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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분위기의 표지 일러스트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제목과 표지 그림만으로도 선뜻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여자들에게는 좀처럼 꿈과 능력을 펼칠 기회가 없던 시절, 세상의 편견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상어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해 낸 해양 생물학자 유지니 클라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핸디캡과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꾸준히 정진한 유지니의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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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분위기의 표지 일러스트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제목과 표지 그림만으로도 선뜻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여자들에게는 좀처럼 꿈과 능력을 펼칠 기회가 없던 시절, 세상의 편견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상어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해 낸 해양 생물학자 유지니 클라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핸디캡과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꾸준히 정진한 유지니의 모습을 아름답게 그려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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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상어하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공포스런 내용이 고정관념 때문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도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여자라는 한계, 바닷속 상어를 보살피는 일이라는 제약을 모두 이겨낸 모습이 특별히 기억에 남습니다. 그림도 신선하고 내용과 조화가 잘 이루어져 책 읽는 재미가 더 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