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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읽는 30권! 드디어 이때가 왔습니다. 가장 안심한것은 마사미가 남은 것일까요? 서서 마시는 술집들과 설마한 교제가 될 줄 누가 알았을까요. 후루카와 오야카타의 닭요리? 요정 요리와 또 다른 강력함을 느끼는군요. 그리고 아오야기형의 복귀, 스토리적으로도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캐릭터라서 필연성을 느낍니다. 현실적으로는 끌어당기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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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전하는 요리 이야기, 미스터 요리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