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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입은 늑대. 윌프리드 루파노 글 마야나 이토이즈 그림 김미선 역
정말 의미심장한 동화네요. 이솝우화 같은 느낌이에요. 늑대의 실체도 모르면서 늑대에 대한 공포를 조장해서 거기에 기생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정작 늑대의 존재가 어떤지 실체가 어떤지 알아내었으면서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람들. 이제 서서히 인정이 되어가니까 다른 것을 조작하는 사람들. 그 모든것을 경계하라라는 의미의 동화였습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손색이 없네요. |
![]() 매일매일 읽어도 늘 새롭고 재미있는 그림책.ㅋㅋㅋ 익살스러운 동물들으리 표정이 살아있어 더 재미있는 그림책!! 그렇지만 내용은 절대 가볍지 않은 교육적은 창작동화책.!! 그래서 아이와 더 읽기 좋은 창작 동화 요즘 학교 적응하느라 힘든 아이랑 깔깔 거리면서 읽기 좋아요 |
![]() 매일 읽어도 새로운 늑대의 매력!! 무서운 늑대가 아닌 재미있고 , 정많고, 남을 배려할줄 아는 친근한 친구같은 늑대! 우리가 배워야할 사람을 대하는 방법 편견없이 사람을 대하는 방법!! 창작동화로 무서운 늑대에게 배우는 사랑을 나눌줄 아는 마음.. 너무 재미있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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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늑대를 어떻게 알고 있을까? 착한 늑대, 억울한 늑대, 나쁜 늑대,,,, 산꼭대기에 늑대 한 마리가 살았어요. 정말 확실한 줄무늬.
우리 딸이 제일로 가고 싶어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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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겨울 방학 선물로 책을 한권씩 보내면 좋을것 같아 스타트로 '팬티 입은 늑대' ... 멀리 떨어져 있어 자주 못 만나니 책선물로 환심 좀 사려고 합니다. 다행히 너무 재밌어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제가 혹시 중고를 구매한건가요...책 모서리가 찢겨져 있는걸 받았다고 하니 속상하네요 ㅠㅠ 배송전 확인하고 보내주시는게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