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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를 하며 좀 더 깊이 있는 묵상을 위해 구입하였는데 12지파를 챕터별로 분류해서 지도와 풍부한 사진들과 함께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저자가 직접 이스라엘을 지파별로 다니시며 쓰셔서인지 이스라엘 여행기같은 느낌이 있어서 생생한 현장감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용이 가볍지 않아서 내용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게 되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여호수아서를 묵상하며 특별히 지파별 땅 분배할때 참고하며 읽었는데 풍성한 묵상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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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중동에서 거주하면서 실제로 12지파 탐사를 하여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12지파를 현장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을 책으로 펴낸다는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주관적인면도 있을 것이고, 성경과 다른 내용도 있을 것이지만, 성경을 이해하는데 어느 정도의 도움은 줄 것이라 생각은 듭니다. 현장에 가보지 않아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책을 통해서라도 현장을 볼 수 있는 유익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