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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구조를 완벽히 이해한 사람만이 참고로 보아야 할 책
"영어의 구조를 완벽히 이해한 사람만이 참고로 보아야 할 책" 내용보기
본인도 이책을 고등학교 내내 3번이상정독을 하였고 이책이 영어의 정도인양 그시절에는 생각하고 있엇다 10년이 흘러 영어에 대한 애착을 갖고 다른 책들을 공부한 결과 이책은 정말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에게는 불필요한 책이란걸 확실히 알 수 있엇다 그것의 정확한 증거는 본인을 비롯하여 이책을 본 수 많은 사람들이 이책으로 공부한뒤 외국인을 만나 말을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영어의 구조를 완벽히 이해한 사람만이 참고로 보아야 할 책" 내용보기
본인도 이책을 고등학교 내내 3번이상정독을 하였고 이책이 영어의 정도인양 그시절에는 생각하고 있엇다 10년이 흘러 영어에 대한 애착을 갖고 다른 책들을 공부한 결과 이책은 정말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에게는 불필요한 책이란걸 확실히 알 수 있엇다 그것의 정확한 증거는 본인을 비롯하여 이책을 본 수 많은 사람들이 이책으로 공부한뒤 외국인을 만나 말을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는 현실이 잘 반영해주고 있다. 다만,이책은 영문법을 전공으로 하는 사람이 참고로 보기에는 도움이 될지 모른다. 이책을 공부하고 나면 지문속에 있는 영어를 마치 암호 해석 하듯이 해석 할 수 있을 지 몰라도 영작하고 말하는데 있어서는 절대 도움이 안된다. 본인이 공부할 때는 정말 외국어 공부에는 문법이 다 인줄아는 정말 멍청한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러면 영어가 줄줄 나올줄 알았다. 그래서 그당시에는 이 책으로 모든 고등학생들이 공부햇지만 지금에 와서 보면 왜 요즘처럼 좋은 책들이 그 당시에는 없나 하는 아쉬움이 든다. . 이책의 가장 큰 문제점은 영어의 어순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어서 독해를 할 때 마치 무슨 암호문 해독하듯이 설명해놓아서 영어는 어렵다는 것만 느끼게 해준다. 영어는 우리말고 어순이 다르다 쉬운예로 한국말로"나는 아침에 학교에 간다" 를 영어 어순으로 보면 "나는 간다 학교에 아침에" 이런식으로 말을 한다 그러면 이것을 다시 한국어 어순으로 바꾸어 이해하면 안된다 이것을 영어 어순 그자체로 받아들여야 한다. 다시 한국어 어순으로 바꾸어서 이해하고 한다면 문장은 되겟지만 문장이 조금만 길어져도 이해하지 못한다. 즉 영어를 영어어순에 맞추어 이해하고 번역할 필요없이 직역을 하여 직역이 뜻하는 뉴앙스만 느끼고 그상황을 그림으로 그리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책은 암호해석하듯이 영어어순을 우리말 어순에 짜맞추어 이것이 저것을 수식하는니 관계대명사의 무슨용법이니 하면서 정말 어렵게 영어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작중요한 영어어순에 대한 설명이 전혀없어서 처음으로 공부하는 사람에 있어서는 영어에 대한 실망만 안길뿐이다. 또한 이책은 영어는 물흐릇듯이 차례대로 앞에서 부터 해석해나가는 것인데 이런 설명은 전혀 되어 있지 않고 to부정사의 명사적이니 형용사적인 용법이니 하면서 쓸데 없는 애기 만 많다 동명사나 분사나 to부정사나 문장속에 들어있는 하나의 동사가 변형된 형태일 뿐인데 이것이 뭘 수식하고 용법이 어떠니 하는것은 말하는 데 있어서나 독해하는 대 있어서 전혀 도움이 안된다 다만 이것은 문법을 연구하는 학자에게나 필요 할 뿐이라 본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영어는 앞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의미단위별로끊어서 이해하여야 하지 뒤에서부터 꾸며주고 이것이 이걸 수식하고 하는 식으로는 백날해야 영어 한마디 하기 힘들다. 절대 영어의 구조에 대한 개념이 없는 사람들은 절대 이책을 보지 말기를 충고해주고 싶다.
k****2 2001.07.18. 신고 공감 94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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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이 책으로 일본어를 배우자!
"차라리 이 책으로 일본어를 배우자!" 내용보기
이 책을 추천해 주시는 사람들이나 반대하는 사람이나 같이 하는 말이 이 책은 일본에 있는 책을 완전히 베꼈다고 한다. 물론 일본인이 쓴책이니 무조건 나뻐! 란 말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일본책을 베낀 수학정x도 결국 문제만 좋아서 보는 우리가 실력 향상을 꾀할수 있다면 좋은일이지 않겠는가(저자가 잡혀가든말든..공소시효가 지났을라나..) 근데 문제는 그 책을 쓴 일본인
"차라리 이 책으로 일본어를 배우자!" 내용보기
이 책을 추천해 주시는 사람들이나 반대하는 사람이나 같이 하는 말이 이 책은 일본에 있는 책을 완전히 베꼈다고 한다. 물론 일본인이 쓴책이니 무조건 나뻐! 란 말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일본책을 베낀 수학정x도 결국 문제만 좋아서 보는 우리가 실력 향상을 꾀할수 있다면 좋은일이지 않겠는가(저자가 잡혀가든말든..공소시효가 지났을라나..) 근데 문제는 그 책을 쓴 일본인 사람이 지가 문법을 만들었다는데 있다. 아님 옛날 영어문법이 원래 그랬을 지도 모르지만 그건 아닌것 같다.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외국인이 쓴 외국인을 위한 문법을 조금 봤지만 종합영어의 설명과는 정말 달랐다. 물론 문법에 대한 설명은 어떤 한 개인이 만든 것이기에 어떤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 건 아니다. 자기가 이해가 잘되고 영어를 잘 이해할수 있는것이라면 좋은것이다. 하지만 성문은 영어를 한국어어순으로 억지로 맞춘다. 일본어랑 우리말이랑 어순이 같아서 나온일이겠다. 그게 왜 문제인가 하면 영어를 똑바로 읽지 못한다. 성문으로 공부하고 성문을 추천해 주시는 분들이 꼭 하시는 말씀이 이 구문은 뒤에서 부터 해석해라. 어디어디 부터 이 순서대로 봐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주는 단점은 읽는 속도가 절대 빨라질수 없다는 것도 있지만 더욱 중요한건 그렇게 공부해서 영어 방송이나 영화 대화를 할수 있겠냐는 거다. 10년정도 전만 해도 영어로 된 글을 조금 읽고 문장 몇개 쓸줄 알면 되는 상황에서는 그런 방법이 통했을지 모르나 지금 상황에는 전혀 맞지 않는것이다. 이책을 계속해서 열심히 지루함을 이겨내고 읽는다면 영어 글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할수 있을거다. 아마도 순진한 외국인한테 성문 문법을 가르칠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영문글을 보면서 이리저리 머리로 이런순서 저런순서로 짜맞추고 있을때 다른사람은 글의 의미를 음미하며 빠르게 읽는 모습을 볼 수 있을것이다. 이소룡이 한말중에 보이기 위한 무술과 실전에 강한 무술이 있다. 현실에서 깡패들이 덮쳤을 때 어떤 무술이 필요한지는 말할 필요도 없을것이다. 라는 말이 있다. 당신은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 배우는가. 재미로, 시간이 남아돌아서 영어리딩속도는 아무 상관없나. 그렇다면 이책을 적극 추천한다. 하지만 영어를 통해 자신이 배우고자 하는 분야의 정보를 빠르게 얻을수 있고 영어문화를 즐기고 싶다면 이 책은 관심조차 가지지 말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h*****0 2004.06.29. 신고 공감 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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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비해서 많이 변화한 새로운 개정판. 어떨까?
"과거에 비해서 많이 변화한 새로운 개정판. 어떨까?" 내용보기
성문종합.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이름에 치를 떨 것이다. 과거 고교생의 필수품이었으니, 80년대까지만 해도 이 책의 유명세는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였다. 그러나, 90년대 들어와서 대입시험의 영어가 비교적 쉬워지고, 책의 내용이 거의 변화가 없는지라 사실상의 하향세로 접어들었던 책이기도 하다. 그러다가 2003년, 드디어 새로운 개정판을 낸 것이다. 표지도 달라지고 하드
"과거에 비해서 많이 변화한 새로운 개정판. 어떨까?" 내용보기
성문종합.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이름에 치를 떨 것이다. 과거 고교생의 필수품이었으니, 80년대까지만 해도 이 책의 유명세는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였다. 그러나, 90년대 들어와서 대입시험의 영어가 비교적 쉬워지고, 책의 내용이 거의 변화가 없는지라 사실상의 하향세로 접어들었던 책이기도 하다. 그러다가 2003년, 드디어 새로운 개정판을 낸 것이다. 표지도 달라지고 하드 커버로 바뀐 이 새로운 개정판은 과연 어떨까? 이번에 새로 나온 이 개정판은 일단 고교생의 참고서에서 TOEFL,TOEIC에 초점을 맞춘 듯 하다. 실제로 내용이 많이 어려워진 면이 있다. 예를 들면 구판의 Chapter 8, 동사의 종류에서, A(2)번 문장은 He is a priest.이었다. 그러나 신판은 동사의 종퓨 편이 Chapter 8에서 1로 바뀌었고, 예문은 The destruction of the ozone layer is now a worldwide problem.으로 바뀌었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과거의 예문은 문법을 확실히 익혀야 하는, 중고생을 대상으로 했지만, 신판은 이미 문법을 어느정도 익힌 사람이며 단어 수준도 어느정도는 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바뀐 것에 대해서 더 다뤄보자. 성문종합영어는 기본문법 설명 부분인 한쪽에는 예문, 한쪽에는 설명으로 되어있다. 그 부분의 설명이 생각외로 많이 자세해지고, 예문의 번역을 붙여놓아서 공부하기 편하게 만들어 놓았다. 문법 작문 파트는 비슷한 내용을 물어보지만, 예문이 더욱 길어지고 복잡해졌다. 문제의 수준은 약간 줄은 듯 하다. 단문독해의 경우는 지문이 추가되거나 바뀌고, 원래 없던 문제들을 집어넣고 객관식 문제와, 채워넣는 문제를 다루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장문독해의 경우도, 지문과 예문이 바뀌고, 문제도 4-5문제씩 들어가 있다. 입시경향문제 I,II파트는 실력체크 I,II로 이름이 바뀌었고, 역시 지문과 문제들이 바뀌고 추가되었다. 이번 변화에서 숙어가 많이 바뀌었는데, 역시 TOEIC,TOEFL로 초점을 바꾸면서 어려운 숙어들을 많이 추가한 듯 하다. 지금까지 바뀐 것만을 다뤄보았다. 그럼 새로이 바뀐 이 책을 공부할만한 가치가 있을까? 나는 어느정도 있다고 본다. 문법 설명이 많이 부족하지만, 이 책은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문법책은 아니다. 송성문씨는 비록 인기는 없었지만, 성문 고등영문법과 성문 영문법을 출판하셨고, 그책에서는 적어도 많은 사람들이 보는 기초 영문법 책 수준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그러나 이 책은 영어 실력을 높이기 위한 책이지, 영문법을 가르치기 위한 책이 아니기에, 설명은 간단하게 하고, 예문 위주로 구성해 놓았다. 이번 종합의 예문은 비교적 신문,책등에 쓰이는 영어로 구사되어 있어서 기억하기엔 어려워 졌지만, 예문으로써의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문법/작문,실력체크 II 파트의 경우, 구판과 비교해서 예문이 길어진 점 말고는 크게 바뀐 것이 없는데, TOEFL 준비를 하지 않는 이상 그렇게 필요하다고 보지는 않다. 나같은 경우, TOEIC 시험 공부를 하고 있는데, 저정도로 어렵게 나오진 않는 듯 싶다. 단문독해, 장문독해,실력체크 I은 이번 변화에서 가장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듯 하다. 꽤 어려운 지문들이 많이 나오고, 문제가 붙어서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성문종합의 다른 부분이 볼 가치가 없다고 해도 이 부분을 보면서 늘어나는 독해 능력은 이 책을 볼 가치를 충분히 가지게 해준다.단점이라면, 영국 찬양식의 독해가 아직도 존재한다는 점이 읽다보면 매우 짜증날지도 모르겠다. 어휘와 발음 파트에서는 어휘는 TOEIC에서도 다루는 분야이기에 한번 볼 필요는 있을 듯 싶다. 발음은 필요성을.. 거의 못느끼겠다. 그러나 고급영어 구사에는 발음도 중요할 터이니 한번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총체적으로, 내가 생각하기에 종합영어는 장단점을 분명 가지고 있다. 독해서로서는 꽤 좋게 구성이 되어있지만 문법책으로는 적당하지 않으며, 문법책으로써 쓰여졌다고 보기도 힘들다. 결론적으로 영어를 깊이 공부해 보고 싶은 사람은 한번 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싶다.
r*****2 2004.02.06. 신고 공감 1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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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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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성문 예찬론자들이 많군요 -_-(거의 다 영어강사이신분들이 많으신 것 같네요..) 전 고등학교 이제 올라가는 사람입니다. 저도 제가 입학하는 학교에 교재가 성문종합영어라서 성문종합을 보고는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독학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권장해 드리고 싶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예문도 처음부터 너무 어렵고, 정말 학원 안나가면 다 이해하기도 힘듭
"성문..." 내용보기
여기는 성문 예찬론자들이 많군요 -_-(거의 다 영어강사이신분들이 많으신 것 같네요..) 전 고등학교 이제 올라가는 사람입니다. 저도 제가 입학하는 학교에 교재가 성문종합영어라서 성문종합을 보고는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독학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권장해 드리고 싶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예문도 처음부터 너무 어렵고, 정말 학원 안나가면 다 이해하기도 힘듭니다. 그리고 성문종합영어는 설명이 아주 부족합니다 -_- 이해하기 힘든 난해한 설명도 있구요.. 예문에 대한 해석도 다 없고.. 답지에도 답만 딸랑 나와있을 뿐 이건 이래서 그렇다 저건 저래서 그렇다 는 식의 설명이 전혀 없습니다. -_-.. 이젠 옛날처럼 고등 수학은 정석, 고등 영어는 성문... 이런 식의 시대는 지난 것 같습니다. 독학하시는 학생분이시라면 내용은 방대하지만 성문보다는 차라리 맨투맨이 더 낫다고 봅니다.. 성문종합책이 도움이 전혀 안된다고는 말씀못드리겠습니다만은 학생인 제 입장에서는 명성에 걸맞는 그렇게 좋은 책은 아니라고 봅니다.
c*********e 2004.01.17.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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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고급영어 학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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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교시절 이 책을 10번 봤습니다.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식의 각오로 봤습니다. 고1 겨울 방학에 매일 10시간 씩 공부해서 한 권을 다 보고 그 이후에는 점차 시간이 단축되었습니다.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책이 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느낍니다. 현재 저는 고등학교 영어교사입니다. 지금도 제 영어실력 향상의 한계를 느낄 때 그 책을 봅니다. 제게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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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교시절 이 책을 10번 봤습니다.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식의 각오로 봤습니다. 고1 겨울 방학에 매일 10시간 씩 공부해서 한 권을 다 보고 그 이후에는 점차 시간이 단축되었습니다.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책이 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느낍니다. 현재 저는 고등학교 영어교사입니다. 지금도 제 영어실력 향상의 한계를 느낄 때 그 책을 봅니다. 제게는 마르지 않는 샘같습니다. 요즘 서점에는 이 책 저 책 현란한 문구와 책표지가 수험생의 주의를 끕니다. 그러한 책을 다 보아도 뭔가 허전합니다.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는 것처럼 변하지 않는 영어의 요체를 구한다면 이 책에 얼마만큼의 애정을 쏟는가에 따라 자신이 한 만큼 얻어갈 수 있습니다. 저는 강의를 들은 오빠의 책을 물려받아 테입의 강의도 들으며 공부했습니다. 그 당시 이 만한 영어책이 없었고 저는 이 책의 내용을 통해서 철학적 사고, 정치적 사안에 대한 관심, 사회문제에 대한 고민, 인종차별, 종교적인 신념, 젊은 청년이 가져야할 이상에 대한 제 나름대로의 가치관을 형성시키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이 책을 자신이 어떻게 다루는 가에 따라 자신의 영어실력을 빛내줄 최고의 멋진 고급영어학습서가 될 수도 있고 고리타분한 옛날 문법책으로 나뿐 기억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선택일 분입니다.
1*****o 2003.04.14.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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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영어는 좋은 책입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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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종합영어에 대해서 이견이 많군요. 좋게 말하는 분은 이만한 책이 없다고 하고, 나쁘게 말하는 분은 구시대적이고 일본것을 베꼈다고 하네요. 그런데 좀 재밌는 사실은, 책을 직접 들여다 보면 정작 그토록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문법의 분량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거죠. 종합영어 전체가 대략 600쪽 정도 되는데 그 중에서 문법은 대략 70쪽 정도군요. 게다가 문법 설명도 원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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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종합영어에 대해서 이견이 많군요. 좋게 말하는 분은 이만한 책이 없다고 하고, 나쁘게 말하는 분은 구시대적이고 일본것을 베꼈다고 하네요. 그런데 좀 재밌는 사실은, 책을 직접 들여다 보면 정작 그토록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문법의 분량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거죠. 종합영어 전체가 대략 600쪽 정도 되는데 그 중에서 문법은 대략 70쪽 정도군요. 게다가 문법 설명도 원어민이 확실히 사용하고 있는 영문을 예로 들어서 구시대적이지 않고, 설명 또한 원서문법책에서 다루는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굳이 일본색이 짙다고 느끼지도 못했습니다. 또한 문법 이외의 분야 즉, 문제풀이와 어휘, 숙어를 포함해서, 여러 작가와 위인들이 집필한 단문독해와 장문독해가 520 페이지 이상으로 전체의 85%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서 학문에 도움이 됩니다. 책에 문제는 없습니다. 저는 원서책들과 비교를 해서도 종합영어가 손색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점에 있어서는 맨투맨 종합도 마찬가지이고요. 다만, 종합영어는 초중급자를 위한 책은 아니라서요. 사실 영어를 배우려는 목적으로 종합을 보는 것은 좀 어불성설입니다. 제 말은 종합이 문법적 측면에서는 초중급자에게는 제대로 이해가 안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종합을 읽기 위해서는 영어의 syntax 체계정도는 손쉽게 이해해야 하고, 또 각종 문법적 현상 및 변형에 관심이 있고, 연구 자체가 목적이어야 함에도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못한 상태에서 시험대비를 위해 책을 들여다보니, 영어가 점점 짜증나고 책이 원망스러울 수 밖에요. 종합영어는 확실히 영어 학습용으로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견이 분분한 것 같습니다. 행여 영문법 학습을 위해서 원서 문법책을 보길 원하는 학생들에게는 Longman English Grammar (By L.G.Alexander)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여러가지 문법 설명으로만 되어 있어서 시험대비용으로는 좀 어색하다는 것을 아울러 말씀드려야겠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c***t 2006.08.2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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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잉글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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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그대로 토탈잉글리쉬다. 단 리스닝과 회화를 제외하면 말이다. 고등학교때 이 책을 볼려구 여러번 시도하다가 관둔 적이 있다. 시간도 없었거니와... 솔직히 수능엔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든다. 수능엔 이찬승씨가 쓰신 책들이면 충분한거 같다. 종합영어는 국내에서 가장 일관성있게 문법을 정리해놓았다. 그리고 그 해당문법에 관한 수없는 문제들은... 독자들로 하여금 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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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그대로 토탈잉글리쉬다. 단 리스닝과 회화를 제외하면 말이다. 고등학교때 이 책을 볼려구 여러번 시도하다가 관둔 적이 있다. 시간도 없었거니와... 솔직히 수능엔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든다. 수능엔 이찬승씨가 쓰신 책들이면 충분한거 같다. 종합영어는 국내에서 가장 일관성있게 문법을 정리해놓았다. 그리고 그 해당문법에 관한 수없는 문제들은... 독자들로 하여금 질리게도 하지만 다 중요한 문제들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책의 가장 뛰어난 점은 문법과 어휘를 독해-그것도 명문장-속에 알맞게 적용시켜 말하자면 문법이나 어휘의 뉘앙스나 쓰임새를 가장 잘 공부할수있도록 한거 같다. 즉 구조적으로 문장을 보게 해주는 데 이것보다 좋은 책은 없을 것 같다. 작문은 한 챕터당 거의 20-30문제가 있다. 총20챕터가 있으므로 400-600개의 작문문제들이 있고 문제들도 각각의 해당문법에 관한 것들이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또 매챕터마다 나오는 숙어가 엄청 정리가 잘되어있다. 한 500개정도는 있는거 같다. 성문종합영어는 솔직히 고등학생들이 보면 안된다. 나중에 gre나 유학을 갈사람들이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이 책은 내용도 너무 많고... 솔직히 너무 어렵다. 고등학생들이 보기엔 너무나도 좋고 수능시험에 알맞은 책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을 어정쩡하게,, 문법만 따로 ...독해만...숙어만.. 이런식으로 보면... 성문종합영어의 진가를 알지 못할것이다. 단.... 디쟈인이 너무너문 구식이라는 점~보기에 너무너무 불편하다는 점~ 지엽적인 문법사항들이 눈에 띈다는 점~ 등은 시정사항이다. 난 영어공부를 위해 이책저책 많이 보았지만... 문법과 독해 측면에서만 본다면 성문종합영어를 따라갈 책이 없다고 본다. 그리고...이 책을 욕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안티성문 뭐..이러면서 말이다. 근데.. 그렇게 이 책을 무시하는 사람들을 가만히 보면.. 이 책을 과연 얼마나 제대로 유의깊게 살펴봤을까.. 과연 조금이라도 정성을 들여 공부를 했을까...하는 의문이 든다. 물론 .. 욕할거 없나..하고 잘못된 것만 살펴봤겠지만...
YES마니아 : 플래티넘 m*****w 2003.02.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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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나쁜 영어책, 하지만 5식구가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한 영어책.......
"가장 나쁜 영어책, 하지만 5식구가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한 영어책......." 내용보기
고등학교 다닌지가 벌써 20년이 다 되어 간다. 나 역시 고교시절 이 책으로 영어공부를 했다. 당시 학생의 인내심으로는 한계였던 90분짜리 강의 테이프 수십개와 함께.....(정말 듣기에 고문이였다) 이 책 덕분에 영어점수는 그럭저럭 기본은 되었고 대학도 비교적 무난히 들어갔다. 대학에 가서도 아카데미 토플과 성문종합영어만으로 영어공부를 하였고 대학4학년때 공무원 시험에
"가장 나쁜 영어책, 하지만 5식구가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한 영어책......." 내용보기
고등학교 다닌지가 벌써 20년이 다 되어 간다. 나 역시 고교시절 이 책으로 영어공부를 했다. 당시 학생의 인내심으로는 한계였던 90분짜리 강의 테이프 수십개와 함께.....(정말 듣기에 고문이였다) 이 책 덕분에 영어점수는 그럭저럭 기본은 되었고 대학도 비교적 무난히 들어갔다. 대학에 가서도 아카데미 토플과 성문종합영어만으로 영어공부를 하였고 대학4학년때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11년째 공직생활을 하고 있다. 공무원시험볼 당시 치사한 문제로 유명한 영어시험에서도 100점을 맞았으니 성문종합영어의 가장 큰 혜택을 본 사람이 본인이 아닌가 싶다. 정작 외국인과 대화를 해야하는 업무를 맡고는 처음부터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해야 했지만 최소한 독해실력은 아직도 젊은 친구보다 낳다고 자부한다. 이것 역시 성문종합영어 덕분이다. 성문종합영어의 문법과 독해는 명문장으로 구성되어있다고 생각한다. 대표문장을 외우는 것만으로도 구문이해에 큰 도움이 되고 발음과 듣기등 현대식 영어학습의 도움을 따로 받는 다면 훌륭한 영어 학습이 되리라 믿는다. 무시되어가고 있는 영문법이 사실은 영어를 이해하는 가장 최소한의 도구라는 사실을 상기시키고 싶다.
l****0 2006.03.1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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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성문종합영어를 싫어하는 이유
"내가 성문종합영어를 싫어하는 이유" 내용보기
성문종합영어... 수학에는 정석이 있듯이, 영어에는 성문종합영어가 있던 시절이 있었다. 사실, 나도 학창시절에 성문종합영어를 과연 보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심각하게 고민하던 적도 있었다. 결국, 반정도 보고 포기하고 말았지만... 하지만, 이제 누군가가 성문종합영어에 관한 나의 생각을 물어온다면 난 차라리 다른 책을 보라고 권하고 싶다. 즉, 이제는 정말 성문종합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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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종합영어... 수학에는 정석이 있듯이, 영어에는 성문종합영어가 있던 시절이 있었다. 사실, 나도 학창시절에 성문종합영어를 과연 보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심각하게 고민하던 적도 있었다. 결국, 반정도 보고 포기하고 말았지만... 하지만, 이제 누군가가 성문종합영어에 관한 나의 생각을 물어온다면 난 차라리 다른 책을 보라고 권하고 싶다. 즉, 이제는 정말 성문종합영어란 책 자체가 싫다. 성문종합영어 책속의 내용이 잘못된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거나 그런것은 물론 아니다. 분명히 내용 자체를 완벽히 이해한다면 영문법에는 어느정도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영문법을 배우고 익히는 근본적인 이유를 생각해 본다면, 그리고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본다면 과연 이 책을 들여다봐야 할지는 정말로 의문이다. 첫째, 성문종합영어의 지문은 그야말로 고전소설이나 60-70년대 연설문에서나 볼수 있는... 시대와는 좀 떨어진 지문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그 토대위에 설명된 문법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정도의 집중력과 끈기가 필요하다. 과연 우리가 성문영어 맨 처음에 나오는 "The pen is mighter than the sword"란 문장을 평생에 몇번이나 사용할 일이 있을까? 둘째, 과거에는 그래도 성문종합영어 수준 정도로 문법이 정리된 책이 많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문법의 중요한 키포인트를 담았으면서도 성문종합영어보다 훨씬 쉽고, 재미있게 문법공부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책들과 자료들이 널려있다. 분명히 시대는 변했다. 당신이 시간이 정말로 많고, 끈기와 집중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면 이 책으로 문법공부를 해도 괜찮다. 하지만, 같은 시간을 들이고도 문법과 더불어 다른 분야의 영어실력을 늘리고, 좀더 효율적으로 영어를 습득하고자 한다면 다른 좋은 책과 자료들을 찾아볼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b********r 2001.09.15.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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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각 단원 문법설명과 문법문제 다음에 보면 짧은 문단으로 이루어진 해석연습 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만 보십시오. 그리고 그 밑에 딸려있는 영작을 직접 해보구요. 그렇게만 해서 이 책을 한번 본다면 수능의 어떤 독해문제도 해석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경우는 없을 겁니다. 해석연습의 처음에는 그 단원의 문법 내용에 가장 대표적인 구문을 활용한 문장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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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각 단원 문법설명과 문법문제 다음에 보면 짧은 문단으로 이루어진 해석연습 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만 보십시오. 그리고 그 밑에 딸려있는 영작을 직접 해보구요. 그렇게만 해서 이 책을 한번 본다면 수능의 어떤 독해문제도 해석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경우는 없을 겁니다. 해석연습의 처음에는 그 단원의 문법 내용에 가장 대표적인 구문을 활용한 문장들이 있습니다. 그것도 꼭꼭 씹어서 소화하십시요. 그런 식으로 이 책을 한 번 소화해 낸다면 수능식 독해 문제를 풀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대충 넘어갔던 잘 이해되지 않는 해석들도 왜 그렇게 의미가 파악되는지 이해할 수 있을겁니다. 그 해석연습에서 부딪치게 되는 단어와 숙어만으로도 수능에는 만전을 기할수 있습니다. 그렇게 공부하고 시간이 된다면 문법연습 부분의 문제만 쭈욱 풀어보십시요. 그럼 수능의 문법성 판단문제는 자신있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r*******x 2003.03.08.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