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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써니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우주여행! 태양계 여행 안내서~
초등 6학년인 울 큰아들 작년에 학교에서 태양계와 별자리에 대한 자료를 가지고 오라했던 것이 생각나면서 어떻게 접근했을지 만나보고 싶었던 책이예요. [5학년 과학 교과에서 배우거든요]
태양계 그리고 별자리에 대해 관심은 있는데 솔직히 다가가는 게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용어들도 어렵고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닌지라 더욱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모두가 한 번쯤은 생각해봤을 만한 '언젠가는 우리도 우주 여행을 할 날이 오겠지!' 울 큰아들과도 가끔 우주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곤 하는데요. 그런 아이들의 호김심을 불러 일으키며 아이들 스스로 빠져들 수 있도록 그려낸 책이지 싶어요. 어렵다! 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아이들에게 우주여행을 꿈꾸며 우주에 대해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요!
태양계 여행 상품을 점검하는 선발대로 뽑힌 찰리와 써니! 태양계 여행을 다녀와서 겪은 경험[가상의 이야기]을 들려주는 여행기 형식으로 찰리가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어요. 태양계의 각 행성들을 여행지로 소개하고 그곳에서 볼 수 있는 것,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을 이야기 해주지요.
찰리와 써니는 지구에서는 결코 겪어볼 수 없는 신비한 경험들을 해요. 태양에서는 홍염의 불꽃 쇼를 구경하고, 화성에 있는 엄청난 협곡을 보고 놀라기도 하고 말이죠. 그런 신비한 경험들을 정말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우주 여행을 떠나고 싶은 욕구가 마구 생기는 거 있죠.
각 행성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는 그곳에 대한 소개를 담은 ‘태양계 여행 지도’를 실어 과학적인 정보와 여행지로서의 매력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들이 우주 여행을 더욱 실감나게 해주고 있어요.
찰리와 써니 아이들의 우주여행 경험담으로 아이들에게 더 친밀하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지 싶어요^^ 아~ 정말 우주여행 다녀오고 싶은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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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과학이 발달이 급속히 이루어지는지라 언젠가는 태양계를 여행 할 수 있는 날이 올거라는 믿음을 가져보고는 하는데 정말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러기 위해서 태양계에 대한 공부를 미리 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태양계 여행안내서는 그런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 초등 5학년이라 과학과목에서 맨처음 배웠던 것이 지구와 달이였는데 그 부분이 상당히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남자아이라서 이런 분야에 더 많은 관심이 있는 것 같아요. 태양계 여행안내서는 태양계 여행 선발대로 뽑힌 찰리와 써니가 우주비행선 헬리오스 호를 타고 태양계를 여행하는 이야기 를 담고 있어요. 헬리오스 호를 관리하느 인공지능 컴퓨터의 이름은 베컴인데 태양계 여행과 우주 비행선 작동에 관한 모든 정보와 지식을 갖고 있는 컴퓨터 중의 최고인 컴퓨터예요. 이런 컴퓨터가 우리에게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네요. 예전에 태양계의 행성들을 외우느라 매일 수금지화 목토천해명 하면서 외웠던 기억이 나는데 이렇게 여행하는 기분으로 행성 하나 하나를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기억되는 것 같아요. 무조건 외우기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였는데 참 무식하게 공부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태양계 여행을 통해 가장 기본이 되는 용어들을 배울 수 있어요. 아이가 과학시간에 배웠던 자전, 공전이 나오니까 저에게 설명을 해주면서 다시한번 배웠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찰리와 써니의 태양계 여행이야기 속에 각 행성들의 특징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재미있게 태양계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빨리 우리도 직접 태양계를 여행할 수 있는 날이 오기만을 기대해보네요. 책으로나마 즐겁고 유익한 태양계 여행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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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도 다 해보지 못했는데 화창한 봄날 우리 아이와 함께 찰리 써니를 따라서 우주여행을 하고 돌아왔다. 태양계 여행 안내서라는 제목이 어쩜 내용과 딱 맞는지 읽는 내내 그래 다음에 갈땐 그렇게 하는게 좋겠다 하며 찰리 써니와 함께 고개를 끄덕끄덕했다. 내게 지금 태양계 여행을 떠나겠냐고 하면 아직 지금 당장은 겁이나서 태양계 여행 안내서만으로 우선 충분하다고 말할거 같다. 하지만 혹 미래의 일은 알지 못하는 것이기에 우리의 아이들은 태양계 여행자가 되어 볼지도 모르겠다는 상상을 실컷 해보는 시간이었다. 큰아이는 어린이 둘이 3년동안 태양계 여행을 한다는게 말이 되냐면서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 하고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였나보다. 작은아이는 이런저런 생각없이 찰리랑 써니와 함께 신나서 태양계 여행에 동참했다. 우주비행선 헬리오스 호를 관리하는 인공지능 컴퓨터의 이름이 베컴이라는 것에 아주 만족하면서 말이다. 이유인즉슨 요즘 한참 축구에 빠져있어서 해외유명 축구선수인 데이비드 베컴의 이름과 같다는 단순한 이유지만 말이다. 여행일정 지도를 보면서 어릴때 수금지화목토천해명이라고 달달 외우기만했지 그 행성들의 특징은 다 잘 모르고 있어 찰리 써니의 여행을 쫓아다니면서 재미나게 볼 수 있었다. 태양의 홍염. 화성의 매리너리스 협고, 목성의 대적점, 토성의 고리, 명왕성과 태양계 가장자리를 직접가서 보는 떨림은 어느정도 일지 상상 그 이상일거 같다. 이야기 사이사이에 그림과 사진들이 적절하게 있어 눈으로 궁금증도 많이 풀수 있었고 찰리의 여행 일지가 있어 행성 하나하나마다 내용 정리가 되어 도움이 되었다. 정말 즐거운 태양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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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써니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우주여행! 태양계 여행안내서
태양계를 어느정도 아시나요?? 전 [수금지화목토천혜명]까지의 지식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은 명왕성이 태양계에서 탈락했다는 정도 참 짧은 지식이지요?? ^^ 분명 학교다닐때 태양계를 도는 행성의 특성에 대해 공부를 하였는데 하나도 기억이 안나요.. 정말 공부로 배웠다는 얘기죠.. 하지만 우리가 태양계로 여행을 떠난다고 생각해보세요. 아마 오랜 기억속에 남아있을꺼예요..
찰리.. 그리고 써니와 함께 여행을 떠나볼까요??
여행을 떠날때는 먼저 어디를 가야할지 지역을 선택하지요.. 태양▶수성▶금성▶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명왕성 돌아다닐 여행지예요..
먼저 사진으로 여행지의 특징을 알수 있어요.. 우리가 과학책등에서 볼수있는 일반적인 사진인듯 싶네요.. 읽다보면 꼭 내가 여행하는것처럼 푹 빠지게 되어요. 꼭 내가 호기심으로 행성에 들어가고 위험에 처하고.. 사진과 함께하는 여행이다보니 머리속에서 내가 여행하는 모습이 절로 그려져요.
한개의 행성 여행을 마친후 [여행일지]가 있어요.. 짧지만 [여행일지]를 읽다보면 우리와 동떨어진 행성이 아니라 언제든지 갈수있는 곳 같아요.^^
이렇게 여행을 마치고 나면 태양, 수성, 금성 등등 머릿속에서 쓱싹 쓱싹 잘 그려낼수 있답니다.
여러분도 함께 태양계 여행을 떠나보지 않으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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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속에는 많은 행성들과 별, 위성들이 가득합니다. 그 속에서 태양계에 있는
태양,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을 여행해 보기로 합니다.
과학의 한 부분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우주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태양계 여행 안내서'
태양계 여행 선발대가 된 찰리와 써니가 함께 다니면서 태양계를 안내해 준답니다.
아이들도 함께 태양계를 여행하면 좋겠지만 책으로 만나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헬리오스 호를 타고 여행할 행성에 도착해서, 이카로스 호를 이용해 행성을 돌아다닐 것입니다.
태양계의 멋진 여행에 우리 아이들도 함께 하기로 합니다.
태양을 돌아서 명왕성까지는 28개월이 걸린답니다. 그 긴 시간동안 태양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거대한 태양에서 품어 나오는 스릴 넘치는 불꽃 쇼 태양의 홍염과
지구의 그랜드캐니언 보다 더 웅장하고 신비로운 협곡인 화성의 매리너리스 협곡을 거쳐서
지구 두세 개가 들어갈 만큼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태풍인 목성의 대적점을 지나
자까자꾸 사진기를 들이대고 싶은 아름다운 환상적인 고리 토성의 고리를 보고,
쓸쓸한 우주 저편에서 만나는 더 큰 우주의 시작을 알리는 명왕성과
태양계의 가장자리는 찰리가 추천하는 볼거리 다섯가지 입니다.
해성의 지위를 박탈당한 명왕성은 왜소행성이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합니다.
우주로의 여행은 누구나 꿈꾸는 일이지 않을까요. 하늘 저편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고,
가끔 메스컴에서 우주에 대해서 보게 될 때에도 그 궁금증은 풀리지 않기도 하지요.
태양계를 여행하다보면 수많은 감동이 밀려올것 같습니다. 태양계 여행 선발대인
찰리와 써니가 부럽기만 하네요.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확인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우주가 가까워지고, 지구를 더 소중하게 느끼게
해 줍니다. 태양계 여행 안내서에서 안내해주지 않은곳도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자라서 미래에 더 많은곳을 여행할 수 있도록 꿈꿔보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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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여행 안내서 얼마전 TV 프로그램에서 우리 나라 최초로 우주에 갔었던 이 소연씨 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아이들과 함께 시청한 경험이 있었다. 아이들은 우주에 관한 이야기에 흠뻑 빠져 ...물론 나역시 너무도 재미나고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들을수 있어 아주 흥미로왔었다. 그래서 그런지 태양계 여행 안내서는 마치 우주 여행을 하는 찰리군을 통해 우주에 가보지 못한 우리 아이들과 독자에게 우주의 모든 것을 정확하고 커다란 실사와 함께 아주 재미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었다. 찰리군은 세계에서 가장 큰 여행사인 론리 스페이스에서 태양계 여행을 미리 체험할 선발대를 뽑는 대회에서 전세계 남자아이 1 만명 중에서 혼자 뽑힌 유일한 행운의 아이이다. 마치 우리나라의 우주비행사가 뽑혔었던 것처럼..~~ 우리 아이가 뽑히지 않았어도 참가 한 이상의 흥미를 안겨주는 이야기 였다. 찰리와 써니는 우주 비행선 헬리오스 호를 타고 우주로 떠나 태양계에 대한 재미나고 신비스러운 이야기들을 우주 비행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또한 재미나고 신비스러운 우주 이야기 속에는 생소하기도 하고 잘 알지 못하는 우주 행성이나 궤도 자전 공전등의 새로운 단어들에 대한 용어사전도 있어 우선 우리 아이들이 그 개념을 잘 이해하고 이야기의 흐름에 따를수 있게 도와주고 있으며 우리나라와 세계의 우주 연구 기관들에 대한 설명과 그곳의 싸이트 주소까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우주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이들이 더 많은 정보를 찾을수 있게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 이 책을 읽은후에도 더 우주에 관한 학습과 생각을 해볼수 있었다. 마지막 여행지였던 해왕성에서 만난 얼음 용암은 사실 우리 아이가 처음 접해보는 내용이어서 이 책을 다 읽고 난후에도 계속 얼음 용암에 대해 누누에게 이야기를 하곤 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실제로 내가 우주 비행선을 타고 바람 속도계도 직접 채크해 보는 느낌도 들고 마치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우주 비행사가 된 듯한 느낌이 들어 찰리 써니와 멋진 우주 비행을 다녀온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생생하고 우주에 대한 많은 것들을 실감나게 경험 해 볼수 있었던 아주 재미난 책이었다고 생각되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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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희아이는..태양계에 빠져있지요..그리도 저에게 맨날..똑같은 퀴즈를 내요..엄마..칼리스토가 뭔지 아세요?엄마..목성의 위성이름이 뭔지아세요?..(사실 저도 잘 몰라요..) 더 많은..정보에 목말라하던 아이에게..좋은 책이네요..더불어..저도 옳바른 대답위해..좀 봐야할 필요도 있는거 같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