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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기본적인 감상이 바뀐 것은 아니지만, 지난번에 서평을 일필휘지로 쓰고 난 뒤에 밀려오는 아쉬움이 몇가지 있어 기억을 잊지 말자는 차원에서 몇 가지륻 덧붙이고자 한다.
1. 이 책을 대학교 입학해서, 혹은 취업이라는 것을 결심한 뒤에 읽었더라면 지금과는 다른 선택을 했었을지도 모를 아이디어들을 발견했다. 뜻이 맞는 사람과 적당한 회사를 차려 본인이 하고싶어 하는 일을 할 수 있다라는 아이디어 말이다. 찰리멍거는 변호사 생활을 접고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기 위해 스스로 부업을 선택하여, 성공적으로 진행시켜 종자돈을 마련했고, 그리고 성공했다(어쩌면 내가 상상할 수 있었던 가장 환상적인 시나리오가 아니었을까).
2. 찰리멍거라는 버크셔의 2인자에 대한 인물 이야기를 읽어낼 수 있을거라는 기대가 너무 컸던 모양이다(아무리 리뷰를 다시 읽어봐도 너무 거친 느낌이 강하다). 저자가 3년 동안이나 인터뷰 등을 진행하고 쓴 책이라 하더라도, 번역의 아쉬움과 인물에 대한 깊이 있는 사전 정보가 없는 터에 읽어내려가기는 쉽지 않았다. 디즈니의 사장이었던 인물이 쓴 책을 읽음으로서 새로운 독서세상에 들어온 입장에서는 정말이지 아쉬울 따름이다. 책에 나오는 인물들이 모두 한가닥씩 했던 사람들일텐데, 멍거의 평을 읽어낼 수도, 그렇다고 지은이의 평가도 없는 어정쩡한 이야기를 죽 나열해 놓은 듯한 이야기는 정말이지 아니올시다이다.
3. 투자자 멍거의 어록이라도 좀 더 많이 나와줬었더라면 차라리 낫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앞서 읽었던 책에서는 멍거 연감을 통해, 몇진 여러구절을 건질 수가 있었는데, 여기서는 아쉽게도 챕터 도입부에 있는 간단한 어록 한두마디 뿐 이었다. |
| 읽으면서 난 복잡한 세상에서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바보 같은 실수를 줄이는 사람이 오래 살아남는다는 걸 배웠어. 멍거는 화려한 비밀 대신 평범한 원칙, 장기적 사고, 인내, 절제가 성공을 만든다고 말해. 그래서 나도 더 똑똑해지려고 애쓰기보다, 실수를 줄이고 꾸준히 행동하려고 해. |
| 찰리 멍거 자네가 옳아! 이 도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워런 버핏의 최고의 파트너 찰리 멍거의 투자 인생 스토리를 쓴 책이다. 비즈니스 세계의 리더들에 대해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낸 전문 작가가 쓴 책으로 찰리 멍거가 직접 쓰지는 않았다. 에피소드 위주의 이야기 책으로 이 도서를 읽는다고 직접적으로 투자 실력이 늘기는 어렵겠다. 배경 지식이 있어야 이해하기 수월하고 그냥 읽으면 이해가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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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옹 옆에 카게무샤로만 여겼었던 찰리멍거에 대해 처음 그가 어떤인물인지에 대해 인수 및 투자 한 기업들의 에피소드로 풀어내어 재밌게 읽을수 있었어요! 앞장에선는 투자자로서의 마인드 및 철학, 그리고 아버지로서의 역할, 인생선배로서의 배울점이 한가득이여서 표시한곳이 많네요! 옆에 두고자주 꺼내어보면 좋을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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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비법서는 아니지만 찰리멍거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인생 사는법,투자태도에 대해서 많이 배울수 있었어요. 신뢰, 인내, 공평한태도,유머러스한 태도, 주변 지인들과의 관계, 올바른 가치관, 가족의 중요성~~워런버핏의 최고파트너일수 밖에 없네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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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도 많고 나오는 회사도 많아서 좀 어지럽기도 하지만 한 챕터씩 읽다보면 순삭인 책입니다. 투자와 관련된 생각들 뿐 아니라 삶의 태도도 참 배울게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부분 중에 ?'찰리는 사람의 도리에 대해 귀에 못이 박히도록 강조했다고 한다.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라.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마라. 무언가를 한다고 말하면 그 일을 끝까지 완수해라. 너의 변명에 돌아오는 것은 콧방귀 뿐이다. 약속이 있을 때는 일찍 나서라. 절대 늦지 마라. 만약 늦으면 변명하지 말고 정중하게 사과를 해라. 그들은 사과는 당연히 받지만 변명 따위에는 관심도 없다. 이런 규칙은 특히 서비스 산업에 뛰어들기로 작정한 사람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이다. 사람들은 돈을 지불하고 너의 서비스를 사는 것이니까. 전화 답신을 빨리 해라. 또한 거절을 할 때는 5초 이내에 해야 한다는 것도 명심해라. 우물쭈물하지 말고 마음을 정해라. 사람을 기다리게 해서는 안되는 법이다.' ? 최선을 다해라, 거짓말 하지 마라, 끝까지 해라 이런 말들은 어찌보면 되게 당연하게 좋은 말이기도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대수롭지 않게 간과하고 지키지 않는 가치인 것 같기도 합니다. 당장 내가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그리고 거절할 일이 있을때 우물쭈물하다가 불편한 상황을 만들거나 뒤돌아서 후회하며 시간을 낭비할 때도 있고요..... 모의투자만 하더라도 지키자 했던 원칙을 지키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그래서 이런 가치들을 스스로 되새기면서 돌아보는게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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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멍거에 대해 워런 버핏의 파트너로만 알고 있었는데 추천으로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투자가이드인가했는데 이책을 읽으며 찰리멍거의 인생철학과 투자철학을 알게되었습니다 나의 인생가이드로 평생 기억해야 할 책으로 여길만큼 너무 좋네요 진짜 꼭 읽어야하는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
| 찰리멍거 자네가 옳아!! 찰리멍거에 대해 잘 몰랐는데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잘 알게되었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꼭꼭 열심히 잘 읽어보려고요~~ 배울점이 정말 많고 한번 읽고 다시한번 더 읽어보려고 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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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신 또는 오마하의 현자라고 불리는 워렌버핏이게는 평생의 친우이자 동업자이자 스승인 찰리멍거가 있다. 버핏보다 7살 많은 멍거는 60년대 부터 버핏과 교류하며 비즈니스를 운영해왔고 현재에 이르러서는 세계 최대 기업집단 중 하나인 버크셔해서웨이의 2인자 역할을 하고 있다. 몇년전 주주총회에서 버핏이 죽으면 누가 후계를 맡느냐는 질문에 버핏은 거리낌 없이 후보자 집단을 거명하며 대답해 주었지만, 멍거의 후계자는 누구냐는 질문에는 '찰리멍거는 대체불가'라고 답해주었다. 평소 버핏의 팔리멍거에 대한 감사와 예찬을 보고 있자면, 곧 100살을 바라보는 고령의 나이에 두꺼운 안경을 쓰고 있는 이 할아버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런 궁금증을 많은 부분 해결해 줌과 동시에 찰리 멍거에 대해 더욱 알고 싶게 만드는 책이 바로 '찰리멍거 자네가 옳아'라고 번역된 이 책이다. 책의 내용 중 상당 부분은 이미 출간 이후 시간이 상당히 흐른 만큼 인터넷을 통해 찾아볼 수 있는 내용들이다. 하지만, 인터넷의 정보들은 대부분 파편화 되어있고, 인터넷 세상의 주류세대인 젊은이들에게 찰리멍거가 아이돌 보다는 낮은 지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은 여전히 읽을 가치가 있다. 버핏을 넘어서서 멍거의 덕질을 하고 싶은 예비 멍거팬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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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년간 주식투자를 해오면서, 워런버핏에 대한 책은 적어도 10권은 읽었다. 그러나, 워런 버핏의 최고의 파트너 찰리 멍거에 대한 책은 찾아보기가 어렵다. 그러다. 이 책 찰리 멍거 자네가 옳아를 발견하고 , 바로 구입하여 읽어보았다.
이 책은 찰리멍거와 워런버핏의 투자인생과 투자 철학에 대한 책으로, 투자자라면 꼭 읽어 볼 것을 추천한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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