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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의 1984입니다. 책을 안 읽어본 사람이라도 아는 유명한 소설이죠. 조지 오웰의 1984와 동물농장. 둘 다 사회비판적 소설입니다.어릴때 읽은 책이라 다시 읽어보기 위해 샀습니다.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은 더욱 평등하다. 아아 나는 대형을 사랑하는 것이었다. 오래전 읽었지만 아직 기억나는 두 구절이네요. |
| 조지 오웰의 소설 1984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소설이 쓰인 시대는 40년대 후반 당시에는 먼 미래인 84년이 작품의 배경인데요. 파티라는 독재정권에서 살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감시와 통제 속에서도 비밀스러운 사랑과 저항을 이어가는 모습이 여전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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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디(더디퍼런스)출판사에서 출간된 조지오웰 작가님과 임소연 역자님의 1984 - 더디 세계문학 011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인간 본성과 자유가 사라진 암울한 미래를 예껸한 조지 오웰의 최고 역작인 1984였습니다.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