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어렸을 때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이별의 슬픔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작은 아이라 아무 것도 모를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장례식 하는 내내 할아버지를 위한 향초가 꺼질까봐 지키고 있던 예쁜 마음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그런데 예쁜 마음 뿐 아니라 슬픈 감정이 참으로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 같았어요. 당연한 이별임을 받아들이면서도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두려움으로 다가왔는지 죽음에 관련된 동화나 이야기를 보면 목놓아 울기도 하더라고요. 애써 피하려 하다가 이제 사춘기 소년이 되었고, 연예인 자살에 대한 이야기도 서슴없이 할 만큼 성장한 아이는 죽음에 대해 궁금해 하기도 하였답니다. 제목만으로도 아이는 물론 제 흥미까지 확 사로잡은 책이었어요.
본격적인 책 내용을 읽다보면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렵거나 불편하게 느껴지지 않는답니다. 다른 나라의 사례를 보면서는 훗 웃음이 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경건함이 떨어진다거나 가볍게 주제에 접근하는 것은 아니예요. 한 챕터 끝날 때엔 관련된 배경지식을 사진과 함께 설명해 주어 더욱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었어요. 다른 나라의 장례식 절차를 보면서 특히 가나의 장례절차가 흥미로웠는데, 축제 분위기이기 때문에 지인들과 시간을 맞추기 위해 장례가 늦춰지기도 하고, 살아있을 때 본인이 좋아헀던 모양으로 관을 짠다고 하는 것 보고서는 아이가 헛웃음을 짓기도 하였답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궁금하기도 하면서 재밌었던 부분은 4장 천국과 지옥 이야기와 5장 귀신이 세계 였답니다. 내용을 알려주고 싶어 입이 근질거리긴 하지만 직접 읽어야 더욱 재밌을 것 같네요. 왠지 무섭고, 왠지 슬프고, 왠지 피해야만 할 것 같은 죽음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잘 소개해 주고 있지만, 역시 살아 있을 때 열심히 재미있게 사는 것이 최고다란 교훈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
|
‘죽음’이란 뭘까요?
![]() ![]()
죽음에도 종류가 있어요. ![]()
사람이 죽으면 장례식을 치릅니다. ![]() ![]()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사람들도 모두 죽음을 맞이했어요. 하지만 유명했던 만큼 죽은 뒤에도 ![]() ![]()
그리고 이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
미국의 정신과 의사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
나는 죽기 전 어떤 말을 하게 될까요? ![]()
죽음을 통해 삶의 중요함을 깨우치게 하는 도서입니다.
![]()
< 이 책은 도치맘 카페를 통해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
[궁금해도 안 알려 주는 죽음에 관하여]
'터부'라는 말이 있죠. 우리의 삶과 따로 떼어 놓고, 생각하기 힘든 것들인데도 노골적으로 대면하고, 공론화하기 힘든 것들이 아닐까 하는데요. 죽음에 관한 문제들 역시 터부시되는 이야기 중 하나인 것 같아요.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죽음에 관한 이야기나 관련 정보를 알려주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불현듯 찾아온 반려동물의 죽음을 맞이하거나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야 하는 일을 겪게 된다면 어떨까요? 배경지식이 없는 아이들은 어른보다 더 큰 혼란에 빠지고, 두려움이 극대화될 게 분명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죽음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총망라된 백과사전 같은 책 <궁금해도 안 알려 주는 죽음에 관하여>를 소개해 볼게요.
<궁금해도 안 알려 주는 죽음에 관하여>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죽었다는 말의 의미부터, 죽음의 종류, 장례식 등 일반적인 내용에 귀신, 천국, 지옥이 죽음과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도 알아보고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장례문화와 귀신 이야기도 담아 나라나 종교, 시대에 따라 다른 모습을 비교해 볼 수 있어요. 큰 업적을 세운 위인들이 죽은 뒤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담겨 있고요. 그리고 또 죽음과 관련되어 있는 직업 소개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자신의 묘비명을 생각해 볼 수 있는 '특별한 빈칸'이 있습니다.
죽음의 종류 중 한 가지인 '나이와 질병에 관한 이야기' 중 동물의 수명을 다루고 있는 페이지. 400년이나 산다는 그린란드 상어의 이야기에 아이가 굉장히 놀라더라고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게 느껴지기도 한 인간의 수명 100년에 비해 4배나 되는 긴 세월을 살아가는 동물이 있다니 말이에요.
죽으면 일어나는 변화........... 사망 후 두세 시간이 지나면서 몸이 굳어지는 '사후 경직'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죽은 뒤 멍이 든 것처럼 얼룩이 생기는 현상을 '시반'이라고 한다는 건 이 책에서 처음 접하는 정보에요. 사람이 죽은 후 어떤 세포와 장기는 더 오랜 시간 멈추지 않아 장기 기증이 가능하다는 중요한 정보도 있네요.
아이들은 좀처럼 장례식에 참여할 일이 없죠.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장례식에 참석한다는 말을 들을 뿐일 거에요. 장례식의 절차, 다양한 방법 등이 나와 있어 한 사람을 떠나보내는 중요한 관습인 장례식에 대해서도 소상히 배울 수 있어요.
매장이나 화장이 보편화되어 있는 가운데 세계의 신기한 장례식이 소개되어 있어 눈길을 끕니다. 유골로 다이아몬드를 만들어 유골반지를 끼거나, 연필심을 만드는 연필장, 유골을 캡슐에 넣어서 우주로 쏘아보내는 우주장, 유골을 항아리처럼 만들어 바다 깊숙이 두는 산호장도 있다고 해요. 이외에도 유골을 폭죽에 담아 하늘로 쏘아 올려 터뜨리는 폭죽장, 시신을 강한 용액으로 녹여 액체로 만드는 액장 등도 있어요. <세상에 이런 일이>에 소개될 법한 다양한 장례식의 모습입니다. 자칫 아이들이 겁먹을 수 있는 주제이므로 전달에 있어서 조심스러운게 사실인데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쉬운 대화체 설명글에다 유머코드가 가미된 삽화, 실제 사진 들이 조화롭게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어서 두려움 없이 흥미로운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우여곡절 많은 유명인의 죽음사도 한 챕터를 할애해서 다뤄지고 있어요. 죽음을 앞두고 치료도 거부한 아인슈타인인이었는데, 그의 뇌가 나누어져 연구용으로 사용되어지고, 전시까지 된 사연. 전시를 위해서 미라가 되어 계속 관리되고 있는 레닌. 도굴 때문에 계속 무덤을 옮기다 결국은 지하 3미터 , 1.8톤 시멘트 아래에 묻히게 된 링컨의 이야기까지............
그리고 아이들이 눈을 떼지 않고 열심히 읽은 페이지....바로 '귀신' 챕터에요. 우리나라 대표 처녀귀신, 일본의 빨간마스크, 중국의 강시 등 엄마도 어렸을 적 책이랑 영화로 열심히 만났던 반가운? 귀신들이네요 ㅋㅋ 두려우면서도 빠져드는 게 사람 심리인가봐요.
죽음과 관련한 다양한 직업군들도 소개되어 있어요. 죽음의 원인을 규명하는 부검의, 법의학자, 장례를 관리하는 장의사, 과거에는 없던 새로운 직업 유품 정리사, 마지막 순간을 돌보는 호스피스 등이 친절한 설명과 더불어 소개됩니다. 아이들의 상식이 늘어날 거 같아요.
그리고 엄마도 아이도 함께 꼭 해보면 좋겠는 순서, 자신의 '멋진 묘비명' 쓰기 페이지랍니다. '20xx년 x월 xx일 빌 게이츠님께서 로그아웃 하셨습니다.' 라고 쓴 빌게이츠 먼저 유명인의 재치있고, 대담한 묘비명을 읽고요. 자신이 인생을 마감하는 순간을 떠올려보며 묘비명을 작성해 보는 겁니다. 책의 마지막 내용처럼 죽음을 상상하는 일은 끝을 상정함으로써 역설적으로 현재의 삶에 더 충실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과거의 삶을 돌아보고, 또 언제일지 모르는 생의 마감의 순간까지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곰곰히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
|
어린이 책이 요새는 다양한 분야가 재미있게 출간되고 있다 부모와 함께, 선생님과 함께 배우고 익히면 뭐든 좋겠지만, 가르치기 힘들거나 조금 어렵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은 책으로 접한다면 아주 좋을것 같다 제목처럼 궁금해도 안 알려주는 죽음에 관하여! 책은 깊고 깊게 파고든다 죽음을 떠올리면 슬프고 무섭고 두려움을 먼저 떠올릴지 모를 아이들에게 죽음과 관련된 여러가지 부분들을 짚어가며 설명해준다 죽음의 원인, 이유, 죽은 후의 변화, 신기하고 다양한 장례 문화, 놀라운 죽음과 세계의 무덤, 유명한 위인들의 죽음을 통해 본 사례들, 천국과 지옥,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 귀신의 세계, 죽음과 관련된 일과 직업들, 상상해보는 죽음
내 몸이 중요함을 한번 더 자각하고 스스로 목숨을 버리는건 안된다는 내용도 나온다 요즘 청소년 자살률이 높기에 이런내용들은 필수인듯 하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죽음 이후의 변화, 정말 있을까 말까한 귀신세계...가 역시 우리집 보물1호에게도 호기심으로 다가온다 우리나라의 장례문화와 타국의 장례문화, 묘지의 비교를 사진으로 해보며 체험해보진 않았지만 간접경험을 해보게 된다 천국과 지옥이 있을까 ? 단순히 천국에 가려면 착하게 베풀고 살아야한다는 내용을 가르칠게 아니라 지옥을 묘사한 그림을 보게되고 , 여러 풍습과 사상들을 읽고 배우게 되며 한번쯤 현재 살고 있는 내 모습을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된다
아이들이 꿈이 많을 수록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죽음과 관련된 직업이 있음도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남은 사람들의 슬픔을 달래고 위로해줄 수 있는 정말 좋은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기피하는 직업으로 간주되고 있는 것 같아, 오히려 책을 통해 그렇지 않음을 함께 배워본다 재미있는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초등학생들이 죽음에 대해 좀더 깊이있게 알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
|
궁금해도 안 알려주는 죽음에 관하여
죽음을 어른들께 배운 기억이 있으신가요?
아이들에게 어느정도까지 알려주셨나요?
어릴적에 죽는게 뭐야 하면
아이들은 몰라도 돼
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정말 죽음에 대해서는 아이들은 몰라도 되는 걸까요?
죽음은 무섭기만 한 걸까요?
죽음에 대해 말하는 것은 꺼림직한 일일까요?
아이한테 죽음에 대해 가르쳐준 기억이 별로 없네요
아이들에게 죽음에 대해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으면
죽음은 무섭고 피해야하는 것으로만 인식될 수 있을 거 같아요
이 책은 죽음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쉽게
설명해 주는 죽음 상식 책이랍니다
죽었다는 말의 의미부터
장례식
죽은 뒤의 변화
영혼이나 귀신
천국과 지옥 등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장례 문화와 종교
시대에 따란 다른 장례모습
그리고 죽음에 관련된 직업까지
알려주고 있어요
장례식, 귀신, 무덤, 천국, 지옥, 안락사, 부검...
세상의 모든 죽음에 관한 궁금증을
재미있는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럼 책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죽었다는 의미부터 알려주고 있답니다
어떨 때 '죽었다'고 말할까요?
일반적으로 '죽었다'고 말하는 경우는
숨을 쉬지 않고 심장이 멈추었을 때를 말한답니다
'뇌사 상태'에 빠진 사람은 죽은 걸까요?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죽음의 종류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나이와 질병
사고와 자연재해
자살이 있는데
자살로 죽는 사람들이 없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죽으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죽은 뒤 한 시간 정도 지나면 멍이 든 것처럼
얼룩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이것을 '시반'이라고 해요
몸속의 피가 한쪽으로 몰리면서 생기는 현상이랍니다
한 시간에 1도 정도 떨어지고
두세 시간이 지나면서 몸이 점점 굳어지는데 이것을
'사후 경직'이라고 부른답니다
사람이 죽어도 모든 세포와 장기가 기능을 멈추는 것은 아니랍니다
각막과 골수, 심잔판막은 숨이 멎고 열다섯 시간이 지나도 살아 있어요
그래서 사람이 죽은 뒤에도 각막을 기증할 수 있다고 해요
이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관이랍니다
이런 관 보셨나요?
책으로 보니 신기하더라고요
이 밖에도 신기하고 다양한 장례 문화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요단강을 건너면 죽는다는 말 다들 아시죠?
왜 이런말이 생겼을까요?
요단강은 '요르단강'을 말하는데
요르단과 이스라엘 사이를 흐르는 강이랍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자손에게 가나안을
주겠다고 약속했어요
가나안은 고대 이스라엘이 정복한 뒤 정착한 지역으로
지금의 이스라엘 지역을 말해요
그래서 요단강을 건너 이스라엘로 가는 것은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해요
그러니까 '요단강을 건넌다'는 말은
죽음을 뜻하게 된 것이지요
영혼은 있을까요?
천당과 지옥도 존재할까요?
이런 이야기도 다루고 있어
아이들과 이야기할 부분이 많더라고요 ㅎ
귀신이야기도 담고 있답니다
우리나라 귀신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귀신이야기까지
나와 있어요~~
죽음과 관련된 직업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법의학자,장의사,유품정리사,호스피스
직업에 대해 알려주고 있답니다
죽음에 대해 정말 다양한 것들을
모두 알려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죽음에 대해 쉬쉬하는 것보다
제대로 알려주고
죽음의 의미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적극 추천하니
아이게게 꼭 보여주시길 바래요!!
|
|
궁금해도 안 알려 주는
죽음에 관하여
죽음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쉽게 설명해 주는 죽음 상식 책이예요 죽었다는 말의 의미부터 장례식, 죽은 뒤의 변화, 영혼이나 귀신, 천국과 지옥 등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
장레식, 귀신, 무덤, 천국, 지옥, 안락사, 부검..... 세상의 모든 죽음에 관한 궁금증을 재미있는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알아볼 수 있는 책이예요.
차례는 1장-죽는다는 건 어떨 걸까요? 2장-신기하고 당댱한 장례 문화 3장-놀라운 죽음과 세계의 무덤 4장-천국과 지옥은 있을까요? 5장-후덜덜 오싹오싹 귀신의 세계 6장-죽음과 관련된 일과 직업들 7장-죽음을 상상해 보아요!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장례 문화와 종교, 시대에 따라 다른 장례 모습도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죽음을 무서워하는 저희 집 아이도 잘 읽었어요.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죽음과 관련된 여러 직업도 알아볼 수 있어요 아이들에겐 죽음의 의미에 대해서 쉽게 말해주기가 힘들고, 이야기하다보면 슬픔으로 이어져서 말을 못해주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은 죽음의 의미를 재미있는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책이예요~~~
교과연계도 되어 있어서 초등학생 저학년부터 읽어도 괜찮을거 같아요
3학년 2학기 사회 2. 달라지는 생활모습 3학년2학기 사회 3. 다양한 삶의 모습들 4학년1학기 국어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6학년 2학기 사회 2. 이웃나라의 환경과 생활모습 ' 궁금해도 안 알려 주는 죽음에 관하여' 강추해요 |
|
생명이 있는 것은 모두다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
|
M&Kids/궁금해도 안 알려 주는 죽음에 관하여 요즘은 백세 시대 살아온 만큼 산다면 40년은 더 살아야 하는데요 한 번뿐인 인생 잘 살다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은 아직 죽음의 대해 크게 생각하지 못하는 거 같아요 아직 큰 슬픔을 겪어 보지 못해서 일텐데요 궁금해도 안 알려주는 죽음에 관하여 읽어보았어요 죽는다는 건 어떤걸까요 죽는다는 건 숨을 쉬지 않고 심장이 멈추었을 때를 말해요 의학이 발달하면서 수명이 점점 길어지고 있지만 누구나 죽음을 맞이하게 돼요 태어나서 나이가 드는 것과 마찬기지로 죽음도 자연스러운 과정이지요
죽음의 종류도 많지요 질병이나 사고,재해,자살 나이가 들면서 여기저기 아프고 병이 들어 병원생활하다 죽는게 아니라 고통스럽지 않고 편안하게 잠들다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망원인 중 1위는 암, 2위는 심장 질환, 3위는 뇌혈관 질환, 4위는 폐렴 병에 걸려서 죽는 경우가 사망 원인 중 높은 순의를 차지하고 있는만큼 적절한 운동과 골고루 음식을 먹는 등 건강한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죽어도 모든 세포와 장기가 기능을 멈추는 게 아니예요 각막과 골수, 심장판막은 숨이 멎고 열다섯 시간이 지나도 살아있어서 사람이 죽은 뒤에도 각막을 기증할 수 있다고 해요 죽으면 장례식을 하는데요 신기하고 다양한 장례문화에 대해서도 소개되어 있고 장례식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무덤과 납골당은 뭐가 다른지 장례식을 축제처럼 치르는 나라도 있다고해요
유명한 사람의 죽음 아인슈타인, 블라디미르 레닌, 링컨대통령의 죽음의 대해서도 소개되어 있어요 저도 궁금했던 천국과 지옥은 있는지 지옥은 어떤 모습일지 천국은 하늘에 있을지의 대해 알아보았어요 아이들이 가장 관심있어 하는 부분이 후덜덜 오싹오싹 세계의 귀신 귀신 얘기만 나와도 팔짝팔짝 뛰는 아이들 너무 귀여워요~
죽음과 관련된 일과 직업들의 대해서도 알아보았는데요 죽은 사람을 돌보는 직업은 하고 싶지 않다고 해요 궁금해도 안 알려 주는 죽음에 관하여 재미있는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알아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 위 도서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 받아 작성 된 후기 입니다 * |
|
세상의 모든 죽음에 관한 궁금증을
![]()
TV나 영화, 책 등을 보며
![]()
책을 보자마자 호기심이 발동한 아이는
![]()
목차만 봐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1장ㅡ
![]()
2장ㅡ
3장ㅡ
![]()
4장ㅡ
![]()
5장ㅡ
![]()
6장ㅡ
![]()
7장ㅡ
![]()
![]()
음악가 베토벤의 유언
|
|
아직은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린 적이 없어 죽음에 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죽음에 관한 조금은 특별한 책을 접하게 하고 싶었다 죽음은 사고로 질병으로 또는 스스로 목숨을 버리는걸로 맞을수있다ㆍ 묘비명에 나는어떤말을 남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