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따뜻해요 아기들에게 넘 화려한 색이라던가 컴퓨터 그래픽같은 그림은 지양하는편인데 이책의 그림은 제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아기 주변에 있는 사물을 그림과 함께 엮어내고 그걸 본 아이들이 말도 배우고 단어도 익히고 책 읽으며 엄마와 교감도 하고요 화려한 그림 보여주지마세요 오히려 아이들은 이런 단순한 그림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 도 있으니까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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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워커의 베이비북 시리즈 ''뭐하고있니?'' 엄마들이 만드는 책에서 출간된 일본에서 40 만부 이상이 판매된 책 그만큼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우리아이의 ''인지그림책''데이비드워커의 베이비북 시리즈 중 ''뭐하고있니?''를 소개해드려요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등장해서 행복을 배로 만들어 주는 책 어린아이가 보는 책이라 모서리가 둥글둥글 찍힐 염려가 없는 책 ![]() 아이가 뭐하고 있는지 아이의 하루를 담은 책인지라 아이의 관심을 유발시키고 부드러운 그림과 글로 아이에게 쉽게 다가 갈수 있는 책이예요 ![]() 엄마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에게 행복을 전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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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돌이 지나면서 하루가 다르게 그림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따듯한 그림체로 외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 포크로 밥을 맛있게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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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고 있니? 그림책은 ![]()
수저랑 포크를 주고 수저 어디 있어요? 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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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으로 물을 꿀꺽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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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로 깨끗하게 이를 치카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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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거울 속에 내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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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는 내 친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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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보들 곰 인형을 꼬옥 안아줘요. ![]()
부릉부릉 장난감 자동차로 놀아요~
멋진 모자를 쓰고 신발을 신으면...
엄마들이 만드는 책에서 나온 우리 아이 첫 그림책도 돌 때부터 너무 잘 봐요 유명한 허*북, 돌잡*, 추*, 곰*이 도 있는데 돌 때부터 잘 본책은 우리 아이 첫 그림책을 제일 좋아하고 집중해서 봐요. 그래서 이번에 나온 데이비드 워커에 베이비 북 뭐하고 있니? 도 기대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아직 어려서 그림이 복잡한 책들은 2초 만에 던져버리거든요ㅎ 뭐 하고 있니? 그림책은 색감도 예쁘고 친숙한 사물을 인지하는데 도움이 돼서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면 그 책에 대한 즐거운 추억이 쌓이더라고요ㅎ 뭐 하고 있니? 그림책으로 아이와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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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고 있니? / 데이비드 워커 지음 ; 이여주 옮김 / 엄마들이만드는책≫
남자아이라 그런 걸까요? ![]()
그림책을 읽으며 잠을 자고, 귀여운 고양이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
특히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 "야옹이"라며 좋아했어요. 아이가 밥 먹는 것부터 산책까지 평범한 하루의 일상을 모두 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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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일본에서 최고의 사랑을 받은 데이비드 워커의 Baby Book
귀엽고 깜찍한 책이다.
유아용 도서이지만 갖고 싶어 선택했고 주위 유아들에게 읽어주고 싶어 선택했다.
엄마들이만드는책 베이비 북 시리즈 중 한권으로 엄마가 내 아이에게 읽혀 주고 싶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제작했다고 하는데 진정 그러한 모습이 엿보이는 도서이다.
책 모서리도 둥글게~ 둥글게 디자인 되어 있는 것만 보더라도 아가를 위한 엄마 마음이 충분히 반영되었음이 확인된다.
포크로 밥을 맛있게 먹고,
숟가락도 잘 사용하는 아가의 모습.
컵으로 물을 꿀꺽꿀꺽 마시는 아가.
수건으로 젖은 몸을 톡톡 닦는 아가.
둘째가 수건으로 몸을 톡톡 닦지는 않는다며 현실성을 마구 마구 심어 주기도 했지만~
엄마는 등은 수건으로 톡톡 치며 닦는단다, 지누야. ^^
입이 컵이라며 물병째 마시는 너희들은 아가보다 못하네?!!!
교육은 어디로-!
중요한 이닦기도 그림을 통해 이쁘게 보여준다.
멋진 모습의 나를 거울을 통해 확인도 하자.
스스로 할 수 있는 오줌가리기.
코~ 낮잠 시간엔 이불을 덮고 자요.
아빠가 그림책을 읽어주면 하~품이 나며 잠이 쏟아져요.
귀여운 고양이 친구.
귀여운 곰 인형도 꼬옥 안아 줘요.
신나고 즐거운 시간, 장난감을 갖고 놀아요.
멋진 모자를 머리에 쓰고 신발을 신고
유모차 타고 엄마랑 함께 하는 외출 시간.
귀여운 새와 함께 푸릇한 잔디 위를 지나가요.......
귀엽고 발랄한 친구의 모습을 그림을 통해 만나면 아이들은 이 책에 푹 빠질 것이다.
그리고 이 친구의 모습을 보며 식사예절을 배우고, 혼자할 수 있는 다양한 행동들도 배울 수 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가의 모습에 엄마 미소 절로 나오네~
생동감 있는 그림, 편안한 색채. 모두 모두 마음에 드는 책이다.
아이에게 읽어주며 행복한 시간을 가져보시길.............!
[뭐 하고 있니?]
책 속 친구는 과연 무얼하고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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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내용으로 사물,동물 등 귀여운 캐릭터로 아이들의 관심을 유발하여 언어능력 발달에 매우 도움이 될거 같아요 부드러운 색감과 사랑스런 그림과 글이 행복함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아이가 친근하고 흥미를 갖을수 있는 일상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 참 좋네요 엄마가 다정한 목소리로 알려주는 여러가지 물건들의 이름을 익히면서 우리 아이의 언어능력은 빠르게 발달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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