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돌이 푸는 순수하고 따뜻한 세계를 그리는 작품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깊은 위로와 여운을 남깁니다. 푸와 친구들의 소박한 일상 속에서 우정과 배려, 천진한 유머가 돋보이며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단순하지만 깊은 의미를 가진 대사들이 많아 반복해서 읽고 싶은 책입니다. |
|
winnie the pooh A. A. 밀른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844는 내츄럴이라는 출판사에서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시리즈의 844번째 도서라는 말인가 혼자 추측해 봅니다. 위니 더 푸는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 곰돌이 푸로 알고 있는 이야기 입니다. 곰돌이 푸도 보니까 시리즈로 여러편이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 위니 더 푸 편입니다. 그림은 하나도 없이 그냥 영어로 글만 있습니다. 그림 있었으면 했는데 한글 판은 그림있는 것이 많이 있던데 그림있는 줄 알고 샀는데 없어서 좀 당황했습니다. |
|
곰돌이 푸우는 지금도 가장 인기있는 만화영화 중에 하나이고 인기가 많은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곰돌이 푸우가 원래 소설이 원작이라는 점은 이번에 Winnie the Pooh 책을 읽으면서 처음 알게 되었네요. 제가 영어를 유창하게 읽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서 한글 책을 읽을 때보다는 조금 더 오래 걸렸지만 그래도 어려운 내용이 크게 없어서 잘 읽었습니다.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입니다. |
|
본 리뷰는 2018년 08월 20일 내츄럴 출판사에서 출판된 A. A. 밀른 작가님의 Winnie the Pooh -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844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다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독자분들께서는 리뷰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곰돌이 푸우의 원작을 읽을 수 있어서 넘 마음에 들었습니다. 원작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이 넘 좋았습니다. 저렴하게 구입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곰돌이 푸우 넘 귀엽고 사랑스럽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