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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우리연서 요즘 책 읽기에 푹 빠져있는데요 아직 글도 모르지만 아직 말도 안 하기에 그림을 줄곧 보여주고 그림을 보여주면 좋아서 아 ~아 ~ 귀여운 목소리를 내는데요 #데이비드워커 의 어떻게 인사할까? 첫장을 열면 해님이 방긋 떳어요 어떻게 인사할까요? "안녕, 잘 잤니?" 친구를 만났어요 "안녕, 반가워."집중하는 모습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요즘 부쩍 책을 좋아하고 잘 읽는 우리아들 엄마가 계속 책 읽어줄께요 사랑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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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일본에서 최고의 사랑을 받은 데이비드 워커의 baby book <어떻게 인사할까?>를 만나보았어요.
그림체도 보드랍고 따뜻한 느낌이라 아가들이 너무나 좋아 할 것 같아요.
책을 꼭잡은 손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이 책의 내용은 제목처럼 <어떻게 인사할까?>, 인사에 관한 내용이에요.
몇가지 장면들을 살펴볼게요.
"안녕, 반가워."
"고맙습니다."
집에 갈 시간이에요.
"잘 가."
"잘 먹겠습니다."
그럼 잠자기 전에는 어떻게 인사할까요?
좋은 꿈 꾸렴.
"안녕히 주무세요."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동물들과 사물들을 보며 아이는 새로운 단어를 익히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인사말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포근한 그림을 보며 아이도 선하게 자라날것 같네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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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만드는 책 [데이비드 워커의 베이비 북] 어떻게 인사할까? 엄마들이 만드는 책이라는 단어가 참으로 따뜻하게 받아들여지네요. 어떻게 인사할까? 표지를 포함하여 총 9장의 안전한 모서리 처리와 튼튼한 보드북으로 만들어졌어요. 그림체와 색상이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감성을 나눠주고 있어요. 안녕, 잘 잤니? 토끼, 사자, 곰. 동물 이야기를 나눠 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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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좋은점은,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 친근감있는귀여운 캐릭터, 상황에 맞는인사말, 인것 같아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만나서 상황에 맞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의 언어능력을 발달시켜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만날 때, 헤어질 때, 고마울 때, 미안할때, 잠잘때 등 상황에맞는 인사법을 배울수 있어요. 요즘 아이에게 인사하는 법을 알려주고있는데 이 책에 나오는 빠이빠이, 안녕하는 손짓을 그대로 따라하면서 즐겁게 배우고 있답니다 :) 이 책 덕분에 인사성 좋은 아이로 잘 키울 수 있을것같아요. 다른 시리즈인 누구일까?, 뭐하고있니?, 이 책들도 너무 기대되서 읽어보려구요. 엄마들이 만드는 좋은책 다워요! 꼭 추천드리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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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하이루~ 즐거운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요즘 가을날씨가 정말 끝내줘서 바깥에서의 시간이 더욱 더 소중하게 느껴지지만 한편으로는 집에서도 야외에서도 책일기 참 좋은 환경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예쁜 책 한 권을 소개해드릴까해요.
미국과 일본에서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는 데이비드워커의 Baby Book 중의 한 권인 <어떻게 인사할까?>라는 예쁜 도서랍니다! 출판사 이름도 "엄마들이만드는책"이라니..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도서만 엄선해서 출판할 것 같지요?
<어떻게 인사할까?> 이 책은 부드러운 색감과 귀여운 캐릭터가 무척이나 인상적인데요. 인사말부터 사물과 동물 이름까지 즐겁게 놀이하며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요. 예쁜 일러스트는 우리 아이들의 관심을 유발하여 언어능력 발달에 도움이 될 터! 저희집에는 3,5살 두 남자아이가 있는데 지금까지 늘 첫째 뜬금군 위주로 책을 읽어와서요. 이번에는 우리 둘찌 베리군이 주인공이 되어서 아이의 시각에 맞는 예쁜 도서를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다보면 오히려 엄마가 더 감동받거나 힐링받기도 하는데요. 데이비드워커의 말이 필요없는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는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그럼 얼른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어볼게요~ 각각의 사물과 동물들에게 인사하고 대화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데.. 3살인 우리 베리군은 이제 제법 말을 잘하게 되어 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대답을 유도해보며 읽어보았답니다. 해님이 방긋 떴어요. 어떻게 인사할까요? 라는 물음에 우리아이들의 대답을 들어봐도 재미있겠죠!
평소에는 책읽을 적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던 울 베리군인데요. 자기에게 맞는 책인지 이번에는 참 예쁘게 앉아서 관심을 가지고 보더라구요~ 정답이라고하기에 그렇지만 대답은.. "안녕? 잘잤니?" 인데요. 저는 생각나는 외국어 아침 인사말을 함께 이야기해주며 책을 읽어줬네요. 이번에 만나는 것은 친구인 "사자"인데요. 사자하면 무서운 맹수라는 인상이 강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동물이죠! 일러스트 속의 아이는 사자를 무서워하지 않고 반갑게 인사하는데요. 아이에게 다가오는 사자 캐릭터도 참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참 따스한 느낌이 드는 데이비드워커의 동화책 일러스트. 일러스트만 보더라도 왜 이분이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지 알만한데요. 아이 일러스트를 자세히 보면 햇빛을 받아 엣지부분이 노란빛이 돌고요. 사자의 털색도 햇빛을 받아 더욱 더 풍성하고 황금빛으로 느껴져서 .. 그런 따스한 느낌이 참 좋아서 보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아이들이 가장 잘하는 행동 중의 하나는 바로 물을 엎질러 버리는 것! 저는 때론 그게 너무 속상해서 버럭!화를 내기도 하는데요. "죄송해요"라고 하는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표정은 그리 화가난 것 같지 않죠?
이럴 때에 절로 나오는 말이 바로 "고맙습니다." 상대방을 기분좋게 하고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는 이 말은 제가 우리 아이들에게 강조하는 말이기도 하거든요. 아이들에게 헤어짐은 어려운지 이별(?!)을 할 적에 인사는 조금 더 구체적인데요. 친구들과 놀고 헤어질 적에 하는 인사. : "내일 만나" 밤이 되어 집에 갈 시간에 하는 인사 : "잘가" 로 마음을 전해보는데요.
아이를 예쁘게 바라보는 곰돌이 캐릭터의 표정과 높낮이를 맞춰주려는지 조금은 구부정한 등허리가 인상적인 일러스트. 아이가 손에 들고 있는 곰돌이 인형도 참 사랑스럽고요. 3,5살 아이들이 보기엔 조금 심플한 도서인 것도 같은데 참 잘보는 울 꼬맹이들.
마지막은 참 바람직하게 잠자리 인사로 마무리! 아이들 잠자리도서로도 참 괜찮겠다 싶은데요.
"안녕히 주무세요." 라는 아이에게 "좋은꿈 꾸렴"이라고 인사하고 엄마는 뽀뽀~~ 저는 아직까지 아이들이 잠들 때에 함께 있어주는 편이지만 괜시리 책 덕에 뽀뽀한 번씩 더 했어요. 데이비드워커의 Baby Book은 총 3권으로 이뤄져있는데요. 1권으로는 아쉬운 느낌이 많이 있어서 나머지 책들도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싶네요! 책을 다읽고 우리 아이들과 함께 질문을 하고 대답을 들어보는 시간. 제일 첫 페이지에 인사하는 부분을 물어보니 5살 뜬금군은 참 구체적으로 말도 길게 하는데요. 둘째 베리군은 귀엽게 꾸벅 인사를 하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웠답니다. 아쉽게도 카메라 배터리가 다 되고, 핸드폰도 말썽이라 아이들 모습은 담아내질 못했는데요. 울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대답을 들으며 엄마는 힐링되던 시간이었지요!
엄마들이만드는책 랄랄라정원1 <어떻게 인사할까?>는 여기서 끝! 사진으로 보셨겠지만 참 예쁜 도서는 직접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저는 또 다른 알찬 포스팅으로 돌아올게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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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헤어질때, 밥먹기전에, 다양한 상황에맞춰 인사말을 배워볼수있는 "어떻게 인사할까?"
요즘 다양한 인사말을 배우고, 말문이 트이기 전의 우리아가에게 딱 맞는 내용의 책이네요 :) 엄마에게 고마운마음, 사랑하는마음, 미안한마음 그리고 친구에게 반가운인사 등 예쁜 그림체, 색감을 가지고있는 "어떻게 인사할까"를 보며 차근차근 배워보는것도 좋은것같아요 :) 다음번에는 다른 베이비북시리즈도 접해보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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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상황에서 다양한 인사말이 소개된 아기그림책이에요. 데이비드워커가 미국과 일본에서 인기 많은 그림책이라고 하던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네요. 확실히 우리 애기가 이 그림책을 좋아해요. 그래서 자주 읽어달라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 책의 그림때문인 것 같아요. 그림이 따뜻하고 부드럽거든요.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 아기가 여러 동물들과 친구들을 만나면서 다양한 상황에서 인사말을 하는데 아기인지발달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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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전부터 저희 아이는 인사를 하기 사작했어요 .하지만 인사를 해봤자 제가 안녕하세요 라고 하면 고개 까닥이는 정도에요 ㅋㅋ 이제는 인사에 대한 개념과 여러가지 인삿말을 알려주어야 할때가 온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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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만드는 책 어떻게 인사할까? 글 그림 데이비드 워커
아직 인사가 서투룬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책 데이비드 워커의 베이비 북 중, 한권 가져왔어요^^ *** 우선 베이비북 시리즈를 소개하자면, 미국과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작가의 그림책으로 총 3권으로 출판되었어요.
기본적인 인사 / 아기가 좋아하는 동물 이름 / 아기 주변의 사물 이름 부드러운 색감,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함께 따뜻한 이야기로 아이에게 행복한 시간을! 더불어 아기의 인지 능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3권 다 그림 색감이 너무 따뜻하고 예뻐서 욕심나는 책!! 선물로도 추천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 그럼 제가 먼저 만나본 책 어떻게 인사할까? 함께 볼게요.
#엄마취향 #소장각 #따뜻한그림책
동물친구들과 아침인사부터 시작해요. 토끼야 안녕~~ 잘 잤니?
사자야 안녕, 반가워 엄마와 함께 기본 인사예절도 말해봐요. "고맙습니다"
실제로 흘릴 줄은 몰랐는데.. 우유 쏟고 의기소침해진 딸램.. 내친김에 사과하는 말도 배워요. "죄송해요"
작별인사와 밥먹을때.. 그리고 잠가지 전에 인사 방법도 배워요. "안녕히 주무세요"
책 한권으로 엄마, 친구.. 귀여운 동물들을 만나며 다양하고 따뜻한 인사를 나누었어요. 만날 때, 헤어질 때, 고마울 때, 미안할 때 등 엄마가 다정하게 읽어주는 다양한 인사말을 들으면서 아이가 자연스레 상황을 인식하고, 인사 방법을 통해 언어 능력을 발달시켜주는 데 도움을 준다고해요.
아직 아이 어리다는 핑계로 인사예절에 소홀했던 요즘, 책을 꾸준히 보며.. 많이 배웠어요. 어느 날은 문센에서 받았던 교구를 꺼내와서는 "안녕~안녕" 다른 책 누구일까? 뭐하고있니? 도 만나보고 싶네욧. 따뜻한 책 베이비북시리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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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인사할까?]는 데이비드 워커의 베이비 북 시리즈 중의 첫 번째 책이다. 데이비드 워커는 미국과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는 작가로, 베이비 북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떻게 인사할까?], [누구일까?], [뭐 하고 있니?]는 인사 예절, 동물이나 사물의 이름 등을 소재로 하여 아이의 인지 발달과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준다. [어떻게 인사할까?]를 보니 글이 명료하여 아기에게 읽어주기 좋고, 그림체가 동글동글해서 사랑스러웠다. 크레용으로 여러 겹 칠한 듯한 색감이 부드럽고 따뜻했다. 우리는 상황에 맞는 인사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인사의 종류와 방법이 익숙지 않다. 이 책에서는 아침에 만났을 때, 미안함과 감사를 표현할 때, 식사할 때, 헤어질 때, 잠자기 전에 하는 인사가 나온다. 아기가 토끼, 사자, 곰뿐 아니라 엄마와 또래 친구를 만나서 각 상황에 맞는 인사를 나눈다. 우리 아이는 동물을 좋아하는데 책에 귀여운 동물 그림이 가득해서 아이가 더 재미있어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반복해서 읽으며 등장인물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상황과 동작, 인사말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겠다. 견고한 보드북이라 아이가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며 읽을 수 있고, 모서리가 둥글어서 다칠 염려도 적다. 3권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서 책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선물하기 좋다. 19개월이 된 우리 아이는 짧은 낱말을 몇 가지 말할 수 있고, 엄마가 하는 간단한 말은 이해하는 것 같다. 친구나 주변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보인다. 손을 흔들고 '빠이'라고 하거나 고개를 숙여 인사하기도 한다. 이럴 때 인사법에 대한 그림책을 선택해서 읽어주면 아이가 이해하기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활용해서 아이와 인사 상황 놀이를 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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