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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세미콜론 출판사가 펴낸 츠루타 겐지 작가의 <포겟 미 낫 (Forget-me-not)> 1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츠루타 겐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작가는 아니지만 그림만큼은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속권이 없는 시리즈도 계속 사게 되는 거겠죠. 포겟 미 낫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후속권이 없으면 뭐 어떡합니까? 안 살 수도 없는 노릇인데... |
| 게으른 천재작가 츠루타 겐지의 단편으로 배경은 베네치아로 그곳에서 펼쳐지는 아름답고 미스터리한 로맨스를 그린 만화책이다. 주인공인 이마리 마리엘은 할아버지의 유언때문에 도난당한 미술품인 포겟미낫을 찾아 떠나게 되고 베누치 가문의 당주로 인정받기위한 고군분투를 그리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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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 저자의 다른 책을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스피릿 오보 원더라는 책인데요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책을 구매한 가장 큰 목적은 이탈리아 그것도 베네치아라는 아름다운 명소의 경치를 만화로 감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구매했는데 결과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저자의 다른 책들도 구매하고 싶을 정도로요 네! 좋습니다 좋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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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포겟 미 낫(Forget me not) 1 권 리뷰입니다. 츠루타 겐지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을 모두 담당혔습니다. 오주원 님이 역자이십니다.
무려 10년 전에 출시된 작품이네요. 그럼에도 최근에 나온것 처럼 내용이 아주 풍부합니다. 이 도서의 주인공은 이마리 마리엘 이라는 탐정입니다. 도둑질 당한 작품은 포겟 미 낫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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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겟 미 낫 1권. 작가주의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만화가 츠루타 켄지의 단행본. 츠루타 켄지는 1980년대부터 활동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동안 낸 단행본은 열 권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한다. 그럼에도 그런 그가 이렇게 유명해진 이유는 그 특유의 섬세한 드로잉과 독특한 색채 덕분일 것. 나 또한 우연히 이 작가를 처음 접하고 특유의 묘한 느낌에 반했다. 탐정 이마리를 주인공으로 한 추리극을 빙자한 이런저런 시추에이션을 그린 만화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츠루타 켄지가 그리는 여성들을 보면 모종의 집착적인 면모가 느껴진다. 능력있는 예술가와 변태는 떼어놓을 수가 없는 요소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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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 나오길 바랄 정도로 배경이 예쁘다
그만큼 그리기 오래 걸려서 작가가 지쳐서 2권을 못 낼 것 같다
그림 보려고 보는 것뿐이라 스토리에 대해서는 기억도 못한다
내용은 있는지 없는지 기억조차 없다 단지 그림만 보인다
이 작품은 컬러로 나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컬러 페이지 색도 마음에 들고 정말 좋다
작가의 컬러 페이지만 놓고 보면 그냥 화집이다
역시 소장가치는 충분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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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한숨부터 쉬고 내가 살다 살다 만화책 재미 없어서 던져버린건 이 책이 처음인거 같네 띠지 부터 책 소개 보면 하도 기대치를 잔뜩 올려놔서 그런가 부푼 마음으로 읽어 내려가는데 언젠간 재미있겠지 하고 계속 읽어 내려갔던 내가 바보지 이 책을 재미있다고 하신 분들까지야 취향차이가 있으니까 뭐라 할순 없지만 궁금한게 진짜 이해가 가는 내용 인지 묻고 싶네 아무 기승전결이 없는데 챕터1이 끝나있고 챕터2가 끝나있고 계속 이런식 내가 도대체 뭘 읽고 있는건지 도통 알수가 없네 같이 구매 했었던 이 작가 책 전부 반품했는데 정작 이 책은 랩핑 뜯어서 반품을 할수가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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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루타겐지 의 작품중 하나로 명작으로 잘 알려져있는 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배송 빠르게 잘받았습니다. 천천히 감상하면서 읽어보겠습니다. 그림체도 엄청나고 작품성도 뛰어나고 내용도 알찬 만화작품으로 평가받는데 잘 읽어보고 감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