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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이 가득있는 경제 서적이네요. 딱딱하고 무겁고 어려울 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저자의 친절한 설명과 아낌없는 조언들속에 현 세대가 고민하고 부딪히고 있는 경제 문제들에
대해서 아주 쉬운 설명과 예시를 통해 많은 교훈을 주는군요. 저자가 직접 체험한
경제 현장들에서의 상황과 이유들, 그로인한 파급효과가 개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것이 장기적으로 또 개인의 삶에 있어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지까지 요소요소
개인의 삶에 도사리고 있는 암초들에 대한 경고도 아주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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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로서 벽이나 난관에 부딪힐때마다 느끼게 되는 좌절감과 상대적인 박탈감 그리고 자책. 매수에서 매도까지의 과정을 몇 번을 복기해 볼 때마다 느끼게 되는 또다른 벽. 책을 읽어가면서 내가 지향하던 궁긍적인 목표에 대해 내 자신에게 반문하게 되었다. 증권사의 이익가 투자자의 이익이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 투자란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내 자신과 지난 시간 그리고 앞으로에 대해 많은 질문과 대답을 동시에 안겨준 아주 반가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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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의 추천으로 반신반의하며 아주 오랜만에 책을 구입하여 주욱 읽어 보았다. 세 자녀를 둔 전업주부로서 다른 여느 집들과 마찬가지로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요즘, 우리 가족의 삶을 둘러싼 잠재적인 위험들을 다시 한 번 인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우리 부부 & 내 아이들의 미래와 재무 설계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고민을 시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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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푸어가 되어야하나 하는 고민하던 중 만나게된 행복부자학. 절실히 원하던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찾아갑니다. 왜?에 대한 해답이 아닌 어떻게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앞으로의 제 인생의 설계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눈앞에 보이는 현실과의 싸움이 아닌 내 미래와의 처절한 싸움을 대비하여 내 삶의 가장 큰 축이 경제적인 측면을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대비하며 어떤 태도와 마음가짐으로 냉혹한 현실과 맞설 준비를 해야하는지, 도움만큼이나 또다른 많은 고민을 안겨주기도 하네요. 하지만 아는 것이 힘!!! 책을 통해 용기를 얻고, 이제 현실과 맞서 싸울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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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열심히, 아끼고 또 아끼고가 아니라 어쩌면 가장 근본적인 재테크의 노하우와 철학이 담겨 있다. 생활계정과 투자계정을 분리하여 종자돈을 활용한 개인의 직접 투자와 장기 투자, 그리고 가치 투자. 아파트, 펀드, 보험같은 금융사만을 위한 재무 설계가 아닌 내 자신을 위한 철저한 관리와 계획, 그리고 아낌없는 노력. 부자가 되려거든 부자가 될 준비부터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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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나름 열심히 재테크를 하고 있다 믿어왔지만, 왜 항상 제자리 걸음내지는 마이너스일까? 혼자 생각하고 고민했던 부분들을 하나씩 분석해서 잘 정리해놓은 올바른 지침서였습니다. 재테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읽어보세요. 경제적인 측면의 정보와 삶의 지혜도 더불어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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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재테크 방법이 올바른 것인지 아니면 잘못된 방향으로 진행되어 왔는지...
금융상품과 간접 투자의 숨겨진 함정들을 차근차근 잘 설명해 놓은것 같아요.
이제까지 잘못된 저의 시뮬레이션을 보는것 같아 한편으론 마음이 답답했지만,
이제라도 바른 길을 찾을 수 있다는 설레임이 생기네요.
이 책을 토대로 이제까지의 재테크와 금융상품을 통한 재무설계를
진지하게 다시 한 번 검토해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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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우리나라에의 금융환경에 대한 세심한 고찰이 담겨 있는 책이다. 저자는 우리나라의 보편적인 가정의 재무상태에 대해 날카롭게 비판하고 그 해결책을 세심하게 제시하고 있다.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번 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의 중요성에 대한 책이다. 저자가 설명한 방법론을 실천하다보면 우리 모두가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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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말미에 돈보다 먼저 여러분이 그 돈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의 크기를 더 크게 만들기 바란다는 문구가 진심 와닿는다. 그만큼의 크기에 부합한 부가 축적되겠지. 난 어느 정도의 크기였으며 어느 정도의 크기일까. 너무 성급하게 때론 너무 무모하게 한정적 정보와 촉으로만 주식 시장에 발을 담구고, 주변 여건이나 남탓을 해 왔던 것은 아닐련지. 내 자신의 그릇을 키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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