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자유경제고등학교 세실고 시즌1 3권! 옛날에 웹툰으로 봤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해봤어요~~ 오래전에 봤던터라 내용이 잘 기억 안 나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ㅎㅎ 세실고 학생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얼른 다음 권도 읽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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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만 보면 몰랐던 부분들이 부록에 나와있어서 미칠듯한 궁금증에 구매를 유도하는 3권. 민주주의의 단점이 나왔다. 잘 모르면 그냥 인지도가 높은사람이 몰표받는거. 만화고 귀엽고 예쁘고 잘생긴 인물들이 나와서 순화된 점이 있지만 씁슬하다. 경쟁사회에선 순진하거나 착한 사람이 제일먼저 제일많이 당한다. 서다미 캐릭터가 너무 착해서 안타까울정도로 뭔가 정치같은것도 나온다. 타협그런거? 만화로만 보면 악독했던 회장이 불과 1학년이던 2년전에는 타협같은거 못하는 대쪽같은 모습을 보이다가 왜 타협을 하게됐고 본인이 1학년일때에는 앞으로 들어오는 후배들한테는 그딴교복 못입게 할거라는걸 어떻게 적용을 하나싶었는데 아주 머릿속에 박힐정도로 남게 교훈을 남게해줘서 벌금도 챙기고 교복도 못입게하는 그런거. 보다보면 무지에대해서 대가를 치르는 부분이 경쟁사회에선 당연한건데 왜이렇게 거부감이 드는걸까. 그래도 재밌으니까 끝까지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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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석, 타파리 작가님의 세실고 3권 리뷰입니다. 3권은 이륙이 일륙오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학생회장의 협박 아닌 협박으로 인해 학생회로 들어갈 뻔 하던 이륙은 오나인의 도움으로 학생회로부터 벗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안경준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예전에 웹툰으로 봤던 내용인데 다시 보니 더욱 재미있네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앞의 내용이 예측이 가지 않아서 더욱 재미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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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항 남 일 아닌 내일
표지는 가을 소풍인듯한 느낌. 다미 밥은 저도 꼭 한번 먹어보고싶네요.
그나저나 이 학교 교복은 최악인것같아... 프릴.......... 곤룡포......(비슷한...) 돈주고 입으라해도 안입을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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