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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0개월이 되는 막내... 6살 언니가 있어 그런지 언니와 슬슬 대화가 되기 시작하는 시기가 되었지요. 하지만 때론 발음이 불명확해서 가위를 어위(?)라 발음하고 색연필을 식필이라 하는 통에 언니인 큰 아이와 엄마인 저도 미처 알아듣지 못할때가 있답니다. 그럴땐 자기의 요구를 온 몸으로 동동구르기까지 하며 필사적으로 표현하려는 막둥이..
언어를 가르칠때 조금 더 정확한 발음으로 아이와 눈을 맞추고 아이에게 다양한 사물의 명칭을 익힐수 있도록 평소에 그림책이나 구체물을 보여주며 자주 반복적으로 알려주어야 하는 시기가 지금인듯 했지요. 그러다 알게된 그림책!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영유아의 언어 발달을 돕기위한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 제목만큼 책 사이즈도 큼직하고 약 430여개의 낱말을 담고 있지요.
표지만 봐도 이 책이 아이들을 위한 낱말책임을 금세 알 수 있지요. 관계된 것끼리 모아 그려진 그림들은 작지만 하나같이 섬세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그림을 잠시 소개할께요.
아이들이 처음 만나게 되는 공간인 집
그 속에 다시 침실, 세면대, 거실, 주방 등
세부적으로 각 공간마다 볼 수 있는 친근한 사물들을
함께 그림의 명칭과 함께 그려두었지요.
![]() 그리고 4계절의 나무를 중심으로
각 계절에 필요한 옷과 신발 소퓸들을
브레인스토밍처럼 펼쳐 그려 놓았지요.
![]() 아래 페이지는 제일 마지막 페이지랍니다. 다양한 감정과 표정 그리고
우리 신체의 명칭을 나타내고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첫페이지로 집보다는
이렇게 나의 모습과 감정표현부터
시작되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 우리 유니와 함께 이 책을 보게되었지요.
역시나 우리 유니 아는것부터 찾기 바쁩니다.ㅎㅎ
집에 있는건 얼른 일어나 직접 엄마에게
보여주고 행동으로 보여주기 바쁜 딸
![]() 하나의 사물을 사진으로 표현된 그림책을
보여주며 의미있는 사물의 명칭을 익히기가 좋겠지만
이젠 서서히 관련되는 단어끼리 모아 배워보는것도 좋은듯하네요.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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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뭐든 다 빠른거 같아요. 아무래도 형이 있다보니 사물에 대한관심도 정말 빠르더라구요. 형이 요새 한글연습하느라 형은 먹글자를 보고 둘째는 그림이 있는 한글카드를 보고 있는데 내꺼 내꺼를 어찌나 외치던지 따로 둘째 낱말책이 있으면 정말 좋겠다 하는데 마침 이책을 보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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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일반 책보다는 사이즈가 더 크고요 제가 무엇보다 중시하는게 대부분 아이들 책이 날카롭고 모서리부분이 위험하단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이책은 책장마다 두꺼운 필름지 처럼 되어 있어요. 손이 베일 염려가 없어서 어린아가들이 혼자서 책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면서 친해줄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참 맘에 들었어요 ㅎㅎ
그리고 430여개의 다양한 낱말들을 자연, 집, 음악, 스포츠, 영어, 숫자부분등 일반 사물만 담았을거란 생각과는 달리 다양한 종류와 영역안에서 모든 낱말을 만날수 있어요. 그림도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그림을 담아서 우리 둘째 이책 보면서 상당히 열광했네요 ^^
모형과 색상도 함께 담아서 구분과 분류까지도 함께 할수 있더라구요 상황,공간, 영역별 로 나눴다는 책의 설명이 이책을 보면 이래서 이렇게 표현했구나 라고 생각이 들 정도네요. ^^
우리 둘째 빠르다고는 하지만 책을 많이 보진 않아요 그래도 나름 둘째에게 이책이 완소 아이템이 된듯해요 요새 하루 한번은 잊지않고 꼭 보고 머냐고 묻기도 하고 왜라고 궁금함을 엄마에게 표현해요.. 두돌도 안된녀석이 기특해보이더라구요 ㅎㅎ (저 고슴도치임다 ㅋ)
엄마로써 약간 아쉬운점이 있긴해요. 각 단어들이 한글로 좀더 크게 보여졌으면 나중에 한글 공부로 연계해서 더욱 좋았을거란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 이보다 더 좋을순 없을거 같네요
좋은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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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아기 그림책 126권인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 이에요. 정말 가장 큰 낱말 그림책인 거 같아요. 6살인 첫째말고, 이제 16개월인 둘째 녀석에게 따로 책을 사준 적이 없이 누나가 보던 책을 그대로 보고 있어서 이번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은 둘째의 첫 낱말 그림책이 되었답니다. 이 책의 그림과 글을 맡은 올레 쾨네케의 또 다른 작품인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186권인 <나뭇잎이 달아나요>를 집에 보유하고 있어서 크기 비교도 해볼겸 같이 찍어봤어요. <나뭇잎이 달아나요>는 보통 그림책들의 크기에요.
큰애로 인해 작가 올레 쾨네케의 이전 작품 <나뭇잎이 달아나요>를 만났었기에 작가의 스타일을 미리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단순한 선과 색으로 표현된 그림이지만, 생동감있는 장면을 페이지마다 넣어서 지루하지 않고 긴장감 있게 표현되었던 그림책이었었다. 그 작가의 이번 책은 대상을 조금 낮춰서 아기들에게 재미있는 낱말 그림책을 만들었다.
책을 펼치면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가득하다. 집안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물건 사계절과 관련된 물건 및 자연 바같에서 볼 수 있는 공구들 과일 및 열매 동물 탈 것들 악기 스포츠 놀이기구 그리고 숫자와 영어, 표정, 색, 모양, 행태 등... 나열할 수 없을만큼 다양한 낱말들이 가득하다.
단순한 터치로만으로 묘사된 그림이 귀엽고 아기자기하고 앙증맞게 표현되었지만 간단 명료해서 아기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거 같다. 그래서 일러스트 스타일이 사랑스러움이 묻어난다.
사실 낱말 그림책은 실사의 느낌도 중요하지만, 이 책처럼 아기자기하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앙증맞은 일러스트의 묘사도 필요한 거 같다. 사물을 소개하기 위해 이용된 등장 동물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기만 하다. 잠옷, 팬티, 양말, 러닝ㅅ츠, 아래옷, 윗옷을 설명하기 위한 그림또한 등장 동물이 직접 순차적으로 입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실제 우리네 아기들이 입는 모습같아서 귀엽다. 생활속에서 쓰이는 여러 낱말들 중 비중이 높은 것도 있고 낮은 것도 있지만, 마치 애니메이션의 등장 동물 친구들이 움직이며 보여주는 것처럼 느껴지는 그림책같다. 그래서 아이랑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상상하며 스토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재미도 있는 낱말 그림책!
더 많은 책 속의 그림을 상세히 보여주지 못한 게 아쉽지만, 어린 자녀를 둔 부모라면 아이의 첫 낱말그림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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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아기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 이에요.
그림과 낱말로 보는 우리 아이 첫 그림책이라는 타이틀 답게 430여개나 되는 낱말과 그림이 책 속에 담겨 있답니다. 집, 자연, 음악, 스포츠, 알파벳, 숫자부터 음계, 놀이기구까지 관련 있는 것끼리 묶어서 작은 그림으로 나타내어 놓았어요. 공간별, 영역별, 상황별로 낱말을 적절히 구성해두어서 보면서 낱말 간의 관계도 잘 알 수 있답니다. 올레 쾨네케님이 그림과 글 모두를 썼는데요, 단순하면서도 무엇인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특징인 것 같아요. 아이들 어휘라는게 집에서 주로 사용하는 말에 한정이 되어 있어서 이렇게 책이나 낱말 카드로 알려주지 않으면 모르는 낱말들이 많지요. 책 사이즈부터 아이들 스케치북만큼 아주 커요. 책 내지는 코팅이 된 빳빳한 용지라 아이가 한참 봐도 그대로일 것 같구요, 아기 그림책 답게 모서리 라운딩 처리도 되어있답니다.
한 페이지 안에 정말 많은 그림이 들어 있지요. 대충 세어보니 페이지당 30개 넘는 낱말이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탈 것도 디럭스형 유모차, 휴대용 유모차, 유아 자전거, 씽씽이부터 시작해서 보행 보조기, 휠체어까지 사람들이 태어나서부터 노인이 될때까지 타는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어서 아이와 보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할 수 있었어요. 디럭스형 유모차, 휴대용 유모차 이런 것까지 아이에게 설명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걸 보면서 "너의 유모차를 왜 동생에게 빌려주게 되었는지 알겠니?"했더니 고개를 끄덕이네요. 처음에 동생이 자기 유모차를 타고 나타나자 자기가 탈 거라고 떼를 썼었거든요. 한 페이지의 공간을 이리 저리 쪼개어서 그림을 잘 배치해놓았어요. 연관성이 있어서 아이는 낱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구요.
표지 바로 안쪽까지도 이렇게 낱말 그림을 넣어놓았어요. 쪽수가 많진 않지만 정말 알차게 구성해놓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웃기, 울기, 슬퍼하기와 같은 감정을 담은 표정 그림과 눈, 코, 입 등의 신체 명칭도 알려주고, 앉기, 서기, 걷기와 같은 동작까지 그림으로 나타내어놓았어요. 낱말이라고 하면 명사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동사와 형용사까지 알려주니 아이의 어휘력을 높여주는데 도움이 되네요. 사람을 대신해 동물을 넣어두어서 아이는 보는 재미도 느끼구요. 번역책이다보니 우리 말로는 조금 다르게 써놓았으면 어떨까 싶은 내용들도 보였어요. 그랜드 피아노라는 말 대신 그냥 피아노라고 해두면 아이가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구요, 탁구 라켓보다는 탁구채라는 말을 썼으면 더 좋지 않을까 싶었어요. 반면 크로케, 페탕크와 같이 우리 나라에서는 접할 기회가 적은 스포츠나 문화를 알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좋았구요. 그리고 한글 낱말과 함께 영어로도 함께 써놓으면 나중에 활용도가 높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저흰 투명 라벨지로 영어 낱말을 인쇄해서 붙여주려구요. 낱말 카드를 한 통 가득 꺼내서 어질러 놓으면 엄마는 주워담기 바쁜데 430개의 낱말을 이렇게 엄마와 함께 앉아 책으로 읽으며 이야기 나눌 수 있으니 참 좋네요. 두고두고 활용하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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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엄.......마.....라는 단어를 첨 발음했을때의 기분은 정말 벅찬 경험이에요. 사실 또렷한 발음이 아니었을텐데도 엄마라는 단어 외에도 꽤 많은 단어를 말한다며 흥분하기 일쑤였구요. 발음이 어눌했을뿐이지 분명히 아기들은 많은 어휘를 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뱃속에 있을때부터 시시각각 이야기를 들려주고 대화를 하기위해 애썼듯 신생아때도 여전히 부지런히 수다를 떨어주는 엄마를 둔 아이들은 월등한 어휘력을 갖게된다는 것을 아이를 키우며 경험했답니다. 커다란 판형의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은 크기면에서 시각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는데요(길이가 30cm는 넘을듯), 그림이 아기자기하면서 깔끔하고 귀엽끼까지 하더군요. 표지서부터 그림과 단어가 묘사돼 있어 본문의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게 힌트를 주는 역할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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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 알몸, 팬티, 양말, 러닝셔츠, 아래옷, 윗옷 이렇게 단어를 나열하면서 동시에 옷입는 순서까지 부지불식간에 기억하게하는 센스~~
화장실에서 볼 수 있는 사물들의 이름들은 비슷한 톤의 색깔로 통일감을 주면서 주변에 시선을 뺏기지 않게 하는 역할도 해줍니다. 침실, 부엌, 계절, 공구, 채소, 육지동물, 바다동물, 교통수단, 악기, 운동, 놀이터, 알파벳, 도형 등등 한 페이지에 관련된 단어들, 그리고 그 안의 단어들은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음을 알 수있었어요. 단어 확장에 머물지 않고 그 안에서 스토리를 발견하는 재미도 있어 볼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았는데요, 교통수단을 다룬 페이지는 왼쪽은 날 수 있는것, 오른쪽은 땅에서 다니는것으로 구분해놓았고, 맨 아래를 보면 갓 태어난 아기의 유모차에서부터 노인이 된 후의 휠체어까지 교통수단으로 우리 인간의 일생을 보여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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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말을 건네고 가르치는 어른의 입장에서 '이런 단어를 아이에게 가르쳐줄 필요가 있을까? 쉬운것만 하면 되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본 적이 있는데요, 역시 자라서도 그 아이는 어휘력이 또래보다 더 나을건 없었던 반면 지속적인 자극을 준 부모들의 아이들은 월등한 이해력과 어휘 구사능력을 보이더군요. 책에 있는 그림과 단어만으로 끝내지 않고 그 안에 담긴 이러한 여러이야기를 끄집어내는 역할은 온전히 책을 읽는 사람, 특히 부모의의 몫이라고 생각해요. 이야기가 담겨 있는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으로 아이와 재밌는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아이의 어휘력, 이해력, 표현력, 상상력은 그야말로 봇물 터지듯 나오리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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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가 한글익히기에 한창이거든요. 아직 단어나 글을 잘 외우지는 못하지만 일단 관심을 가진다는거에 엄마는 신이 나네요 ㅋ
아이키우면서 느끼는거지만 아이들은 많은것을 접하는게 좋다는 생각이예요.물론 엄마가 한번은 엄선해야하겠죠. 어린이집에 안가는 지원이는 집에서의 생활이나 티비에서 접하는게 거의 전부거든요. 어떤땐 엄마인저도 이걸 말해주면 알까?~~하고 그냥 넘어간적도 있어요.그럼 안되는데... 요즘은 차근차근 설명해줍니다. 어려운 말이나 단어가 나와도 다시한번 설명하고,아이가 관심을 갖는이상 꼭 일러주죠.
낱말공부책 찾다가...진짜 많은 단어가 실린 책 발견!!! 커다란책에 430여개의 단어가 실려있다는 말에 바로~~달려갔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
요즘 책 사이즈들이 다양하긴 한데요.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에 크다는건 책이 크다는 의미보다 책속에 세상이 크다는 의미인거 같네요. 이 큰 책에서 아이들이 만날수 있는 방대한 양의 단어를 생각하면 그렇겠죠?^^
양장본이예요.
속지는 라운딩된 ..좀 두꺼운 책이라서 마르고 닳도록 보아도 문제없을거 같아요. 삽화의 컬러도 은은하고 맘에 듭니다. 엄마는.. 삽화도 좀 까다로운 편이거든요 ^^
430여가지의 단어가 공간별,상황별로 정리되어있는데요 가장 좋은점은 한눈에 들어오는 단어의 개수!!!~ 이 많은 단어가 한페이지에 있어서 한장을 보는데도 한참 걸립니다.
계절마다 입는옷도 다르지만, 옷도 생김새에 따라 이름이 다르죠. 평소에 아이에게 잘 설명해주지 않던 세세한 부분까지 책에서 대신 보여지네요.
이외에도 숫자와 알파벳에 대한 내용도 언급이 되기 때문에 책한권의 효과가 정말 클거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은 한페이지에서 아이에게 설명해야할 내용이 많기 때문에 한번에 한권을 읽긴 힘들구요.
지원이는 잠들기전에 한페이지씩 읽기도하고, 아이가 책을 집어왔을때, 두어페이지정도 보거나, 간단히 한권을 휘리릭 몇단어만 짚어주고 지나가기도 해요.
책내용이 은근 넓어서 볼때마다 다른느낌이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 지금껏 한권의 책에서 이렇게 넓은 세상이 보여진건 처음인거같네요. 엄마 맘에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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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 입니다!
이 책에 관심을 가졌던 이유 몇가지.... 51개월이지만 나이로는 어느덧 6세가 되버린 쭌이~ 아직까지 한글을 전혀 가르치지 않았고.. 전혀 한글을 모릅니다. 요즘 부쩍~ 글자에 관심을 가지는 듯 보여... 준이와 함께 한글 공부도 하고, 15개월 귀염둥이 예령이... 엄마 아빠 말고도 몇마디씩 곧 잘 따라하는게 신기한 때가 왔네요. 이제 사물의 이름 등의 단어를 더 잘 말할테니 요녀석과 낱말 공부하는데도 너무 유용할 듯한 책..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 이네요.. 이 책은... 정말~
큰~ 책이예요~^^ 사이즈가 스케치북 만하네요.
요상한 점은... 하드커버의 겉표지는 뾰족한데 안 낱장은 둥글게 모서리가 처리되어 있어요~ 왜그럴까요? 낱장을 주로 넘기니깐? ^^ 겉표지도 되어 있음 좋겠어요~ 우리 예령이 콕 찔림 아플거예요~ ^^ 책도 큰데 떨어뜨림 얼마나 아프겠어요~ㅋㅋ
안 낱장은 빤닥빤닥하게 코팅이 되어 있는 듯합니다. 두껍고 구겨지지 않아서 좋네요.
큰 낱말 그림책 안에는 요렇게~ 다양한 영역의 낱말들이 있습니다. 정말 많은 낱말들이 들어있느라 그렇게 큰 걸까요~~^^ 먼저 공간별로 나누어 놓았는데요... 침실, 욕실, 주방, 거실 등에 있는 사물들이 나옵니다. 요기서는 아이에게 익숙한 것들이 많이 나와요.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예령이에게 짚어가며 알려주기 좋아요~ 자기가 아는 거 나온다고 짚어가며 말하는 51개월 예준이도 신나하구요~ 모르는 거 있냐고 물어보면 준이가 몇가지를 짚어요. 그럼 거기에 대해 설명도 해주고 이야기도 나눴답니다.
독특하게 분류되어 있는 부분도 있어요~
계절에 따라 입는 옷들이 나온다거나 각종 공구들... 각종 악기가 나오는 음악영역, 스포츠 영역 등은 아이가 접해보지 못한 낱말이 많이 등장합니다. 사는 장소에 따른 동물들, 탈 것 등도 나오는데 휠체어, 보행 보조기 까지도 다~ 나올정도로 섬세하고 세밀한 분류가 인상적입니다. 유모차를 디럭스형과 휴대용으로 나눠 놓는 세밀함... 시간에 흐름에 따라... 아이가 자라고 사람이 나이가 듬에 따라 달라지는 탈 것들... 소방차의 비상등, 방독면까지 다~~ 나와있습니다. 분류가 세밀해서 좋은 점도 있지만, 아이가 좀처럼 접하기 힘들었던 낱말까지 더 폭넓고 다양하게 실려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숫자, 영어, 색, 모양, 신체, 행동이나 상황까지도 다 실려있어요. 동물들이 그림 그리는 장면을 통해 색과 모양을 알 수있게 되어있고 서커스로 영어 알파벳을 표현한 점~~ 요런게 참 재미있네요. 아이도 재미있어하구요~
15개월 공주님... 오빠가 책 보는걸 가만히 두고 보질 않네요~^^ 자기도 보겠다고 덤벼들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실물과 비교하면서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부터 한창 말을 배울 시기~~ 책이 빛을 발하겠어요~ 두고두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51개월, 올해 6세인 예준이~ 아는 낱말을 짚어 가며 이야기하고 궁금한 건 막~~ 질문합니다. 오븐과 전자렌지의 차이 같은거..ㅋㅋ 그리고 식기세척기도 비슷하게 생겼다네요~
모르는 낱말은 하나하나 배워갑니다. 악기 쪽을 많이 모르더라구요. 영어 알파벳을 동물 서커스로 표현한 부분을 특히 재미있어하고 관심있게 봐요~ 제가 봐도 재미있기도 하구요~ 우리말도 아닌 낯선 글자 알파벳, 요렇게 해놓으니 그림같이 쏙쏙 들어옵니다.
다양한 낱말들이~ 연관성 있게 분류되어 마치 그림이나 이야기처럼 볼 수 있다는 점이 좋네요. 이 낱말과 저 낱말의 관계를 쉽게 파악할 수 있죠.
글자에 관심을 보이는 터라~ 한글공부도 했습니다.. 낱말 그림책에서 본 낱말 중 좀 쉽고 쓰고 쉽어하는 단어들을 써보고 있어요~~
그림은 귀엽고 따뜻한 편입니다. 아기자기한 맛도 있구요~ 전 개인적으로 애들 책은 더~~ 선명한 색상의 그림을 선호합니다~ 실사도 괜찮았겠다 싶구요~ 실사와 그림의 혼합? 도 괜찮겠다싶네요. 어쨌든 아이가 재미있게 낱말을 접하고 배우고 익히는데 참 좋을 것 같아요. 엄마가 모든 사물을 다 들고와서 보여주고 알려줄 수는 없는데~~ 요런책~~ 아주 좋네요. 6살인 아들램도 재미있어하고 하나하나 더 배우는 것들이 많고~ 이제 말을 배울 둘째에게는 더욱 도움 될 책이네요. 두고두고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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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 때 분명 아이를 위한 낱말 그림책이 있었던 거 같은데.. 옹알이를 하는 둘째랑 함께 보려니까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았다. 그러다가 만난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 책장을 넘기기 전엔 글자도 크고 단어 몇 개 없을 거라고 생각을 했다. 그러나... 주제별 그림과 함께 한 낱말의 양은 엄청 많았다. 방, 욕실, 주방, 거실, 봄, 여름, 가을, 겨울, 연장, 과일, 동물, 교통수단, 악기, 운동기구, 숫자, 놀이터, 알파벳, 색, 표정, 등 등..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많은 것들과, 쉽게 접하지 못하는 낱말들도 많이 있었다. 큰 아이는 이미 왠만한 낱말들은 다 안다 생각했지만, 처음 접하는 것들도 많아 작은 아이보다 더 좋아한다.
하나의 주제로 연결된 단어들.. 일반 종이와 다르게 펜으로 낙서를 해도 물로 지우면 금방 지워질 거 같은 내지.. 아이들이 책에 낙서를 많이 하는데, 이 책은 낙서 후 금방 지울 수 있는 종이여서 놀이책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또 그 동안 접하지 못했던 낱말들을 그림과 함께 접
할 수 있어서 큰아이에게도 좋은 책이 되었다. 두 아이가 함께 책을 보며 작은 아이는 "이거?" 하고 물으면 큰 아이가 대답을 한다. 모르는 것은 물어 보기도 하는데.. 둘이 앉아 책을 보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입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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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의 윤! 조금 일찍부터 의미 있는 말을 따라하기 시작한 윤은 요즘 듣고 보는대로 따라해요. 의미까지 알고 하는 말로는 엄마, 아빠, 뽈(강아지 이름), 물, 아기띠, 야채, 밥, 아야, 뽀(뽀로로), 빠꺼(아빠꺼), 멍멍 등이 있구요~ 아직 말은 못하지만 의미를 알아듣는 단어들은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어요.
그런 윤에게 낱말 자극을 많이 해준다고는 하지만 그것들의 연계성이나 그것들의 의미나 역할까지 느낄 수 있게 한다는 건 사실 무리다 싶었어요. 그냥 손으로 찍는대로 그건 곰돌이, 이건 토끼~ 그게 다였죠!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은 이렇게 사물과 환견에 관심을 부쩍 갖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단순한 낱말 익히기를 넘어 사물 간의 관계를 알려 줌으로써 넓은 세상을 보여 주는 아주 독특한 낱말 그림책이에요!
윤맘과 윤이에게 아주 딱! 필요한 그런 낱말 그림책인거죠~ ^^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 정말 크죠? 책이 윤이만하네요.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은 제목대로 가로 25.8cm x 33.9cm의 큰 판형에 약 430여개의 낱말이 수록된 방대한 낱말 그림책이에요.
처음에 크기에 비해 담긴 그림들이 좀 작은 것 아닌가 싶었는데 우리 아이들~ 아주 작~은 것 하나까지도 유심히 잘 본답니다! 오히려 작은 그림들을 더 유심히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그럼 간단히 책을 살펴볼게요!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가로 25.8cm, 세로 33.9cm의 튼튼한 양장본이에요.
크기 쉽게 보실 수 있도록 음악 CD로 책을 덮어봤어요. CD 4장으로도 다 덮을 수가 없는 크기예요! 정말 크죠? ^^
영유아들이 보는 책인데 둥글림 처리가 않 되었나? 했더니 내지가 표지보다 크기가 살짝 작고 내지는 모두 깔끔하게 둥글림 처리 되어 있어요!
내지는 일반 종이가 아니에요. 사전처럼 언제나 수시로 많이 넘겨봐야 하는 책인 만큼
두께와 라운딩 처리가 잘 보이시도록 뒤에 A4용지를 대 봤어요.
튼튼한 실제본! 180도로 쉽게 펼쳐지고 수시로 아무리 많이 넘겨봐도 뜯어지지 않을 것 같은 튼튼하고 끝 마무리도 잘 되어 있는 실제본이에요.
윤이 책을 보며 먹다가 책에 물을 흘렸어요.
물티슈로 닦아봤어요.
다시 한 번 마른 수건으로 닦아주니 처음처럼 말끔해졌어요! 내지가 코팅이 되어 있어 윤이 처럼 어린 아이들이 음식을 흘리거나 낙서를 해도 잘 닦아주면 깨끗해져서 정말 오래오래 깨끗하게 볼 수 있겠어요~ ^^
처음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에 대한 소개글을 접했을 때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 낱말 간의 관계를 보여주는 공간별, 영역별, 상황별 구성이라는 거였어요. 그게 가능한가? 란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책을 살펴보니 아하! 그렇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위 사진에서 보여지듯 사전처럼 액자면 액자, 소파면 소파 따로따로 하나씩 제시되고 그 것의 그림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은 거실을 그대로~ 옮겨놓았어요. 거실이란 공간에서 볼 수 있는 사물들의 이름 또 거실이란 공간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자연스레 한눈에 보면서 익히고 이해할 수 있는거죠.
또, 계절별로 구분해 같은 것들의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시간의 변화와 그에 따른 변화에 대해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어요. 악기면 악기, 운동이면 운동~ 연관된 사물들을 모아 놓아서 사물의 유사성과 차별성 또한 인식하고 배울 수 있어요! 하나의 사물도 사용자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 등이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그림, 아이들도 쉽게 인지할만큼 분명한 묘사되어 있고,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곰이나 말, 강아지 등의 캐릭터들이 등장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에는 430여개의 많은 낱말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영유아기에 꼭 필요한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책였습니다. 책꽂이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에 아이 옆에 항상 있어야 할 책이더라구요!
윤! 이렇게 보았어요~! ^^
표지에서부터 어찌나 관심을 보이는지~ 좋아하는 풍선을 짚어보고~ 욕조도 아는지 몰랐는데 매일 목욕하는 거라 그런가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구요. ^^
표지에서만도 넘넘 즐거워하며 박수도 치고~ 재밌어 했어요! 책 탐색에 들어가신 윤! 페이지페이지마다 두리번 두리번~ 초 집중 모드로~ 아주 바빠요! ^^
한 참을 가만 보고 있던 윤이 가리킨 것은 풍선! ^^ 표지에도 봤던 풍선이 또 있는거죠~ 그림이 작지만 우리 아이들은 다 잘 보고 있더라구요~ 그냥 지나치는 것 없이! ^^
유모차에서 부터 나이에 따라 탈 것들이 변화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 윤이 관심을 많이 보였어요. 한 장 한 장 넘겨보곤 다시 표지로 돌아 온 윤! 이번엔 오리가 눈에 들어오나봐요~ 오리를 가리키더니 오리를 달라고 주세요를 하는 윤!
윤의 오리를 줬더니 오리 한 번 책 한 번~ 그리고는 오리와 즐건 시간을 보냈답니다~ ^^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과의 첫 만남! 나쁘지 않았죠? ^^
일상이 그대로 담겨 있어 언제 어느 상황에서나 함께 볼 수 있어요!
윤인 이유식 먹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다보니 먹는 시간은 늘 지루하고 따분한 시간이죠! 이 날도 장난만 하고 더이상 먹으려 하지 않는 윤을 보다가 이 때다 싶어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을 보여줬어요. 친구도 식탁에 예쁘게 앉아 맛있게 맘마를 먹고 있다고 얘기해 주고~ (상황이 담겨 있으니 정말 좋더라구요) 숟가락과 포크~ 접시 등의 인지에 들어갔어요!
숟가락은 이미 알고 있던 터라 '윤이 숟가락 찾을 수 있어요?' 했더니 손으로 않 찾고 그릇으로 덮어주네요. ^^;;
접시를 가져다 보여주고 책의 접시를 알려주고 접시 있다~ 없다~ 놀이 몇 번 해 줬어요.
그랬더니 '윤아~ 접시!' 하니까 접시 한 번 책 한 번~ 짚어가며 즐거워 하더라구요~! 이렇게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은 그냥 일상과 늘 함께 할 수 있는 책였어요! ^^
낱말 인지 놀이를 해봐요! 어떤 놀이로도 확장이 가능해요! ^^
윤이 가지고 있던 동물, 식물 카드 들을 보며 책에서 찾기 놀이를 했어요!
수박은 비교하며 보여줬더니 수박은 벽에 있는거라며 붙였다 떼었다 판으로 가서 짚어보네요. ^^
역시 아이들의 최대 관심은 전화기~~~ 전화기는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 듯 하죠? ^^;;
이번에는 마라카스 놀이를 했어요! 사실 마라카스란 단어가 아이들에게 좀 어렵잖아요. 윤이 마라카스를 아주 좋아하는데 단어는 쉽게 인지하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책에서 마라카스를 보여주며 윤이가 가지고 있는 마라카스와 함께 소리도 들어보고 마라카스도 만들어 봤어요!
작은 통에 방울들을 담아 흔들어 보고~ 이번에는 빈 피티병에 쌀도 담아 보고~
정말 열심히 흔들어요~ ㅋㅋ 다음에는 빈 우유통에 하나는 콩을 넣어 흔들어 주고~ 하나는 빈 통을 흔들어 줬더니 관심 집중!!
콩이 담긴 것과 빈 통의 바닥을 보여주곤 빈 통에 콩을 담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그리고 다시 바닥을 통해 콩이 담긴 모습을 보여줬더니 그게 너무 신기한가봐요!
다시 새로 콩을 담은 통을 흔들어 줬더니 정말 신기해 했어요! 이 날 하루 종일 이 통들만 들고 다니며 흔들고 놀았어요!
그리고 나서는 책을 보며 마라카스 어딨지? 했더니 바로~ 망설임 없이 짚더라구요. ^^
이 외에도 공놀이 할 때는 공을~ 색칠 놀이 할 때는 크레용~ 블럭 놀이 할 때는 블럭~ 정말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은 책꽂이에 꽂힐 틈이 없어요!
윤과 같은 언어 폭발기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정말 낱말 익히기를 넘어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접할 기회를 열어주는 독특한 낱말 그림책이란 말이 딱였어요!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을 만나게 돼서 윤과 윤맘 정말 즐겁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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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
시공주니어 올레 쾨네케 그림/글
요즘 조금씩 말을 하게된 작은딸 30개월이 되는데 또래친구보다 말이 느려요. 집에서도 말놀이 공부를 해보려고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을 골라봤답니다.
제목에도 있는 큰 낱말 그림책이라 일반 그림책보다 커요. 아이들이 여러번 읽고 봐도 괜찮도록 코딩이 되고 있고 또 동그랍게 처리고 되고있어요.
낱말은 430여개 수록되며 내용은 집,자연,음악,스포츠등 다양합니다. 6살 큰딸도 같이 읽었는데 몇개 모르는 단어도 있어서 함께 낱말공부 할수 있었네요.
책이 크다보니 다양한 단어를 한눈으로 볼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자주자주 읽어주고싶은 책 "세상에서 가장 큰 낱말 그림책" 이 책을 읽으면서 하루 하나씩이라도 배워주면 좋겠어요.
저희집식 활용법인데... 아이들에게 이건 뭐에요?하면서 언니와 동생에게 문제를 내면서 읽어나가면 경쟁하는듯이 열심히 단어를 익혀줘요. 나중에 칭찬도 많이 해주면 어느새 단어를 다 왜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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