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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디지털 세계 - 디지털문화를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왔는지를 현시점에서 돌이켜보고, 미래를 전망해 볼 수 있게 했다. 이책은 5개의 위험사회를 말하고 있다. 감시, 위험, 불안, 중독, 참여 사회로. 1) 감시사회 : 우리는 우리자신도 모르는 사이 누군가에게 감시를 받고 있다는 주제. 2) 위험사회 : 공유와 복제의 두축으로하는 인터넷 및 핸드폰의 위험에 관한 주제. 3) 불안사회 : 문화와 기술의 차이에서오는 문화지체현상의 이모저모에 관한 주제. 4) 중독사회 : 인터넷과 핸드폰등의 디지털문화에 홀릭상태에 빠져있다는 주제. 5) 참여사회 : 군중속에서 사라져가는 개인에 관한 주제.
디지털문화가 우리에게 좋은점만 제공하지 않는다는것을 중심으로 다루어져 있다. 특히 디지털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의 존재감 상실이 생성되는 군중속의 외로움과 고독감은 우리에게 큰 위험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다. 예로 기계가 발전하면서 자동화가 형성되어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아가므로 인해 기계가 일하는 만큼의 인력이 필요없어져 실직자가 생겨 그만큼 실업자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인터넷의 발달로 세계가 이웃처럼되므로해서 발생되는 실업문제도 생겨나고 있다는 것이다.
그외에도 우리에게 디지털문화는 엄청난 위험으로 다가오고 있다. 미래에는 내가 내가아닌 세상이 될수도 있다는 것이다(개인의 사생활가 생각이 존재할 수 없는 세상이 될수도 있다). 이런 암담한 미래를 만들지, 나은 세상을 만들지는 지금 우리가 디지털세상에서 어떻게 생존해 나가는냐의 문제를 생각해보자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과연 여기서 생존하는 법이 무엇인지를 찾아보라는 의미에서 이책은 시사점이 큰 책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