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자꾸 늘어지는 기분입니다~ 고구마를 계속 먹고 있어요~ 끊임없이 대공을 괴롭히는 황제와~ 그에 맞서는 엘라~엘라를 지키는 대공~ 대공비가 되려는 조연 등장~ 사이다는 언제 먹을수 있는건지~ 4권은 또 언제보려는지~ 손에 잘 안 잡히네요~ㅠㅠ 처음에 비해 많이 늘어져요~ 1~2권까지는 그래도 잘 읽혔는데~그래도 마지막은 궁금해서 다 읽어보렵니다~ |
|
1,2권이 재밌었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다음권도 산건데... 기대했던 것보다 1,2권의 내용의 반복같아서 3권은 좀 늘어지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앞에서 나왔던 패턴의 반복에 악역은 왜 또 기어나와서 짜증나는 사건들의 연속인지...좀 좋아졌다 싶으면 다시 기어나오는 패턴은 앞권에서 충분히 봤는데 3권 내내 또 그러고 있으니 좀 지루하게 느껴졌어요. 그래도 엔딩이 궁금해서 계속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