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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경영을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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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을 하는데도 처세술이 필요하며 지혜가 필요하고 인간을 통솔하고 다루는데 필요한 리더쉽도 필요하다 이렇게 놓고 보면 경영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이책은 공자의 인을 주제로 경영을 하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요소에 대해서 일목요연 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인이란 직업을 귀하게 여기는게 아닌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나 혼자만의 이기심으로 경영을 하기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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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을 하는데도 처세술이 필요하며 지혜가 필요하고 인간을 통솔하고 다루는데 필요한 리더쉽도 필요하다

이렇게 놓고 보면 경영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이책은 공자의 인을 주제로 경영을 하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요소에 대해서 일목요연 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인이란 직업을 귀하게 여기는게 아닌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나 혼자만의 이기심으로 경영을 하기 보다는 배려와 양보 협동심 이해와 공감 으로 함께 성장해 나갈수 있는 리더의  공정심을 이야기 한다

 

즉 이 책의 핵심은 사람 이며 리더의 자질이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 회복과 소통 믿음에 중심을 둔 이 책은 경영 에서 뿐만이 아니라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사람으로써 기본적으로 꼭 갖추고 있어야 할것들에 대해서도 공자의 인을 통해서 설명해주고 있는것 같다

 

사실 부정부패 비리로 인해서 기업이 몰락하게 되는 경우를 대중매체를 통해서 많이 봤왔다

 

이런경우는 경영자로써의 기본 의무를 무시한채 기업을 경영 해 왔기 때문에 벌어진 사태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경영을 하기 전에 가장 중요한건 기업을 경영하는데 있어서 얻게 되는 이윤 보다는 사람을 중심으로 얼마나 공정하게  기업을 운영할수 있는지에 대한 경영인으로써의 자질과 소양 이라고 생각하며 소통과 균등 화합 안정등을 경영인으로써 얼마나 균형있게 조화롭게 이끄는지에 대해서 사람과 기업의 이윤 모두 창출해 낼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총 2부로 나눠져 있다

1부에서는 경영의 눈으로 공자 읽기

2부에서는 공자의 눈으로 경영 읽기 로 되어있으며 공자의 인을 통해서 경영 인으로써 어떻게 대처해야 하며 경영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조언을 주는 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경영인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인것 같다

 

사실 사람을 중심으로 다루는 공자와 창출과 이윤을 중심에 둔  경영 뭔가 언발란스 하지만 공자의 인을 통해서도  경영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부분 부터 제대로 배울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였던것 같다

 

그리고 다시 한번 배운것 같다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건 사람이며 공자가 강조하는 인을 통해서도 사람을 중심으로 세상을 살다보면 결국 우리 모두 행복해 지는 지름길 이라는 것을 ....

 

n******n 201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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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경영을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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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구닥다리 시대의 산물이라고 느꼈던 그 공자가 경영, 특히 국가경영과 이렇게 밀접하게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이 아직도 그렇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공자 선생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그렇게도 지금 현재의 시대와 맞아나간다고 하는 것이 한편으로는 신기하기까지 했다. 그래서 온고이지신이라고 했던가? 옛것을 익혀 새롭게 펼쳐나간다고 했는데, 지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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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구닥다리 시대의 산물이라고 느꼈던 그 공자가 경영, 특히 국가경영과 이렇게 밀접하게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이 아직도 그렇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공자 선생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그렇게도 지금 현재의 시대와 맞아나간다고 하는 것이 한편으로는 신기하기까지 했다.
그래서 온고이지신이라고 했던가? 옛것을 익혀 새롭게 펼쳐나간다고 했는데, 지금 이 시대가 바로 그런 시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사실 지금의 많은 기업들이 인재경영, 지식경영에 대해서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데, 이것을 이미 공자 시대에 이야기하고 있었다고 하는 것이 놀랍기까지 했다. 그리고 한마디 한마디의 말들을 통해서, 예화를 통해서 공자가 얼마나 뛰어난 인물인지에 대해서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었다.
공자가 제자들을 공부시키고, 직접 키워서 여러 곳에 보내서 그곳에서 인정받을 수 있게 했다는 것 자체가 그 당시로서는 혁명적인 발상이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뿐만이 아니라, 그들을 통해서 사회가 바뀌고 시스템이 바뀌는 그런 현장들을 직접 보면서 인재를 키운다고 하는 것, 지식경영을 한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서 그 시대의 많은 사람들이 절감했을 것인데, 지금 이 시대에도 그것을 절감하게 된다.
사실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에 무슨 인재경영이냐 하겠지만, 인터넷에 거품이 많이 존재한다고 하는 것, 그것을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데 더 큰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지식축적이 잘 된 시대라고 할지라도 여전히 사람이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기에, 많은 기업들이 인재를 스카웃 하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공자는 경영의 가장 중요한 모토를 가정으로 삼은 것 같다. 가정을 잘 다스리는 자가 지역사회를 잘 다스릴 수 있고, 그리고 나라도 마찬가지로 잘 다스릴 수 있다고 본 것 같다. 그러하기에 공자는 그 당시에 폭력과 억압으로, 금권으로 사람들을 다스리던 그 시대에 인으로서 다스릴 것을 강력하게 말함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의 비웃음거리가 될 것을 알았으면서도 여전히 인의 경영학을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i*******2 2012.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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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경영을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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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요즘들어 읽을 책을 고르기 위해 서점이나 인터넷을 보면 인문학에 대해 나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진거 같다. 내가 주로 많이 있는 경제경영 이나 자기계발분야에서도 인문학 접목이 되어 이야기된 책들이 많이 보인다. 활용서만 주로 읽던 나의 책읽기 습관에 인문학에 대한 것을 접목하기 위한 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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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요즘들어 읽을 책을 고르기 위해 서점이나 인터넷을 보면 인문학에 대해 나
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진거 같다.

내가 주로 많이 있는 경제경영 이나 자기계발분야에서도 인문학 접목이 되어 이야기된 책들이 많이 보인다.

활용서만 주로 읽던 나의 책읽기 습관에 인문학에 대한 것을 접목하기 위한 호기심으로 이 책을 읽게되었다.특히 동양 사상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동양 사상을 이야기 하면서 아마 "공자"를 빼놓고는 말하기 힘들 것이다.

이 책을 읽기전 지금까지 공자,논어 이 두 단어만 들어봤을뿐 그에 관련된 책을 읽는다거나 조금의 지식 호기심이 발동해 본적은  없었던거 같다.

왠지 수천년 전의 세상물정 모르고 사상과 철학만 주장했던 학자 이미지가 강한탓때문에 지금 처럼 하루하루가 빠르게 급변하는 세상과는 왠지 어울리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공자,경영을 논하다"란

책을 읽고 나서는 그동안 내가 했던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첫번째 이 책한권으로 공자,논어에 대한 지식을 어느 정도 해결되겠구나라고 생각한 처음 나의 생각이 완전 틀렸다는 것이다. 오히려 이 책을 통해 공자와 논어에 대해서 좀 더 깊은 공부와 많은 책을 읽을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두번째는 인문학 그리고 동양 사상에 대한 책읽기도 활용서 책읽기 만큼 비중을 두어야 할 것이란 것이다. 지금 미국이나 유럽이 겪고 있는 경제 상황을 통해서 그동안 한없이 성장했던 서양 경제방식의 종말을 우리는 보고 있다.

적어도 지금 결과만을 놓고 봤을때는 그들의 방식은 틀린것이고 실패라고 생각이 든다.

책에 나오는 안철수 교수의 말처럼 급변하는 시대에 예측하고 트렌드를 쫓기보다는 나를 찾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이 간다.그리고 그 방법으로 인문학,동양사상에 대한 공부가 좋지 않을까 개인적이 생각이 든다.

이 책이 주는 재미는 2천5백년전의 사상가가 전해주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현재의 경제경영 상황에 맞아떨어지고 방법을 제시해주는 그 접목부분에 있다고 하겠다.

억지로 끼워맟추기식이 아니라 누구나 읽고 충분히 공감할 부분이기 때문에 이 책이 가진 장점이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끝으로 낯익은 세상을 낯선 눈으로 바라보는 안목을 기르라는 마지막 부분이 지금 당장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잊지 않고 마음에 되새기고 기억하고 싶은 문장이다.

n****k 2012.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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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논어를 경영을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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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에는 자기개발, 경영 경제서적이 많다. 팍팍한 현실에서 벗어나가 위한 요즘 젊은이들과 청장년들의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한다. 바로 무한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이다. 소위88만원세대 보다 더 힘든시대에 살아간다. 이태백, 사오정이 더이상 남의 일이아니다. 청년백수가 태반이다. 미국이나 유로의 붕괴를 통하여 점점 서양의 학문들이 무너져 간다. 의학도 서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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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에는 자기개발, 경영 경제서적이 많다. 팍팍한 현실에서 벗어나가 위한 요즘 젊은이들과 청장년들의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한다.

바로 무한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이다. 소위88만원세대 보다 더 힘든시대에 살아간다. 이태백, 사오정이 더이상 남의 일이아니다. 청년백수가 태반이다.

미국이나 유로의 붕괴를 통하여 점점 서양의 학문들이 무너져 간다.

의학도 서양의학에서 이젠 동양의학이 접목된 의학으로 전개되고 있다.

2008년 미국발 경제위기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로 경제가 휘청하였고, 2010년 그리스의 경제위기로 인한 유로국가들의 연쇄적인 위기의 도래가 작은 나비의 날개짓이 되어 태평양을 건너 우리나라와 전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세계적 경제위기의 위협으로 다가온다.

이러한 위기의 해법을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무엇이 근원적으로 잘못되었을까?

아이폰으로 유명한 고 스티브잡스의 성공이 그 해답을 준다. 그는 애플의 창업자이었지만 애플에서 쫓겨나다시피하여 회사를 나오게 되지만, 다시 애플로 돌아온다. 그리고 멋진 아이폰과 아이패드라는 멋진 작품을 만들어 냈다. 또 다른 세로운 세상을 보여주었다.

스티브잡스의 그 성공의 이면에 동양의 정신이 숨어있다. 그는 췌장암이었지만 요가등의 동양적인 치료요법을 통하여 그의 마지막 삶을 마감했다고 한다. 그의 삶은 동양과 서양이 융화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우리나라 1%, 소위 부자나 대기업의 경영자들은 서양 경영철학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제 동양의 철학이 경영에도 필요하다.

이제는 동양 고전을 통하여 다시한번 경영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바로 그 답은 논어이다. 논어를 통하여 경영을 배워야한다.

저자 배병삼님은 정치학을 전공하고 한국사상연구소에서 연구했으며 현재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중이다. 그는 논어를 통하여

오늘날의 새로운 경영모델을 찾고자 한다.

2년 5백년전의 공자를 통하여 지금의 경영에 대해 다시 고찰한다.

1부는 경영자의 눈으로 공자의 경영관을 말하고, 2부는 공자의 눈으로 경영을 말한다.

공자의 논어에서 경제를 다시 재해석해준다.

공자님이 말씀한 논어에 근거하여 지금의 경영자들에게 공자경영학을 말해준다.

신뢰경영, 지식경영, 창조경영, 그리고 그 바탕에는 '덕치'가 바탕이 됨을 알려준다.

공자는 가정경영, 사회경영, 국가경영의 근본은 바로 "인"을 통하여 이루어진다고 한다.

각박한 요즘 세대, 한미FTA발효로 인하여 무한경쟁이 가속화된 지금에 우리는 다시한번 고전에 귀를 기울여보아야 한다.

바로 논어를 통하여 경영을 다시 생각해 보는 것도 참으로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맘에 다가오는 말을 생각해 본다.

" 인이란 내가 이룬 것은 함께 이루도록 해주고, 내가 아는 것은 남에게 알려줘 함께 하는 것이지. 내 주변에서 '함께하기'를 실천할 수 있다면 그게'인'을 이루는 방법인 게지!!"(논어 중에서)

[푸르메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v******i 2012.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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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길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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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논어를 읽고 경영을 논한다는 것은 그 뜻을 마음에 품고 세상에서 제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경영철학의 근본은 재능이며 이는 충분히 지금은 경영에 접목을 시킬 수 있는 일이다. 충분한 가치가 있고 그 관계를 조금 더 알아가는 것은 그래서 그 뿌리에 관심을 갖게 마련이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인문 고전에서 우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알게 해주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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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논어를 읽고 경영을 논한다는 것은 그 뜻을 마음에 품고 세상에서 제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경영철학의 근본은 재능이며 이는 충분히 지금은 경영에 접목을 시킬 수 있는 일이다. 충분한 가치가 있고 그 관계를 조금 더 알아가는 것은 그래서 그 뿌리에 관심을 갖게 마련이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인문 고전에서 우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알게 해주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에 논어에서 뽑은 경영철학은 그래서 더욱 더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비법과 해법을 동시에 전달해주는 글에서 나는 새로운 것을 듣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삶의 지혜와 같은 글들에서는 오늘날 내가 어떤 느낌을 통해 새롭게 걸어가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다.


신임은 그래서 의심을 받을 수는 있지만 재해석된 모습에서 더욱 더 커다란 리더를 키우기도 하고 꿈꾸게 만들기도 한다. 인간교육은 최소한의 인격수양에서 기초가 되어야 하는 것이지만 지금으로 볼 때 우리는 여러 가지 직업에도 이러한 면들을 함께 볼 수 있고 접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물질적 정신적 역사적인 측면에서 여러 가지 모습들을 차례대로 보여주었고 차분하게 읽어갈수록 인간관계는 물론 경영학의 여러 측면도 함께 살펴볼 수 있었다.


마음이 풍요로운 것은 순순한 면을 여러 곳에서 발견했다는 것이며 이익 추구의 경제 상황에서도 우리는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 배우고 익히면 손실을 보지 않는 것이 경영의 이치라는 것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


공자도 그러한 측면에서 책임을 느껴야 하며 그 힘을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 어느 부분에서는 그저 지켜보고 따라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보호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추구하는 사상에서 새롭게 보고 생각을 해야만 조금 더 큰 가치를 알게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뜻하는 것을 하나로 모우고 빈틈에 대해 설명을 하는 부분에서는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물론 깊은 인식이 새롭게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실제로 우리는 새로운 것을 생각하면서 중요하고 유능한 인재를 잘 찾아야 한다고도 했다. 부실한 것들을 찾는 것이 아니라 신뢰를 바탕으로 리더십을 찾아 가야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에게 나타날 결과를 새롭게 볼 수 있고 미흡한 사실을 발견하게 될 거라는 것을 확신한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고 안목을 키워준 이 책에서 나는 아무 만큼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진실은 언제나 통한다는 진리를 터득하게 되었다. 아무 것도 보지 못한다면 그 속에는 아무런 세계가 담겨져 있지 않은 것이다.
더욱 더 가치 있는 삶을 보고 세계를 바라보기 위해서는 정말로 무서운 이야기지만 낮은 자세로 많은 것들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실제로 이 책을 보며 느낀 것은 옛 관습이 낡았음을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지혜로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알려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독특한 말보다는 이제부터 서로 연관되는 것들을 찾아가야겠다. 원인을 찾고 그 길에서 해결을 한다면 더욱더 좋을 것 같다. 논어에서 찾은 경영의 길은 지혜로운 것을 배우고 익혀야 하는 길이며 소통을 통해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그래서 읽는 내내 행복했다.



k*****n 201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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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경영을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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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는 삼성의 선대 회장 이병철 회장의 경영 모델이 되어 준 책이다. 논어에는 동양 최고의 지혜가 담겨 있다. 논어에는 사람이 되는 법이 확실하게 담겨 있다. 논어에는 세상을 거죽뿐 아니라 그 아래 켜켜이 들어찬 속살까지 꿰뚫어 보는 창의적 안목을 틔워 준다. 이 책 [공자, 경영을 논하다]란 책을 통해 얻게 된 지혜 중에 하나는 창의력이 없으면 노예가 된다는 사실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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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는 삼성의 선대 회장 이병철 회장의 경영 모델이 되어 준 책이다. 논어에는 동양 최고의 지혜가 담겨 있다. 논어에는 사람이 되는 법이 확실하게 담겨 있다. 논어에는 세상을 거죽뿐 아니라 그 아래 켜켜이 들어찬 속살까지 꿰뚫어 보는 창의적 안목을 틔워 준다.

이 책 [공자, 경영을 논하다]란 책을 통해 얻게 된 지혜 중에 하나는 창의력이 없으면 노예가 된다는 사실에 대한 통찰이었다. 사물의 속살을 보는 창조경영, 겹겹이 듣고 켜켜이 보는 힘을 길러 준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알게 된, 아니 내가 확실하게 깨달은 것이 있다면, 낯익은 것을 낯설게 보라는 대목이었다. 정말 이 대목에서 무릎을 딱 쳤다. 이제는 매일 보던 태양도, 구름도, 강도 산도, 시계도, 옷도 노트북도 자동차도 낯설게 보려고 노력했다. 그랬더니 정말 창의적인 생각들이 마구 쏟아졌다.

창의적이란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만인 것이 아니라 창의력이 없으면 노예가 되고, 가난하게 살고, 불행하게 살게 된다는 사실을 비로소 깨닫게 해 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창의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남의 눈을 빌려서 세상을 보는 사람들은 남의 세계 안에 갇혀서 살게 된다. 하지만 타인의 눈이 아닌 자신만의 눈으로 세계를 바라 볼때 좀 더 다른 세상에서 살아 갈 수 있다. 그것이 중요하다.

논어에서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인이고, 덕치이다. 힘으로 복종시키면 심복하지 않는 다. 바로 그것이 덕치를 해야 하는 이유이다. 천리마를 칭탄하는 까닭은 그 힘 때문이 아니라 그 덕과 성품 때문이다.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기쁘게 해 주면, 멀리 있는 사람들이 몰려 드는 원리는 덕치때문이다. 덕에는 겸손, 겸양, 상대방에 대한 배려인다. 이렇게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치켜 세우는 것은 최소한 대우해 주는 것이 덕치의 근본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정말로 리더라면 덕치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덕치는 사람을 사람으로 인격으로 대우해 주고 존중해 주며 자신을 낮추고 잘난척 하지 않고 자신을 삼가는 것이다.

덕치의 리더들은 조용하고 말수가 적고,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고, 조심스럽고, 정중하고, 부드럽고, 자신의 이야기를 삼가하는 특성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예술 작품에 대한 감상이 창조적 사고에 가장 좋은 도구가 된다는 사실이다. 예술이란 독특한 경험을 나름대로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그러한 독특한 경험은 기존의 사고의 틀을 뒤흔들어 놓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b******3 201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