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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는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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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요시타케 신스케 님의 그림이 있어서 관심이 먼저 갔던 책입니다. 조금은 엉뚱하지만 그 나이의 아이들만이 가지고 있는 순수함이 가득해서 웃음이 지어지는 책이랍니다. 저는 어른의 관점에서 책을 봐서 그런지 책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아이가 마냥 귀엽고 내 아이 같은 생각이 든 책이었답니다. 그런데 아이가 보는 책 속의 주인공은 나보다 살짝 어린 동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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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요시타케 신스케 님의 그림이 있어서 관심이 먼저 갔던 책입니다. 조금은 엉뚱하지만 그 나이의 아이들만이 가지고 있는 순수함이 가득해서 웃음이 지어지는 책이랍니다. 저는 어른의 관점에서 책을 봐서 그런지 책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아이가 마냥 귀엽고 내 아이 같은 생각이 든 책이었답니다. 그런데 아이가 보는 책 속의 주인공은 나보다 살짝 어린 동생의 느낌이었나봐요. 그래서 책을 보면서 저에게 '얘는 아직 이거 모르나봐' 하면서 조잘조잘 설명해주더라고요. 그만큼 아이의 입장에서 보면 충분히 공감할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랍니다.

어찌보면 이야기에 큰 스토리는 없답니다. 주인공 레츠가 이야기하는 몇 가지 에피소드들만 있지요. 처음에 등장하는 이야기는 바로 바퀴벌레입니다. 주인공 레츠는 바퀴벌레가 장수풍뎅이랑 비슷하게 생겼다고 생각하지요. 그리고 바퀴벌레가 등장했을 때 엄마와 아빠의 반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내가 바퀴벌레라고 이름을 지어준 화장실에 있는 발 받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아마 어린 아이들은 대부분 발 받침을 사용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발 받침을 사용하면서 속상한 이야기. 그리고 그 위에서 레츠가 하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 특히 윙크하기에 대한 에피소드는 아이들이면 누구나가 다 공감할만하답니다. 한쪽눈만 감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그리고 윙크를 했을 때 어른들의 반응^^

그리고 마지막에 가면 레츠가 점점 키가 커 가는 이야기. 별 이야기가 아니지만 우리의 주변에서 늘상 함께하는 따뜻한 이야기라서 재미있었고요. 가끔은 엉뚱한 그리고 발랄한 주인공 레츠의 천진난만함에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글씨가 많지 않은 편이라 이제 막 혼자서 책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특히나 좋은 책이었습니다.

l*****y 2018.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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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는 대단해 -창착동화
"레츠는 대단해 -창착동화" 내용보기
눈에 많이 익숙한 창착동화책.그렇지만 나에겐 처음으로 접한 레츠의 이야기다.그림에는 익숙하지만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었는지는 몰랐다.또한 초등 저학년까지 읽기엔 적합하다는 연령이 쓰여 있어서 읽게 된 계기다.현재 7살인 레츠.작년 6살 때의 이야기를 한다. 어른들에게는 고작 작년이지만 레츠에겐 아주 먼 옛날의 이야기로 시작을 알린다. 아이가 생각할 수 있는 코드로 잡았
"레츠는 대단해 -창착동화" 내용보기

 

눈에 많이 익숙한 창착동화책.
그렇지만 나에겐 처음으로 접한 레츠의 이야기다.
그림에는 익숙하지만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었는지는 몰랐다.
또한 초등 저학년까지 읽기엔 적합하다는 연령이 쓰여 있어서
읽게 된 계기다.

현재 7살인 레츠.
작년 6살 때의 이야기를 한다. 어른들에게는 고작 작년이지만 
레츠에겐 아주 먼 옛날의 이야기로 시작을 알린다.
아이가 생각할 수 있는 코드로 잡았기에 먼 옛날에 이야기로 눈높이를 맞추어서 읽기 시작하자마자 엄마 미소 짓게 만들었다.

작년엔 있었던 일은
키가 작아서 발판을 밟고 올라가야 세면대 거울이 보인다는 것이다.
엄마는 레츠에게 전용 발판이 있어서 좋겠다고  하는데 레츠는 정작 좋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레츠는 발판을 "바퀴벌레"로 비유를 하면서 왜 애칭으로 삼았는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이야기도 담겨 있다. 그러면서 실제 바퀴벌레 때문에 가족들 간의 추억(?)도 에피소드처럼 담겨 있었다.

키가 조금 더 크면서 발판(바퀴벌레)이 없어도
세면대 거울에 자신의 눈이 보인다는 것~!
발판에 대한 이야기 말고도 또 다른 이야기가 있었으니....
이 또한 하루하루 커가면서 할 수 있는 동작들이 늘어나면서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내용들이 담았지만 이에 따른 사건 또한
담겨 있는 동작이었다.

발판에 올라가면 보이는 것, 발판에서 내려가면 보이는 것을 찾게 된다.
어른들의 키로 전혀 알 수 없는 부분을 레츠가 찾는 장면들이었다.
책상 밑에 먼지들과.... 가스레인지에서 음식 만들던 중... 떨어지던 ...
또한 아주 먼 옛날보다도 더 옛날인 레츠가 5살 때
식탁 밑에 레츠가 직접 그린 그림들이 있다는 점이다.
아직도 부모님들은 모르지만 레츠는 그린 그림들을 보면서 흐뭇해한다는 것이다. 자신만 알고 있는 비밀이기도 하기에 말이다.

이젠 현재로 돌아와 7살 레츠가 키카 크며 변화된 모습을 담겨 있다.
엄마, 아빠 모두 키가 자란 레츠를 보며 기뻐하고
냉장고 문 열기와 엘리베이터 층수 중에 위쪽에 있는 층수 누르기 등
키카 크면서 할 수 있는 동작들이 많이 늘어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을 담고 있는 레츠.
발판(바퀴벌레)에 내려와도 보이지 않는 것이 많아지는 게 기쁜 건지,
슬픈 건지 아직 모르겠다고 한 7살의 레츠였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여러 동작을 터득(?)을 하는 이야기와
엄마와 아빠는 항상 아이에게 말을 하면서도
정작 아이의 말은 들어주지 않는 것 또한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담겨 있었다. 아이에게는 규칙적인 것과 행동하지 말아야 할것들을 가르쳐 주지만
정작 부모는 실천을 하지 않는 정말로 말과 행동이 다르게 한다는 것이다.
7살 레츠를 보며 우리 집 막내딸과 같은 나이라 공감이 더 갔다.
점점 커가는 아이면서 점점할 수 있는 게 늘어나는 것도 보인다.
레츠를 보며 막내딸의 마음도 헤아려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심심하다고 옆에서 말하는 막내딸. 무엇으로 놀아 주어야 할까...  

 

s*****h 2018.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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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살때의 레츠가 여섯살때의 이야기를 해주는 유쾌한 그림책
"일곱살때의 레츠가 여섯살때의 이야기를 해주는 유쾌한 그림책" 내용보기
레츠는 대단해《레츠와 대단해》는 《레츠와 고양이》를 잇는 ‘레츠’ 이야기 두 번째 책으로일곱 살 레츠가 회상하는 옛날 옛날, 조금 먼 옛날인 여섯 살 때의 이야기를 해줍니다. 옛날옛날 아주 조금 먼 옛날레츠가 여섯살 때의 이야기~~!!1년전 이야기에요 ㅎㅎ발편에 올라가지 않으면 세면대 거울에 얼굴이 보이지 않아서발판에 올라가야만 함께 이를 닦아야 하는데..엄마,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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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는 대단해

《레츠와 대단해》는 《레츠와 고양이》를 잇는 ‘레츠’ 이야기 두 번째 책으로
일곱 살 레츠가 회상하는 옛날 옛날, 조금 먼 옛날인 여섯 살 때의 이야기를 해줍니다.



옛날옛날 아주 조금 먼 옛날
레츠가 여섯살 때의 이야기~~!!
1년전 이야기에요 ㅎㅎ

발편에 올라가지 않으면 세면대 거울에 얼굴이 보이지 않아서
발판에 올라가야만 함께 이를 닦아야 하는데..
엄마,아빠는 내마음도 모르고 거울에 얼굴이 보이지 좋지..한다..

전용발판 있어 좋을거 같다는 엄마,아빠!
그래서 붙이게 된 발판의 이름...바퀴벌레!!
꼭 싫어서 붙인건 아니라지만 발판에 이름을 붙이게 된 이유를 설명해준다.



익살스러움과 재기발랄함이 묻어 있는 요시타케 신스케의 그림은
 간단하고 건조하지만 해학을 담고 있는 히코 다나카의 글과 어우러져
레츠라는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을 준다.

키가 좀 더 크고 싶은 아이의 모습~~!
키잴때 아이의 모습이 생각나 너무 웃기더라구요..


우리의 장난꾸러기 레츠!
키가 커야 보이는것도 있지만 키가 작기에 보이는거을 발견하고 신이난 레츠!
엄마~~!! 찾았어요...발판에 올라가지 않아도 보이는것
책장 밑에 먼지요...ㅋㅋ
어찌나 현실감 있는지..

아이들 늘 구석,빈공간을 찾아 들어가
거기 먼지 많거든....소리를 지르는데...너무 현실성 있는 내용에 제가 먼저 빵터졌어요..

또 있어요..가스레인지 위는 안보이지만 아래는 너무 잘보여요..
그 틈새로..콩나물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음식들이 있어요...
헉~~~!! 한달에 한번씩 청소해야하는 가스레인지 주변...
엄마들은 들어내여 보이는데...아이들은 눈 높이에 딱이네요..


알고 있는데...다음 연휴때까지는 잊어버리자..ㅋㅋ
부모님의 말이 더 웃겼어요..
더러운건 안돼잖아요..레츠가 말했는데..
레츠 책장아래 들어가지 말고 다음 연휴때까지는 잊어..그때까지는...ㅎㅎ

아이의 시선과 함께 부모의 마음까지도 읽어볼수있는 유쾌한 그림책



아이가 크면서 힘들때도 많지만 이렇게 아이가 어느새 훌쩍 자라면
지금 이시간이 너무 아쉽고 조금 천천히 갔으면 하는 바람도 있는데
이 그림을 보니 그렇네요..

엄마,아빠에게안기면 지금은 말랑말랑한 배가 얼굴에 묻히는데..
이제 곧 가슴이 오겠죠...


자라면서 하나씩 할수있는 것에 기쁨도 있지만
어느새 커버린 것에 대한 아쉬움이 부모로써는 아쉽고...조금만 천천히 하는 마음이 있네요..

냉장고문을 못열어 낑낑대던때가 엊그제인제
이제는 쉽게 열수있고
손이 닿지 않아 거실전등을 못켤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두발을 땅에 붙이고도 켤수있다며...ㅎㅎ

너무도 현실적인 이야기 ! 일곱살인 레츠가 여섯살 아이의 시각으로 본 이야기속에
아이의 마음도 알수있고 부모의 마음도 전할수있어 재미있고 좋아요


마지막에 질문
발판에 내려와도 보이지 않는것이 많아지는게 기쁠까요? 기쁘지 않을까요?
참 묘한 질문이죠..
크고 싶은 마음도 큰데..점점 크면서 스스로 해야할 일도 많고
어른이 된다는게 마냥 즐겁지 많은 않으니까요..
지그 있는 이시간을 아이답게 즐겨야겠죠...ㅎㅎ


 

YES마니아 : 로얄 e*****m 2018.09.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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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는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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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 레츠의 이야기 [레츠는 대단해]책이예요. 하코 다나카 글 요시타케 신스케 그림인 레츠는 대단해는  독자들의 마을을 심쿵하게 한 깜찍발랄 레츠의 두번째 이야기랍니다. 아이가 읽어달라고 해서 한번에 이 책을 다읽었는데 은근 길긴해요 ㅎ 하지만 순삭이예요. 순식간에 시간이 삭제 되는 엄청나게 재밋더라고요. 너무나 순수하고 맑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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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 레츠의 이야기 [레츠는 대단해]책이예요.

하코 다나카 글 요시타케 신스케 그림인 레츠는 대단해는 

독자들의 마을을 심쿵하게 한 깜찍발랄 레츠의 두번째 이야기랍니다.

아이가 읽어달라고 해서 한번에 이 책을 다읽었는데 은근 길긴해요 ㅎ

하지만 순삭이예요. 순식간에 시간이 삭제 되는 엄청나게 재밋더라고요.

너무나 순수하고 맑은 아이 레츠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이 너무 귀엽고 재밋었어요.

레츠는 일곱살이랍니다. 우리아이와 똑같은 일곱살이예요.

레츠는 화장실세면대가 높아서 사용하는 발판을 바퀴벌레라고 불러요.

벽에 붙어있는 바퀴벌레를 잡는 느낌이 들어서 발판을 바퀴벌레라고 부른다네요.

엄마아빠는 벽에붙어있는 바퀴벌레를 보고 소리지르고  서로 가위바위보를 해서 

살충제를 가져오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레츠는 벽에 붙어 있는 바퀴벌레를 티비에서 본 암컴 풍뎅이와 똑같이 생겼다고 생각한답니다.

너무나 엉뚱하고 자신만의 세계에서 다양한 생각을 하는 레츠의 모습에 웃음이 픽픽 나온답니다.

아이도 재밋는지 깔깔깔 넘어갑니다 ㅎ

저도 너무너무 재밋고요 

어떻게 이런생각을 할까 하며 레츠에 대해 읽어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정말 제목 그대로였어요 정말 레츠는 대단했답니다 

레츠는 발판을 사용하는게 싫었지만 엄마는 좋겠다고 말합니다.

레츠는 엄마아빠와 이야기하면서 늘 생각해요 엄마아빠는 레츠의 마음을 너무 모른다고요

엄마아빠는 레츠가 점점 키가 크는 것에 대해 기뻐하고 축하해준답니다.

발판에 올라가지않아도 세면대 거울에 코가 보이고 눈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레츠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레츠가 점점 커가는모습이 대견하고 축하할 일인데 레츠는 궁금해합니다.

세면대 아래에서 바라본 갈색 곰팡이가 발판위에서 바라보니 갈색찌꺼기가 보이지않았기 때문에 

과연 발판위에서 바라보는 것이 좋은것인지 말이예요.

레츠의 생각들은 아이의 시각에서 단순하고 귀여운 생각들이지만 

책을 읽다보면 점점 심오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레츠가 다섯살때 식탁밑에 그려놓은 그림을 부모님은 절대 알 수 없고 볼 수 없다는 사실에 

레츠는 기뻤답니다. 아이의 순수함과 행복함이 제게도 고스란히 전해지고 따뜻함이 느껴졌어요.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지어지고 행복해지는 책이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2 2018.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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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는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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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는 대단해​히코 다나카 글, 요시타케 신스케 그림고향옥 옮김주니어 RHK  깜찍 발랄 레츠의 두번째 이야기 레츠는 대단해를 만나보았는데요. 레츠의 여섯살때 이야기랍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니 깔깔대며 웃으면서 이야기를 듣더라고요. 레츠의 입장에서 바라보게 되는 일상속 이야기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여섯살의 자녀가 있다면 많이 공감하는 이야기이지 않나 생각되요. ​ 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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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는 대단해

히코 다나카 글, 요시타케 신스케 그림

고향옥 옮김

주니어 RHK


 


깜찍 발랄 레츠의 두번째 이야기 레츠는 대단해를 만나보았는데요.

레츠의 여섯살때 이야기랍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니 깔깔대며 웃으면서 이야기를 듣더라고요.

레츠의 입장에서 바라보게 되는 일상속 이야기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여섯살의 자녀가 있다면 많이 공감하는 이야기이지 않나 생각되요.

 


레츠는 대단해는 어디서든 평범하게 볼 수 있는 가정인데요.

아빠와 엄마 그리고 레츠는 한가족이죠. 아 고양이 키위가 있네요.

한 페이지에는 이야기가 한 페이지에는 그림이 있어서 아이가 보면서 이야기를 들여다 보는 듯한 느낌이 들게 되요.

그래서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읽어주면 아주 좋더라고요.

​그리고 간단 하면서도 아빠 엄마의 모습 레츠의 모습과 행동이 그림을 통해서 짐작가능하고,

인상깊어서 더 재미있더라고요.

 


레츠의 집에서 바퀴벌레가 등장했는데요.

아빠의 반응과 엄마의 반응은 거의 비슷하네요.

어느 집이나 바퀴벌레가 나타나면 소리부터 지르겠죠.

레츠가 보기에 아빠 엄마는 좋아서 소리 치는 것 같아 보이네요.

아주 발빠른 바퀴벌레 잘 잡았을까요?

바퀴벌레를 잡은 것은 식구들이 아닌 고양이 키위였네요.

 


아직은 키가 작은 레츠는 섰을때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다 볼 수가 없는데요.

으으으 늘리면 키가 커질 것 같아 보이는 아이들이 심리를 레츠를 통해서 들여다 볼 수 있어요.

아직은 발 바침대를 놓고 올라가야 하는 레츠가 느끼는 좀 더 컸으면 하는 마음이 책을 통해서 그대로 느껴진답니다.



레츠의 발 바침대 이름은 바로 바퀴벌레인데요.

바퀴벌레가 집에 등장 하고 나서 이름을 그렇게 지었답니다.

그래서 바퀴벌레에 올라갔을때와 올라가지 않았을때 레츠가 볼 수 있는 것은 다른데요.

올라가서는 보이지 않던 먼지들이...밑에 있을 때는 너무나 잘 보이고 말이죠.

어느 집에서나 볼 수 있는 모습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었습니다.


l*******i 2018.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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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의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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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 저는 왠지 공주님 왕자님이 생각나요.아니면 호랑이 담배피던 때??처럼 옛 이야기가 생각나기도 하구요.이제 7살이지만 6살적의 이야기를 하면 옛날에~~로 이야기를 시작하는 꼬마 레츠의 두번째 이야기가 나왔답니다.1편 레츠와 고양이에서는 새식구가 되어 고민 끝에 이름을 지었지만 잘못된 발음으로 큐리(오이)가 되버린 까만 아기고양이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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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 저는 왠지 공주님 왕자님이 생각나요.
아니면 호랑이 담배피던 때??처럼 옛 이야기가 생각나기도 하구요.
이제 7살이지만 6살적의 이야기를 하면 옛날에~~로 이야기를 시작하는 꼬마 레츠의 두번째 이야기가 나왔답니다.
1편 레츠와 고양이에서는 새식구가 되어 고민 끝에 이름을 지었지만 잘못된 발음으로 큐리(오이)가 되버린 까만 아기고양이와의 이야기였는데
2편은 너무나도 놀랍게 발판에 관한 이야기네요.
 
 

 

 

 

 

 

아니 도대체 발판으로 무슨 할 이야기가 있을까 생각되지만 발판으로 말할것 같으면 레츠에게 아주 커다란 의미가 있는 물건이랍니다.
아직은 발판을 사용해야 하는 옛날(?)의 레츠
엄마 아빠 사이에서 발판위에 올라 사이좋게 거울을 봐야 하는 레츠는 사실 발판을 졸업하고 싶었을 뿐이였고!!
어른의 입장에선 그게 뭐가 중요하다 생각하겠지만 6살 레츠에겐 무척이나 고민 스러운 일이였다는거~

 

아빠와 엄마의 사이 좋아보이는 이 행동도 사실은 레츠의 오해로 인해생겨난..

그래서 탄생된 발판의 이름은 바퀴벌레!!

 

키가 커지면 보이지만 또 반대로 보이지 않게 되는것도 있다는걸 알게된 레츠는 '바퀴벌레'를 들고 집 여기저기를 다니게 됩니다.
일명 먼지와 때 찾기죠!
레츠의 먼지찾기에도 대수롭지 않아하는 엄마 아빠.
그리고 그런건 잊어버리자고 하죠.

제 자신도  아이의 말을 사소하다 생각하고 넘겨 버린적이 많았지만 아이는 레츠와 같은 생각이였을까요?어른의 시각으로 보기엔 대단치 않지만 아이들의 눈으로 보면 엄청나 보이는 이런일들 말이예요.

 

7살이된 레츠는 아직은 '바퀴벌레'에 올라가야 할때도 있지만 엘리베이터를 누르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3까지 숫자를 세는것도 잘하는 아이가 되었지요.

 

 

앞으로도 레츠의 키는 더 커질것이고 언젠가 '바퀴벌레'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겠지만 그게 기쁜일인지 기쁘지 않은 일인지 아직 7살인 레츠는 알수가 없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사소하게 넘겼던 일들을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어떻게 대답할수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어요.
아마 저는 또 무심히 넘기고 말았을거 같은 생각도 듭니다.
나의 아이들은 이제 더 이상 발판을 사용하지 않지만 아직은 가끔 까치발을 들고 도움을 요청하는 일이 종종 있답니다.
언젠가는 저보다도 더 커서 이제 제 손에 닿지 않는 물건도 척척 꺼내줄지도 모르겠지만 그때가 오기까지는 가끔은 자세를 낮추고 아이가 하는 엉뚱한 소리에 귀기울여 볼까 합니다.

n*****e 2018.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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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아이의 시선을 알 수 있는 어린이도서:: 레츠는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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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일곱살이 된 레츠가 이 책의 주인공이에요.<레츠와 고양이>에 잇는 두번째 레츠의 이야기 역시 기대가 됐어요일곱살 레츠의 기억 속 옛날 옛날, 조금 먼 옛날이라는 여섯 살 때의 이야기여섯 살 어린아이의 눈으로 본 세상은 어른들과는 다른게 많아레츠가 행동하고 판단하는 것들이 어른들의 눈에는 특별함 없고 레츠 역시 자신이 발견하고 느끼는 것을 공감하지 못하는 어른들
"6살아이의 시선을 알 수 있는 어린이도서:: 레츠는 대단해" 내용보기

이제는 일곱살이 된 레츠가 이 책의 주인공이에요.
<레츠와 고양이>에 잇는 두번째 레츠의 이야기 역시 기대가 됐어요
일곱살 레츠의 기억 속 옛날 옛날, 조금 먼 옛날이라는 여섯 살 때의 이야기


여섯 살 어린아이의 눈으로 본 세상은 어른들과는 다른게 많아
레츠가 행동하고 판단하는 것들이 어른들의 눈에는 특별함 없고
레츠 역시 자신이 발견하고 느끼는 것을 공감하지 못하는
어른들이 이해가 가질 않아요.



 
 


욕실 발판을 바퀴벌레라고 부르는 레츠

아빠엄마 중 누구도 발판을 사용하지 않는데
혼자 발판을 사용하는게 마음에 들지않아 바퀴벌레라고 이름 붙였나했더니
부모님이 바퀴벌레를 싫어해서 잡으면 좋아하던게 생각나서 그렇게 이름 붙였다니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었어요



여섯살인 레츠가 귀엽게 느껴지는 또 다른 행동은
몸을 '으으으으으'하고 소리내며 늘리면 더 늘어난다고 여긴부분인데
이 부분을 읽다가 누누에게도 '으으으'하면 몸이 더 길어질까? 묻기도 하고
세면대 거울을 보면 누누는 어디까지 보이냐고도 물어봤어요
"나는 코까지 보이는데"라고 레츠와 대결하듯 대답하는 귀여운 누누



 


레츠는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예요
하지만 그런 레츠를 이해하지 못 하는 어른처럼
레츠 역시도 '어른들은 이해 못 해'라고 여기는게 많아요.


사실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려해도 쉽사리 떠올리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입장이 있어요.
책을 읽다보면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구나,
이런 행동을 뉴누도 했던것 같은데
아이랑 연관지어서도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어린아이의 순수한 사고와,
어른보다는 낮은 높이에서 보이는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이해하기에 좋은책이면서
아이들도 공감하며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책이에요


 

바퀴벌레에서 내려와도
보이지 않는 것이 많아지는 게
기쁜걸까, 기쁘지 않은 걸까?


x***u 201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츠는 대단해
"레츠는 대단해" 내용보기
레츠는 대단해-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요즘 푹 빠져있는 동화작가가 '요시타케 신스케' 에요.아이도 책 한권을 읽어보곤 이 작가의 책을 시리즈로 보고싶다며 도서관 가면 쌓아놓고 보기도 하구요, 소장하고 있는 책도 있을 정도에요.그런데 더 재미있는건 어른이 봐도 재미있다는 것.순진한 이야기에 빵~ 터지는 순수한 웃음!어른이 보아도 전혀 유치하지 않은 이야기라 추천
"레츠는 대단해" 내용보기
레츠는 대단해

-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요즘 푹 빠져있는 동화작가가 '요시타케 신스케' 에요.
아이도 책 한권을 읽어보곤 이 작가의 책을 시리즈로 보고싶다며 도서관 가면 쌓아놓고 보기도 하구요, 소장하고 있는 책도 있을 정도에요.
그런데 더 재미있는건 어른이 봐도 재미있다는 것.
순진한 이야기에 빵~ 터지는 순수한 웃음!
어른이 보아도 전혀 유치하지 않은 이야기라 추천하고 싶은 작가인데 이 작가님이 콜라보해서 낸 책이네요.
글을 쓴 히코 다나카 작가 역시 떠오르는 인물인가봐요~
어쨌든 둘의 코드가 맞아야 나올수 있는 책이라 믿고 보게된 책이에요.


아이 역시 책을 받아보자 단박에 그림을 알아보더라구요!
벌써 좋아하는 작가도 생기다니~ 뿌듯.

일곱살 레츠는 얼른 키가 크고 싶은 엉뚱하지만 귀여운 아이에요.
작은 키 레츠의 시선의 세상에서 레츠는 대단한 발견을 해요!
하지만 그 발견은 레츠에게 키 크는 것과 이대로 키가 작은 것과 어느게 더 좋은 세상일지 의문을 남겨요.

레츠가 발견한 세상의 모습도 예쁘지만 부모의 입장에서 본 동화는 무뚝뚝한 부모의 모습이 더 잘 보이더라구요.
혹시 나도 이런 부모의 모습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는.
아이에게는 아이의 감동을 부모에게는 부모교훈을 주는 이야기책.
레츠는 대단해.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m******g 2018.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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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의 두번째 이야기 [레츠는 대단해]귀여운 레츠, 7살 레츠의 5살 ,6살 ,7살때의 이야기를 책으로 담은 레츠시리즈.그 두번째 이야기가 바로 레츠는 대단해 입니다.6살때 레츠의 일상을 담고 있는데요.무엇보다 요시타케 신스케의 그림이 반갑습니다.6살 레츠에게 꼭 필요한 물건이 무엇일까요?아마도 아이를 키우는 집에는 하나씩 다 있는 물건이지 싶어요.바로 발판입니다. 양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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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의 두번째 이야기 [레츠는 대단해]





귀여운 레츠, 7살 레츠의 5살 ,6살 ,7살때의 이야기를 책으로 담은 레츠시리즈.

그 두번째 이야기가 바로 레츠는 대단해 입니다.

6살때 레츠의 일상을 담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요시타케 신스케의 그림이 반갑습니다.







6살 레츠에게 꼭 필요한 물건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아이를 키우는 집에는 하나씩 다 있는 물건이지 싶어요.

바로 발판입니다.

양치를 할때도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꺼낼때도 필요한 물건이지요.











그런데 레츠는 이 발판이 불만이예요.

엄마 아빠처럼 발판에 올라가지 않고 거울을 보고 싶거든요.




어느날 문득, 발판에 올라가지 않고 발판 아래를 봐라본 레츠.

엄마 아빠는 미처 보지 못한 것들을 보게 됩니다.










가스레인지 밑의 갈색 콩나물, 책상 밑의 먼지, 다섯 살 반 때 레츠가 그려 놓은 식탁 밑의 키위 그림등등

레츠의 새로운 시선을 레츠 부모들은 무시해버리지요.


분명 어른과 아이들의 눈높이 세상이 다른데 말이지요.













아이들의 시선에 봐라본 무언가를 이야기할때

어른이니 더 많은 것을 보아왔다고 그 말들을 무시했던게 아닐까 곰곰이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귀여운 레츠 덕분에 다른 시선으로 무언가를 봐라볼수 있게 되었어요.

귀여운 레츠. 7살때의 에피소드가 기다려지네요.

a******3 2018.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츠는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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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는 대단해>깜찍 발랄 "레츠"의 두 번째 이야기 책!!!일곱 살의 귀여운 소년 레츠의 이야기 시리즈 중 두 번째 책이 출간되었네요~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서 레츠의 이야기를 접했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다운 엉뚱함과 귀여움에 푹!! 빠졌답니다~ ㅎㅎㅎ레츠의 첫 번째 이야기 <레츠와 고양이>는~ 아래 링크 참고!!!☞ https://blog.naver.com/love1998/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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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는 대단해>

깜찍 발랄 "레츠"의 두 번째 이야기 책!!!



일곱 살의 귀여운 소년 레츠의 이야기 시리즈 중
두 번째 책이 출간되었네요~ ^^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서
레츠의 이야기를 접했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다운 엉뚱함과 귀여움에 푹!! 빠졌답니다~ ㅎㅎㅎ

레츠의 첫 번째 이야기 <레츠와 고양이>는~ 아래 링크 참고!!!
☞ https://blog.naver.com/love1998/221321995604

두 번째 이야기에는~
레츠가 여섯 살 때의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세면대 거울에 자신의 얼굴이 보이기 위해서
발판 위에 올라가야하는 레츠!!!
레츠의 전용 발판은 이름도 있답니다.
그런데 이름이~~~???
"바퀴벌레" ㅋㅋㅋ

그런 이름이 붙은 이유는???
첫 번째 책에서~ 고양이의 이름이 "큐우리"가 아니라
"키위"가 되어 버렸던 것과 유사(?)하게~
엄마, 아빠가 레츠의 마음을 몰라(?)주었기 때문이라능~ ㅋㅋㅋ

"으으으으으으" 하며 몸을 늘리고 싶은 레츠!!!
더 많이 키 크고 싶은 아이들의 희망사항~♥ ㅎㅎ



더 어릴 때는~ 양쪽 눈을 다 감으며 윙크하다가
지금은~ 왼쪽, 오른쪽 각각 윙크가 가능해졌다고 좋아하는 레츠!!!
왼쪽 눈을 감고 심쿵!! 오른쪽 눈을 감고 깜찍!!

책을 읽고 있으면???
이야기 속에서~
조금씩 조금씩 자라는 레츠의 모습이
실제로 보이는 듯 하답니다. ^^

그 모습이 귀엽고 기특하고 대견하고~

우리집 아이들도 이러했었는데 말이죠~~~ ^^;

책을 읽으며
어느덧 초등학생이 된 우리 아이들의 모습에
레츠와 같던~ 예전 모습이 덧보이는 듯 했답니다.

엘리베이터 높은 층 누르는 것,
전기스위치 켜는 것, 벨 누르는 것 등등
키가 작아서 받침대를 받쳐주었던 아이들이~
어느덧!!!
그 받침대가 필요없어졌더라구요~ ㅎㅎㅎ



같은 상황에서의 어른의 시선과
아이의 입장에서 보게 되는 또다른 시선~!!!

아이다운 엉뚱함과 깜찍함~!!!
순간순간 심쿵하게 하는~ 생각과 시선의 차이~!!

레츠의 이야기를 통해~
잠깐이나마~ 예전 추억으로~ 동심으로~ 돌아가~ ^^
미소짓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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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책이좋아1단계08
#히코다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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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4 2018.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