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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클라우드에 대해 서평~ 아이클라우드 유징바이블에 대해 서평합니다.
너무나도 이젠 친숙해진 구름마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보다보니 귀엽기까지 한데요?
나도 나름 애플유저라면 누구나 애플유저가 시작한다면 새롭게 나온 아이클라우드의 궁굼증을 누구보다도 쉽게 풀어주는 책!
제가 이 책에서 가장 감명깊게 본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내아이폰을 찾는거죠 .......... 잠글수도 있다는 사실을 이제 알게되었습니다.
스마트워커를 위한 당신의 선택 후회하지않는 선택입니다 ㅋㅋ 한권쯤은 있어도 유용한책이라고 감히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애플유저라면? 애플기기가 하나라도 있다면? ^.^ 다만 아쉬웠던 점은 아이튠즈가 나온 사진그림이 살짝 작아서 아쉬웠지만 내용만큼은 넘넘좋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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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드롭박스(그외의 클라우드서미스도)나 에버노트를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고, 구글에서의 다양한 서비스들도 사용하긴 하지만 "애플"에서 집중하고 있는 "iCloud(아이클라우드)"가 궁금했습니다. 역시나.. 이젠 '클라우드서비스'들도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어?라는 생각을 바꿔주는 책이 되었습니다.
* 책의 내용을 보면, 먼저는 애플아이디만들기 등의 아이클라우드의 시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차근차근 기초부터 설명해주지요). 아이클라우드의 매력에 대해 말합니다. 윈도우와의 연결은 정말 좋더라구요(단 비스타이상, 윈도우7). 아웃룩과 원노트와 연계 활용법도 팁다운 팁이었구요.
전체적인 내용은 아이클라우드 메일의 활용과 다양한 Mac기기를 하나로 "동기화"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아래는 그 활용이 가능한 기능들이구요. 책 표지에서 말하듯 iOS5 + 맥 라이언 + 아웃룩 + 아이클라우드 웹사이트를 오가는 다양한 활용법을 제공해줍니다. 스마트워커가 되기위한 활용법입니다(1-8은 제가 임의부여한 번호입니다).
1. 연락처 2. 캘린더(미리알림 기능사용하기), 일정관리 3. 책갈피(즐겨찾기, 북마크) 4. 메모, 사진스트림 5. 문서(도큐멘트) 및 데이터 이건 활용하기 나름이며, 이것이 바로 아이클라우드의 매력이었습니다. 6. 그 다음은 나의 아이폰, 아이패트, 맥찾기 활성화하기 / 모든 기기에서 동시에 어플설치, 복원 원격으로 다른 Mac기기(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등)를 초기화 한다거나 메세지 보내기는 신기하더라구요 7. iWork와 아이클라우드 8. 기타 활용할 만한 어플리케이션 추천
* 1-8 모두에서 말하는 것은 이 모든 것들을 다양한 Mac기기에서 공유한다는 것!!! * 모든 챕터의 중간중간 '아이폰에서는..', '아이패드에서는..' 이렇게 설정하라 라는 설명 등은 초보자에게도 유익하고 상세한 설명이있었습니다. 다양한 Mac기기를 하나로 활용하는 점은 자유로운 클라우드환경에 대한 아이클라우드만의 매력을 잘 설명해주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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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설명서를 넘어 무한한 활용법을 제시하는 책! 현재 아이폰, 아이맥, 맥북프로를 사용하면서 아이클라우드? 이거뭐지? 하고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 '애플에 필요없는 기능은 없다'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세세한 사진첨부로 지루함을 덜어주고 덕분에 평소 안읽던 책을... 오랜만에 읽었습니다 ^^
애플을 사용하며 평소 사용하는 기능만 쓰다보니 항상 비싼돈주고 다 활용하지 못하는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무엇보다 모바일미가 무료로 풀리고 개인당 5기가라는 용량을 줬는데도 막상 어디에 쓸지도 몰랐지만 지금은 이거 용량이 부족하네요 ㅎㅎ 한국인이라면 꽁짜에 환장하는법! 짠돌이로 유명한 애플에서 꽁자로 주는걸 어떻게 쓸줄모른다고 버려두면 쓰겠나요? 거기다! 윈도우에서도 사용할수있는 아이클라우드 애플에서 항상 언급하는 가장 진화한 운영체제가 가장 유명한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이제 윈도우쓴다고 "흑, 내 아이폰은 반쪽짜리야..." 라고 생각하실 필요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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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using bible을 읽고,
사실 클라우드 서비스라는 것이, 이미 주변의 업무환경이나 생활환경을 많이 바꾸고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하여,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성해 나가고 어떻게 활용해 나가야 하는 지를 설명한 책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도 그럴껏이 이미 포탈 사이트들의 서비스들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미 상용화해 서비스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가 싶다. 그러다 보니, 아이클라우드등의 서비스를 정확하게 활용할 방법을 다양하게 기술해 놓은 기술서는 주변에 별로 없는 것 같다.
이책은 구체적인 활용법을 설명하는 책으로서 클라우드 서비스의 개념 정립등이 아닌, 구체적인 활용을 기술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엄청난 지식을 얻는 다기보다는 지금 당장 활용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이책의 장점인 것같다.
가볍게 읽고 활용하기 좋은책. 나름대로 의미가 있을 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