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52 배트맨 4권: 제로 이어』는 배트맨의 시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야기다. 미숙하지만 집요한 초창기 브루스 웨인의 모습을 통해 영웅이 되어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린다. 리들러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재난과 고담의 붕괴는 스케일을 키우며, 긴장감 있는 전개와 강렬한 연출이 시리즈의 또 다른 정점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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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스나이더 뉴52 배트맨의 기원을 다루는 내용입니다. 재미있어요 ㅎㅎ 명작 배트맨책들의 오마쥬가 들어가있어 기존팬이라면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작가가 배트맨의 입을 빌러 시민들은 고담같은 도시에서 왜 사는가? 하는 의문점도 나름대로 해소해주는것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5권과 곧바로 연결되기때문에 함께 구매하여 보는것을 추천합니다 |
| 제로이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너무나 잘 알려진 슈퍼히어로 배트맨의 탄생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아주 멋있게 재해석한 책입니다. 배트맨의 기원을 대표하는 고전명작 이어원의 플룻을 따라가면서도 스콧 스나이더만의 독창적인 배트맨을 선보였습니다. 이어원을 읽었다면 반가울 오마주 요소들이 많아 좋고, 배트맨을 처음 접하더라도 아무런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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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52 배트맨의 기원을 그린 이야기로 프랭크 밀러의 이어원을 재해석한 이야기입니다. 브루스 웨인은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고담을 떠나 죽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담으로 돌아와 변장을 해 레드후드와 대치합니다. 알프레드는 브루스웨인이 살아있음을 알리자고 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죽은 사람으로서 싸우기 편하다고 거절하며 갈등하게 됩니다. 변장해서 싸우는 모습은 이어원과 사뭇 다릅니다. 그림체는 뉴52가 더 취향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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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배트맨 미친듯이 잘생겼다 입덕작으로 추천받은건데 너무 만족한다 다만 4,5권이 세트인데 5권이 여태안나왔다 말라죽을거 같다 5,6권은 언제나오는걸까 책장에 1,2,3,4,7,8,9,10권 꽂혀있는데 불안해죽을 거 같다 도대체 언제나오는 걸까 다음이야기가 너무 궁금한데 돌아버리겠는데 어쨌든 카풀로 그림체 너무 이쁘다 배트맨 눈 이쁘다 빠박머리 이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