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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만들고 소통하고 시간을 즐기는 33가지 방법 이야기톡 클래식 가이드북 한참 재미있게 보던 문제적남자~~ 거기서 이야기톡을 보고 이런것도 있구나 했다죠. 그전에 생각해보면 상속자들에서도 요런 느낌의 보드게임하고있었는데말이죠^^ 암튼 아이들과 집에서 보드게임 즐기는 편인데요. 아이들 이야기만들면서 창의력 키우는데 재미있을것같은 이야기톡이었어요. 근데 이야기톡만으로는 활용도가 한쪽으로만 흘러가는데요. 이야기를 만들고 소통하고 시간을 즐기는 33가지 방법과 함께면 이야기톡을 33가지의 방법으로 즐길 수 있으니 이야기톡과 함께하기 좋은 책이죠.
이야기톡 클래식은 다양한 교과 교육 뿐 아니라 상담과 소통, 문제해결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위해 활용되고 있어요. 이렇게 커리큘럼에서 활용되었던 놀이 중 가정에서, 친구끼리, 모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활용법만 모아서 이야기를 만들고 소통하고 시간을 즐기는 33가지방법에 실었어요. 이야기 만들기가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놀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물음이 만들어 낸 스토리게임~~
이야기톡의 공통규칙을 숙지하고 이야기톡 스토리게임을~~~ 그림카드에 대한 해석을 지적하는 것은 금지!! 그림카드에는 정답이 없어요.
놀이방법 목차를 보면서 게임을 골라볼 수 있어요. 놀이연령, 적정인원 그리고 놀이사간을 감안해서 33가지 중에서 게임을 골라볼 수 있겠네요.
이야기를 만들고 소통하고 시간을 즐기는 33가지방법과 함께 일상카드 40장과 결말카드50장(결말40장+빈 결말 10장)인 카드와 함께합니다.
현양과 함께 해 볼 이야기톡 게임을 골라봤어요. 요즘 큰아이는 잘 안도와주는터라 1인이 할 수 있는 게임으로 골라봤는데요.
요즘 그림그리기에 관심 많은 현양~~~ 그래서 골라본 게임은 요정이 숨긴 이야기예요. 카드 두 장을 받아서 가운데 연결 그림을 이야기를 만들어주기!!! 처음 해 보는거라 어려워하네요. 그래서 그림도 간단하게^^;;
그래도 그림에 대한 스토리도 들어봐야겠죠. 이 디테일한 시간은 무엇인가 ㅋㅋㅋ 점심은 식당이 아닌 카페!! 브런치를 먹어야겠다며~~
두 번째 게임도 혼자서 할 수 있는 걸로 골라봤어요. 그림 기차놀이~~ 여러가지 특징으로 그림카드로 기차를 만들면 되는데요.
배경이 자연인 카드 기차도 만들어보고~~ 사람이 있는 카드기차 그리고 먹을것이 있는 카드기차, 탈 것 카드기차 등으로 열심히 만들어봅니다. 이야기톡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이야기를 만들고 소통하고 시간을 즐기는 33가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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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만들고 소통하고 시간을 즐기는 33가지 방법 >은 이야기만들기 13가지 소통하기 11가지 시간즐기기 9가지로 총 33가지 이야기로 구성 되어 있어요. 놀이연령과 시간이 나와있어서 복불복 처럼 게임 고르기부터 재미있더라구요. 그리고 이야기톡 일상카드와 결말카드가 있어 그것을 활용 이야기 만들기 놀이를 하면 되더라구요.
요정이 숨긴 이야기 인데 두장의 카드 사이에 한장의 카드를 상상해서 세카드를 연결 이야기를 만드는 거예요.
우리 신랑이 만든 이야기예요. 한 남자가 사람들과 싸우고 다쳐서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요. 그래서 변호사를 만나서 사건을 의뢰하게 되요. 의뢰받은 변호사는 사건을 잘 해결하려고 열심히 일하는 이야기 예요. 이야기 만들어 보려니 머리속이 하앴답니다. 신랑이랑 웃으면서 우리는 너무 현실적이다. 딱 너고 딱 나 같은데 ㅋㅋㅋㅋㅋ 하며 한바탕 웃었어요. 재밌게 이야기 만들고 싶다니까 딱 그게 너라며... 우리 삶이 단조롭고 그래서 그런가 공상적이고 추상적인 이야기 만들기가 어려운거 같아요. 한바탕 웃은거에 만족합니다.
이번에는 그림 기차놀이를 해봤어요. 쉽고 재밌을거 같아 선택해 봤어요. 공통점 기차만들기를 해봤어요. '신종코로나 19로 피폐해진 우리 삶' 기차 를 만들어 봤어요. 집에서 우유 먹는 아기, 재택 근무하는 아저씨, 집에서 게임하는 아들,사재기 하는 우리 삶, 집에서 먹어서 살천지 확찐자 ㅠㅠ,집에 누워 티비보며 먹고 놀기, 텅빈 카페, 코로나 무서워 도망가는 여자, 잡은 경찰,병원진료보고 입원한 사람. 지금 우리의 피폐한 삶의 끝에는 프레시한 시간이 있기를 바래 보아요.
#교육 #이야기를만들고소통하고시간을즐기는33가지방법 #와이스토리 #창의력깨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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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게임 방식을 접목시킨 게이미피케이션이 유행하고 있다. 놀이를 더했을 때의 장점은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하다는 것이고, 창의력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교육 현장에서는 전문가에 의해서 진행을 하면 되지만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개학이 연기가 되면서 이런 고민을 하는 부모들이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집콕을 해야 하는 아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게임 아니면 TV이다. 그러다 보니 부모와 아이의 갈등 또한 자꾸만 커지는 숫자처럼 쌓여만 간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겁게 놀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소개한다.
책에는 카드를 가지고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이야기를 만들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에 여러 색깔을 입히다 보면 친구의 몰랐던 면도 발견하게 되는 것은 덤으로 얻을 수 있게 된다. 이야기가 가진 힘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이야기를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놀이를 통해서 자연스레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책에서 소개되어 있는 놀이 효과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시인은 감정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물이 하는 이야기를 받아 적는 사람이라고 했다. 카드에 있는 그림을 보고 다양한 이야기를 지어내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전부 시인 같다.
첫 카드를 내면서 이야기를 지어낸 사람의 바통을 이어 받아 논리에 어긋나지 않게 이야기를 지어내야 한다. 다음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말이 된다느니, 말이 전혀 되지 않는다느니 하는 사이에 시간은 훌쩍 지나간다. 이렇게 이 책에는 무려 33가지의 놀이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목적별, 연령별, 인원별, 활용 시간별로 게임의 방법이 잘 분류되어 있어서 게임의 목적에 맞게 쉽게 선택할 수 있게 잘 분류가 되어있다.
COVID-19가 우리의 일상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예기치 못한 것으로 앞으로 직장에서는 일하는 방식의 변화도 생길 것이다. 마찬가지로 집에서 '놀이'에 대한 것도 교육 못지않게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책에 소개된 몇 가지 게임을 설명을 드리면 ... 첫째, 요정이 숨긴 이야기를 만드는 것. 선택한 두 장의 카드 사이에 들어갈 이야기를 먼드는 것인데, 이야기를 쓰고 싶을 때 이 카드를 활용해서 글을 써봐야겠다는, 혼자 놀 수 있는 방법을 찾은 듯해서 좋았다. 둘째, 버킷 빙고게임. 상대방의 버킷리스트를 알아갈 수 있는 게임인데, 이를 통해서 서로가 보다 더 알아가는데 도움이 될만한 게임이다. 셋째, 호이 호이, 장벽을 넘어요 게임 이 게임은 회사 워크샵에서 활용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장벽이 되는 거를 이야기하면 다른 사람들이 문제의 해결 방법을 생각한 후에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인데, 브레인스토밍 방식도 좋지만, 게임을 통해서 하면 보다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리리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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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에듀북 Ⅰ 그림책 놀이 그림책이 참 좋아! 2 이야기 톡! 그림책 톡!
집집마다 책이 넘쳐나고 도서관에도 서점에서도 어디서든 맘만 먹으면 책을 접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은 요즘 학습만화라는 명목으로 만화책에 푹 빠졌어요..;;; 정보전달과 재미 측면에서 도움이 되라라 보고 보여주지만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된 책의 즐거움에 빠지기를 바라는 건 엄마의 당연한 욕심이죠~ㅎ 그림책은 그저 어린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아이들도 커가면서는 그림책보다는 줄글책을 읽어야한다고 생각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그림책은 우리가 평생 함께 하면 참 좋을 책이랍니다~! 이 책은 그림책과 함께 하는 다양한 놀이를 보여주고 있어요. 다양한 놀이와 함께 하는 다양한 생각들~! 그저 한 번 쭉 훑어 보고 끝나는 일회성의 독서에서 조금 더 나아가볼 수 있지요~! 그림책과 함께 하는 즐거운 추억들이 생각 곳곳에 재미있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논술 #독서교육 #그림책 #그림책놀이 #이야기톡 그림책톡
요즘엔 책이나 글을 읽고 어떤 정해진 주제를 찾기보다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펼쳐가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땐 시를 읽어도 정해진 주제가 있었고 함축된 의미도 그저 주입식으로 암기하기에 바빴는데 요즘 아이들은 창의적, 통합적 사고가 요구되는 좋은 독서 교육을 받고 있네요~! 우리 아이들이 자라 만들어갈 미래가 기대됩니다~!!!
그림책으로 논다는 것~!!! 그림책은 참 좋은 놀이 도구입니다~!!! 아이들이 어릴 땐 그림책으로 놀기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많이 뜸했었어요. 초등때나 그래도 독서할 시간이 있다지만 요즘 아이들은 책마저도 논술 교육의 일환으로 접하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네요. 놀이란? 어떤 고정된 시간과 공간의 테두리 안에서 수행되는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행위 그러나 절대적 구속력을 갖는 규칙에 따라 자체의 목적이 있는 긴장감과 즐거움이 따르는 일상 생활과는 다른 것을 말합니다. 그림책을 펼치는 순간, 일상생활에서 벗어난 놀이가 시작됩니다~!!! 그림책 속 세상을 만나는 것부터 놀이의 여정이 시작되는 거죠~! 그림책 놀이를 통해 주체적으로 사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고 하네요~~~
그저 독서록을 채워가는 귀찮고 하기 싫은, 때론 어려운 활동이 아닐까 싶어요..ㅠㅠ 즐거운 책 읽기를 위해선 일단~! 아이 독서 능력에 맞는 책을 선택해야 해요~! 연령별 기준이 아니라 아이의 독서 능력과 개인적 흥미에 주목해서 말이죠. 우리 집도 큰 아이는 과학, 추리나 탐정이야기, 역사책을 좋아하는 반면 작은 아이는 과학, 동물, 요리 관련 이야기를 좋아해요~ ^-^ 그리고 즐거운 책 읽기를 위해서는 권장 도서 목록을 활용하면 좋아요~! 방대한 책들 속에서 좋은 책을 고르는 일은 힘들기 마련이죠. 전문가의 추천을 이용하면 도움이 된답니다~ 즐거운 책 읽기를 위해선 아이와 함께 책을 고르는 것이 좋아요~! 책을 읽는 당사자인 아이가 직접 고를 수 있는 권리를 주는 거죠~ :) 또 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활동과 연결 지어 보면 더 좋아요. 마지막으로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함께 책에 대해 이야기해보면 진정한 책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초등학교 시절에 읽은 책의 양과 질이 인생의 방향과 질을 결정한다는 보고가 있지요~!!! 아이들이 행복한 삶의 리더로 성장하고, 책을 즐길 수 있는 태도를 길러 주기 위해 꾸준히 함께 해 주어야겠어요~!!!
모두 7권의 그림책과 관련 활동이 주제별로 수록되어 있어요~! 기본적인 내용 읽기와 각 그림책과 연관된 세부적인 활동을 제시하고 있답니다~!!! <붙어라 떨어져라> 는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이야기의 15번째 작품인 옛이야기 그림책입니다. 일단 그림책 놀이 활동에 들어가기 위해 기본 책 읽기 활동이 이뤄져야하지요~ ^^
작가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앞표지를 활용하는 활동을 해보면 좋겠어요~! 스티커는 책 뒤 부록으로 제시되어 있더라구요~!
책을 읽고 생각을 확장해보고 그 생각을 기본으로 여러 활동을 해볼 수 있네요~! 책 내용도 오래 기억에 남겠어요~~~
주인공이 어떤 모험을 하게 될지 마음껏 상상해보면서 생각의 나래를 펼쳐갈 수 있어요~ 스티커 활동하면서 쫑알쫑알 아이가 말이 많아진답니다~ㅎㅎ 지루한 독서록 쓰는 건 완전 질색인데 이런 건 찾아서 하고 싶어하지요~ ^-^
궁궐의 처마 위에 앉아 악귀를 물리치던 어처구니를 소재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어처구니를 단어로만 생각하던 아이라 이야기 자체를 넘 재밌어 해요. 이건 책을 주문해서 같이 읽고 자세한 활동도 해보려구요~!
주몽 이야기에 눈길이 가나봅니다~ㅎㅎㅎ <고구려를 세운 영웅 주몽>은 고구려의 건국 시조 '주몽'에 관한 이야기이지요. 주몽 책을 읽고 어떤 활동들을 해볼 수 있을까요?! 책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4각형 그림 스티커 100개가 실려 있어요~!!! 책놀이 할 때 유용하게 잘 사용할 수 있어요~!!! ^^ 요 그림 카드를 활용해서 아이가 이야기를 펼쳐갈 때는 지적하지 않아요~! 어떤 이야기에도 정답이 없기 때문이죠~! ^^ 이야기톡은 인물, 사건, 배경, 감정, 사물, 상황의 요소가 골고루 접목된 다양한 이야기 요소들로 빠짐없이 구성되어 있어요~! 그림책을 그저 아이들이 읽는 책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다양한 활용을 배울 수 있어 넘 좋은 책이에요~! 이야기 톡! 그림책톡! 과 함께라면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함으로써 생각이 자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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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드릴 책은 "이야기를 만들고 소통하고 시간을 즐기는 33가지 방법" 입니다. 이 책은 그냥 책은 아니고 "이야기톡 클래식"이라는 책의 가이드북 형태인데요. 2014년에 출시된 이야기톡 클래식이 4판을 맞이해 가정, 친구, 모임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활용법만을 모아서 제작하게 된 것이라고 해요. ![]() 그럼 또 "이야기톡" 이 뭔지 궁금하시죠? 한마디로 "스토리텔링 보드게임!!!" 이야기톡이란 이야기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만들기 위해 개발된 이야기도구입니다. 아래 브로셔를 보면 문제적남자와 EBS 프로그램에서도 언급되어 진행도 되었었나봐요. 이달의 게임 수상에 자유학기제 교과서에까지 수록되었다고 하니 꽤 믿음직스럽고 신뢰가 가네요.
![]() ![]() 각 놀이별 활용사례를 담았다는 내용을 QR코드로 연동해 들어가 보았더니 유튜브로 연결이 바로 되더라구요. 그림카드를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모습이 제법 재미있는지 사람들이 매우 즐거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 ![]() 이 가이드북과 설명된 것들을 보니 보드게임을 연상하게 했어요. 조금 복잡해 보이지만 한 줄로 요약해 본다면 여러사람이 모여 앉아 각자의 이야기 카드조각을 가지고 차례로 하나씩 내려놓으면서 릴레리소설처럼 연결하여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핵심이에요. 이야기톡 클래식에 수록된 여러가지 카드를 가지고 공통 규칙에 따라 진행하면 되는 거에요. 아이들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 전 연령이 재미있어 한다고 하니 꽤 흥미롭고 기대가 됩니다~~ ![]() ![]() ![]() 놀이연령, 적정인원, 놀이시간, 페이지까지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일정사람들이 모였을 때 어떤 내용을 가지고 놀면 좋을지 이 표를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설명만 들으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준비과정과 방법들을 익히고 나니 두근두근 빨리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나요? 보드게임을 배울 때 바로 그 느낌처럼 말입니다^^ 이제 앞에서 배운 규칙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이야기 만들기에 들어가 볼게요. 한 두번 해보면 금방 익혀질 것 같네요. ![]() ![]() 네버엔딩 스토리와 황당한 이야기 만들기를 보면서 혼자 빵 터졌네요 ㅎㅎ 군인이 휴가를 받아서 집으로 갔는데 놀라는 카드를 보면서 이사했다고 이야기를 이어가네요. 아 이래서 이야기톡을 하다보면 창의력과 순발력, 사고력이 생기는 거구나 무슨 말인지 바로 알겠더라구요. 친구가 연락을 받지 않았다. 등등 창의력을 발휘해 다른 식으로 이어가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 ![]() 저에게는 처음 접해보는 놀이문화여서 독특하고 신기하면서 재밌고 또 흥미로웠어요. 가족끼리 모였을 때 또는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는 소모임에서 가볍게 해도 분위기 만드는데 괜찮을 것 같아요. 이 보드게임을 통해 가이드북의 제목처럼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이로 인해 소통하는 창구가 되기도 하며 시간을 즐길 수도 있으니까 말이에요. 창의력과 사고력을 길러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재밌을 것 같구요. 이 책을 통해 활용도를 높이면 효과 만점!!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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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를 먼저 살펴본다면. 책속에서 이야기 톡톡이라며 꼭 판도라의 상자같이 여러가지의 책들과 비행기 등 물품들이 쏟아지고있네요!! 진짜 책속에는 많은 것이 담겨있으니 이해가 확되는듯한 그림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뒷면에는 뭔지 모를 카드? 같은 그림들이 그려져있어요!! 이것은 무엇을 이야기해주는것일지... 많은 책속의 이미지들을 이야기해주는듯하기도하고, 명장면들을 추려서 그려놓은듯하기도하고 하네요~~
이 책을 펼치면 특이하게 이책을 접하는 어린이에게, 혹은 부모나 선생님에게 저자가 쓴 편지를 읽어볼수 있어요. 정말 책하면 그냥 딱딱하고 사회적으로 요구하는 이야기들만 생각하고 틀안에 박힌듯한 답변만을 생각하는것이 현실인데... 이 책에서 부모, 교사에게 해주는말은 책을 읽음으로써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독창적인 생각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진짜 책을 읽으면 소설을 읽어도 시험문제로, 전래동화를 읽어도 교육적인 부분만을 고집하는 우리 현실에서의 독서방침!! 그러한 방침을 깨고 아이의 스스로의 생각, 창의적인 생각을 할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되지않을까 싶어요~
위에서 책을 살펴본 바와같이 아이들이 책속에서 읽어본후, 그속에서 내가 생각하는것, 내가 생각하는 이야기 등... 그 이야기속의 그름을 내가 생각해보고 나는 어떻게 했을지? 등 아이들의 생각을 끌어낼수 있는 그러한 시간이 별도로 주어져서 너무 좋은것 같더라고요. 무엇보다도 항상 책을 읽고난후에는 '아이가 이러이러하다라는 이야기 근데 왜 그 친구는 그렇게 했을까?' 라는 의문도 품으면서 이야기해주는 딸아이에게 더없이 좋은 책이 되지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그림책이 참 좋아! 이야기톡 그림책톡'이라는 책은 아이들이 활동하면서 글로 쓰는것 왜에 이처럼 스티커를 부착할수 있는부분도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않고 더욱더 재미있고 쉽게 이해하고 책내용을 더 잘 파악할수 있는 시간도 함께 주어지는듯하여 좋은듯합니다. 집에서 학교에서 교육적으로 사용하지 좋은 책인듯 싶어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가장좋은 교육이 '독서'라고 합니다... 그러한 독서를 틀에 박혀서, 시험문제를 풀기위한 독서가 아닌 이제는 아이스스로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생각, 다른사람과 다른생각을 해도 틀리지않다는것을 알려줄수 있는 그러한 아이로 자랄수 있도록하는 독서가 될듯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