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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기 며칠 전부터 "이제 나올 때가 되었는데... '하면서 아직 초등학교 3학년인 녀석이 자꾸 인터넷을 찾아보기에 이놈이 뭐하나 싶었더니 이걸 검색하고 있었네요. 그래서 나오기도 전에 미리 구매해서 배송되기를 기다렸어요. 오자마자 하루만에 읽더니 그 다음날 다시 읽어요. 엄마인 나는 사실 잘 보지 못했는데 아이가 이 책 읽을 때면 엄마 이야기도 못 듣고 간식도 안 먹고 푹 빠져서 읽고 오네요. 교육적인지는 모르겠으나 아이의 행복지수는 확실히 높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