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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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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제인 오스틴이라는 작가는 내가 중학생이던 1987년에 처음 알게 되었다.친구네 누나가 읽던 <오만과 편견>이란 책 표지를 보고,또한 우리집 책장에도 꽂혀 있던 책을 보고 작가를 알게 되었다.하지만, 당시 한참 나란 존재를 인식하기 바빴던 사춘기 시절이라처음 몇 장만 읽고 금새 포기해 버렸다.그러다가 20살이 되고 비디오 대여점에서 장르에 상관없이 이런저런 영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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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이라는 작가는 내가 중학생이던 1987년에 처음 알게 되었다.
친구네 누나가 읽던 <오만과 편견>이란 책 표지를 보고,
또한 우리집 책장에도 꽂혀 있던 책을 보고 작가를 알게 되었다.
하지만, 당시 한참 나란 존재를 인식하기 바빴던 사춘기 시절이라
처음 몇 장만 읽고 금새 포기해 버렸다.


그러다가 20살이 되고 비디오 대여점에서 장르에 상관없이 이런저런 영화며
드라마를 섭렵하던 나에게 눈에 띈 영화는 <센스 & 센서빌리티>였다.
그때는 친구들에게 영어 단어 하나 더 아는 것을 자랑하고 싶었고,
자막없이 영화를 볼 수 있다며 의기양양하던 그런 때였다.
그런 내가 단어의 뜻을 넘어 영화의 메시지를 깊이 이해하게 된 몇 안되는 영화가
바로 <오만과 편견>의 작가인 제인 오스틴의 <센스 & 센서빌리티>였던 것이다.
그렇게 <오만과 편견>을 읽을 기회가 왔고, 마음에 문을 열었다.
하지만, 역시 그 시절에도 몇 장만 읽고는 다음을 기약하였다.


오늘 소개하려는 책은 그렇게 어렵게 다시 읽게 된 <Pride & Prejudice>이다.
책의 간략한 소개는 책 표지 뒤에 이렇게 잘 되어 있다. 그대로 옮겨 본다.
"가진 것이 너무 많아 '오만'한 남자와 그를 '편견'으로 바라보는 여자 이야기"
바로 이 책의 남녀 주인공은 오만과 편견에 사로 잡혀 있었다.
그들은 잘못된 센스를 갖고 그런 센스를 믿었지만, 바른 것을 다시 믿게 될
센서빌리티가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 머릿 속에는 영화 <Sense & Sensibility>가
더욱 새롭게 그려졌다. 그 덕분에 이번 추석에 영화 <오만과 편견>도 보게 되었다.


18세기 영국, 산업혁명이 시작되었다. 이 소설의 줄거리를 이야기하는 것은 생략하겠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분명 읽었을 것이다. 남자들은 글쎄다. 하지만, 난 이야기를 해 보려한다.
그 당시 내가 다아시와 같은 신분의 남자였다면, 제인과 같은 여자에게 잠시 관심을 가졌을 것 같다.
하지만, 결혼이 그리 급하지 않다면, 또 다른 여인을 만나 봤을 것 같다.
결과적으로 사람보다 조건을 보는 경향이 많았을 것 같다. 부모님 의사도 생각하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이해심 등을 확인해 보았을 것이다.
나라면 엘리자베스와 같이 당돌한 여인에게 사랑을 느꼈을까? 색다르긴 하지만, 확신하긴 어려울 것 같다.
바로 저자가 그랬던 것 같다. 약혼이 파혼 된 것이 모티브가 되어 이런 명작을 남겼고,
어리고 부유한 남자가 청혼한 것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아 하루 만에 거절했으니 말이다.


사랑은 분명 감정인데, 저자 뿐만 아니라 모든 독자들도 감정에 대한 확신은 없어 보인다.
그것은 분명 축복일 것이다. 사랑에 대한 확신 말이다. 이 책이 명작인 이유는 시대를 아울러
여전히 사랑에 대한 확신은 로또만큼이나 확률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마치 중매쟁이에게 성공은 사랑의 결실을 맺어 주는 것이 아니라, 파혼 가능성을 낮추는 것이란
아이러니가 이를 반증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또한 이미 결혼한 여성들이 한때를 회상하거나
현재의 남편에 대한 불편함이 이 책의 심오한 메시지를 더욱 거룩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이 책은 손바닥 크기의 3권의 소책자로 구성되어 있다. 각 권은 200여 페이지인데, 글씨가 조금 작은 편이다.
노안이 오는 나이에는 다소 곤란한 면이 있다. 최신 번역이라 기존의 책보다 읽기는 좋을 것이라 추측해 본다.

h***n 2018.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만과 편견 1
"오만과 편견 1" 내용보기
예전에 읽어보았던 오만과 편견과는 또 다른 새로운 느낌과 또 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이라고하여 가지고 다니면서 읽을수가 있었고 추석특집으로 공중파에서 오만과 편견영화를 보니 문자적으로 써내려간 오만과 편견과는 달리 영화속의 오만과 편견은 또 다른 맛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19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제인 오스틴의 장편소설사실적
"오만과 편견 1" 내용보기

예전에 읽어보았던 오만과 편견과는 또 다른 새로운 느낌과 또 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이라고하여 가지고 다니면서 읽을수가 있었고 추석특집으로 공중파에서 오만과 편견영화를 보니 문자적으로 써내려간 오만과 편견과는 달리 영화속의 오만과 편견은 또 다른 맛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19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제인 오스틴의 장편소설

사실적인 로맨스 고전 소설 오만과 편견이 새롭게 출간이 되어 표지만 보고 막연한 느낌을 느길 수가 있었습니다.

무언가 새롭고 흥미로운 로맨스 러브스토리가 전개 될 것만 같았습니다.

당시 연국 사회는 산업화로 물질만능주의가 만연하고 갑자기 산업이 발달함에따라 빈부격차가 커지고 재물을 담보로하여 재산은 개인의 지위를 보여주는 잣대가 되었고 제인 오스틴은 이러한 사회적인 배경으로 소설을 그려나감으로써 19세기의 여성의 사랑 결혼에 관한 이야기를 통하여 우리 나라의 연애와 결혼과 비교하면서 책을 읽다보니 금방 책을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 문화도 서양을 따라가는 추세이지만 어떤 모임과 사교를 통하여 여성과 남성을 만나면서 그들의 정보를 얻기도 하고 자기만의 이상형을 찾아가면서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모임을 하면서 그들간의 희노애락을 펼쳐나간 소설이라고 봅니다.

엘리자베스는 결혼을 하면 안정적인 삶을 꿈꾸면서 그런 삶을 영위해줄 진정한 사랑만이 바라는 결혼이라고 생각하면서 그의 생각과 사상을 상대방에게 알려줌으로써 자기의 굼을 실현해 나가기에 노고를 아끼지 않고 적극적으로 감정을 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아시는 그런 엘리자베스에게 호감을 가는데 제인오스틴은 두 남녀의 연애을 통하여 그들의 생각과 감정을 읽어 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어떤 연애이든지 남녀간의 사랑이라면 표현과 강도가 다를 뿐이지 인생을  살아가는 가운데 많은 다양한 방법을 있지만 그 속에 들어가 내용을 알고 나면 공통된점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예전만해도 우리는 남녀가 만날때 부모님이 계셔서 같이 인사받고 소개를 받아 어절 수 없는 연애 부모가 마음에 드는 결혼을 하였으나 이제는 본인이 원하는 모임을 가지면서 예전에는 원망이 많은 대신 이혼이 적었지만 지금은  중매로 만나는 경우도 있지만 계약결혼이 아닌이상 연애결혼을 하면서 잘살기를 바라고 이후 부모님들이 개입하여 자기 생각이 맞지 않다고 무시를 하는 경향이 있으나 그것도 옛말이 되었고 점점더 개인주의화가 되고 자기들만 잘살기위해 무시하는 경향도 종종 눈에 띄게 볼 수가 있었습니다.

남녀간의 사랑이란 언제 어디서든지 청순하고 아름답고 예뻐보이지만 나름대로 본인들의 걱정과 문제는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즉 남녀가 모두 같이 좋아할 수 없기에 남자가 여자를 더 사랑하게 되면 여자가 오만해지고 또한 자기보다 잘 난 사람들에게는 편견이라는 자기만의 잣대를 가지고 이성의 눈을 바라볼 때가 있습니다.

오만과 편견을 버리고 사랑하고 꿈꾸면서 행복한 인생 삶을 살아기기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오늘날의 청년들의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사랑과 연애는 나보다는 남을 더 사랑하고 남을 더 이해하고 상대를 위해 섬기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또 다른 연애소설 오만과 편견을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8.09.27. 신고 공감 0 댓글 0