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가니 친구들 사이에서도 좋은 친구 나쁜 친구 구분이 생기기도 하고 나름대로 아이들끼리 예쁜척한다 잘난 척 한다 이야기 하더라구요. 저는 엄마니까 그렇구나. 그런 친구도 있구나 했는데 초등학생들은 그런 것들이 눈에 보인다는 거잖아요. 작가님이 아이들 눈높이를 잘 맞추었네요. 제목만 보고 초등학생들이 보면 참 좋겠다 했어요. 그림만 봐도 잘난척을 딱! 하는 모습이
초등학교 가니 친구들 사이에서도 좋은 친구 나쁜 친구 구분이 생기기도 하고 나름대로 아이들끼리 예쁜척한다 잘난 척 한다 이야기 하더라구요. 저는 엄마니까 그렇구나. 그런 친구도 있구나 했는데 초등학생들은 그런 것들이 눈에 보인다는 거잖아요. 작가님이 아이들 눈높이를 잘 맞추었네요. 제목만 보고 초등학생들이 보면 참 좋겠다 했어요. 그림만 봐도 잘난척을 딱! 하는 모습이라 그림도 글에 잘 맞추어져서 그려졌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