호지슨 버넷과 21세기의 한국 어린이들의 만남에는 키다리 출판사의 공이 컸지요. 무려 100년도 전에 쓰여진 텍스트를 약 4년 동안 공들여 번역하고, 시리즈의 통일성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편집과 아름다운 삽화 작업을 거쳐서 독자들에게 내 놓았으니까요. 덕분에 『요정 여왕의 골칫거리』, 『인형의 집을 지켜라』, 『사자의 친구 사귀기』, 『봄맞이 대청소』 까지 네 편에 이르는 사랑스러운 요정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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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 이야기" 시리즈 중에서 『사자의 친구 사귀기』를 먼저 읽어보았는데, 캐릭터와 배경을 이해하는데 보충 설명이 필요했습니다. 요정의 여왕이라면 나긋나긋하고 부드러운 어감의 형용사가 어울릴텐데 "깐깐"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게 느껴졌거든요. 찾아보니, 요정의 여왕 실버벨은 깐깐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 있네요. 요정을 믿지 않는 꼬마 때문에 화가 나서 방심한 사이에, 꼬마 요정 '템퍼'를 잃어버린 데다가 요정 나라조차 사라져가니 나긋나긋할 수 없었던 거랍니다. 요정 나라를 되살리려면 어린이들이 요정의 존재를 믿게 해야한다는 데 과연 그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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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친구 사귀기』에서 실버벨 여왕의 깐깐한 포화는 사자에게 집중됩니다. 무시무시한 이빨, 발톱과 갈기를 가진 사자이지만 깐깐 여왕은 전혀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요정이 워낙 작은지라 설사 사자가 덥석 물어도 이빨 사이로 휙 빠져나올 수 있다나요. 으르렁대면서 사람들을 쫒아내는 심술쟁이면서도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소심한 사자는 자기 연민에 빠져 있었습니다. 온 우주에 친구가 한 명도 없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했지요. "나는 가엾고, 마음 여리고, 힘 없는 고아인 데도 단지 사자라는 이유만으로 누구 하나 나한테 눈꼽만틈도 친절하지 않아."(24쪽)이라며 울부짖는 사자 앞에서 연민의 손길을 내밀만도 한데 깐깐 여왕은 당당하게 사자를 꾸짖었어요. 사자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 일종의 충격요법이었다고나 할까요. 깐깐 여왕과 대화를 나누는 사이, 사자는 자기 중심성을 벗어내고 '어울려 살기'의 즐거움을 이해하게 됩니다. 사납고 새빨갛던 사자의 심장이 부드러운 분홍빛 착한 심장으로 바뀌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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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고 부드러워진 사자,  하지만 봄꽃 만발한 동산에 나들이 나온 꼬마들과 친구가 되려면, 아직 한 군데 더 손 볼 곳이 있었어요. 날고기를 먹던 혓바닥이 너무 까칠까칠해서 아이들을 핥아줄 수 없었거든요. 깐깐 요정은 잽싸게 일꾼 요정을 소집해서 사자의 혓바닥을 비단결처럼 부드러워질 때까지 문지르게 했어요. 효과는 대단했지요. 사자는 뺨이 복숭아빛으로 발그레한 예쁜 아이들의 뺨을 핥아주고 뽀뽀도 해주었어요. 아이들은 사자의 앞다리를 팔베개 삼아 잠도 들고, 사자의 등에서 미끄럼도 타고 놀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요. 처음엔 사자를 물리쳐야 할 적으로 생각하고 총과 무기를 들고 동산에 올라왔던 어른들고 이 믿지 못할 장면을 보고 총을 내려 놓았답니다. 그래서 결국 심장이 부드러워진 사자는 사람들과 부드럽게 어울리는 삶의 재미를 만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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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두 가지 차원에서 교훈을 줍니다. 사람의 입장에서 본다면 '다르다고 차별하지 말고 상대를 존중하자'의 교훈을 얻습니다. 겉모습만 두고 본다면 달라도 너무 다른 사자이지만, 사자의 진심을 존중하고 접하니 누구보다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었잖아요. 두 번째, 사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사자는 깐깐 요정 덕분에, 자기 중심성에서 벗어날 수 있었어요.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싶다면, 타인이 자신을 보는 시선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자신부터 노력해서 바꾸어야한다는 단순한 진리를 배웠지요. 『사자의 친구 사귀기』덕분에 독자들이 현명해지겠네요. 고맙습니다.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천미나 번역자, 장정윤 일러스트레이터 그리고 키다리 출판사 편집자분들께 독자의 인사를 올립니다.

 

 

 

y*******a 201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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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사자의 친구 사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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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소공녀, 소공자, 비밀의화원, 세라이야기, 세드릭이야기등... 우리에게 너무 잘 알려진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작품으로 요정들의 여왕 실버벨이 들려주는 환상적인 요정이야기이다.   개인적으로 믿고보는 작가라서 무슨 말이 필요할까. 하겠지만,,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는 생소할 수도 있다. 잠깐,,작가소개를 하자면,   그는 영국에서 태어나 소설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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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소공녀, 소공자, 비밀의화원, 세라이야기, 세드릭이야기등...

우리에게 너무 잘 알려진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작품으로

요정들의 여왕 실버벨이 들려주는 환상적인 요정이야기이다.

 

개인적으로 믿고보는 작가라서 무슨 말이 필요할까.

하겠지만,,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는 생소할 수도 있다.

잠깐,,작가소개를 하자면,

 

그는 영국에서 태어나 소설뿐만 아니라, 잡지,소설, 희곡까지 여러장르의 글을 썼다.

그는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할머니에게 잠깐 맡겨졌을때

할머니가 그에게 종종 책을 사주면서 그는 책의 즐거움에 빠져든게 처음 시작인거 같다.

친척들과 함께 살때도 이야기를 들려주는것을 좋아했고,

제대로 된 학교도 다니지 않았지만

왕성한 독서와 독학에 대한 열의가 작가 버넷을 만든게 아닐까 싶다.

우리의 기억속에 남아있는 소공녀, 소공자, 비밀의 화원은

오래도록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고전으로 남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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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시 책으로 돌아와.

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이야기 시리즈는 총 4권으로 되어있다.

 

'요정여왕의 골칫거리 / 인형의 집을 지켜라 / 사자의 친구 사귀기 / 봄맞이 대청소'

그중에서

사자의 친구 사귀기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싶어하는 사자의 이야기이다.

그게 가능할까? ​




사자와 아이들, 실버벨 깐간 여왕, 일꾼 요정들에게 일어나는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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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싶어하는 사자는

사람들이 있는 마을근처 동굴​에서 매일 으르렁 거리며 운다.

그런 사자때문에 마을 사람들은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안에서만 생활하게 된다.

사자 너무 외로워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싶어하지만,

​그게 어찌 사람들에게 가능할까?

사자와 친구라니?

그런 사자에게 요정은,

사자의 심장을 바꾸고,

육식​을 하지 않고 채색을 하며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으르렁대서 소리만 지르는 사자가 아닌

사람들과 어울려 함께 지내는 사자로 바뀌게된다.

어린시절 동심으로 가득차 요정을 믿고

반딧불이 날아다닐때 요정이라고 믿었던

그 시절을 상상하게 만드는 꿈, 용기, 사랑을 키워주는 책이다.

뭐든지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서 달라질수 있고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우리가 상상하는 요점은

내 마음속에 있다는걸

다시 한 번 일깨워 주는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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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2016.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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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친구사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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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친구사귀기  친구가 필요한 사자와 사자가 으르렁 거리면 무섭지만 사자와 함께 놀고싶은 아이들 그리고 사자를 도와주는 요정여왕님과 여왕님을 보좌하는 일꾼 요정들의 이야기에요...   친구가 너무 필요한 사자는 사람들이 있는 마을 근처 동굴에 자리를 잡고 매일 매일 으르렁 거리며 울어요... 요정여왕님은 사자를 타일러 돌려보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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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친구사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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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필요한 사자와

사자가 으르렁 거리면 무섭지만 사자와 함께 놀고싶은 아이들

그리고 사자를 도와주는 요정여왕님과

여왕님을 보좌하는 일꾼 요정들의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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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너무 필요한 사자는

사람들이 있는 마을 근처 동굴에 자리를 잡고 매일 매일

으르렁 거리며 울어요...

요정여왕님은 사자를 타일러 돌려보내려고

사자를 찾아 동굴로 찾아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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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사람들은 사자가 근처에 있다는 소식에

밖에도 못나가고 집에만 꽁꽁 갇혀서 생활을 하지요...

어른들은 총을 들고 사자에게 경계 태새를 늦추지 않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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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외로워서 사람들 곁에서 사람들과 함께

지내고 싶다는 사자를 위해 여왕님은

사자 변화시키기 프로젝트를 진행해요...

육식을 하지 않고 채식을 하며

사람들 곁에 갈수있게 요정 여왕님은

일꾼 요정들과 함께 사자 변화시키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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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여왕님과 일꾼 요정들 덕분에

사자는 이제 더이상 외롭게 지내지 않아도 되요...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방법을 배웠거든요...



 

새학기가 다가오고있어요...

새학기가 되면 아이들은 사자처럼

새로운 친구들 사이에서 적응하며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만한 외로움을 느낄수도있을듯해요...


깐깐요정님의 도움을 받아

새학기도 새로운곳의 적응도

다가가는 법을 배우면 좋겠어요~

l*****e 2016.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