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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눈길을 사로잡은 젠엔콩 님의 따끈따끈한 신간 요리책! 손 느린 요리초보라 솔직히 밖에서 사먹는게 젤 맘 편하긴 하지만 평일이 아닌 한가한 주말이 되면 이유 없이 집밥이 마냥 먹고파 집니다. 입맛이 없거나 한 번씩 몸이 아플 땐 특히 더 엄마가 해주시던 집밥이 너무 그립더라고요. 곧장 달려가지 못할 땐 엄마의 시크릿 레시피가 궁금해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나름 열심히 흉내를 내봤는데 제가 만들면 이상하게 뭔가 빠진 듯 살짝 부족한 맛.. 요리에 특별한 소질이 있는게 아니기에 성공하는 횟수보다 실패하는 경우가 잦아 어려운 엄마 손맛 대신 요리초보도 뚝딱 맛보장하는 요리책이 훨씬 쉽게 느껴져 반가운 맘에 냉큼 펼쳐 봤어요.
이 책은 특이하게 일반 소설책보다 살짝 작은 사이즈예요. 그리고 단순히 레시피만 소개되어 있는게 아니라 주인공 제니를 등장시킨 짧은 소설을 통해 같이 공감하며 '매일이 아니어도 요리에 서툴러도 괜찮은 한 끼' 식사가 되어줄 집밥을 직접 만들어 먹고 싶게 유혹합니다. 저자는 '집밥을 거의 못지 못해 외롭디 외로운 어느 날, 집밥이 미치도록 먹고파 요리를 하기로 마음먹었다'라고 해요. 저도 뒤늦게 집밥요리에 꼽힌 이유가 매번 엄마찬스를 쓸 수도 없고, 언제까지 삼시세끼 외식으로 끼니를 때울 순 없으니 일단 쉬운 레시피 위주로 하나씩 찾아서 도전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점점 더 제 입맛에 맞게 레시피를 수정해 나만의 집밥요리로 완성시킬 수 있게 되니 요리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양념과 계량 / 육수팩과 채소팩 만들기
엄마가 알려주신 계량법은 요만큼, 이 정도, 적당히, 살짝, 쪼끔, 듬뿍 등~ 정확하지 않아 매번 헷갈렸는데 요리책은 그런 고민을 덜어주는 동시에 언제 요리를 하더라도 늘 일정한 맛을 보장하니까 실패할 일이 없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집밥을 두려워하는 요리초보를 위해 저자가 사용하는 양념 제품이 무엇인지 참고 할 수도 있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여러 유용한 정보까지 골고루 담겨져 있어 알차더라고요. 꼼꼼하게 둘러본 후, 본격적으로 최소한의 시간과 재료로 맛을 내준다는 실용적인 레시피 투어 시작합니다.
밥 한 그릇 요리 中 돼지고기 쌈밥 / 폭찹 덮밥
책 속 레시피는 10분에서 30분 이내의 짧은 조리시간과 1인분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어 혼밥 하시는 분에겐 안성맞춤이겠어요. 물론 양이 적을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있으니 맛을 본 후 자신의 식성에 맞게 알아서 가감하면 되겠죠. 사진 속 비주얼만 봐도 맛나고 푸짐하게 보여서 전 혼자 먹을 땐 일단 1인분 분량으로 만들어 먹어도 완전 든든할 것 같아요.
국 요리 中 뚝배기 불고기 / 차돌박이 청국장
둘 다 제가 넘 좋아하는 메뉴에요. 다른 반찬 없어도 밥 한 공기 뚝딱할 수 있는 맛난 밥도둑들~~ 갓 지은 쌀밥에 쓱쓱 비벼 신나게 먹방 찍고 싶네요. 지금 이 시간 창밖엔 부슬부슬 비가 내려 살짝 쌀쌀해진 날씨 탓에 따뜻한 국물이 더 땡깁니다.
반찬 요리 中 간장 닭조림 / 굴전
어떻게 먹어도 맛난 내 사랑 닭고기와 노릇노릇 고소한 맛이 별미인 굴요리 둘 다 꿀맛이겠죠. 특히 굴전이 너무 먹고파 마트 두 군데와 재래시장까지 들렀는데 지금은 굴철이 아니라고... 몰랐는데 11월 정도가 돼야 나온다고 해서 너무 아쉬웠어요ㅠ 그래서 엄마한테 굴이 먹고 싶다고 하소연했는데 먹을게 얼마나 많은데 왜 갑자기 없는 굴을 찾냐고 ㅎㅎ 못 먹으니 더 먹고픈 맘 아실랑가요?
반찬 요리 中 토마토 김치 / 양배추 절임
요 아이들 신선한 레시피라 찜했어요. 일단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식재료에 조리과정이 둘 다 너무 쉽고 간단해서 좋더라고요. 입맛 돋워줄 밑반찬으로 잘 어울리겠어요.
면 요리 中 해물 볶음우동 / 불고기 크림 파스타
골뱅이 비빔국수, 쫄면, 잔치국수, 쫄볶이 등~ 면 요리가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두 메뉴가 눈에 띄더라고요. 군침 도는 비주얼이라 초대 음식은 물론 어린 조카들도 좋아할 것 같아 도전해봐야겠어요.
나만을 위한 상찬 中 카레 등갈비찜 / 밀푀유 나베
혼자 먹어도 근사하고 폼나게 먹고 싶을 때가 있죠? 둘 다 어떤 맛인지 알기에 냉큼 찜했네요. 아공! 맛나겠당~
★지금부터 손 느린 요리초보의 신나는 요리시간입니다. 구경해보세요~^0^
반찬 요리 中 두부 조림
제가 첫 번째로 선택한 메뉴에요. 일단 초간단 재료니까 부담 없이 바로 따라 만들어 맛보기 좋겠더라고요. 두부를 노릇노릇 구워주다가 분량의 양념장을 넣고 맛나게 조려주면 끝이니 굿! 책 속 레시피는 두부 1/4 분량이지만 전 1모를 다 사용했어요. 감질나게 먹는 건 제 스타일이 아니기에 ㅎㅎ
면 요리 中 만두 비빔국수 하나만 맛보기 아쉬우니 고민하다 두 번째로 찜한 메뉴에요. 평소에 워낙 면 요리를 좋아하기도 하고, 재료도 냉장고에 다 있으니 냉장고 파먹기 딱이더라고요. 혼자서 두 요리를 뚝딱 만들었는데 나름 비주얼 괜찮죠? 한꺼번에 만드느라 정신이 조금 없긴 했지만^^; 한 입 맛보니 오메~~ 완전 꿀맛이었기에 폭풍 흡입했네요.
진짜 배가 엄청 고팠는데 든든하게 먹어서 포만감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여성분이면 진짜 1인분 레시피로 배 터질 거예요. 전 손이 커서 비빔국수도 야채도 조금 넉넉히 만들었답니다. 사진엔 물만두도 몇 개 빠졌는데 총 20개를 구웠어요. 원래 레시피 속 만두는 5개에요. 부끄부끄~
두부 조림과 만두 비빔국수
바쁜 일상에 매일 집밥을 차려 먹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기에 오늘은 뭐 먹지? 스트레스받기보단 이번 주말엔 뭘 만들어 먹지? 한주를 시작하며 부담 없이 펼쳐본 후, 설레는 맘으로 집밥 메뉴를 하나씩 선택하기 좋을 것 같아요. 특히 휴대하기도 좋아서 장보기도 편할 것 같아요.
찜한 메뉴의 재료가 안 팔면 막상 떠오르는 요리가 없어 당장 뭘 사와야 될지 가끔 참 난감하더라고요. 집밥이 생각날 때 저절로 손이 갈 것 같은 기분 좋은 선물 덕분에 집밥 고민 없이 젠엔콩님 손맛 따라 맛나게 잘 먹었답니다. 매번 오늘은 뭐 맛난 거 사먹었냐고 물어보시는 울 엄마가 서툴지만 나날이 늘어가는 제 요리 실력을 보시면 아마 깜짝 놀라실 듯~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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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나서 더 집밥의 소중함을 알게됐고 임심하고 나서 더 필요성을 많이 느끼게 됐어요 책을 살펴보니 쉽게 할 수 있는 요리가 많이 나와있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구성도 잘 되어있어서 맨 앞에 목차를 보거나 맨 뒤에 인덱스를 보고 원하는 요리를 찾아 펼치기가 좋아요 사진도 잘 나와있어서 설명을 보면서 사진을 보면 이해가 잘돼요 요리 분량이 1인분 기준으로 되어있어서 1인가구에서도 요리책으로 참고하기 좋을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요리를 하면서 옆에 펼쳐서 보기에는 그냥 일반 책 같은 책이라 펼쳐서 옆에 얌전히 두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이것은 이요리책만 그런 것이 아니라 거의 일반적인 요리책이 공통적으로 아쉬운점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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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밥 말고, 외식이 참 많이 하고 싶었다. 맛있는 것도 많은데, 집밥은 뭔가 풀떼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ㅎㅎ 아주 철없는 생각들. 점점 커가면서 학교를 다니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밥이 최고라는 생각을 할때쯔음, 이제는 엄마가 해주는 밥을 먹을 일이 일년에 2~3번으로 줄었고, 내가 밥을 해먹어야 하는 일이 더 많아졌다. 그럴때마다 참 밥해먹는 일이 쉽지 않았다. 요리를 알지 못하는 요알못이 해봐야 카레, 김치볶음, 두부김치 정도였고, 메뉴를 정하는 일도 쉽지 않았다. 그러다가 '그래도 집밥이 먹고플 때'라는 책을 보았다. 단순히 요리에 대한 설명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같은 제니라는 주인공을 내세워, 스토리와 함께 요리를 알려준다~ 여튼 책을 보면서 짝꿍과 괜찮은 요리도 많이 있어보인다는 이야기도 하고, 내일 먹을 메뉴도 골라보고~ 선택장애가 있는 우리에게 꽤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메뉴를 고르고 살짝 나에게 맞게 양념이나 재료를 조금 더 추가하여 완성하니, 정말 집밥이 먹을만해졌다~ 앞으로도 요리에 취미를 붙여야 할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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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가지 요리책을 봤지만
우리가 집밥이 그리운 이유는 부모님이 해주신 집밥이 맛있기도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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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이란 무엇보다 내 식구, 내 사람과 우리의 공간에서 먹는다는 기쁨이 가장 클 것이다.
최근 읽은 요리책 중 가장 맘에 드는, 너무나도 현실적인 레시피들이 실린 요리책이었다.
요리책을 순서대로 읽는 편이 아닌데 (맘에 드는 메뉴부터 읽음) 목차를 보다보니 이런 게 있다. 그러므로 나 같은 사람을 위한 집밥 요리책 되시겠다. 간단하고 간단하며 간단한.
특별하고 독특하고 멋있을 것 같은 메뉴들을 기대했다면 이 책을 덮어야 한다.
다른 요리책에서는 기겁을 할 듯한, 갖은 통조림으로도 요리를 할 수가 있다.
그간 내가 봐왔던 많은 요리책들이 하나같이 독창적이고 근사하고 그런 메뉴들이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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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엄마가 해주는 따뜻한 집밥을 생각났다. 밖에서 먹는 밥들도 맛있지만, 지치고 힘들 때, 그리고 가족이 그리울 땐 더더욱 집밥이 생각난다. 그래서 집밥의 힘은 위대한 것 같다. 화려한 음식이 아니어도, 그저 집에서 먹는 것만으로도 안정감을 주기 때문에. 그래도 집밥이 먹고플 때 책은 젠엔콩의 레시피북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요리 크리에이터 젠엔콩,이계정님이 6년 동안 꾸준히 요리하고, 레시피를 연구해 블로그에 올린 것들을 펴낸 책이다. 집밥이라는 주제로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하지만 정성어린 요리 레시피들을 보면서 정말 재료만 있다면 요리초보인 나도 정말 손쉽게 요리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기준에서 정말 간단한 요리법인 계란찜. 달걀 2개와 소금,대파 약간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정말 손쉬운 요리. 계란찜을 보면 항상 엄마가 해준 고춧가루 팍팍 넣어서 매콤하고 포슬포슬한 계란찜이 생각난다. 엄마가 해줘서 그런가 항상 야무지게 싹싹 긁어 먹었는데, 이제 계란찜하는 방법을 알았으니 이번엔 내가 엄마한테 계란찜을 직접 해줘야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요리초보인 나는 자신감을 얻었고, 집밥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가족에게 사랑과 정성이 담긴 맛있는 집밥을 해주고 싶은 사람들,그리고 요리 초보자인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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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향살이 벌써 8년이 넘었다. 그 정도 자취경력이면 집밥은 뚝딱뚝딱 만들어야 하는데 혼자 살면서 1인분의 밥을 해먹기란 쉽지 않았다. 미치도록 집밥이 먹고 싶어서, 잘 차려진 뜨끈뜨끈한 밥이 그리워서 뭔가 요리하려고 마음먹고 장을 보지만 두 어번 해먹고 말았다. 남겨진 재료는 고스란히 쓰레기통으로 직진. 그리고 나는 요리를 잘 하지 않았다. 내가 요리를 즐겨 하지 않았던 이유에는 재료 이외에 환경적인 요인(집)도 있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나 혼자 먹자고 피곤한 몸을 일으켜 몇 시간 동안 요리하기는 황금 같은 주말이 아까웠고 평일 저녁엔 굶주린 배를 채우느라 대충 먹었기 때문이다. 결혼을 하고 하루 중 같이 있는 시간이 저녁 시간임을 깨닫게 되자 제대로 된 집밥이 먹고 싶었다.
<그래도 집밥이 먹고플 때>는 회사생활에 지친 "제니"라는 주인공이 미치도록 집밥이 먹고 싶어서 요리를 하기로 마음먹으면서 시작되는 요리 이야기 + 레시피 책이다. 작가의 경험담이 듬뿍 들어있는 듯한 에세이는 읽을수록 집밥이 먹고 싶어지고 요리가 하고 싶어진다. 이어지는 레시피는 요리는 하고 싶지만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나에게 "어렵지 않아, 나만 따라 하면 돼"라며 건네는 도움의 손길 같다.
자세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최소한의 재료로 근사하게 완성된 요리 사진은 내가 요리를 하도록 더 부추겼고, 간단해 보이는 레시피는 읽기만 했을 땐 당황했지만 직접 해보니 그리 어렵지 않았다. 그렇게 책 속의 레시피를 따라 만든 "샥슈카"는 인증 사진도 못 남기고 뱃속으로 사라져갔지만 신랑이 맛있다고 해서 매우 뿌듯했다. 다음엔 꼭 명란 감바스를 만들어 보려고 한다!
책에는 chapter 사이사이에 요리를 하는데 알아두면 좋을 팁이 들어 있다. 레시피 용어, 계량, 재료 보관 등 요리가 어렵고 번거롭게 느껴져 하기 싫어지지 않도록 알려주는 작가의 노하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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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이라고 하기엔 한손에 잡히는 작고 두꺼운 책이다 책 제목 만으로도 너무나 집밥이 먹고 싶어진다 내용을 보면 일반 요리책과는 완전히 다르다 소설책이라고 해야하나 제니라는 주인공의 요리 이야기가 나온다 너무나 공감되는 이야기들이 많다 요리 초보가 점점 고수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너무나 친절하게 혹시나 싶어 책에 대한 안내서까지 담아져있다 요리 1도 몰라도 차근차근 읽어보면 다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의 내용을 담아냈다 그다음 맘에 드는 부분이다 시중에 양념들이 넘쳐난다 브랜드별로도 엄청난 종류가 있다 양념에 간장이라고 써놓으면 어떤 간장인지 알 수가 없다 이 책에서는 정말 친절하게 양념의 종류에 따라 대표상품을 한두개씩 제시해 주고 있다 나같이 잘 모르는 초보에겐 쉽게 선택 할 수있게 도와 주는것 같아 너무 좋았다 이 책은 제니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한그릇 요리, 국, 반찬, 면, 나만을 위한 상찬으로 구성 되어있다 중간중간에 쉽게 요리 할 수 있는 조리법도 소개되어 있다 *10분만에 덮밥 만들기~ 10분 덮밥 공식이 담겨있어서 어떤 재료 든지 담아 낼 수 있다 쉽고 간단 해서 언제든지 활용도가 높다 *통조림으로 뚝딱 만드는 레시피~ 만사 귀찮은 날에 최고 여기엔 참치랑 햄, 닭가슴살, 옥수수 통조림을 이용한 레시피가 나와있다 *불 없이 만드는 요리도 9가지가 담겨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1인 가구인 분들에겐 너무나 유용한 책일것 같다 레시피의 양도 딱 맞고 하지만 1인가구가 아니라도 레시피의 양을 가족수 만큼 늘려서 한다면 누구에게나 유용한 레시피 인거 같다 가족을 위해서 또 나를 위해서 건강한 집밥요리 쉬운것 부터 하나씩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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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칩밥이 먹고플 때" 서평입니다. 책을 처음 받으면 드는 생각이 "크기는 생각보다 작고 두께는 두껍다"입니다ㅎㅎ 책의 표지에 있는 "매일이 아니어도 요리에 서툴러도 괜찮은 한 끼"라는 문구... 이 문구가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 저자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유명한 블로거 인걸 전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에 놀러가봐도 좋을듯^^ ![]() 이 책은 요리의 기본부터 담아져있는 친절한 책입니다. 요리를 처음 시작하는 이에게 있어 너무나도 유용한 정보가 쏙쏙 담겨있습니다. 양념소개, 계량방법, 재료손질, 재료구입노하우, 불조절 등.. 요리에 대해 기본 지식이 들어 있어서 전 너무 좋더라구요~ ![]() 이 책은 다른 요리책과 달리 레시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챕터 시작마다 제니의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그 이야기를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왼쪽페이지에는 완성된 요리사진이 먹음직스럽게 있구요, 오른쪽페이지에 재료와 레시피 그리고 요리하면서 도움이 될만한 팁이 담겨있습니다. 그릇에 음식을 담아낼 때 왼쪽에 완성된 음식사진을 참고하면 좋은거 같아요~ ![]() 그리고 이책에서 또 좋았던 것은 스페셜페이지라고 하여 간단하게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있다는 점입니다. ![]() 늘 요리하면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라고만 여겨왔는데..ㅎ 그렇지 않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레시피가 어찌 그리 간단한지!!!!! 이 책을 차근차근 읽어가면서 쉬운요리부터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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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난출판에서 발간한 젠엔콩 이계정님이 지으신 <그래도 집밥이 먹고플 때>
레시피 개수도 어마어마해요.ㅎㅎㅎ
그리고 차례 다음에는 친절하게 헷갈릴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적혀있어요. 뭐 이런거까지 할 수 있지만 정말 요리에 요자도 모르는 분들은 이런 부분도 힘들어하시더라고요. 그런 분들까지도 세심히 챙겨주는 부분이에요.
어려울 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요리들도 몇 개 있었는데 레시피 보니 그리 어려운 요리가 아니더라고요. 앞으로 이 책에 나와 있는 레시피 하나씩 하나씩 클리어하는 재미도 있을 거 같아요~~ㅎㅎㅎ chapter 1. 밥 한그릇이 떠오른다 중 레시피
chapter 2.
반찬을 만들자 중 레시피 몇 개
chapter 4.
chapter.5
마지막은 인덱스 부분인데 시간별, 재료별로 쉽게 찾을 수 있게 정리되어 있어요 요런 부분까지도 세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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