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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생활 실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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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처럼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는 것은 누구나 바라는 것이겠죠. 특히 요즘 백세 시대를 맞이해서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일 거예요. 이 책은 한마디로 그러한 건강히 오래 살기 위해서 우리가 지켜야할 생활에서의 실천 방법들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책을 펴보니 이 책의 내용은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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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처럼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는 것은 누구나 바라는 것이겠죠. 특히 요즘 백세 시대를 맞이해서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일 거예요. 이 책은 한마디로 그러한 건강히 오래 살기 위해서 우리가 지켜야할 생활에서의 실천 방법들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책을 펴보니 이 책의 내용은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았어요.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방법을 쉽게 서술하고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면 되도록 해놓았어요. 그런데 그 내용이 조금 많기는 해요. 우선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 내용 즉 건강 비결이 전부 77가지 나 소제목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크게 1장에서는 건강하게 살도록 도와주는 생활습관들로 일어나자마자 시원한 물 한 잔 마시기, 음식 먹을 때 오래 씹기, 등산과 숲길 걷기, 사회활동 놓지 않기, 꾸준히 움직이기, 따뜻한 음식 먹고 따뜻한 생각하기, 나이 들면 살 빼지 마라, 자제가 안 되면 술 마시지 마라 등의 20가지 생활습관으로 이러한 생활습관들은 실제 저자가 실행을 하고 있고 저자의 건강을 지켜준 생활습관들이라고 해요. 나이 들면 살 빼지 마라는 것이 조금 독특했네요.

 

두 번째로는 건강을 지키는 식사법으로 24가지 식습관이 소개되어 있네요. 이 책의 저자가 우리나라 식품영양학의 원로이자 최고 권위자이어서 인지 특히 음식에 대해서는 더욱 구체적이고 잘 정리된 느낌이에요. 당연한 말이지만, 음식이 가장 좋은 약이라는 주지부터 시작해서 이상적인 종합영양식품으로는 사과를 안티 에이징 물질로서 플라보노이드를 그리고 두뇌를 좋게 하는 오메가3의 섭취를 추천하고 또 강조하고 있어요.

 

이 외에도 3장에서는 활력을 유지하는 운동법 16가지를 소개하고 있고요. 마지막 4장에서는 젊게 사는 마음건강법이라고 해서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다양한 에피소드로 재미있게 풀어낸 마음건강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처럼 이 책은 우리 건강에 꼭 필요한 건강법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부모님을 비롯해서 온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부엌이나 눈에 잘 띄는 곳에 두고 몸이 좋지 않으신 부모님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음식을 구입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할 때 수시로 찾아서 읽어야할 책으로 생각해요.

 

c****9 2018.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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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생활실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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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수면 80세, 관리만 잘하면 100세까지도 살수 있다는 100세 시대다. 이 시대에 중년의 나이를 맞이했다. 분명 전과 다른 몸의 변화에 깜짝 놀라 새가슴마냥 마음 졸이는 시간이 부쩍 많아졌다.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건강 서적을 읽고 노력하는 일이 대부분인데 그것마저도 작심삼일에 그치곤 한다. 그럴 때마다 늘 그렇듯이 자신을 책망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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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수면 80세, 관리만 잘하면 100세까지도 살수 있다는 100세 시대다. 이 시대에 중년의 나이를 맞이했다. 분명 전과 다른 몸의 변화에 깜짝 놀라 새가슴마냥 마음 졸이는 시간이 부쩍 많아졌다.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건강 서적을 읽고 노력하는 일이 대부분인데 그것마저도 작심삼일에 그치곤 한다. 그럴 때마다 늘 그렇듯이 자신을 책망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또 한 권의 건강 서적을 들추게 된다. 이번에는 식품 영양학의 권위자인 유태종 박사가 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생활실천법>이다. 평소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는 바람을 갖고 있었던 터라 책 제목에 쉽게 이끌렸다.

이 책은 나이가 들수록 건강하고 젊게 살기 위해서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생활실천법을 제시한다. 생활습관, 식사법, 운동법, 마음건강법으로 나누어 제시했는데 그 세부 사항을 보면 무려 77가지다. 아니 이것조차도 하나의 주제이다 보니 더 세부적으로 본다면 너무 많다. 이렇게 많은 건강정보를 살펴보니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대부분 일상의 작은 실천부터 시작인 것이다. 예를 들면, 일어나자마자 시원한 물 한 잔 마시기, 아침에 일어나면 햇빛을 받도록 하고, 하루 10분 명상과 맘껏 웃어보라는 등 너무나도 실용적인 생활실천법이다. 이처럼 너무 간단해 보여도 식품 영양학 박사의 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은 건강 비법이면서 바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 서적으로 으뜸이라고 할 수 있겠다.

노년기에 접어들어 발생하는 성인병은 대부분 생활습관병이라고 한다. 평소 내 몸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이 올바르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병에 걸린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점을 꼬집고 지금부터 어떻게 내 몸을 가꿔나가야 할지 방법을 제시한다. 정말 특별 하지 않고, 어렵지 않은 건강생활 실천법들이 수록되어 있다. 문제는 모두 알다시피 실천이다. 이제 작심삼일이란 말에서 벗어나 더 나은 더 건강한 노년의 삶을 위해서 이 책을 읽고 바로 시작해보자.

h****n 2018.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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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생활실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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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들과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저는 요즘 건강하게 사는 생활습관에 관심이 많이 생겼는데 우리 몸에 익숙해지면 좋은 건강관리 원칙을 차근차근 독서해나가면서 그동안 몰랐던 건강 상식도 배우고 있답니다. 리스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생활실천법 책은제가 알고 싶었던 다양한 건강 정보를 가득 담은 도서로 무병 장수의 시대를 살아가고 싶은 저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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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들과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저는

요즘 건강하게 사는 생활습관에 관심이 많이 생겼는데

우리 몸에 익숙해지면 좋은 건강관리 원칙을 차근차근 독서

해나가면서 그동안 몰랐던 건강 상식도 배우고 있답니다. 

리스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생활실천법 책은

제가 알고 싶었던 다양한 건강 정보를 가득 담은 도서로

무병 장수의 시대를 살아가고 싶은 저를 위한 정보서였어요.



이 도서는 건강하게 살고 싶은 제가 완전히 습관으로

만들면 좋은 생활습관과 식사법 그리고 운동법과 함께 정말

중요하다는 멘탈 케어라는 마음건강법까지 수록하고 있어요.

특히나 식품영양학에서 최고 권위자이신 유태종 교수님께서

실제 본인이 스스로 실천하시고 난 후에 추천하는 건강을 위한

생활실천법이라서 그런지 더 현실감이 넘쳤던 것 같아요.
제가 전혀 알지 못했던 신기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단과

운동 방법들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따라해볼 수 있어 좋았죠.

저는 요즘 정수리를 눌러서 건강을 찾는 운동법에

심취하고 있는데 활력을 유지하는 색다른 방법이면서도 동시에

생각보다 쉽고 간단하여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더군요.

지압법 같은 부분은 글로만 읽으면 연상하기 힘들 수 있는데

이 도서를 보면 그 부분은 삽화를 도입하여 쉽게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독자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았어요.

더 재미있었던 운동법은 바로 제가 요즘 생각날 때마다

따라하는 배로 숨 쉬면 뱃살도 빠진다는 방법이었는데 저는

수시로 열심히 느리고 깊은 호흡과 요령을 기억하고 있어요.

실제로 제가 따라 해보니까 복식호흡만 제대로 해도 진짜

땀이 흐를 정도로 몸에 제대로 힘이 들어간다는 느낌이었답니다.

100세 시대라지만 저는 상당히 몸이 허약한 편이라서 건강 관리가

특별히 필요한 타입이라고 생각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요.

그래서 건강 정보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이 도서는 정말 전문가분의

알찬 내용이 많아서 일상 생활에 빠르게 적용해서 따라하기 좋았답니다.

그리고 의외로 감정적으로 취약한 저의 멘탈 관리를 어떻게하면

좋을지를 젊게 살 수 있는 마음건강법 부분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심신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건강 정보를 기억하고 실천하기 위해서

틈틈히 이 도서를 펼쳐서 자주 읽고 기억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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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생활 실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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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 보면 저마다각각의 중요성을 담은 것들을 토로하겠지만 뭐니뭐니해도 우리의 기대수명이 늘어나고또한 국민연금 등 사회보장 제도의 연장 등으로 국민 개개인의 건강에 관한 이슈가 가장큰 영향력 있는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직적적으로 아파보지 않은 사람은 건강에 대한 소중함이나 건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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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 보면 저마다
각각의 중요성을 담은 것들을 토로하겠지만 뭐니뭐니해도 우리의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또한 국민연금 등 사회보장 제도의 연장 등으로 국민 개개인의 건강에 관한 이슈가 가장
큰 영향력 있는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직적적으로 아파보지 않은 사람은 건강에 대한 소중함이나 건강이 왜 중요하며 우리 삶에
영향력을 미치는지를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한다고 하더라도 피상적 사고의 수준에
머물러 있을 수 밖에 없다.

이 책"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생활 실천법"은 정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을 습관, 운동, 음식, 마인드컨트롤 분야로 나누어 우리의 생을 건강하게 유지
하거나 만들 수 있게 도움주는 책이다.
일상적으로 만나는 건강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해라", "~하지 마라" 같은 누구나
들어봄직한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어 어떤 의미에서는 식상할 수도 있으리라 하겠지만
건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면 다시 한 번쯤 우리 마음에
새길 수 있는 조언으로 의식해도 좋을 듯 하다.

유태종 교수는 식품영향학의 권위자이며 우리 몸에 어떠한 식재료가 좋고 나쁜지를 명확히
알려준다.
또한 말로만 하는 개선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실천하고 건강을 증진시킨 생활건강법
77가지를 수록해 독자들의 실천의지를 끌어 올리고 실행에 따라 건강이 달라지리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젊고 어릴수록 건강하고, 아픈 빈도 역시 줄어들지만 나이를 먹어 갈수록 대단히 빠르게
그 속도는 증가한다고 생각하면 틀림이 없다.
그져 아무런 처방이나 역물이 없어도 휴식만으로 건강한 기운을 차릴 수 있는 젊음은
그래서 좋은 것이지만 그러한 젊음을 망치지 못해 안달인 사람들도 있고 보면 온전한
정신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생활 실천법은 거창하지 않다.
어쩌면 뭐 이런것도..하는 내용들이 존재하지만 작은 것이 모이고 쌓여지면 더욱 튼튼
하고 견고함을 보여주듯 우리의 생활에서 바꾸고 고치고 변화시켜 건강이 도움이 되도록
하는 조건들은 "실행" 이외에는 다른 대안이나 답이 없는 것이다.
또한 사과, 플라보노이드, 오메가3 등의 섭취를 통해 신체를 변화를 꾀하는가 하면
건강한 삶을 위한 활력있는 운동법의 소개등은 어떤 이유로든 실천, 실행외에는 얻을 수
없는 실질적 조언임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마음이 편하고 안정되어야 몸도 따르듯이 마음의 건강법까지 챙길 수 있는 종합
비타민과 같이 종합 건강서로서, 자기 혼자만이 아닌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들고
행복한 삶을 위해 저자의 건강법을 실행해 보는 즐거움을 만끽해 보길 바란다.
이달의 사락 n********1 2018.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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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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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책 제목을 보면 책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책들도 있지만 책의 제목을 보고 독자들이 책을 선택할 것인지 판단하는 주요 요소이기 때문에 책 제목을 짓는데 작가들이 많은 고민과 도움을 받는다고 한다. 글 읽는 이에게 글 쓰는 이가 전하려는 강하고 큰 메세지를 담는 수단이기도 한 책의 제목이 큰 역할을 할 수 밖에 없는 건 당연한 이유일게다. 넛지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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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책 제목을 보면 책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책들도 있지만 책의 제목을 보고 독자들이 책을 선택할 것인지 판단하는 주요 요소이기 때문에 책 제목을 짓는데 작가들이 많은 고민과 도움을 받는다고 한다. 글 읽는 이에게 글 쓰는 이가 전하려는 강하고 큰 메세지를 담는 수단이기도 한 책의 제목이 큰 역할을 할 수 밖에 없는 건 당연한 이유일게다. 넛지라는 책은 책 제목만 가지고는 의미를 알기 어렵지만 넛지라는 단어가 옆구리를 쿡 찌른다는 단어와 행동을 연결시키면 저자의 목소리가 들리는듯 하다.

100세 가까이 건강하게 살아오신 "유태종" 박사님의 새로운 책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생활실천법"을 만났다. 책 제목 그대로 "생활실천법", 박사님이 평생을 실천해오면서 경험으로, 현실의 증거로 증명하는 많은 습관들을 하나씩 하나씩 나이와 상황에 맞게 풀어간 책이다. 우리 삶에서 바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77가지 건강한 생활 실천법을 길지도 짧지도 않게 전달한다.

건강의 결국은 정신이었을까? 총 4장에 걸쳐  건강하게 살기 위해 가져야 할 생활습관, 식습관과 운동법을 제시하면서 화를 품지 말고 웃으며 건강을 유지하는 마음 건강법을 펼쳐놓으셨다. 행복하게 살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의 명제를 마지막으로 내 놓으셨다. 

독자마다 사는 환경, 생각과 체질이 다르겠지만, 보편적인 기준으로 따져보면 큰 분류 안에서 대부분 비슷한 삶을 살고 있다 하겠다. 아침에 일어나서 식사를 하고 일터로 가서 일하고 사람들과 만나 많은 스트레스 속에 살다 집에 돌아와 나머지 밤을 살다 잠이 드는 일반의 루틴은 저마다의 색깔과 각 삶 스텝에 따라 부여한 시간의 양과 질의 차이가 있을 뿐 비슷하지 않을까 .

책은 아주 단순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렇게 해야 해" 라고 윽박지르지도 않는다. 하나 하나 자기가 실천할 수 있는 수준, 습관으로 만들어갈 정도, 실천하는데 아주 어렵지 않은 실천법들이다. 책을 접하면서 놀란 것은, 저자의 일생이 고스란히 담겨있구나 하는 깊은 감사의 마음이 들었다는 것이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짬을 내서 일하다 일어서 스트레칭을 하게 되고 , 감기기운을 떨치기 위해 생강차를 찾는 것을 보면 ...

복잡한 세상에서 "장수"하는 비결이 결고 어렵거나 먼 것이 아닌 바로 내 앞에서 그대로 생활안에 녹아들어가길 바라는 것 같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하며 아침인사를 나누지만 어느 한가지 실천법 하나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음을 자책하며, 오늘 밤, 이 글 쓰기 마치고 나서 부터 바로 하나씩 실천해 "습관이 중독이 될때까지" 달려보려 한다.
h******8 2018.09.1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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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생활실천법] 생활건강법 77가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생활실천법] 생활건강법 77가지" 내용보기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100세 시대에 누구나 바라는 일이다. 하지만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니리라. 그래서 '생활실천법'을 담은 이 책을 보며 한수 배워보고 싶었다. 이왕이면 알고 실천하며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생활실천법』을 읽어보게 되었다. 건강하게 사는 생활습관부터 건강을 지키는 식사법, 활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생활실천법] 생활건강법 77가지" 내용보기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100세 시대에 누구나 바라는 일이다. 하지만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니리라. 그래서 '생활실천법'을 담은 이 책을 보며 한수 배워보고 싶었다. 이왕이면 알고 실천하며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생활실천법』을 읽어보게 되었다. 건강하게 사는 생활습관부터 건강을 지키는 식사법, 활력을 유지하는 운동법, 젊게 사는 마음건강법까지 유태종 교수가 직접 실천하고 추천하는 생활건강법을 이 책을 통해 배워본다.

 

 

이 책의 저자는 유태종. 우리나라 식품영양학의 원로이자 최고 권위자이다. 현재 곡천건강장수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면서 오전, 오후 시간을 쪼개 연구 및 집필을 계속하고 있다.

나이 들어 병들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것.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야말로 누구나 부러워하는 인생 후반기의 복 받은 삶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려면 많은 노력과 정보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필자가 그동안의 경험과 연구를 모아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생활실천법 77가지'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10쪽_책을 펴내며 中)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된다. 1장 '건강하게 사는 생활습관', 2장 '건강을 지키는 식사법', 3장 '활력을 유지하는 운동법', 4장 '젊게 사는 마음건강법'으로 나뉜다. 건강한 하루를 여는 아침 습관, 내 몸에 익숙해지면 좋은 건강관리 원칙, 잠은 뇌를 정비하는 시간, 몸과 마음이 젊어지기 위한 10가지 방법, 이롭고도 해로운 활성산소, 피를 맑게 하는 생활습관, 내 몸의 독을 빼내는 디톡스, 나이 들면 살 빼지 마라, 신체 부위별 노화방지법, 암을 이기는 생활법, 기억력을 고수하라, 치매를 예방하는 생활습관, 연령대별 슈퍼푸드, 좋은 물 제때 마시기는 건강의 기본, 걸으면 행복해진다, 건강에 도움 되는 걷기 요령, 운동 목적에 따라 시간을 선택하라, 적게 먹으면 오래 산다, 인생의 3대 악재, 가정은 행복의 발판이다, 행복하게 사는 법 등의 내용을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며 건강비법 77가지를 하나씩 점검해본다. 기본을 잊지 않도록 끄집어내어 강조하는 책이다. 음식이나 민간요법에 관한 글도 있어서 말 그대로 '생활실천법'을 파악할 수 있는 책이다. 어떤 점을 앞으로 염두에 두어야할지, 건강을 위해 어느 선까지의 노력을 할지, 당장 실천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본다. 적어도 이 책을 읽으며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을 익히고 실천할 계기를 마련한다.

 

생각해보면 건강을 위한 상식은 아주 기본적인 것이다. 하지만 어떤 것이 실행 가능하고 당장이라도 행동에 옮길 수 있는 것인지 건져내는 것은 독자의 몫일 것이다. 그저 이론으로 그치고 읽고 넘길 것이 아니라, 내 것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 그런 점에서 72쪽에 나오는 '내 몸에 약이 되는 생활의 지혜 45가지'가 도움이 되었다. 질병과 건강관리, 식생활, 일상 속의 청결관리, 일상 속의 마음관리, 옷과 수면, 주거환경 등 그야말로 점검하며 간단하게 짚어볼 수 있어서 유용하다.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은 비싼 건강식품을 먹는 것이 아니라 건강에 관련된 기본 지식으로 무장하는 것이다. 쉽고 간단하고 굵직굵직하게 기본을 점검한다. 어쩌면 너무 쉽다고, 아무 것도 아닌 양 뒤로 미뤄두었던 것들은 아닌지, 이 책을 읽으며 생각에 잠긴다. 식품영양학 최고권위자이자 장수연구가 유태종 교수가 스스로 실천하고 적극 추천하는 생활건강법 77가지가 이 책에 들어있으니,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 건강에 대해 짚어볼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s*****a 2018.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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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백세시대를 바라보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인간의 수명이 길어짐에 따라 건강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간절해진다. 책의 제목처럼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결은 무엇일까?이 책의 저자인 유태종 교수는 우리나라 식품영양학의 최고 권위자로 알려진 분이다. 그분이 알려주는 건강을 위한 생활 실천법을 배우고 싶었다. 책에는 “생활습관, 식사법, 운동법, 마음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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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백세시대를 바라보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인간의 수명이 길어짐에 따라 건강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간절해진다. 책의 제목처럼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인 유태종 교수는 우리나라 식품영양학의 최고 권위자로 알려진 분이다. 그분이 알려주는 건강을 위한 생활 실천법을 배우고 싶었다. 책에는 “생활습관, 식사법, 운동법, 마음 건강법”이란 4가지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해서 식품, 운동, 휴식, 스트레스 관리를 신경 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는데, 정말 이 부분에 동감을 한다. 이 4가지는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중에서 식사법은 음식이 곧 보약이고,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는 말처럼 건강을 위해서 신경을 써야할 부분이라고 여겨진다. 책에는 우리가 평소에 먹는 음식에 관한 유용한 정보가 많았다. 아침에 먹으면 좋다는 이상적인 종합영양식품인 사과와 성인병을 예방하고 두뇌 발달과 치매 예방에 좋은 오메가3에 대해서는 꾸준히 먹고 있는 것들이어서 더욱 관심이 생겼다.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는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 오메가3 지방산의 변형으로 생기는 트랜스지방산은 주의해야한다고 조언한다. 양질의 기름일지라도 가공 후 시간이 많이 지나서 먹게 되면 트랜스지방산이 되어서 몸에 해로운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킨다는 것이다. 유통기한이 좀 지나도 아깝다는 이유로 섭취한 적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반성되었다. 이밖에도 10대 건강식품, 소금, 마늘, 버섯, 현미, 민간요법에 이르기까지 유용한 식사법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았다.

저자가 강조한 4가지 주제의 건강한 생활습관들은 어쩌면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들인지도 모른다. 잘못된 정보에 노출될 수도 있기에 올바른 정보를 가지고 건강을 지켜야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건강을 위해서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m****1 2018.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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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장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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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니 120세 시대라고 불릴 만큼 초고령화 시대에 놓여있는 요즘이다. 하지만 아무리 장수를 한다고 해도 아프다면 그건 살아도 사는 게 아닐 터~!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건강'임을 알게 되었다. 이에 오래 살아도 팔팔하고 건강하게 살고 싶다. 그리고 이왕이면 돈도 좀 많았으면 좋겠고~ ^^;; 이 책은 건강을 지키는 생활습관에 대한 유익한 정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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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니 120세 시대라고 불릴 만큼 초고령화 시대에 놓여있는 요즘이다. 하지만 아무리 장수를 한다고 해도 아프다면 그건 살아도 사는 게 아닐 터~!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건강'임을 알게 되었다. 이에 오래 살아도 팔팔하고 건강하게 살고 싶다. 그리고 이왕이면 돈도 좀 많았으면 좋겠고~ ^^;;

이 책은 건강을 지키는 생활습관에 대한 유익한 정보고 가득하다. 어쩌면 알면서도 실천에 있어서는 게으른지도 모른다. 해서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놓친 좋은 정보들에 대한 새로움과 알면서도 외면했던 부분들에 대해 다시금 떠올릴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특히나 정보 시대에 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물음에 대한 답을 즉시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잘못된 정보도 많기에 잘 걸려내야 함은 개인의 몫이로다. 이에 이 책은 저자의 이력만 보더라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에 이견이 없으리라.

 - 식품영양학 최고 권위자이자 장수연구가 유태종 교수가 스스로 실천하고 적극 추천하는 생활건강법 77가지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을 귓등으로 스쳐 듣던 시기가 있었다. 왜냐~ 그때는 너무나도 건강했으니깐. 그래서 그 건강함에 대한 고마움과 소중함보다는 '당연함'으로 받아들였다. 그러다 질병을 하나 얻고는 새삼 건강의 중요성을 진심으로 깨닫게 되었다. 아마도 평생을 복용해야 하는 약이 나의 수명을 연장시켜주는 고마운 존재이기에 약에 대한 감사함을 늘 갖고 있다. 내가 만약에 이러한 약이 없던 과거에 태어났더라면 일찍이 죽었으리라. ㅎㅎㅎ   아, 국가도 잘못 선택됐더라도 그럴 수 있었겠다!

저자는 특히나 중년기부터 미리 건강한 생활습관을 통해 건강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에 대한 열쇠는 순전히 본인에게 달렸음 또한 각인시켜준다.

 - 건강하게 사는 생활습관부터 건강을 지키는 식사법, 활력을 유지하는 운동법, 젋게 사는 마음건강법까지 유태종 교수가 직접 실천하고 추천하는 생활건강법

솔직히 실천함에 있어 어려운 것은 별로 없었다. 읽으면서 내게 해당되는 사항들은 더욱 유심히 보게 되었고 지금부터는 꼭 실천해야겠다는 마음도 먹었다. 몸이 다소 차운 나에게 도움 되는 계피 차. 계피 차는 향균. 살균 및 위통. 배탈, 발열. 감기, 갱년기장애, 심혈관질환. 관절염에 도움이 된단다. 계피 향을 좋아하는 나이기에 실천하기에 더욱 좋은 정보였다.

소식이 장수의 비결 중 하나라는 사실. 알면서도 정말 실천하기 어렵다. 그래도 노력해봐야겠다.

체온을 1도 올리면 면역력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저 체온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니 정상체온이라도 유지함이 좋겠다. 이에 그 방법 또한 간단한데 직접 이 책을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 이는 생활습관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한 유익한 정보도 얻고 혹여나 잘못 알고 있는 정보에 대해서는 정정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총 77가지의 생활건강법!!! 내가 지금 건강에 관심이 많은 나이이고 유익한 정보들이여서 술술 잘 읽히는 책이었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기 쉬운 생활건강법으로 나와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센스있는 엄마인 나. 고맙고 유익한 도서, 강추합니다!!! ​

 

이달의 사락 y****d 2018.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생활실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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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불면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현대인들이 얼마나 불면증을 겪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잠은 매일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숙면이 얼마나 중요한지 불면을 겪지 않는 사람들은 모른다. 그리고 그 숙면과 건강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잠을 잘 자면 몸도 건강하고 다른 일에도 집중할 수 있고 즐거운 일상이 된다. 하지만 잠을 잘 못 자면 그때부터 생활 리듬이 깨지고 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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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불면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현대인들이 얼마나 불면증을 겪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잠은 매일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숙면이 얼마나 중요한지 불면을 겪지 않는 사람들은 모른다. 그리고 그 숙면과 건강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잠을 잘 자면 몸도 건강하고 다른 일에도 집중할 수 있고 즐거운 일상이 된다. 하지만 잠을 잘 못 자면 그때부터 생활 리듬이 깨지고 일하는 중에도 졸립거나 아예 잠을 못자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야 한다. 이렇게 숙면은 뇌를 정비하는 시간이고 다른 활동을 준비하는 시간이다. 숙면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은 많은 것들로부터 고통을 당하고 건강을 해치고 있다. 사회 생활하다보면 꼭 필요한 것이 술이라고 한다. 술은 마시기에 따라 순환기계, 내분비계, 심혈관계 등에 이롭기도 하다. 하지만 너무 많이 마시면 인체에 해롭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술이 자제가 안 되면 마시지 말아야 한다. 중장년은 젊은이에 비해 이해력은 높지만 기억력은 떨어진다고 한다. 기억력을 회복하기 위해 걷기운동을 하거나 숙면을 취하고,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고 한두 잔의 와인은 기억력을 향상시킨다고 한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생활실천법>에서는 평소에 실천할 수 있는 생활실천법을 알려주는데 의외로 간단하다. 총77가지의 생활실천법이 있는데 건강하게 사는 생활습관, 건강을 지키는 식사법, 활력을 유지하는 운동법, 젊게 사는 마음건강법 등으로 나누어 읽을 수 있다. 특히 2장 건강을 지키는 식사법에서는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음식이나 식품, 민간요법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을 참조해 건강에 신경써야 한다. 또한 연령대별로 필요한 영양소를 많이 가진 슈퍼푸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과일도 보약같은 효과를 낼 수 있기에 몸에 좋은 과일을 섭취해야 한다. 마을이나 버섯은 병을 이길 수 있는 면역력을 키워주고 발효 음식은 장수에 도움을 준다. 물은 마시는 타이밍에 따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피를 맑게 하는 식품인 양파, 은행잎, 마늘, 현미, 보리, 감귤류, 청국장, 어패류, 올리브유, 견과류, 참깨 등을 먹으면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운동도 중요한데 걷기 운동은 평소에도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 따로 운동이라 생각하지 말고 짧은 거리는 걸어다니며 걷기 운동을 습관화하는 것이다.





이달의 사락 s********3 2018.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생활실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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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생각해서 이 책을 읽게 된 게 정말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접속하여 가끔 건강에 관련된 질문을 검색해볼 때가 있습니다. 내 몸이지만 모르는게 많고 막상 내몸에 이상이 생겨 겪게 된 아픔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평상시에 아프지않도록 예방하는 노력이 부족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이 무슨 내용일지 보이는 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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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생각해서 이 책을 읽게 된 게 정말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접속하여 가끔 건강에 관련된 질문을 검색해볼 때가 있습니다. 내 몸이지만 모르는게 많고 막상 내몸에 이상이 생겨 겪게 된 아픔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평상시에 아프지않도록 예방하는 노력이 부족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이 무슨 내용일지 보이는 쉬운 책제목에 비해서 안의 내용을 읽어보면 나름 객관적인 데이터들이 많고 생활에 상식이 될만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아무리 노화에 관련된 몸속의 세포들의 이야기를 해도 결국 단순하게 생각해서 먹는 이야기로부터 시작이 되는 것 같습니다. 책에는 다양한 생활습관에 대한 이야기도 많지만, 저는 그중에서도 좋은 음식 섭취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생활양식이 점차 서구화되면서 인스턴트 음식들도 많이 늘어났고, 옛날에 비해서 밥에 들어가는 식재료들도 이제는 마트에서의 파는 재료의 한정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거창한 주제가 아니라 당장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방안으로, 일주일에 한번 과일을 먹도록 노력하는 것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급적 현미를 쌀에 섞어서 먹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이 책이 좋은 점은 살면서 누구나 해봤던 궁금 사항들을 풀어줄 수 있도록 정리해주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런 책들중에는 건강을 위한 노력만 주관적인 생각만 쓰여진 책이 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않고 모든 내용이 어떤 조사된 자료를 바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신뢰가 가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주제가 있는데, 특히 마사지 하는 방법도 간단하게 나와있어서 따라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식사/운동 등 다음에 궁금했을 때 다시 찾아볼 수 있는 책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h*****g 2018.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