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교도 목사님인 토머스 굿인을 알게 된 것은 정말로 제게 큰 유익이였습니다..
<믿음의 본질>을 읽으며 큰 감명을 받았기에 <마음>이라는 도서도 어떤 책인지는 모르겠으나 무조건 구매부터 한 것 같습니다.. 배달이 되었을때 책이 얇아 더 좋았던 것 같고요.. ㅎㅎ
로마서에서는 바울이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라고 햇는데 과연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제대로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간절하게 드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