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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2호는 3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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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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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찍찍찍~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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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댁~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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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우~~~코끼리도 모두 맞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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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아이들과 책읽는 상상을 했어요. 보기만 해도 웃을 땐., 너무 신기해요.
얼마전., 일본,미국에서 유명한 출판사 엄마들이만드는책
글.그림 모두 데이비드워커의 작품이구요.
엄마는., 동물의 그림자를 보여주면서.,
다음장을 넘기면.,
단순히., 그림의 형상만 설명하는게 아니라.,
그림자 속의 동물을 상상하고...
두터운 보드책으로 아이들이 자주 가지고 놀이하듯이 보아도 찢어지지 않고., 모서리는 라운딩처리되어 있어서 손이 안전하답니다."본 포스팅은 도서만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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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일까?
엄마들이 만드는책
미국과 일본에서 최고의 사랑을 받은 데이비트 워커의 Baby Book
사이즈는 195 x 191mm로 작아요~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사이즈지요
탄탄한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모서리는 둥글게 마감 되어 있지요.
아이들이 마음껏 보아도 괜찮겠지요 ^ ^
내용을 살펴 볼까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물들을
왼쪽에는 울음소리 오른쪽에는 그림자로 표현해 놓았어요.
색상대비가 강렬해서 아이들이 인지하기 쉽게 해놓았더라구요.
뒤에는 그림자의 주인공과 다른친구들이 또 나오지요~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색감도 부드럽고 따스하지요.
마지막 그림자는!!
내가 젤 사랑하는 아빠와 엄마!! 데이비드 워커의 베이비북 시리즈는 사랑스런 그림과 글로 아이들의 정서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마음을 온화하게 해주어요. 정확한 그림체로 사물인지능력도 키워주지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를 활용하여 흥미있게 볼 수 있는 책!!! 누구일까요?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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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를 위한 책이었는데 큰 아이가 더 좋아하는 데이비드워커 베이비북. 아이들 수준에 맞는 책을 읽어주려고 해도 글 읽는 재미에 빠진 아이들은 자기가 읽을 수 있는 쉬운 책을 더 좋아한다. 17개월 동생부터 5살난 형아까지 하루에도 여러번 형아가 퀴즈를 내며 동생을 더 귀찮게 만드는 책, 누구일까? 동물 친구들을 그림자로 한 번 , 울음소리로 두 번 / 동물을 익힐 수 있어 동생은 좋고, 글밥이 아주 적기 때문에 큰 아이는 금새 내용을 외워서 통글자로 익혀 스스로 책을 읽기에 좋다. 동생은 어느새 돼지 꿀꿀에 빠져 늘 코를 파는 중 ...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그림체라 눈도, 마음도 포근해 지는 느낌. 다양한 동물의 소리를 익힐 수 있고 또한 동물의 특징을 그림자로 알아볼 수 있어서 어린 아가들 뿐만 아니라 5세의 큰 아이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베이비북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른 시리즈도 너무너무 기대가 되는 책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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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 독서의 계절 엄마는 책 몇 권 읽고서는 요즘 또 책과 담쌓고 살고 있는데
이건 뭐야??? 코끼리 그림자를 보면서 갸우뚱 하더니
이건 뭐야??? 맞았다 하며 인지력을 키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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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떻게 인사할까?
찍찍 찍찍!! 누구일까? 라고 검은색 그림자를 보여주고 다음 그림에는 생쥐 그림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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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누구일까? - 엄마들이 만드는책 미국과 일본에서 최고의 사랑을 받은 데이비드 워커의 작품이예요 데이비드 워커의 베이비 북 시리즈는 부드러운 색감과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있는 책이예요 [누구일까?]는 엄마아빠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동물의 소리와 모습을 보고 동물을 알아 맞추면서 아이의 언어와 인지 능력을 길러줄 수 있어요 데이비드 워커의 베이비 북은 3권의 책으로 되어 있어요 어떻게 인사할까? 누구일까? 뭐 하고 있니? 모두 아이에게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 중 누구일까 책이예요 ~
책 표지에도 귀여운 고양이가 그려져 있는데요 그림만으로도 흥미로운 책이예요 아이들은 동물을 좋아하는데요 동물을 통해 책에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모양과 소리만으로 동물을 알아 맞추면서 책을 보니 놀이 하듯이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찍찍 찍찍! 소리와 모양을 보고 누구인지 알아 맞출 수 있을까요?
조그마한 생쥐였어요 ㅎ 울아이도 소리와 모양으로 동물 맞추는걸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ㅎ 책을 끝까지 다 보고 계속 한번더 한번더를 외쳤어요 ㅎ
"하하하 호호호" 소리와 함께 보이는 모습 ~ 과연 누구의 모습일까요? 아이와 함께 맞춰볼까요?
찍찍찍찍! 야옹야옹! 꼬꼬댁 꼬꼬! 멍멍멍멍! 꿀꿀꿀꿀!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동물들의 소리를 듣고, 책에 있는 동물의 모양을 보면서 어떤 동물인지 맞춰보면서 아이의 언어와 인지 능력도 발달하게 되겠지요 ㅎ 울아이도 [누구일까?] 책을 보면서 넘 재밋어했어요 저도 아이와 함께 놀이하면서 책을 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였네요 저의 평점은 별 5개 입니다 ★★★★★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아요 0세~4세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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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책을 보다보면 어릴 때로 돌아가는 것 같다. '누구일까' 책도 어른이 보기엔 특별하게 느껴질만한 내용은 없지만 책을 통해 아기였을 때 자녀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책은 생수 7개월이 지난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한 면은 그짐자로 그려져 있어서 누구의 그림자인지 호기심을 갖게 만든다. 이때쯤 아이들이 눈 앞에 물건이 없어져도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시기이다. 그래서 까꿍놀이를 하면 아이들이 즐거워한다. 그리고 이런 놀이를 통해서 기억력과 집중력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이제 곧 돌이 될 조카에게 이 책을 읽어주었다. 한창 물건을 떨어뜨리고, 주워오는 걸 좋아하는 조카는 까꿍놀이 책도 좋아했다. 한장한장 넘기며 누구일까 라는 책 제목을 반복해서 말했다. 아직 말을 못하기에 '까꺄' 거리며 다음장을 넘기려 한다. 그래도 차분히 한장한장 넘기며 읽어주었다. 조카는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박수를 치며 좋아한다. 그리고 다시 읽어달라며 내 앞으로 책을 가져온다. 두번째 읽을 때는 동물 울음소리를 흉내내며 읽어주었다. 생쥐 흉내를 낼 때는 코로 조카배를 간지럽힌다. 돼지 흉내를 낼 때는 코로 코뽀뽀를 한다. 그리고 엄마아빠 이야기를 하고 살포시 안아 처제에게 아기를 넘겼다. 하지만 또 읽어 달라며 나에게 오려 한다. 어린 아이에게도 책은 참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다만 에너자이저인 아이들이 만족하기 위해선 수십번은 더 읽어줘야 한다는 사실이 날 지치게 할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