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7%
  • 리뷰 총점8 52%
  • 리뷰 총점6 2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8.0
  • 30대 7.0
  • 40대 8.0
  • 50대 7.0

포토/동영상 (26)

리뷰 총점 eBook 구매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내용보기
우리는 누군가를 보면 반드시 판단을 한다. 다른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심리학 책을 읽으면 저자가 어떻게 나를 알고 있는지 콕 찝어서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이별의 아픔을 겪을 때 세상 모든 노래가 내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말이다. 어떻게 내 마음을 이렇게 잘 알고 있냐고 가수님을 붙잡고 통곡하고 싶은 것처럼 이 책을 읽으면서 테리 앱터씨와 함께 커피를 마시면서 상담을 좀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내용보기

우리는 누군가를 보면 반드시 판단을 한다.

다른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심리학 책을 읽으면 저자가 어떻게 나를 알고 있는지 콕 찝어서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이별의 아픔을 겪을 때 세상 모든 노래가 내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말이다.

어떻게 내 마음을 이렇게 잘 알고 있냐고 가수님을 붙잡고 통곡하고 싶은 것처럼 이 책을 읽으면서 테리 앱터씨와 함께 커피를 마시면서 상담을 좀 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심리학 책들의 대부분이 그렇지만 미아리 고개에 자리 까셔야겠다 싶은 저자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반성도 하고 내가 몰랐던 내 자신의 속내도 알게 되지만 결론이 없다.

결론이!!

그래서 어쩌라고 해결책을 주세요!! 라고 부르짖지만 책장을 덮는 순간 쪽집게 도사 같던 저자들은 휑하니 사라지고 없다.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라는 제목만 보면 남들의 시선과 판단에서 자유로워지라는 것 같지만 사람은 끈임없이 누군가를 평가하고 평가받으므로 자기 스스로 칭찬과 비난에 대해 판단의 기준을 잘 세워서 유연하게 대처하자는 것이 결론이다.

모든 심리학 책이 그런 것처럼 책을 덮고 나니 그다지 남은 건 없지만 칭찬 할 땐 주의깊게 해야 한다는 것 하나는 건질 수 있었다.

내가 어떻게 해야 한다는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진 않지만 가족들과 친구, 직장 동료 등 내가 일상 생활 속에서 맺는 수많은 관계들 속에서 나를 향한 시선을 인정하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알려주는 책이라서 그냥 한번 쯤 읽어볼 만 할 것 같다.

a*****2 2019.09.2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권위적인 칭찬은 비난만큼 나쁘다
"권위적인 칭찬은 비난만큼 나쁘다" 내용보기
칭찬, 하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생각나는데, 이것은 25년 전 과한 칭찬은 있을 수 없으며 칭찬의 질과 종류에 관계없이 무조건 칭찬이 좋다는 인식에서 비롯된 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정 종류의 칭찬이 오히려 아이의 자존감을 상하게 하고 동기를 저해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칭찬에 익숙한 아이들은 칭찬을 받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일
"권위적인 칭찬은 비난만큼 나쁘다" 내용보기

칭찬, 하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생각나는데, 이것은 25년 전 과한 칭찬은 있을 수 없으며 칭찬의 질과 종류에 관계없이 무조건 칭찬이 좋다는 인식에서 비롯된 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정 종류의 칭찬이 오히려 아이의 자존감을 상하게 하고 동기를 저해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칭찬에 익숙한 아이들은 칭찬을 받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일단 무언가를 시작하긴 하죠. 하지만 잘한다는 칭찬을 기다리느라 이내 하던 것을 멈춰 버려요.”


공손의 법칙

남에게 싫은 소리를 하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만은, 이러한 내재적 성향 역시 타고난 규칙이라고 한다. 아무에게나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다니는 사람은 결국 이러한 공손의 법칙을 갖지 못한 사람이라 할 수 있다. 남을 부정적으로 판단함으로써 자신의 낮은 자존감을 극복해보려는 심리랄까? 이렇게 생각하면 못되게 구는 인간들을 안쓰럽게 생각해서 잘 거둬줘야 겠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자기 판단을 남에게 드러내지 않는 것은 대인 관계에 꼭 필요한 부분으로, 이를 잘 지키는 사람을 우리는 ‘공손하다’라며 칭송한다. 이 같은 ‘공손의 법칙Rules of politeness’은 부정적인 판단을 드러내지 않음으로써 상대방의 자존감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해 주는 역할을 한다.


여자들과 남자들의 우정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오랜 편견에 대한 연구들 중에는 이런 것이 있다. 

발달심리학자 로빈 던바는 전 세계 다양한 국가와 문화권의 사람들이 개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연구했다. 그 결과 사람들은 전체 개인 시간의 20퍼센트를 사회적 상호작용에 사용하며, 이 상호작용 가운데 65퍼센트는 가십 활동에 집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놀랍게도 가십 참여에 소요되는 총 시간은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거의 차이가 없었다. 일반적인 생각과는 전혀 다른 결과였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어릴 때 가졌던 달콤함과 배려심 같은 천성을 잃는 이유도 잘 설명되어 있다. 가십을 공유하며 소속감을 느끼고 자신이 전달한 소식에 친구들이 흥미를 보이는 재미를 맛보는 아이들은 조롱압박을 회피하기 위해 성별 구분에 엄격해지고 남자아이건 여자아이건 연애하는 남녀처럼 서로를 칭찬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지키며 남자는 강인함을 여자아이는 공감을 통해 사회성을 발달시켜 나가지만, 남성의 경우 성이 중요한 10대 시기로 들어서면서 남성다움을 더 중시하고, 자신의 감정이 사내들의 집단 내에서 어떤 식으로 평가되는 가가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따라서 친구에 대한 예전같은 요구와 애정을 끊고 감정적 교류가 끊어진다는 것이다. 


부부 문제 얘기는 남의 얘기가 아니어서 우울하지만, 한 가지 노트해두고 싶은 구절


가트맨 박사의 연구 결과 부부싸움을 하느냐 안 하느냐는 전혀 중요하지 않았다. 중요한 것은 비난의 양과 비교해 칭찬이 얼마나 되느냐였다. 비난은 칭찬보다 그 여파가 훨씬 크다. 더 많은 감정을 유발하며 기억에도 강하게 남는다.13 그래서 비난으로 인한 상처가 흡수되기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은 횟수의 칭찬이 필요하다. 결론적으로 칭찬과 비난의 비율이 5:1일 때 결혼 생활이 가장 원만하게 유지되었다. 이를 ‘마법의 비율’이라고 하며, 결혼 생활의 지속 여부를 예측하는 지표로 사용된다.


하지만 앞에서도 말했듯, 권위적인 칭찬은 비난만큼 나쁘다.


일반화된 비난은 전염성이 강하다. 비난당한 배우자는 똑같은 방식으로 상대를 공격한다. “당신은 날 항상 깎아내려. 맨날 뭐가 그렇게 불만이야?” 그러나 그렇게 사랑하는 남편 혹은 아내를 거세게 비난하고 나면 공정하지 못한 스스로의 태도에 본인이 당황하고 만다. 대화는 의도치 않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부부는 어느덧 깜짝 놀라 서로를 쳐다본다. “그런 의미가 아니었어. 당신도 그렇지?” 그 즉시 대화는 제자리를 찾고, 다툼은 사라진다. 하지만 비난에 대한 우리의 자동 방어 기제는 갖은 이유를 끌어대며 상대방을 탓하게 하며, 자신의 분노를 스스로 정당화한다. 거친 말들을 쏟아 내며 감정이 격해진 상황에서는 공정치 못한 자기 태도는 부정한 채 모든 원인을 배우자 탓으로 돌린다. 남편 혹은 아내의 부당한 행동에 자신은 그저 대응만 했을 뿐이라면서 말이다.    부부 사이에 주고받는 비난에 대해 처음으로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한 심리학자 프리츠 하이더Fritz Heider는 이 같은 패턴을 ‘근본적 귀인 오류’라고 명명했다.23 최근에는 ‘행위자-관찰자 편향Actor-Observer Bias’이라는 용어로 더 많이 사용된다. 이것은 배우자의 부적절한 행동은 성격 탓으로 돌리는 반면 같은 행동을 자신이 한 경우에는 외부의 영향을 탓하는 왜곡된 사고 체계를 일컫는다.


g******1 2018.12.07.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eBook 구매
[테리 앱터]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테리 앱터]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내용보기
평소에 자기계발서나 심리학 책은 선호하지 않는 편입니다.특히 대인관계에 대한 책은 읽어도 공감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잘 챙겨 읽지 않았습니다.100%페이백 대여책이 아니라면 이 책도 읽지 않고 넘어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솔직히 표지랑 제목만 보고 일반소설이라 생각해서 카트에 넣었다가 얼떨결에 결제했습니다.)책 초반에 찬사가 가득 적혀 있어서 신뢰감 보다는 흠...별
"[테리 앱터]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내용보기

평소에 자기계발서나 심리학 책은 선호하지 않는 편입니다.

특히 대인관계에 대한 책은 읽어도 공감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잘 챙겨 읽지 않았습니다.

100%페이백 대여책이 아니라면 이 책도 읽지 않고 넘어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솔직히 표지랑 제목만 보고 일반소설이라 생각해서 카트에 넣었다가 얼떨결에 결제했습니다.)


책 초반에 찬사가 가득 적혀 있어서 신뢰감 보다는 흠...별로면 화내야지! 하는 마음이 컸는데

읽어 보니 찬사받을 만 하다 싶었어요. 

일단 예시가 공감하기 쉽습니다. 

주변의 일(자신의 육아)를 통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덕분에, 집중할 수 있었고 이해도 빨랐습니다.

억지로 주입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나의 행동이 잘못된 것이 아님을 납득하고 마음이 편해집니다.

이렇게 해! 저렇게 해! 하는 자기계발서를 피해왔는데, 굳이 그럴 필요 없이 마음을 열고 읽다 보면

나의 생각도 점점 자유로워 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시간을 들여서 여러 번 읽으면 읽을수록 남는 것이 많은 책일 것 같아요. 

전자책을 좋아하지만, 이 책은 엄청난 양의 주석과 참고문헌 때문에 종이책으로 읽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s********g 2018.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eBook] [100%페이백][대여]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eBook] [100%페이백][대여]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내용보기
[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 30년간 관계를 연구해온 케임브리지대 심리학 교수 테리 앱터의 최신작으로, 친창과 비난의 상호작용과 인간관계의 비밀을 정리하고, 대처법과 활용법을 알려주는 책. 총 9개의 장으로 되어 있으며, 각 장들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음. 01. 그냥 보는 눈은 없다, 판단하는 눈만 있을 뿐  |  02. 칭찬 : 괜찮은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욕망 03. 비난 :
"[eBook] [100%페이백][대여]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내용보기

[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

 

30년간 관계를 연구해온 케임브리지대 심리학 교수 테리 앱터의 최신작으로,

친창과 비난의 상호작용과 인간관계의 비밀을 정리하고, 대처법과 활용법을 알려주는 책.

 

총 9개의 장으로 되어 있으며, 각 장들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음.

 

01. 그냥 보는 눈은 없다, 판단하는 눈만 있을 뿐  |  02. 칭찬 : 괜찮은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욕망

03. 비난 : 나는 너에게 거부당하고 싶지 않다      |  04. 가족 : 자존감의 크기가 결정되는 곳

05. 우정 : 무리에서 배제되지 않기 위한 투쟁      |  06. 부부 : 항상 나를 존중하고 있음을 표현해 줘

07. 직장 : 한정된 칭찬을 두고 벌이는 경쟁         |  08. 소셜 미디어 : 내면을 피폐하게 하는 끝없는 비교

09. 두려움 없이 관계를 맺고 어울려 살아가는 법

 

이 책에는 이 분야에 대해서 수십 년간 연구해온 저자의 연구 성과와

인간관계를 심층적으로 분석한 다양한 최신 연구 결과들이 각 장에 맞게 정리되어 있음.

그리고 일반인들의 인터뷰와 상담 사례들이 담겨져 있음.

 

(특히, 인터뷰와 상담 사례들을 보고 깨달은 바가 많았음.

(이제까지의 행동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도 되었으며, 앞으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듦)

 

+

칭찬은 무조건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온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 칭찬이 부정적인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이 책에서는 "좋은 칭찬"과 "나쁜 칭찬"이 있다고 했는데,

특히, 나쁜 칭찬은 거부감, 혼란과 짜증을 느끼게 할 수도 있고, 조롱 받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며,

강요, 복종, 통제의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했음.

 

마지막으로 이 책의 저자 테리 앱터 교수는 독자들에게 다음의 메시지를 전했음.

"칭찬과 비난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도움이 되는 쪽으로 판단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l*******7 2019.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내용보기
네이버에서 카드뉴스(?) 같은 걸로 이 책의 미리보기를 보면서 꽤 유용하다는 느낌이였는데 역시 괜찮은 책이 였음. 어렵지 않은 서술로 술술 읽을 수 있음. 이 책에서 가장 기억남는 부분은 6장 부부에서 '권위적인 칭찬은 비난만큼 나쁘다' 였음. 상대편이 자신이 기대하는 역활을 했을 때 하는 칭찬(예로 세탁소에 맡긴 남편의 정장을 찾아 놓았을때, 남편이 아내에게 세심함을 칭찬하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내용보기

네이버에서 카드뉴스(?) 같은 걸로 이 책의 미리보기를 보면서 꽤 유용하다는 느낌이였는데 역시 괜찮은 책이 였음. 어렵지 않은 서술로 술술 읽을 수 있음. 이 책에서 가장 기억남는 부분은 6장 부부에서 '권위적인 칭찬은 비난만큼 나쁘다' 였음.


상대편이 자신이 기대하는 역활을 했을 때 하는 칭찬(예로 세탁소에 맡긴 남편의 정장을 찾아 놓았을때, 남편이 아내에게 세심함을 칭찬하면서 당신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못할꺼다 라는 식의)을 심리학에서 권위적인 칭찬이라고 말한다고 하는데, 자신의 기대를 상대편이 충족하도록 압력을 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함

YES마니아 : 로얄 t***a 2018.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내용보기
페이백으로 구입한 책으로 제목부터 무겁게 다가온 책이다.우리는 타인의 시선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존재로 모르는 사람들을 만날때 자신이 평가받는다는 생각에 긴장할 수 밖에 없다.그래서 칭찬과 비난에 집착할 수 밖에 없게 되고 인정받기를 원하게 된다.이 책은 우리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도록 돕고 우리가 다양한 관계에서 일상적으로 겪는 어려움을 잘 해결할 수 있도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내용보기

페이백으로 구입한 책으로 제목부터 무겁게 다가온 책이다.

우리는 타인의 시선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존재로 모르는 사람들을 만날때 자신이 평가받는다는 생각에 긴장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칭찬과 비난에 집착할 수 밖에 없게 되고 인정받기를 원하게 된다.

이 책은 우리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도록 돕고 우리가 다양한 관계에서 일상적으로 겪는 어려움을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페이백이니 한번쯤 읽어볼만 했다.

 

f*******d 2018.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내용보기
저자인 테리 앱터는 전 케임브리지 대학 심리학과 교수로, 30년 이상 칭찬과 비난의 상호작용을 연구했다.태어나면서 부터 죽을때까지 타인에 의해 판단당하는 우리에게 칭찬과 비난이 삶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와 이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서 두려움 없이 관계를 맺을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우리가 속해 있는 사회는 항상 우리를 평가하는 시선이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내용보기

저자인 테리 앱터는 전 케임브리지 대학 심리학과 교수로, 30년 이상 칭찬과 비난의 상호작용을 연구했다.

태어나면서 부터 죽을때까지 타인에 의해 판단당하는 우리에게 칭찬과 비난이 삶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와 이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서 두려움 없이 관계를 맺을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우리가 속해 있는 사회는 항상 우리를 평가하는 시선이 있음을 이해하고 그것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생각보다 어려운 일로 읽다 보면 공감은 가지만 내용이 생각보다 어려웠다.

 

h*****2 2018.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내용보기
제목만큼 특색있는 주제와 내용으로 구성된 책.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심리수업'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늘 타인의 시선에 매여있는 우리들을 둘러보는 계기가 된다.저자는 이 책에서 칭찬을 갈구하고 인정받길 원하는 인간의 욕망을 인정하면서 자신이 지닌 능력과 한계를 끊임없이 성찰하면서 타인의 판단을 유연하게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준다. 그런 점에서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내용보기

제목만큼 특색있는 주제와 내용으로 구성된 책.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심리수업'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늘 타인의 시선에 매여있는 우리들을 둘러보는 계기가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칭찬을 갈구하고 인정받길 원하는 인간의 욕망을 인정하면서 자신이 지닌 능력과 한계를 끊임없이 성찰하면서 타인의 판단을 유연하게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준다. 그런 점에서 적절한 지적은 받아들이되 무시해도 될 만한 비난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 여유를 갖춘다면 두려움 없이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저자의 지적에 공감한다.

"칭찬과 비난에 대한 인간의 집착은 출생 직후부터 시작된다."라는 말이 인상깊다.

YES마니아 : 로얄 k****7 2018.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내용보기
이번 주 페이백 도서인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를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케임브리지 대학 심리학과 교수인 테리 앱터 교수가 집필한 도서인데요.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한 우리들에게 꽤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프롤로그에 '인정받고 싶지만 평가에 매달리긴 싫은 당신에게' 라고 적혀 있는데 이것처럼 읽으면서 그렇다고 긍정하게 되는 글들이 많더라구요. 특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내용보기

이번 주 페이백 도서인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를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케임브리지 대학 심리학과 교수인 테리 앱터 교수가 집필한 도서인데요.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한 우리들에게 꽤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프롤로그에 '인정받고 싶지만 평가에 매달리긴 싫은 당신에게' 라고 적혀 있는데
이것처럼 읽으면서 그렇다고 긍정하게 되는 글들이 많더라구요.
특히 가족들 사이에서의 이야기나 소셜 미디어 부분에 관한 내용들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i****0 2018.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내용보기
요즘 자기계발서 패턴을 보면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많이 지쳐있고 관계를 맺는데 있어서 타인의 시선을 많이 의식한다는걸 알수 있었어요. 이책을 읽으면서 공감도 했지만 동시에 나와 같은 이들이 많이 있다는 생각에 조금 심란했네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어서 그런가 타인의 시선과 줏대에 많이 휘둘리는 것 같아요.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의식하고 그걸로 힘들고 혹은 타인이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내용보기

요즘 자기계발서 패턴을 보면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많이 지쳐있고 관계를 맺는데 있어서

 

타인의 시선을 많이 의식한다는걸 알수 있었어요. 이책을 읽으면서 공감도 했지만 동시에 나와 같은

 

이들이 많이 있다는 생각에 조금 심란했네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어서 그런가 타인의 시선과 줏대에

 

많이 휘둘리는 것 같아요.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의식하고 그걸로 힘들고 혹은 타인이 그렇지 않다고

 

해도 내 자신이 스스로의 기준에 맞춰서 재단하니 힘들고 역시 마음 문제가 제일 어렵네요

YES마니아 : 로얄 r*******1 2018.10.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