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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선생님 이야기 '내가 살던 고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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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과 이오덕의 아름다운 편지, '선생님, 요즘 어떠하십니까'를 읽고 어린이문학에 힘 써 주신 두 분의 뜻을 알고자 두 분의 작품을 읽고 있다. 권정생 선생님은 작품이 많이 부지런히 찾아 읽고 있는데, 이원수 선생생님은 글쓰기와 어린이 문학에 대한 글이 많아 고민하고 있다. 내겐 좀 버거워서. 그 책에 아동문학가협회 이원수 선생님을 언급하며 그 분에 대한 이야기도 가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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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과 이오덕의 아름다운 편지, '선생님, 요즘 어떠하십니까'를 읽고 어린이문학에 힘 써 주신 두 분의 뜻을 알고자 두 분의 작품을 읽고 있다. 권정생 선생님은 작품이 많이 부지런히 찾아 읽고 있는데, 이원수 선생생님은 글쓰기와 어린이 문학에 대한 글이 많아 고민하고 있다. 내겐 좀 버거워서. 그 책에 아동문학가협회 이원수 선생님을 언급하며 그 분에 대한 이야기도 가끔 나왔다. 동요 고향의 봄 작사가. 권정생을 검색하다 이 책을 우연히 만났다. 이원수 선생님의 일생을 담은 책. 권정생 작가님의 글에 이오덕 선생님의 추천서가 들어있다.

1996년에 초판되었고, 내가 읽은 책은 2007년 5월에 나온 24쇄다.

이원수 선생님이 돌아가신 후에 나온 책이라 부인 최순애 여사님과 딸 정애씨의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예스24 리뷰 발췌

널리 불리는 '고향의 봄'을 쓰신 이원수 선생님의 평생을 고운 색깔의 그림과 함께 적은 책이다. 이원수 선생님이 돌아가신 후에야 그분의 소중함을 깊이 깨우친 권정생 선생님이 존경심을 갖고 쓴 이 책에는 이원수 선생님이 살아가신 태도와 작품의 알맹이 생각이 진실되게 나타나 있다.

 

'항상 평화롭고 행복한 어린이가 주인이 되는 세상을 꿈꾼 선생님의 일생이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일반 인물이야기처럼 미화된 것이 없어도 그 분의 삶 자체가 그렇게 따스하다. 어린이때부터 동시에 관심을 갖고 우리가 즐겨 부르던 '고향의 봄'을 15살에 발표했다. 그리고 '겨울나무'도. 부인 최순애 여사님은 '오빠 생각'을 만드신 분이다. 그렇게 시로 만난 두 분은 결혼을 하고 같이 어린이를 사랑하셨다.

 

이원수 선생님은 (1911년 11월 17일 - 1981년 1월 24일) 일제시대, 8.15광복, 6.25전쟁을 겪으면서 아픈 가족사를 갖고 있지만 어린이에 대한 사랑이 꾸준하신 분이다. 이렇게 한 우물을 판 분이 계시기에 세계명작 번역본이 아닌 다양한 창작물이 나오고 있다고 믿는다.

 

작가의 말

선생님에 대해 더 알고 싶으면 선생님의 동화책을 많이 읽어 보아야겠지요.

 

추천서

아기자기한 재미는 덜할는지 몰라도 결코 해를 일으키는 책은 아니라고 믿습니다. 선생님처럼 언제까지나 깨끗한 세상을 바르고 참되게 살아가 주세요.

 

작가의 말과 추천서를 보면서 이원수 선생님의 책을 더 읽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말로만 글로만 아이들을 사랑하네 자랑할 게 아니라, 아이들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도 조금 더 순수하게 하여, 아이들의 눈을 자신있게 바라보는 내가 되고 싶다.

s******a 2015.09.14.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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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가 이원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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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봄>이라는 동요를 누구나 알 것이다. 이 동요는 이원수 선생님이 열다섯 살 때 지은 동요라고 한다. 이밖에도 이원수 선생님은 많은 동요와 동화를 창작하신 우리나라 아동문학계를 대표하는 문인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이지만 막상 어떤 작품을 쓰셨는지 대보라면 딱히 생각나는 작품이 없다. 그만큼 이 분에 대해 아는 바가 적어서이다. 아마 외국의 유명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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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의 봄>이라는 동요를 누구나 알 것이다. 이 동요는 이원수 선생님이 열다섯 살 때 지은 동요라고 한다. 이밖에도 이원수 선생님은 많은 동요와 동화를 창작하신 우리나라 아동문학계를 대표하는 문인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이지만 막상 어떤 작품을 쓰셨는지 대보라면 딱히 생각나는 작품이 없다. 그만큼 이 분에 대해 아는 바가 적어서이다. 아마 외국의 유명 그림책 작가의 작품을 대라고 했다면 줄줄 외웠을 텐데.......이원수 선생님이 많이 섭섭해 하시겠다.

  나도 처음 이 책을 고를 때에는 이원수 선생님보다는 지은이인 권정생 선생님을 보고 골랐다. 이원수 선생님이 우리나라 아동문학계를 대표하는 작가라는 말은 들어봤지만 그 분의 작품을 따로 읽어본 적도, 그래서 그 분의 생각에 공감해 본 적도 없어서 그랬을 것이다.

  이 책에는 이 원수 선생님의 일생과 그 분이 지은 여러 편의 동시와 동화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고 그 분의 부인이 <오빠 생각>이라는 동요로 유명했던 최순애 선생님이라고 것도 알게 됐다. 일찍이 이 두 분은 방정환 선생님이 창간한 어린이잡지인 <어린이>에 동요가 실린 것을 계기로 만나게 됐다고 한다. 또 이것을 계기로 아동문학동인회인 ‘기쁨사’를 만들어 문학 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결혼 후 최순애 선생님은 이원수 선생님의 뒷바라지를 위해 창작 활동을 중단했다는 얘기며 슬하에 6남매를 두었는데 이 중 한국전쟁 때 두 아이를 잃게 된 이야기 등이 실려 있다. 선생님의 작품 중에는 슬픈 내용이 다소 있는데, 이는 자녀를 잃은 슬픔이 녹아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선생님은 1981년에 구강암으로 세상을 떠나시기 2년 전까지 작품집을 출간하실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하셨다. 그만큼 많은 작품을 출간하셨는데도 제대로 알고 있는 선생님 작품 한 편이 없다니 부끄러울 따름이다. 지금이라도 우리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따뜻한 감성을 주기 위해 애쓰셨던 우리나라의 원로 동화 작가들의 글을 찾아봐야겠다.

y******u 2010.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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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여러분,이원수 선생님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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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여러분. `나무야 나무야 겨울 나무야 눈 쌓인 응달에 외로이 서.....`라는 노랫말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겠죠? 저는 어릴 때 배운 이 노래를 `겨울나무,너 참 외롭겠다`라는 단순한 생각을 하며 노래 가삿말이 예쁘서 제 아이들에게 가끔씩 불러주기도 하고,혼자 흥얼거리기도 하지요.아이를 키우면 엄마도 아이의 마음이 되니까요. 그런데, 강아지똥 몽실 언니를 쓰신 권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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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여러분. `나무야 나무야 겨울 나무야 눈 쌓인 응달에 외로이 서.....`라는 노랫말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겠죠? 저는 어릴 때 배운 이 노래를 `겨울나무,너 참 외롭겠다`라는 단순한 생각을 하며 노래 가삿말이 예쁘서 제 아이들에게 가끔씩 불러주기도 하고,혼자 흥얼거리기도 하지요.아이를 키우면 엄마도 아이의 마음이 되니까요. 그런데, 강아지똥 몽실 언니를 쓰신 권정생 할아버지를 잘 아시죠? 모르신다구요? 그럼 다음엔 꼭 권정생 할아버지의 책도 찾아 읽어보세요. 전 권 정생 할아버지께서 쓰신 이 원수 선생님의 이 이야기를 읽고 나서 아무 생각 없이 불렀던 그 노랫말을 숙연한 마음으로 다시 한 번 되씹어 보게 되었답니다.문학적인 감각이 없는 저로선 그 느낌을 여러분에게 정확히 전달하지는 못하지만 이 짧은 노래 속에 이 원수 선생님의 일생이, 선생님의 걸어오신 삶의 냄새가 고스란히 묻어 있더군요. 이 원수선생님은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나라를 빼았긴 이듬해 일곱 남매의 넷째로 태어났습니다. 집안의 장손이자 외동아들이라,옛날 우리의 풍습이 아들을 귀하게 여기던 때라 더군다나 장손이셨으니, 가난한 살림살이지만 여섯 명의 누이들이 누릴 수 없는 대접을 받으며 선생님은 어린 시절을 보내셨습니다.이 때의 누이들에 대한 미안함을 커서 찔레꽃이란 시로 남기셨다하니 선생님의 속 깊음을 여러분도 아마 짐작하실 수 있을 겁니다.열한살에 고향을 떠나 열다섯살 되던 해에 고향의 봄이라는 동시를 <어린이>잡지 4월호에 발표하셨구요. 그 때 같이 오빠생각이란 동시로 <어린이> 잡지에 발표한 최 순애라는 여학생과 편지를 주고 받게 되며 훗날 맺어질 사랑의 싹을 틔우게 되었답니다.1927년 고향의 봄에 홍난파선생님이 곡을 붙여 세상에 내놓으면서 이원수 선생님은 유명한 아동문학가로 인정을 받게 되었죠. 스물다섯살 청년이 되어 선생님은 반일 독서회에 참가한 댓가로 1년간의 옥살이를 하시게 되는데 이 때, 어려운 시기를 함께 지켜준 최 순애님과의 사랑은 결혼으로 이어져 첫아들 경화를 낳습니다. 선생님은 이제 아버지로서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기 위해 다시 동요와 동화를 쓰게 되었다는군요.그 후 해방이 되고 6.25를 거치면서 선생님은 경화 밑으로 낳은 다섯명의 아이들 중 두 명의 자식을 잃고 그 애절한 그리움을 글로 쓰셨다합니다. 잃어버린 자식이 죽지 않고 어느 낯선 곳에 살아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6.25이후 선생님의 동화나 소설을 보면 거의가 고아들의 이야기라 하는군요.여러분도 나중에 어른이 되어 자식을 낳아보면 그 그리움이 어느 정도일지 아마 알 수 있게 될 겁니다.그 때 이원수 선생님의 마음을 그대로 노래한 시가 겨울나무입니다.권정생 할아버지는 이 시에 대해 책에서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원수는 한 그루 겨울 나무가 된 것입니다.눈 쌓인 응달에 외로이 선 겨울 나무입니다.버스를 타거나 그냥 걸어다녀도 마음은 눈이 쌓인 외진 산 속에 있습니다.> 전 칠십평생을 삼십권의 책에 고스란히 남겨놓고 돌아가신 이원수 선생님의 이야기를 읽으며 이제껏 이원수선생님에 대해 잘 모르고 지내왔던 시간들이 미안하게만 느껴집니다. 어렸을 적 국어시간에 이원수선생님에 대해 배웠는지 정확한 기억은 저에게 없지만, 설사 배웠다 해도 시험 전날 `이원수 겨울나무 이원수 겨울나무`를 중얼거리며 연습장이 새까맣도록 써 보곤 시험이 끝남과 동시에 깡그리 잊어버렸겠지요.저희 때는 국어 시간이 그랬거든요. 빨간 볼펜으로 밑줄 긋고,그것도 모자라 형광펜으로 노랗고,파랗게 색칠하고,깨알같은 글씨로 토 달고,별표 치고.요즘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차라리 이런 책 한권을 선생님이 읽어주시고 한 사람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다면 저의 세상살아가기에 한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하는 어리석은 생각이 드는군요.살아있는 교육이 조금만 고민하면 크게 어려운 게 아닌데 왜 머리 큰 어른들은 그걸 모를까요. 어쨌던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왔던 그 많은 사랑에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의 적음을 한탄하며,외국의 그림동화,작가에 더 익숙해져버린 어린이 여러분이 꼭 챙겨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그리고 어려운 시절을 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이겨내신 선생님의 강한 삶의 자세를 여러분이 조금이라도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저의 당부가 21세기를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고리타분한 옛이야기쯤으로 치부되는 건 아닌가 하는 기우가 앞서지만 이것도 저의 괜한 걱정이길 바랍니다.
n*****m 2001.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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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선생님에 대해 더 알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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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도서 연구회를 통해 많은 아동문학가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원수님의 이름도 잘 알지 못했지요. 고향의 봄은 학교에서 배웠으니 많이 부르고 들어봤지만 이 곡을 누가 썼는지는 관심이 없었지요. 그런데 그 곡이 이원수선생님의 시에 곡을 붙인것 이라는 걸 알고 나의 무지함에 챙피했습니다.이 책은 이원수선생님의 인물이야기와 실제로 살아오신 여러가지 이야기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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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도서 연구회를 통해 많은 아동문학가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원수님의 이름도 잘 알지 못했지요. 고향의 봄은 학교에서 배웠으니 많이 부르고 들어봤지만 이 곡을 누가 썼는지는 관심이 없었지요. 그런데 그 곡이 이원수선생님의 시에 곡을 붙인것 이라는 걸 알고 나의 무지함에 챙피했습니다.
이 책은 이원수선생님의 인물이야기와 실제로 살아오신 여러가지 이야기들.
선생님의 시들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을때 쓰여졌는지, 무슨 생각으로 쓰셨는지등을 작성해놓은
설명집입니다. 그리고 오빠생각을 쓰신 최순애님과의 만남은 이원수선생님의 작가의 길을 한층 밝게 해준 일이였다고 하네요. 6.25 피난길에 자신의 아이들을 잃어버린 아픔을 겪으며 어둡고 힘든 시절을 살아오셨지만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시려고 밝고 활기찬 내용들이 담긴 동화책을 많이 남기셨어요. 그러나 우리 아이들에게 읽혀지지 않는 요즘의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고 슬픕니다.
그렇게 접한 선생님의 책들을 하나둘 읽으며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들은 잠자기전 읽어주는 책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일제시대부터 6.25, 4.19, 독재정권등등을 살아오시는 동안 쓰신 동화책이다보니 지금의 아이들의 정서와는 맞지 않은 여러 동화들도 간혹 있지만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는 내용들이 많기에 선생님의 책을 읽고 있노라면 너무 행복해집니다.
이 책은 권정생선생님이 이원수선생님을 생각하며 쓰신 책이기에 많은 내용이 들어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저학년아이들에게 이원수선생님의 많은 작품을 접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연결고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책을 통해 또다른 책들을 찾아볼 수 있는 효과는 있을 것같았습니다. 또 다른 책을 찾아볼때 이 책에서 알려주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각하며 읽는다면 훨씬 많은 재미를 가질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b*******g 2011.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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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리뷰는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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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리뷰가 너무 좋아서 책을 샀습니다. 하지만 제가 책을 사서 읽어 보니 내가 생각하고 기대했던거 하고는 많이 달라 좀 실망하였습니다. 이 책은 인물동화로 위인전이라 할 수 있는데 저학년 어린이용으로 나와서 책의 내용이 너무 짧아 인물의 삶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짧게 주인공의 삻을 표현하다 보니 좀 미흡한 점이 보였습니다. 차라리 고학년용으로 나와 주인공의 삶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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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리뷰가 너무 좋아서 책을 샀습니다. 하지만 제가 책을 사서 읽어 보니 내가 생각하고 기대했던거 하고는 많이 달라 좀 실망하였습니다. 이 책은 인물동화로 위인전이라 할 수 있는데 저학년 어린이용으로 나와서 책의 내용이 너무 짧아 인물의 삶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짧게 주인공의 삻을 표현하다 보니 좀 미흡한 점이 보였습니다. 차라리 고학년용으로 나와 주인공의 삶을 보다 심층적으로 주인공의 갈등 고뇌등을 제대로 표현하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책을 감동이 좀 부족하고 우리전과책을 보면 줄거리만 요약해있듯이 약간 줄거리 요약이란 느낌이 들어요.
r*******r 2003.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