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덕으로서 가장 숨죽이며 보고 슬퍼하며 봤던 불의잔의 엽서입니다 여기는 원래 등장하는 인물들 외에도 여러 인물들이 새롭게 나왔는데 각 한명씩 일반엽서가 있었어요 너무 이뻤습니다 해덕분들에게는 추천해주고 싶어요!! 표지도 약간의 홀로그램으로 되어 있는데 앞 표지도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고 모서리 구김 없이 잘 와서 좋았습니다!! 오래고민했던 시간이 조금 허무하게 느껴졌
해덕으로서 가장 숨죽이며 보고 슬퍼하며 봤던 불의잔의 엽서입니다 여기는 원래 등장하는 인물들 외에도 여러 인물들이 새롭게 나왔는데 각 한명씩 일반엽서가 있었어요 너무 이뻤습니다 해덕분들에게는 추천해주고 싶어요!! 표지도 약간의 홀로그램으로 되어 있는데 앞 표지도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고 모서리 구김 없이 잘 와서 좋았습니다!! 오래고민했던 시간이 조금 허무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