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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물에 뱀파이어라는 신화를 가미한 만화 재미있음
스콧 스나이더의 새로운 뱀파이어 신화 "아메리칸 뱀파이어"의 4번째 그래픽 노블은 스키너 스위트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 되게 됩니다. 어린 시절 스키너는 스스로 무법자, 절친인 짐 북은 보안관으로 칭하고 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스키너와 짐 북은 성장하여 기병대에 입대하게 됩니다. 스키너는 상당히 난폭한 면모를 보이게 되는데요. 그곳에서 변종 뱀파이어에 도륙 당한 원주민 전사들과 마주하게 됩니다. 다음 에피소드는 나무로 만든 이빨로 무장한 유능한 십 대 뱀파이어 헌터 트래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소년 뱀파이어는 스키너와 조우하게 되는데요. 스키너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싸우지만 결국 복수는 무산 되게 됩니다. 다음으로 야상곡에서는 새로운 흑인 뱀파이어를 소개 하고 있습니다. 스콧 스나이더는 다양한 변종 뱀파이어를 다루는 만큼 여러 가지 사연이 동반 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스콧 스나이더가 배트맨을 연재할 때도 느꼈지만, 코믹북 업계에서는 정말이지 최고 수준의 작가가 아닐까 합니다. "아메리칸 뱀파이어"의 1부터 5 이슈까지는 스콧 스나이더와 스티븐 킹이 함께 작업을 하여 눈길을 끌었다면, 그 이후 잭 스나이더의 새로운 뱀파이어 신화로 기억이 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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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곳곳에서 드리웠을대도 펄과 헨리는 잘 헤쳐나가며 그들의 사랑을 꿋꿋히 지켜냈는데.... 어쩜 그 둘의 결말은 헨리가 뱀파이어가 되지 않는한 언젠가 죽음을 맞이하게 될거라는것을 알았지만, 이런식으로 만나게 될지 몰랐어요. 약간의 기대라면 다음편에 뱀파이어화 된 헨리를 만날수 있을까?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어쩜 그것은 헨리가 원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헨리를 살리는 방범이 뱀파이어화라면 펄은 선택하지 않을거라 믿어요. 암튼, 전편에 미국의 역사의 한 흐름을 흘러간다 생각해서 엄청 속도감이 붙겠구나 생각했는데, 다시 또 다른 사건이 등장하는군요. 점점 재미있어서 이 시리즈도 10권이상 출간되길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