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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의 인지능력 향상에 좋은 엄마들이 만드는 책 뭐 하고 있니? 시리즈로 3권이 세트인데 내가 받은건 엄마와 함께 아기 주변의 사물의 이름을 읽힐수 있게 해준다.
요즘 기쁨이에게 혼자 밥먹고 물먹고 등등 스스로 할수 있게 이것저것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혼자 밥도 먹고 컵으로 물도 잘먹고 수건으로 몸도 닦을줄 안다고 자랑하는 기쁨이 ㅎㅎ
치카치카 하기 싫어하는 기쁨이. 칫솔로 깨끗하게 이를 치카치카 하자!!!!
요즘 기쁨이가 멋이 들어서 외출할때면 꼭 모자도 쓴다하고 신발도 골라서 신는다
그러곤 유모차타고 외출하는걸 젤 좋아라하는 아들~~^^
기쁨이가 보기엔 살짝 늦은 감도 있어 보이지만 아가들이 좋아할만한 책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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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의 그림자와 울음소리를 통해 누구일까 알아맞춘다고 하니 재미있을 것 같았다.
예쁜 색감의 그림과 즐거운 내용으로 미국과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소개대로 정말 사랑스러운 그림이라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 한 것 같다. 이런 BABY BOOK을 보면 우리나라 엄마 아빠들이 욕심이 많은 것 같아서 반성하게 되곤 한다. 우리나라사람들은 대부분 뭔가를 단 시간 내에 많이 알려주려고 하는 편인데 아이들에게는 양보다는 질이 더 중요한 것 같다. 그래서 익숙하지는 않지만 그런 요령을 이런 베이비 북 시리즈를 통해 배워나가는 것도 하나의 훈련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첫 장 왼쪽 페이지에 동물의 울음 소리 한 줄, 오른쪽 페이지에는 동물의 그림자와 함께 누구일까요? 한 마디 그리고 뒷면에 정답과 함께 동물의 본 모습이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앞면에 소리와 그림자와 함께 뒷면에 정답이 있는데 찍찍 찍찍! 조그마한 생쥐! 야옹 야옹! 살금살금 고양이! 꼬꼬댁 꼬꼬! 부지런한 닭! 멍멍 멍멍! 귀여운 강아지! 꿀꿀 꿀꿀! 토실토실 돼지! 뿌우 뿌우! 코가 긴 코끼리! 6마리의 동물 친구가 등장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하하하! 호호호! 내가 제일 사랑하는 아빠와 엄마! 로 끝을 맺는데 이 짧은 책으로 얼마나 많은 대화를 이어나갈지 엄마들이 만드는 책 시리즈답게 많이 노력하게끔 하고 아이와의 공감 능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다. 6마리 동물 친구 외에 아이들이 다른 동물 친구들을 이용해 누구일까? 책을 만들어보면 참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