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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사랑' 하면 빨간색 하트가 가장 먼저 떠올라요. 휴대전화의 메시지에서도 빨간색 하트를 종종 사용하고요. ^^ 《사랑에 빠진 책》은 책을 보는 아이들을 사랑하게 된 책의 이야기예요. 표지에도 발그레한 볼로 미소를 짓고 사랑을 느끼는 듯해 보이는 주인공인 책이 나오지요. 아이들이 책을 보며 재미를 느끼고 감동도 받고, 또 책을 사랑하게 되면서 자주 보게 되고 아끼는 책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반대로 책이 자신을 자주 읽는 아이들을 보면 기쁜 감정을 느끼고 사랑하게 되었다고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처음부터 책이 행복한 표정을 지은 건 아니에요. ![]()
책이 사랑하는 건 바로 책을 읽는 아이들이었어요. ^^
딸은 생쥐가 책을 살며시 안아 주는 이 모습과 동작이 예쁘고 귀엽다고 말했어요.
책에 여러 가지 표정을 가진 책이 나오지만 마지막 이 장면에서 가장 함박웃음을 지으며 "아이, 좋아!"라고 말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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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감정을 함께 느껴보고 아이들이 책을 더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게 도와주는 놀이그림책 사랑에 빠진 책을 만나보아요 사랑에 빠진 책 저자 세드릭 라마디에 출판 길벗어린이 발매 2018.08.31. 책이 사랑에 빠졌대요~ 핑크색 표지의 귀여운 빨간볼과 새촘한 얼굴이 부끄러워하는 책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책은 누구와 사랑에 빠졌을까요? 고민이 있어 보이는 책에게 생쥐가 무슨 일이 있냐고 물어보자 사랑에 빠진 책은 수줍어서 아무말도 못해요 생쥐는 책에게 귓속말로 말해달라며 귀를 귀울어요 책이 사랑하는 건.. 바로 여러분이래요!!^^ 우리아이 이름으로 바꿔서 말해주니 베시시 웃으며 더욱 더 집중해서 책을 보네요 우리아이는 책을 위해 책장을 넘길때마다 미소를 보여주고 책을 안아주기도 하며 책과 함께 소통하면서 책의 마음을 이해하고 생각해 봐요 우리아이의 행동에 감동한 책이 행복하게 미소짓고 있어요 책에게 뽀뽀해주며 스스로 책정리도 해보았어요 책을 읽으며 우리아이도 이 책을 사랑하게 된것 같아요 책과 책을 읽는 아이들이 서로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사랑에 빠진 책!! 아이와 함께 읽으며 책의 감정을 느껴보고 소통해보는 마음 따뜻한 시간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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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책>
<사랑에 빠진 책>에서 사랑에 빠진 건 '책'이지만 그걸 알려주는 건 바로 깜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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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쥐가 이것 저것 물어보다가 귓속말로 겨우 들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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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우리를 사랑하니 우리도 책을 사랑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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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작가의 <잠자는 책>, <화난 책>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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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출판사의 [사랑에 빠진 책]을 소개해볼께요.
책표지부터 부끄러운 듯 분홍색 얼굴을 한 러블리한 책이예요. 이 책이 사랑에 빠졌다고 하는데 대체 무슨 이야기일까 정말 궁금한데요...? 이 책을 읽어주기 전에 아이들에게 먼저 물어봤어요. "얘들아... 이 책이 어떤 얼굴을 하고 있지?" "왜 이런 얼굴을 하고 있을까?" 글밥이 많지않은 단순한 책일수록 엄마는 아이에게서 많은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거 같아요. 특히 이해력은 떨어지지만 상상력은 기발한 유아기 아이들의 경우는 더더욱!! 분홍색 얼굴을 한 책... 왜 그렇게 우울한 얼굴을 하고 있는 걸까요? 고민이 있는 걸까요? 작은 생쥐가 물어보죠. "무슨 일이니?" 분홍 얼굴을 한 책은 한숨을 쉬며 수줍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어요. 아... 이 책이 사랑에 빠졌나봐요? 근데 누굴 사랑하는 걸까요? 책? 아님 보들보들한 담요? 아님... 장난감? 책은 아주 조심스럽게 용기를 내어 이야기를 해요. 아... 이 책이 사랑하는 건 바로 여러분이래요. ㅋㅋ 말하고 나니 속이 후련한지 표정이 아까보다 한결 밝지요? 책을 살며시 안아주면 책이 감동할꺼래요.^^ 행복하게 미소짓는 이 책을 책장에 꽂아 두면 정말 예쁘겠지요? 뽀뽀도 해주고 자주 읽어주면 이 책을 사랑하게 될꺼라고... [사랑에 빠진 책]은 책과 대화하고 활동하며 감정을 이해하는 놀이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제대로 설명해주긴 어렵잖아요. 엄마가 아이를 안아주며 "사랑해"라고 말해줌으로써 '사랑'이라는 감정을 감정적으로 이해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처럼 부끄러워하고 웃고 때로는 우울해하는 책의 표정을 보여주며 '사랑'하는 마음을 직접 느껴보게 하는 거예요. 아이들은 책을 꼭 끌어안아주고 뽀뽀도 해주며 아껴주는 것이 '사랑'이라는 걸... 알게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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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하는 표정인 분홍색 책
흐음~ 책이 우울해 보이네요
생쥐가 책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 물어보니
누구에게 사랑이 빠졌는지 물어보니
책장을 넘기면서 웃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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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가 요즘 푹 빠진 책. 사랑에 빠진 책. 어떤책일까 받기전에 궁금했는데 기쁨이가 다행이 너무 좋아한다.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ㅎㅎ 이 예쁜 분홍 책이 그 주인공이다.
책과 대화하는 기쁨이.
기쁨이가 책한테 무슨일 있는지 물어볼까? 하면 물어봐주고
기쁨이 귀에 책이 귓속말로 말하고 싶대 하면 귀를 대주고
여기서부터 기쁨이 이름을 넣어주며 읽어주면 기쁨이랑 책이 사랑한다고 해주고,
뽀뽀해주라고 하면 좋아하며 한다. 순수한 아가들~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나면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또또를 외치는. 이책은 읽었다 하면 기본이 2번 이다!
기쁨이 책에 관심이 많아 여러 장르의 그림책을 보았지만 이건 정말 너무 기발한 책인듯하다^^ 무엇보다 아가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책을 사랑해주니 너무 귀엽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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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에서 나온 너무나 이쁜 책 사랑에 빠진 책을 만나보았어요. 책표지부터 빨강색에 사랑에 빠진 양쪽볼이 불그스름한 표정을 짓고 있는 표정이 나오네요. 책 제목처럼 사랑에 빠진 책 표정이에요.
우울한 표정을 하고 있는 책에게 생쥐가 다가가서 무슨일이 있냐고 물어봅니다. 책은 사랑에 빠져서 수줍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책이 사랑하는건 다른책도 아닌 보들보들한 담요도 아닌 장난감도 아닌 바로 우리라고 하네요.
좋아한다고 해요. 책을 기쁘게 하고 싶다면 책장을 넘길때마다 미소를 지어달라고 하네요. 그 이야기를 읽고 작은아이는 책을 읽고, 책장을 넘길때마다 이쁘게 미소 지어주네요. 이 책은 감동하게 되고, 행복하게 미소짓게 될거에요.
책을 읽으며 책도 아이도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책 길벗어린이 사랑에 빠진 책을 읽으며 책도 많이 읽게 되고 책도 소중히 다루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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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사랑에 빠졌데요 ~ 누구랑 사랑에 빠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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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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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책은 정말 책 자체를 활용하면 좋을 거 같다고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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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중간에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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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그런 책이 있다면 매일매일 보게 되죠. 길벗어린이 [사랑에 빠진 책]이 그렇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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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책
조연진 옮김 길벗어린이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이 책은 보기만 해도 어떤 기분인지 알 수 있는 [사랑에 빠진 책]은 [화난 책] [잠자는 책] 등 재치 있고 재미있는 책의 작가 세드릭 라마디에 / 뱅상 부르고 콤비의 신작이랍니다. ![]()
책 제목을 보자마자 어떤 책일지 너무 궁금했던 [사랑에 빠진 책] 튼튼한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 부담없이 볼 수 있어 좋은 책으로 아이의 공감능력을 키워 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은 "책"이랍니다. 주인공이 책이라니 의아해 할 수도 있지만, 보다 보면 알게 될 거예요. 참~ 재미있는 책이라는걸!
여기 책이 있어요. 그런데 이 책이 우울해 보여 생쥐가 가까이 가서 물어보기로 해요 무슨 일이니? 아..... 이 책이 사랑에 빠졌군요 수줍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대요~ 부끄부끄하는 책의 표정이 귀여워 그냥 미소가 지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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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사랑하게 된 건 무엇일까요? 다른 책? 아니면 보들보들한 담요? 아니면 장난감?
생쥐가 물어보지만 책은 수줍게 아니라고만 해요 어렵게 생쥐에게 소곤소곤 귓속말로 말하는 책이 사랑하는 상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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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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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부끄럼 많은 이 책이 사랑하는 건 바로 우리였네요! 이 부분에서 "여러분"대신 진주군의 이름을 불러주곤 하는데 그러면 진주군도 더욱 책에 애정을 느끼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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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책을 보면서도 "진주군이 좋아하는 책이니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즐겁게 읽어갈 때마다 책도 우리와 함께 즐거워하고 우리를 사랑하게 되었나 봐요~ 그동안 몰랐던 책의 마음~ 이렇게 조금씩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헤아려가며 진주군도 상대방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가네요~ ![]()
앞으로 이 책을 더 많이 안아주고 더 자주 읽어주어야겠어요. 이렇게 사랑스러운 책이 슬퍼하지 않도록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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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랑스러운 책을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
4살 아들도 반한 유아책 길벗어린이 사랑에 빠진 책 우울했던 책이 수줍게 고백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진주군도 책을 사랑하게 되었대요 사랑에 빠진 책을 꼬~옥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애정을 듬뿍 주고 있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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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점점 밝아지는 책의 표정처럼 하루하루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날들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
오늘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 길벗어린이 사랑에 빠진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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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드북을 만나서 좋았어요. 보드북만이 주는 느낌이 있거든요. 책도 줄거리에 집중하는 책이라기 보다는 책과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인형같은 책. 그리고 감정을 그림으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네요. 그래서인지 아주 어린 아이들부터 읽어주고 옆에 두면 좋을 것 같아요. 5살 아이에게 읽어주니 귀엽다고 ^^ 사실적인 그림 더 좋아하는 남자아이지만, 오랜만에 보드북에 볼발그레진 핑크색을 보더니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 시리즈로 되어 있던데 화난 책, 잠자는 책도 너무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