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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마음을 터놓기 시작한 엘라와 칼라일은 웰링턴 대공령을 방문한다. 하지만 대공령의 이모저모를 파악하기도 전에 황제가 하사한 불모지 브라우에서 폭동이 일어난다. 더욱이 폭도들은 인질을 담보로 엘라의 신변을 요구한다. 칼라일이 출타한 틈에 벌어진 일이라 우왕좌왕하는 신하들과 달리 엘라는 단호하기만 하다. “그러니까, 저들의 말은 저 하나를 인질로 잡는 대신 나머지 모두를 풀어 주겠단 말인가요?” “그렇습니다.” “쉽네요. 제가 인질로 가면 된다는 거니까요.” 설마 대공의 약혼녀가 자신들의 요구에 응할 줄 몰랐던 폭도들은 크게 당황하고 어딘가 어설픈 그들의 모습에 엘라는 이 일의 배후가 있음을 깨닫는다. 그에 엘라는 칼라일을 기다리는 대신 안에서부터 수를 쓰기로 하는데……. 위기를 기회로! 폭도들을 사로잡을 엘라의 비책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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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자꾸 늘어지는 기분입니다~ 고구마를 계속 먹고 있어요~ 끊임없이 대공을 괴롭히는 황제와~ 그에 맞서는 엘라~엘라를 지키는 대공~ 대공비가 되려는 조연 등장~ 사이다는 언제 먹을수 있는건지~ 4권은 또 언제보려는지~ 손에 잘 안 잡히네요~ㅠㅠ 처음에 비해 많이 늘어져요~ 1~2권까지는 그래도 잘 읽혔는데~그래도 마지막은 궁금해서 다 읽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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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나 이북으로 안봤던 작품이라 고민하다가 1권만 구매했다가 1권 보고 뒷 내용 궁금해서 2권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재밌네요. 특히나 여주인공의 활약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여주에 몰입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남주가 밉쌍도 아니라 매력적인 캐릭터라서 좋았고 앞으로 얼마나 여주의 활약이 나올지 기대하면서 다음권도 사려구요. 기대안했는데 재밌어서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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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궁금해서 봤다가 벌써 4권까지 다 구매했네요. 이럴줄 알았더라며 그냥 세트로 지를걸... 하는 생각도 들고 어쨌든 재밌게 봤습니다. 초반에가 가장 재밌었고 3권은 좀 늘어지는 부분들이 없잖아 있는데 엔딩이 궁금해서 4권까지 구매해서 봤어요. 여주의 활약상 좋아하는 저로서는 재밌게 봤습니다. 종이책으로 구매했는데 가격은 좀 세지만 소장용이라서 나쁘지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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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한 아버지와 계모와 두 언니에게 하녀 취급을 받으며 살아온 엘레이디스~ 돈에 팔려 노름꾼에게 시집을가고 그 마저도 남편이 엘라를 팔아 도망가던중 다시 회귀하게 됩니다 자립하기위해 노력하는 엘라~ 엄머니가 남겨준 신탁재선을 지키기 위해 모험을 감행~ 남주와 만납니다~황태자 요한은 시어머니 같아요~ㅋㅋㅋ 의심스러운 여주이지만 엘라에게 점점 빠져드는 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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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이 재밌었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다음권도 산건데... 기대했던 것보다 1,2권의 내용의 반복같아서 3권은 좀 늘어지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앞에서 나왔던 패턴의 반복에 악역은 왜 또 기어나와서 짜증나는 사건들의 연속인지...좀 좋아졌다 싶으면 다시 기어나오는 패턴은 앞권에서 충분히 봤는데 3권 내내 또 그러고 있으니 좀 지루하게 느껴졌어요. 그래도 엔딩이 궁금해서 계속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