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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치열하게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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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당첨운으로 마감 시한을 두고 있는 책들에 파묻혀 간만에 긴장하며 독서를 했더랬다. 한 권 한 권이 끝날 때마다 '아~ 이 책 괜찮네'며 흡족한 미소와 함께 쉼없이 다음 책으로 이어지는 기쁨을 실로 오랜만에 느낀 기분이다. 다른 한편으론 마감 시한에 쫓겨야만 움직이는 나란 인간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한 시간이기도 했다. ㅠㅠ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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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속 당첨운으로 마감 시한을 두고 있는 책들에 파묻혀 간만에 긴장하며 독서를 했더랬다. 한 권 한 권이 끝날 때마다 '아~ 이 책 괜찮네'며 흡족한 미소와 함께 쉼없이 다음 책으로 이어지는 기쁨을 실로 오랜만에 느낀 기분이다. 다른 한편으론 마감 시한에 쫓겨야만 움직이는 나란 인간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한 시간이기도 했다. ㅠㅠ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서점에 있다'고 말한 작가는 이력부터 독특했다. 대학 입학하기 전까지 교과서와 만화책을 제외하고는 책 한 권을 끝까지 정독한 일이 한 번도 없었다가, 우연한 계기로 '운명의 책'을 만나 처음 정독을 한 후 대학 4년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서점으로 고고씽하여 1만여 권의 책을 사 모았으며 또 그만큼 열심히 읽었다고 한다.(약 1억 원 상당) 이런 투자는 인생의 전반부에서 무엇보다도 치열하게 해두어야 삶을 더욱 강인하고 위대하게 만드는데 밑천이 되어주기에 그 뜻을 전하고자 이렇게 친절한 가이드북을 쓰셨다. 그리고 그저 작은 바램 하나, 독자가 이 책을 읽고 '책을 읽고 싶다'는 강렬한 열망이 샘솟으면 그것으로 충분하시단다.  

 

  그 독자 중 한 명인 나, '뒤에 쌓여있는 새 책들을 모조리 씹어 먹어주마!! 화르르르르~' 이러고 있다. 비록 내 인생의 전반부가 다 지난 이 시점에 깨달았지만, 요즘은 의학에 발달하여 평균 수명 연장이니 아직은 전반부라고 박박 우기며 돌진할 예정이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혼자 추측에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책들 속에서 '나에게 가장 필요한 소중한 책'을 찾아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줄 알았다.(책을 고르는 방법이 나오긴 했지만) 그리고 이어서 부제로 '일생을 살아갈 힘을 키워주는 청춘의 독서법'이라 하여 발굴해낸 책 속에서 의미를 알아내는 방법, 즉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가르쳐 줄 것이라 생각했다.(물론, 나오긴 했다.) 그런 나의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이 책에서는 주로 '독서' 그 자체의 행위에 대한 가이드북이다. 말하자면, 언제든 '독서'에 대해 회의가 들 때마다 '지금 내가 뿌린 독서의 시간이 무엇보다도 소중하다'고 말해주는 책인 것이다. 80가지의 잊지 말고 되뇌어야 할 마음가짐이랄까! 그것들은 반드시 '독서'를 하게 만드는 힘을 실어 준다.

 

  그 중에서 몇 가지,

  항상 바쁘게 일한다고 누구나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항상 바쁘다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고 있다'는 뜻이다. 다른 사람이 만들어놓은 것에 자기를 꿰어 맞추느라 힘겨워한다는 소리다. 하지만 어떻게든 자기만의 시간을 만들어 책을 읽는 사람은 폭넓은 지혜를 얻고,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부를 얻게 된다.(무기력하고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고 느낄 때, 독서를 하라-p.21)

 

  책을 읽는다는 것은 세상에서 '당연함'과 '하찮음'을 없애나가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늘 겸허하다. 언뜻 보기에 시시해 보이는 일에서조차 '감사함'을 느끼는 순간, 우주의 진리에 한 걸음 다가가게 된다.(책을 읽을수록 '시시함'은 '즐거움'으로 변한다-p.155)

 

  긍정적인 생각을 자기 나름대로 찾아내는 사람은 혼자서도 충분히 빛을 낸다. 혼자서도 빛이 나는 사람만이, 혼자서 빛을 내는 또 다른 사람을 만날 자격이 있다. 양떼는 아무리 모여 봐야 아무것도 해낼 수 없다. 하지만 사자가 서로 만나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에필로그 중에서)

 

 

  80가지의 마음가짐을 읽다보면, 정말 '독서'를 치열하게 해보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든다. 자기 개발을 위해서든 자기 계발을 위해서든 말이다. 그래서 20대, 이제 막 성인이 되어 스스로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는 나이에 도달하여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청춘들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듯 싶다. 현재의 내가 가장 후회되는 일이 있다면, 그렇게 방황하며 시간을 낭비했던 그 시절에 '치열한 독서'를 하지 않았던 일을 첫 번째로 꼽을 것 같기에, 그것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이 책 한 번 권해본다.  

 

 



t****o 2012.03.22. 신고 공감 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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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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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정말로 나의 마음을 대신하여 책으로 펴낸듯하다. 100% 공감한다. 예전 고등학교 시절인가 작가는 잘 모르겠으나 독서에 대한 지문이 있었던것 같다.  "다독","정독", "숙독"등의 단어를 펼쳐 놓으며 차이점과 젊은이들이 독서를 해야만 하는 타당성을 우리에게 알려주었던 기억이 난다. 시험 문제로도 출제되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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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정말로 나의 마음을 대신하여 책으로 펴낸듯하다.

100% 공감한다.

예전 고등학교 시절인가 작가는 잘 모르겠으나 독서에 대한 지문이 있었던것 같다.  "다독","정독", "숙독"등의 단어를 펼쳐 놓으며 차이점과 젊은이들이 독서를 해야만 하는 타당성을 우리에게 알려주었던 기억이 난다. 시험 문제로도 출제되었던 기억 또한 생생하다.

이전 고등학교 시절에만 해도 변변한 도서관이 없었고, 대입이라는 거사를 앞두고 교과서와 참고서만을 끼고 살아야 했던 그시절......서점에 가는 목적은 참고서를 사기위한 목적밖에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

대학교 시절의 도서관은 항상 어렵게만 보이는 책들이 즐비앴고, 학술잡지, 교재만이 즐비했던 생각 또한 새롭다. 그래도 대학생이랍시고 도서관 직인이 찍힌 책 한권을 옆구리에 끼면 뭔가 있어보였던 시절....

대학원을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책을 읽는다는것은 생각하기 힘들었던 때도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상황이 달라졌다. 책이 옆에 없으면 뭔가 불안한 느낌이고, 1시간이 걸리는 퇴근길을 무엇으로 달래며 갈까 조바심마저 든다. 요즘과 같이 책을 많이 읽게 된 계기가 하나있다. 직장이 강원도 춘천에 있어던 관계로 주말부부 생활을 한 3년여에 걸쳐 했었다. 춘천에서 수원까지야 버스로 2시간이면 도착하는데 처음에는 그냥 버스 안에서 잠에 빠지곤 했다. 그런데 도중에 잠에서 깨면 할일이 없다. 그래서 시작한것이 책을 사서 읽게 된것이다. 왕복 4시간의 시간에 생기다 보니 어지간한 두꺼운 책을 제외하곤 한번에 다 읽을정도였다. 그러던 것이 이제는 버릇처럼 항상 가방에는 두꺼운 책이던 얇은 책이든 한권이 들어있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까지 왔다. 본 서적의 저자처럼 중독이 된것이다. 책을 선택함에 있어서도 처음에는 소설을 많이 읽었던 기억이 난다. "아리랑"을 의미있게 읽었고, 고은 시인의 금강경을 불교에 대해 잘모르면서도 끝까지 읽었던 기억...대학때 전공이 미생물 관련이라 자연과학에 대한 서적을 중심적으로 읽다가 이제는 전공 불문하고 "닥치고 독서"의 경지에 도착한것이다. 이제는 모든책들이 나를 즐겁게 한다. 인생을 살면서 부닥치는것이 한두가지가 아닐텐데 한곳에 촛점을 두고 독서를 하는것도 좋지 않다는 생각이다. "다독", "정독"이 나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을 많이 읽어본들 마음속에 뭔가 새길것이 없다면 무슨 소용일까?  저자는 잠이 오면 책 읽는것을 중단하라고 한다. 당연하다. 잠에 취해 읽으면 머리속에는티잠만이 존재한다. 다음날 읽으려하면 처음부터 다시 봐야하는 불편함이 생긴다. 요즘 멀티테스킹에 대한 신문기사를 접한다. 두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는것은 그 만틈 집중하지 못한다는 의미가 아닐까. 집중하지 않으면 오히려 하지 않은만 못한 상황이 발생하는것은 당연지사 아닐까 생각한다.

책을 읽는 권수가 늘어나다 보니 전혀 다른 책을 읽으면서도 전에 읽었던 책들에 관한 내용들이 나온다. 이 얼마나 기쁜일인가. 내가 읽은 책이 다른 사람의 책에서 인용될 수 있다는 것은 내가 그 책을 읽으면서 머리속에 그 내용이 각인되었다는 사실이고, 그만틈 의미있는 좋은책을 읽었다는 의미가 아닐까?

요즘은 서점에 전혀 들리지 않는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대신 인터넷 서점을 찾는다. 저자가 말하는 책의 선별에 대한, 운명을 바꿀만한 책을 찾는데는 서점이 최고라지만 인터넷 서점도 그런 역활을 할 수 있다고 본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읽어봐도 책을 읽는 의미와 방법과 향후의 발전가능성을 제시한 만큼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l*****7 2012.03.20. 신고 공감 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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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서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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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 대한 갈증에 허덕이다 보니 독서 관련 책들에 더 시선이 멈추고 많이 구입해서 읽게 된다. 이 책 또한 그런 방향의 관심 때문에 구입해서 읽은 책이다.   "모든 슬로건은 컴플렉스의 표현이다" 시골의사로 널리 이름이 나 있는 박경철 씨의 말이다. 전적으로 공감한다.   단 한 권의 책도 읽어보지 않았던 저자가 서점에서 자신의 '운명의 책'이라고 이름하는 나카타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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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 대한 갈증에 허덕이다 보니 독서 관련 책들에 더 시선이 멈추고 많이 구입해서 읽게 된다.

이 책 또한 그런 방향의 관심 때문에 구입해서 읽은 책이다.

 

"모든 슬로건은 컴플렉스의 표현이다"

시골의사로 널리 이름이 나 있는 박경철 씨의 말이다.

전적으로 공감한다.

 

단 한 권의 책도 읽어보지 않았던 저자가 서점에서 자신의 '운명의 책'이라고 이름하는 나카타니 아키히로가 쓴

《어제까지의 당신에게 이별을 고하라》라는 책 속의 강렬한 메세지에 매료되어 그 자리에서 다 읽은 후에

벼락과 같은 독서에 대한 깨달음을 얻어 1만 권 이상의 책을 읽은 후 인생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졌고 

독서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80가지로 정리하여 기록해 놓았다.

 

그가 여기서 말하고 있는 여러 이야기들은 여타 독서 관련 책의 내용들과 큰 차별점을 두기는 힘들다.

그보다는 저자가 책을 통해서 얻은 깨달음이 워낙 컸기 때문에 그가 가진 생각들을 한 번쯤은 들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 정도로 읽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가 제시하고 있는 80가지의 이야기를 모두 다 공감하고 찬성할 수는 없다고 해도

그 중에서 단지 몇 개만이라도 공감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이 책에서 받을 목적은 다 이루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 발달로 온라인에서 책을 구입하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는데 반해

저자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서점에 직접 나들이를 해 볼것을 권하고 있다.

바람을 쐬듯 서점에서 책 구경을 하다가 한 줄이라도 눈에 들어오는 책이 있다면 그 책을 우선 읽는 것이

책 선정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은 권장할 만한 방법이다.

 

그에 반해 베스트셀러도 꼭 빠뜨리지 말고 읽기를 권장하는 것은

출판사에서 의도적으로 기획되거나 만들어진 베스트셀러가 많은 현실을 고려해 볼 때는

취사선택의 안목을 기르는 것이 더 중요해 보인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저자와 같은 "내 인생을 바꿀 결정적인 책"을 찾고자 하는 노력에 대해서는

임계점 이상의 책을 꾸준히 읽다가 보면 어느날 갑가기 그동안 쌓인 지식이 지혜로 바뀌는 순간이 반드시 찾아오기 때문에

꾸준한 독서가 우선임을 말하는 것은 의미있는 지적이다.

 

책을 처음 펼치고 나서 멈추지 않고 다 읽었다.

전문적인 용어나 어려운 이론을 말하지 않으면서도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쉽고

편하게 써 놓았기 때문에 쉽게 읽히고 이해하기도 빠르다.

 

깊은 울림을 주기 때문이 아니라 쉽고 편하게 씌어진 것이 이 책을 다른 사람들에게 권하게 되는 이유이다.

저자의 '임계점을 넘는' 독서에서 온 경륜과 깊이가 함께 묻어나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12.05.1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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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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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통한 나의 발전을 꾀하지만 제대로 읽는지.,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지..  내가 읽기는 하지만 도움이 되는 독서, 발전적이고 활자를 눈으로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은 효과를 내고 싶었다. 그래서 독서방법에 대한 몇권의 책을 읽고 변화를 시도했다. 이번엔 이 책을 통해서 저자에게 '맞장구'를 쳐가며 나의 생각을 반성해가면서 읽게 되었다. 책을 대하는 자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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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통한 나의 발전을 꾀하지만 제대로 읽는지.,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지.. 

내가 읽기는 하지만 도움이 되는 독서, 발전적이고 활자를 눈으로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은 효과를 내고 싶었다.

그래서 독서방법에 대한 몇권의 책을 읽고 변화를 시도했다.

이번엔 이 책을 통해서 저자에게 '맞장구'를 쳐가며 나의 생각을 반성해가면서 읽게 되었다.

책을 대하는 자세와 책 읽는 자세를 알게 되었다.

 

저자의 에필로그 역시 공감 백퍼

모여서 수다떨고 나면 피곤하듯 하기도 하고 더 허전하고 후회되었서 책을 읽었는데

저자도 그렇게 하느니 책을 보는것이 그 해소 방법이라고 한다.

나는 책을 읽고 난후 읽기는 읽었는데 머리는 복잡하고 정리도 안되고

뭔가 안개가 낀듯 답답함이 늘 있다.

이런 내게 이 책이 해답을 주었다.

 답은 더 읽어라. 어느 순간 그간의 책들의 정봐 정리되는 순간이 온다.

 

독서를 하는 방법에 대한 책들이 여럿있다. 그 중에서 자기 패턴이나 유형에 맞는 방법을 선택함 된다.

얼마전에 읽은 책은 내게 별로 맞지 않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이 책은 나와 생각을 많이 공유했고,

컨디션이 별로였던 이날은 다 읽으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아끼면서 읽고 싶을 만큼.. 좋았다.

기분 좋게 머리가 맑고 몸도 컨디션이 좋을 때 만끽하면서 읽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봤다.

물론 나와 맞지 않는 스타일도 있다. 그럼 그건 빼면 된다.

이 사람도 책에 줄긋기도 하고 메모도 하라고 했지만 과거에 이런 것을 해 본 경험상 나와는 맞지 않음을 알기에 이런 내용은 pass~

나는 p76~77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80가지 방법을 제안하는데 10가지씩 묶여있다.

각 챕터 뒤에는 권장도서 3권씩을 소개하는데 번역되지 않은 책들도 있다.

저자가 권한 것 중 한권을 읽었었는데 이 책에 나왔길래 다시 읽었다.

그런데.. 난 저자가 말한것 처럼 그 책을 읽고 변화되지는 않았다 ㅜㅜ

역시 무엇이든 실천이 중요하듯이 책은 읽고 적용하는게 중요하다.

 

20대라면 꼭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다.

제대로 읽고 어떤 책을 고를지. 책을 효과적으로 읽고 적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커피 몇잔 가격, 스파게티 한접시 가격..이면 책을 살 수 있다.

책은 사서 읽고 두고 보면서 다시 읽어보는 즐거움

가치있는 투자로 변화를 이끌어내길 소망하면서 ..

 

책 사이즈는 작지만 알찬 내용들이었다.

 

아래는 책 내용들과 내 생각들이 첨부된 글

 

저자의 아이디어를 그대로 적용, 대입이 처음에는 효과 있으나 어느정도 시간이 ㅈ나면 충분치 않을 상황이 찾아온다.

처음의 감동이 줄어든다 . 사람으 시간이 지나면 질리는 속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책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시도할 때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떤 새로운 가치와 발상을 추가할지 끊임없이 생각해야 한다.

이과정을 소홀히 하면 나이 써둔 모범 답안만 찾다 끝난다.

아이디어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덧붙여 시너지 효과를 내려는 목적으로 책을 읽어라.

 

저자의 지적자산에 덧붙일 나의 지혜를 짜내는 것은 평생 자산

독서를 하면 겸허해진다.

책은 매일 한권(평균12,000원)씩 사도 한달에 360,000원. 옷이나 가방보다 나은 투자!

배우고 모방하며 극복하는 것과 무조건 외면하고 배척하는 것은 다르다. 실패하는 사람들은 베스트셀러를 무시하고 비판한다.

책은 꼭 사서 읽어라

유행은 책의 띠지에 인쇄된 홍보 문구에 응축되어 있다.

돈이 전부가 아니기에 더 부자가 돼라. 읽고 싶은 책을 원하는 만큼 살 수 있도록.

주위의 눈을 의식하지 말고 ' 부자가 도는책'을 탐독하라

사람은 지혜가 있는 곳에 모인다.

인간은 지혜로 존재의 이유를 보여준다.

독서로 머릿속 지혜의 잔을 채워라. 잔엣 지혜가 넘치는 순간, 사람 돈이 몰려온다.

마음에 드는 책을 읽고 싶을 때 읽고 싶은 만큼 읽어라

내키지 않는 책은 재도전, 실패, 재도전을 통해 극복 이것은 사회생활을 연습이 된다.

아이들은 부모가 조용히 하는 일에 호기심을 갖게 마련이다.

책을 읽는 가풍속어 자란 사람은 평생 책을 좋아하게 된다.

만족은 기대를 100% 채워주는 것이고 감동은 기대를 101% 채워주는 것이다.

재미있는 책 한권을 만나기 위해 100권의 책을 읽어야 한다.

c******6 2012.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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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법을 쉽게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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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공간이 바로 서점이라는 것에 공감하게 되는 책입니다. 너무 어렵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을 했었는데 너무 쉽게 쏙쏙 중요한 것을 나열해 놓았네요.   책이 얼마나 힘을 줄수 있는지 알수 있게 해주는 문구들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외롭고 힘뜰때가 있게 마련인데 그때 책에 기댈수 있도록 책과 친해지는 방법, 그리고 책을 찾기 위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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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공간이 바로 서점이라는 것에 공감하게 되는 책입니다.

너무 어렵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을 했었는데 너무 쉽게 쏙쏙 중요한 것을 나열해 놓았네요.

 

책이 얼마나 힘을 줄수 있는지 알수 있게 해주는 문구들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외롭고 힘뜰때가 있게 마련인데 그때 책에 기댈수 있도록 책과 친해지는 방법, 그리고 책을 찾기 위해 서점에 가보도록 저자의 경험이 생생하게 살아있네요.

 

책을 제대로 읽은 방법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데요. 학교에서도 그저 열심히 읽어라 정도만 배운것 같아요. 그런데 책을 정말 제대로 읽는 방법을 알려 주셨네요. 빨리 많이 읽는 것보다 느끼면서 읽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줍니다.

책을 빨리 읽고 줄거리를 알는 것이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책을 그저 읽기에만 급급해 온것 같아요. 차분히 시간을 들여 글자 하나하나를 느끼면서 상상하면서 읽게 되는 경우는 같은 책을 여러번 읽었을때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느끼면서 읽는 것이 아니라 급하게 읽는 것에 익숙해 있다는 것이겟죠

저는 이책을 읽은면서 천천히 꼼꼼히 그리고 생각하면서 읽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저자의 생각에 대해 저자의 주장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면서 말입니다.

 

청소년들에게 권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어떻게 읽은지 알지 못하고 그저 글자만 읽기에 급급한 아이들에게 이책을 또다른 세상으로의 길을 열어줄것 같아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서점에 있다. 는 진리를 청소년 스스로 깨닫게 되는 것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저자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에만 눈길을 주고 다양하게 폭넓은 독서를 하지 않는 아이들의 머리속에는 책이 어떻게 정의 되어 있을까요. 혼자 궁금함에 빠져봅니다.

 

이책속에는 책을 제대로 읽는 방법, 선택하는 방법 그리고 상황에 맞게 저자가 추천하는 책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아쉬운 점은 저자가 일본인이라 추천하는 책이 일본책이 많다는 점이에요.

 

책속에서 보물을 찾게 되는 여정을 함께 떠나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가치를 메길수 없는 특별한 자신만의 보물이 이책속에 들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도 한가지 찾아거든요.

 

d****8 2012.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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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법에 대해 참고될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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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면 가슴이 벌렁벌렁(?)한 느낌을 항상 받는다. 그저 서점에 있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의 모든 지식이 다 나한테로 와서 똑똑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난 책을 너무 소중히 여겨서 전공서 외에는 줄긋거나 구겨지는 걸 용납하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어차피 나만 볼 책인데 하면서 줄긋거나 접어두고, 포스트잇 붙여두고 하는데 여러 부분이 공감이 가서 거의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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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면 가슴이 벌렁벌렁(?)한 느낌을 항상 받는다. 그저 서점에 있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의 모든 지식이 다 나한테로 와서 똑똑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난 책을 너무 소중히 여겨서 전공서 외에는 줄긋거나 구겨지는 걸 용납하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어차피 나만 볼 책인데 하면서 줄긋거나 접어두고, 포스트잇 붙여두고 하는데 여러 부분이 공감이 가서 거의 대부분 페이지를 다 접어놓았다.

 

요즘 내가 제일 고민하는 부분은 세미나인데, 세미나를 너무 열심히 준비하다보니 항상 기한을 놓친다. 나름 열심히 생각하고 고민하지만 내용을 아무리 알차게 준비한다고 해도 기한을 넘기니 나도 지치고, 세미나를 같이 준비하는 사람들의 시선도 곱지 않다. 이 책에서는 모르는 분야의 책을 다른 저자, 다른 출판사의 것으로 세 권 너무 두껍지 않은 것으로 사서 읽으면 빠른 시간 내에 그 분야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된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번 시도해보아야겠다.

 

요즘 속독법에 대한 많은 책이 나와있는데, 나만의 시간동안 성급하게 독서를 해야한다면 독서의 재미를 반감시킬 수 밖에 없고, 그 시간이 즐거울리가 없다는 것이 내 생각인데, 저자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어서 나랑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으니 기분이 좋았다.

 

저자처럼 1억원의 책을 읽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많은 독서를 해서 내 정신세계를 키울 수 있도록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두어야겠다.

s******8 2012.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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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서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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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독서를 하면 두 가지 이점이 있다. 머리가 좋아지고, 정신이 강해진다.  (p.108)   단순히 책이 좋아 읽어왔던 인생이지만 가끔은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기도 한다. 누구(?) 말대로 책을 읽는다고 돈이 생기는 것도 아닌데 왜 그토록 열심히 읽어왔던 것일까? 저자는 책을 통해 삶의 지식을 배우는 것이 독서의 목적이라 말한다. 고등학생 시절까지 단 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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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독서를 하면 두 가지 이점이 있다. 머리가 좋아지고, 정신이 강해진다.  (p.108)

 

단순히 책이 좋아 읽어왔던 인생이지만 가끔은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기도 한다. 누구(?) 말대로 책을 읽는다고 돈이 생기는 것도 아닌데 왜 그토록 열심히 읽어왔던 것일까? 저자는 책을 통해 삶의 지식을 배우는 것이 독서의 목적이라 말한다. 고등학생 시절까지 단 한권의 책도 읽지않았던 저자가  인생의 책을 만나게 되면서 어떻게 바뀌어갔는지를 보여준다. 목적이 있던 책 읽기에서 어느새 목표를 잃고 방황하는 나에게 이 책이 인생의 책이 되어줄수 있을까? 예전 내가 초등학교(국민학교) 시절에는 아침에 한권의 책을 읽어야 아침밥을 먹을수 있었다. 아버지께서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셨고 덕분에 많은 책을 읽을수 있었다

 

독서를 통해서 우리는 겸손해지는 법을 배운다. 납득하고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이 독서의 목적이기도 하다. (p.28)  그간 못읽은 책에 대한 한풀이를 하듯 대학 4년간 1만권이라는 방대한 양의 독서를 했다는 저자에게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저자가 말하고자는 ‘인생을 변화시키는 청춘의 공부법, 독서법’이 무엇인지부터 알아보려 한다. 책속 세상에 빠져 현실을 외면하고 살아왔던 나였기에, 책만 있으면 행복하다고 말해왔던 나이기에 독서를 통해서 겸손해지는 법을 배울수 있으며 납득하고 이해하고 소통할수있다는 저자의 말이 쉽게 이해 가지는 않았다. 인터넷 서점이나 주변에 있는 작은 서점을 통해 마음에 드는 책을 발견하고 구입했을때 그 책을 읽어가면서 읽어갈 부분이 줄어들때 행복하면서도 불행하다.

 

나카타니 아키히로가 쓴《어제까지의 당신에게 이별을 고하라》, 이 책이 저자가 만난 '운명의 책'이다. 지금까지 읽어왔던 수많은 책들 중 나에게도 '운명의 책'이라 불릴만한 책이 있었을까? 나에게 글을 쓰고 싶다는 동기를 불러일으켜준 김서영의《시앗》이 있다. 혼자만을 위한 독서가 아닌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은 욕심에 일을 저질러 버렸고 그것이 "감나무 독서 사랑방"이라는 결실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아직 사람과의 소통에는 자신이 없다. <일생을 살아갈 힘을 키워가는 청춘의 독서법 80>이라는 80여가지의 마음가짐을 읽어가며 내가 왜 독서에 매진해야 하는지를 알아가는 시간이 될수 있게 되기를 바래본다. 지금 나는 침체기에 빠져있으며 거기서 헤어날 방법이 필요하다.

 

집에 도착하기 전에다 읽어버릴 정도로 몰두하라 예전 안양에 살때 교보문고나 대동서점을 자주 찾았고 마음에 드는 책을 발견하면 한 자리에 서서 다 읽어버린 경험이 많다. 돌이켜 생각하면 그 시절에는 몰두하는 무척이나 독서를 잘해왔는데 왜 지금은 책을 읽으면서도 잡념에 잘 빠져들까? 저자 말처럼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 청정한 공기를 마시며 30분 독서를 시작해 볼까? '나는 딱히 전문성이 없어', '끈기가 없어 끝까지 매달리지 못해' 핑계없는 무덤 없다고 나 또한 각가지 핑계를 대가며 나 자신을 변명하기에 바빴다. 그런 나를 위한 대책은?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두고 독서를 통해 자신을 채찍질하는 것' 아침 30분 독서 등 우선 실천 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가야겠다.

 

한권의 책에서 한가지의 얻음이 있다면 책읽기는 성공이다. 어디서 읽었는지 기억은 없지만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아있는 말이다. 또한 '쓸모없는 책이란 없다. 다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문제일뿐'이란 말도 있다. 그 말들에 공감을 하면서 하루 아침 30분을 시작으로 시간이 날때면 조금씩이라도 독서를 해가는 습관을 들여가려 한다. '독서의 생활화'를 말뿐이 아닌 내 삶속으로 가까이 들여놓으려 한다. 그것이 내 삶을 지혜롭게 만들어주는 비결이 될테니까. "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독서하는 사람과 독서하지 않는 사람" 난 자신있게 독서하는 사람이라고 말할수 있는가? 독서는 좋아서 해야지 의무감에 한다면 그것만큼 고통스러운 일도 없을거라는 것이 저자의 의견이다.

 

난 행복한 독서를 하고 싶다. 책을 만나러 서점이나 도서관을 가는 길이 행복한 나들이 길이라 여기며 도서간이야 말로 가장 행복한 놀이터라고 생각하는 일인이다. 삶의 지혜를 알려주는 책들이 가득쌓여 나를 반가이 맞아주는 곳, 책의 소유본능을 자극하는 저자와 달리 나는 다른 사람들과 책을 공유하는 공간이 더욱 좋다. 나만의 책읽기가 아닌 함께 할수 있는 그런 공간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그러고 보니 요즘 내가 왜 우울증이 생겼나 했더니 바쁘다는 핑계로 한동안 도서관을 등한시 했던게야. 나에게 알맞은 처방약을 찾았으니 이제 실천하는 행동가가 되자.

 

일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성공의 대가다.

생각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능력의 근원이다.

운동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독서를 위해 시간을 내라. 지혜의 원천이다.  - 안젤름 그륀

s*******1 2012.05.1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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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서점에 있다 - 센다 타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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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서점에 있다 - 센다 타쿠야]     힘들 때일수록 몰려다니지 말고 책을 읽어라!당신이 찾아 해매는 인생의 성배는 서점에 있다!     나는 지금은 책을 아주 좋아하고 매일같이 책을 읽고있지만, 약 5개월전만해도 책은 나의 관심사가 되지 못했고, 눈길조차 가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인터넷에서 책 카페를 알게되었고, 그 계기로 인해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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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서점에 있다 - 센다 타쿠야]

 

 

힘들 때일수록 몰려다니지 말고 책을 읽어라!
당신이 찾아 해매는 인생의 성배는 서점에 있다!

 

 

나는 지금은 책을 아주 좋아하고 매일같이 책을 읽고있지만,

약 5개월전만해도 책은 나의 관심사가 되지 못했고, 눈길조차 가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인터넷에서 책 카페를 알게되었고, 그 계기로 인해서 도서관을 다니기 시작했고

책 카페에서 우연히 책 추천을 받아서 읽은 책이 많은 교훈과 생각과 깨달음을 주어서인지 그때부터 쭈욱 지금까지 변함없이 책을 사랑하고 또 책을 가까히 하고 있다.

 

같은 관심사와 취미가 같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같은 소재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보니 너무나 즐거워 보였고 나도 그 틈에 끼고 싶어서 읽기 시작한 책이다.

처음에는 그냥 심심풀이로 읽어보기 시작한 책이지만 지금은 책이 나의 보물이고,

없으면 안 될 아주 중요한 물건이다.

 

어느 틈엔가 나는 많은 책과 함께하고 있고, 또 많은 책들을 읽어나가고 있다,

그로 인해서 책 속에 많은 단어와 글 들 그리고 느끼는 것들이 많아짐을 느낀다.

그리고 또 책장속에 책이 하나씩 늘어날때마다 너무나 흐뭇하고 너무나 기쁘다.

이 책의 저자도 나와 비슷한 것 같다.

 

저자는 원래부터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분류였다고한다.
만화책이 아니면 단 한 권의 책도 제대로 읽지 않았던 저자는 어느 날 서점에서 운명의 책과 만났다고 한다,
그리고 그 책과의 만남으로 인해서 1억 원이라는 큰 돈을 투자해 무려 10,000권의 책을 읽었다고 한다.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10,000권의 책을 읽은 저자는 자신의 삶이 새롭게 변화 했다고 말하고 있다.
책과는 담을 쌓았던 저자가 인생을 변화시키는 청춘의 공부법과 독서법을 많은 독자들에게 들려 주고자 한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다들 귀가 솔깃해질 것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인생의 성배는 서점에 있다고 말한다.
인생에는 참 간단하게 두 종류의 막다른 골목이 있다.
그것은 바로 성공이냐 실패냐 라는 두종류의 길.

책을 많이 읽으면 성공의 길에 조금 더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우리는 흔히들 어릴때부터 무수히 들어온 말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바로 책을 많이 읽으면 똑똑해진다. 라는 말들.
그러나 정말 책을 읽으면 똑똑해질까? 어느정도의 책을 읽어야 똑똑해지고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내가 지금과 다르게 변화할 수 있을까? 무척 궁금하다.
나 또한 내 인생이 조금은 변화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책을 읽고 있지만 나 역시도 내가 전이랑 달라졌을까?
내가 조금 더 똑똑해졌나? 라는 생각을 가끔 해본다.

 

대한민국에도 그렇고 외국에도 그렇고

유명하신분들과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은 책을 항상 끼고 사는 것 같다.

그런것들을 보면 역시 책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구나.. 를 느끼기도 한다.

 

우리는 책을 읽음으로서 참 많을 것을 배운다.

우리는 많은 독서를 통해서 겸손해지는 법을 배우기도 하고,
납득하고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을 배우기도 한다.

그리고 책속에서 많은 깨달음과 변화를 추구하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변화를 하려면 독서도 많이 해야겠지만

독서를 많이 하기위해서는 독서계획을 정하고,

어떻게 실천을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지 않을까?

그리고 아침에 30분이라도 독서를 하는 습관을 들이자.

그럼 하루가 상쾌하고 아침의 독서로 인해서 머리 회전이 더욱 잘된다고하니

이점 꼭 참고해두도록 하자.

그리고 나 또한 아침에 독서하는 습관과

올바른 독서법으로 많은 것들을 알아가고 싶다.

 

그리고 이 책은 우리엄마도 읽어 본 책인데,

정말 좋은 책이라고 추천하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무언가 느끼고 깨닫기에 좋은 책!

 

 

 

n***0 2012.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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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서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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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랑하고 독서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딱 알맞은 책이 나왔다. 바로 책 예찬론을 펼 치고 있는 센다 타큐야의 청춘 독서법 80이다.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인생에 있어 가장 중 요한 것은 책이라는 점을 다양한 예시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요즘 인터넷과 스마트폰, 테 블릿 PC의 등장으로 점점 독서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가볍게 손안에서 읽 을 수 있는 ebook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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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랑하고 독서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딱 알맞은 책이 나왔다. 바로 책 예찬론을 펼

치고 있는 센다 타큐야의 청춘 독서법 80이다.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인생에 있어 가장 중

요한 것은 책이라는 점을 다양한 예시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요즘 인터넷과 스마트폰, 테

블릿 PC의 등장으로 점점 독서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가볍게 손안에서 읽

을 수 있는 ebook이 그 자리를 조금씩 메워가고 있지만, 게임이나 SNS, 정보 검색에 밀려

종이책을 읽을 기회가 없는 것도 사실이다.

 

이럴때일수록 책읽기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

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전개시켜 나가는 이 책에서는 다양한 인생철학이 묻어난다. 기존에

도 많은 독서법을 다룬 책들이 있었지만, 여기에서는 그것보다 더 넓은 개념을 다루고 있

어 차별화를 이룬다. 바쁘다는 핑계로 또는 책 구입할 돈이 아깝다는 생각으로 독서를 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따끔한 충고도 하고 있다. 특히 빌려 읽는 것보다 직접 사서 읽기

를 권장하고 있는 대목에서는 공감도 했지만, 사실 공간의 제약으로 어쩔 수 없이 도서관에

빌려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정말 소장하고 싶은 책이라면 구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 것이다.

 

책을 읽는 것은 내 마음의 양식을 얻는 길이요, 더 나아가 인생을 변화시키는 것이기에 아

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컴퓨터와 인터넷에 빠져 있는 청소년들에게 부모님이 독서

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부모가 먼저 솔선수범하여 거실에 서재

를 마련해 몸소 독서를 실천해 보인다면 자연스레 자녀들도 본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자투리 시간이나 힘들때 무의미하게 보내는 것보다 틈틈이 서점에 들러 책을 읽는다면 앞

으로 완전히 새로운 삶이 펼쳐질 것임을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c*****1 2012.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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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읽은 책의 궤적을 따라 인생을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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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책을 읽고는 싶은 마음이 들어 서점이나 도서관에 왔는데 무엇부터 해야하지?  책이 정말 도움이되나?  이런 의문을 가진사람에게 추천 하고픈책  이책은 심플하기 때문이다. 우선 센다 타쿠야의 책은 70-80개의 포인트를 한 주제에1장을 안넘기기에 읽기가 편하다 다른책도 마찬가지다 처음에 간만에 책을 읽고싶다는 마음이 복권맞은듯 우러나도책이 버거우면 금새 핸드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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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책을 읽고는 싶은 마음이 들어 서점이나 도서관에 왔는데

 무엇부터 해야하지?

 

책이 정말 도움이되나?

 

이런 의문을 가진사람에게 추천 하고픈책

 

 

이책은 심플하기 때문이다.

 

우선 센다 타쿠야의 책은

 70-80개의 포인트를 한 주제에

1장을 안넘기기에 읽기가 편하다

다른책도 마찬가지다

 

처음에 간만에 책을 읽고싶다는 마음이 복권맞은듯 우러나도

책이 버거우면 금새 핸드폰으로 tv로 달아나고 만다

 

그럴 걱정을 접어두어 금새 빠지게 된다.

그런 간단한 내용이지만 다시 읽을땐

이렇게 깊은 내용이었는지 알게하는 책들이많다.

 

 

 

도서관에서 앞부분 몇페이지만 보고

와 이거다 !

하고 바로 사본책이다.

 

 

 

누가

'책좀 읽어!!!'

부모님도 항상 어려서부터 책을 읽으라했다.

뭘 ?

왜?

진짜 책읽으면 사람이달라져?

그런 사람이 있었나? 과거 위인 이야기 아닌가?

그런 의문만 들었을뿐이다.

 

이 작가의말에는 힘이있다.

왜냐하면 이작가는

 

나같이 평범한 대학생활을 보냈다.

"책과는 거리가 먼"

 

그러다 서점에서 한권에 책에 빠져버리고

그뒤로  대학 4년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며 자신 수중의 돈을 모두 책에

쏟았다 그렇게 본책이 1억원이 넘는다고 된다고 한다.

즉 책을 읽기  위해 돈을 벌어 책을 위해 쓰는 생활을 했다.

그런 그의 경험으로 말한다.

 

 

'책속엔 답이 있었다고'

 

우리 인생에서

앞으로 맞딱드리게 될 수많은

어려운 역경과 마주하게된다.

 

그것을 헤쳐 나갈 힌트는

반드시 책속에 남겨져있다.

 

책을 읽는행위는

인생을 살아갈 힘을 키워주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정직한 행위다.

 

 

그런 그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책에대한 메시지와

독서를 하는데 있어서의 Tip을 주는책이다.

 

 

작가처럼 대학생때라도

아니 군대갔다와서라도 아니 작년부터라도 ,,

책을 꾸준히 읽었으면하는 후회를 느끼며

이제라도 읽게 됬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는 책이다.

 

 

 

 

 

이책에서

마음에 남았던 메시지

 

-책을 읽어두면 인생의 전환점에 설때마다

전혀 '처음'이라고 느껴지지않았다.

책을 ' 복습'한다는 느낌이었다.

이런 경험을 통해 나는 깨달을 수 있었다.

사람들은 자신이읽은 책의 궤적을 따라

 인생을 살게된다는것을

 

그러니 지금 당신의 당면한 고민을 해결해줄

급박한 필요의 책을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인생의 폭과 시야를 넓혀줄 책을 두루 골라 읽는것도 중요하다

 

인생은 내가 내다 보고 싶은데까지보이고

내가 내다볼 수 있는곳 까지만

 내 발을 내딛을 수 있다.

 

 

가장 뜨끔했던 메시지

 

-졸린 눈을 비비며 졸음과 싸우며

책장을 넘기는 것은 수험 공부만으로 족하다

만일 책을 읽는데 졸음이 밀려온다면

그것은 거짓독서다

진정한 독서를 하면 밤을 새도 정신이 맑아지고

오히려 눈망울이 초롱초롱해진다.

 

 

 

 

 

YES마니아 : 로얄 b*******7 2016.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