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세모 네모 중에서 세모 이야기를 매우 좋아해요. 세모 이야기는 진짜 엄마가 봐도 웃기고 유쾌하고 장난기가 넘쳐요. 훈훈한 웃음을 주는 그림책이에요.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만족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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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재밌어하네요. 그림은 매우 단순한데 아이는 재밌다고 깔깔깔 웃고 아이는 집중해서 잘 봅니다. 이야기를 매우 재밌게 받아 들여요. 반전도 있고요. 아이가 그 반전을 이해하는지 매우 유쾌하고 즐거워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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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공주니어 <네모>는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로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존 클라센과 맥 바넷의 #그림책 이에요. <네모>,<세모>,<동그라미> 세 권의 시리즈로 구성되는데, 제가 순서를 잘못 기억해서 <세모>를 먼저 만나봤어요. 존 클라센 특유의 단순하면서도 유쾌한 그림과 함께, 짧으면서도 재밌는 네모와 동그라미의 첫 만남을 위트있게 담아낸 그림책이라서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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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의미없이 하던 그 일상에 어느 날 동그라미가 나타나 "네모야! 너 천재구나! 네가 조각가인 줄 몰랐어!"라고 칭찬을 하면서 변화가 일어나죠. 동그라미는 네모가 밀어 올린 네모 돌을 보고 네모랑 똑같이 생긴 멋진 조각상이라고 하면서 자기를 닮은 조각상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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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비가 오고, 밤이 되지만 그래도 쉼 없이 계속 돌덩이를 깎고 깎다가 그만 다 깎아버리고 말죠. 아침이 되자 지쳐서 잠이 든 네모에게 동그라미가 나타나 밤새 내린 비가 고여버린 물 웅덩이를 바라봐요. 네모가 깎아버린 돌 때문에 비가 고인 건데 그 안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아주 완벽해."라고 말하는 동그라미.
오빠가 갖고 놀던 플라스틱 도형 교구를 꺼내서 네모, 세모, 동그라미를 탐색하고 구분하면서 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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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 아기입니다...집에 동화책 40-50권 되지싶은데...꼭 이것만 가져와서 읽어달라 하네요. 세모 네모 빼고는 모두 알록달록한데 이 거무티티 책을 왜 좋아하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숨겨놔도 귀신같이 찾아오고...정말 거짓말이 아니라 하루 각각 50번 이상씩..총 100번 쯤은 읽는듯 합니다. 애기아빠랑 늘 이야기 합니다. 지겨워 죽겠다....고요...그렇게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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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작가 분의 신작이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내 모자 어디 갔지? 와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를 굉장히 좋아했기 때문억 이번에도 별다른 고민 없이 주문했습니다. 모양을 다룬 3부작 중 첫번째 권이라고 합니다. 세모와 네모의 아웅대는 모습이나 리듬감 있는 글, 둘이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 마지막의 웃음까지 흠잡을 데 없이 괜찮습니다. 여전히 좋은 작품을 그리는 작가분입니다. 다음 권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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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랑 네모 같이 구입했어요 개인적인 취향은 네모보단 세모가 더 재밌네요 책도 엄청 심플해 보여서 이쁘고 머그컵 마스킹테이프도 너무 이쁘고 창의적이면서 유머러스하면서 아이도 너무나 좋아하네요~ 책을 뒤집어서 보면 여우가 있다고 아이다 얘기해주더라구요 모서리도 둥글어서 안전하고 도형도 나오고 도형의 크기도 나오고 책표지도 액자처럼 너무 이뻐서 전면책장에 꽂아도 최고인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